#강염
#WhereWindsMeet 
#江晏 #강염
연운 하실 분..
January 16, 2026 at 10:38 AM
진자해가 강염을 진짜 줜나 사랑한다고요 이게 공식이라고요
April 1, 2026 at 8:49 AM
강염과 진자해 전투 후에 한숨돌리고 있는데 이런 피튀기는 생활이 지긋해진 강염이 진자해에게 대뜸 나중에 함께 강남으로 가자고함. 강남의 풍화춘이 맛이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그 말을 들은 진자해, 뭔가를 먼저 제안하는 강염의 모습은 처음이라 깜짝놀라 눈커짐. 늘 자기가 제안하고 말없이 묵묵히 따라와준 강염이었는데 강염이 먼저 어디가서 뭐하자- 하니까 기분 좋아져서 눈웃음짓는 자해씨
April 22, 2026 at 3:04 AM
그런데 강염하고 진자해도 둘이 맞댄적 있을 겋 같아
강염에 대한 소문듣고 찾아온 진자해가 첨엔 이런저런말 걸어가며 호감표시하는데 본인에게 그런 (무인으로서의)관심 두는 사람이 워낙 많았어서 걍 쌩까는 강염. 그런데 자해씨는 정말 끈질기게 쫓아다니다가 자길자꾸 무시하는 강염이 괘씸해서.. 강염이 어떤 성정의 사람인지 쫓아다니며 쪼금 파악한 자해씨가 살짝 선넘는 시비 건 적 있을지두.
June 11, 2026 at 11:21 PM
자해씨와 강염.... 날 좋을때 둘이 밖에서 술마시고 책보고 그러고 있는데 바람불어서 나뭇잎 꽃잎 흩날리니까 자해씨가 강염한테 자네 머리카락에 풀떼기 붙었다면서 바짝 다가가서 풀잎 떼주다가 책읽고있는 강염 얼굴 들어올려서 슬쩍 입맞춤함. 강염 놀라는 기색 1도없고 미간만 살짝 찡그렸다 펴면서 장난이 지나치다고 하면서 다시 책읽는데 집중함. 자해씨는 그런 강염 야속하게 여기지도 않고 그냥 활짝 미소지으면서 속으로 '자네는 이게 장난으로 보이나? 하긴 그런 점도 자네답네' 이런 생각이나 하는거임
April 1, 2026 at 3:19 AM
나는 크게 아파본적은 없는듯
예전에 비인강염 걸려서 열 오를때 빼곤?
July 9, 2026 at 2:21 AM
부채펴들고 살랑거리며 '자네에게 자아라는 것이 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네' 라는 식으로 농담함. 그 말에 뚱한 표정으로 인상 살짝 찡그렸다가 다시 펴면서 언젠가 전쟁이 끝나고 세상이 평화로워지면 함께 술이나 빚으면서 살지 않겠냐고 하는 강염. 아까보다 더 깜짝놀란 진자해가 진심이냐는 표정으로 강염 바라보다가 크게 웃을 것 같음. 지금 나에게 청혼하는 건가, 강염? 청혼도 꼭 자네처럼 하는군- 하면서 장난으로 강염 놀리는데 강염은 평소처럼 얼굴 찡그리지도 않고 대꾸도 하지않고 표정 매우 진지함.
April 22, 2026 at 3:05 AM
평소같지 않은 강염의 모습에 진자해 웃는거 멈추고 부채 접으면서 '진심인가, 자네?'하면 강염은 눈도 안 마주치고 '내가 언제 허투루 말하는거 본적있나?' 대꾸하는 강염. 그리고 허리춤에 차고온 작은 술단지나 들이키는 강염보면서 기분 좋아져가지고 눈꼬리 휘도록 눈웃음 지으며 다시 부채펴들고 자꾸 새어나오는 미소 감추려는듯 얼굴 가리고 살랑거리는 진자해... (타닥..탁

그런데 여기서 강염은 청혼<은 걍 장난으로 받아들였고 술빚으면서 살자고 한것만 진심이라 그리 말했다는..후일담..하지만그게 사실상 청혼이죠 뭐겠어요 (ㅈㄴ
April 22, 2026 at 3:05 AM
위무선 남망기 제일 좋고
온정 온녕 강징 남사추 남경의 효성진
강염리 남희신 남계인 강풍면 우자연
금릉 선자
좋아

아참 로맨스보이 구양자진 잘생김
April 3, 2025 at 9:09 AM
한참싸우다가 이것또한 자해씨가 다 의도한거란걸 파악한 강염이 갑자기 검을 거두고 자해씨가 부르는데도 또 쌩까고 가버리는 강염. 하디만 그 이후로 둘이 아주아주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했음 좋겠단 생각.....
June 11, 2026 at 11:21 PM
스샷찾다가 발견한 강염과 자해씨의ㅋ ㅋ ㅋ ㅋㅋ ㅋ
ㅇ아ㅠㅠ 기연도 나중에 한번씩 더 복습해야겠구만
April 6, 2026 at 4:43 AM
그러고보니 강염 청천문인데, 일부 청천문 사람들 중에 강염 좀 탐내던(?) 사람 있지 않았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이 보기에 자해씨랑 공식적인 애인 사이는 아녀보이는데 자해씨가 스킨십 할 때마다 강염이 가만히 있으니까, 지들도 은근슬쩍 추근덕댔다가 바로 팔 뒤로 확 꺾여서 제압 당한 적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중...
April 1, 2026 at 6:36 AM
나 아직도 강염 캐해석을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음. 일단 제 안의 강염은요... 무뚝뚝하다거나 말수가 적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말보다 행동파.. 강염 수배령 내렸을 때 적혀있던 성정이 괴팍하고<ㅋㅋㅋ이거는 정말 괴짜같은 사람이라기 보단, 강단있고 자기주장 확실한데 이걸 말로 안하고 행동으로 보여줘서 주위사람들이 좀 주춤 하게 만드는 어쩌고저쩌고가 있을 것 같음.. 공식이 확실히 강염은 성격 거친 면이 있다했는디 그 점까지 더해가지고...
April 1, 2026 at 7:35 AM
내 안의 강염 캐해 다시 파격적으로 재생성중
June 25, 2026 at 4:02 PM
요를 노릉은 둘 다 열살 넘을 때까지 잔병치레 없이 건강했는데 이번에 첨으로 노릉이가 비강염으로 고생하는거 보니 너무너무 맘아프고 불쌍해.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살아줘라 내 빛과 소금들아 ( ᵕ̩̩ㅅᵕ̩̩ )
September 28, 2024 at 7:32 PM
거기에 발끈한 강염이 눈빛으로 경고하는데 자해씨는 옳타꾸나 걸려들었군 싶어서 그렇게 계속 살살 도발하고(이거 자해씨 전문일지도ㅋㅋㅋ) 2차경고로 강염이 검뽑아들고 날렸는데 자해씨 이것도 예상한듯 가볍게 피하는거. 그리고 참지않는 야차전사 강염이 그대로 자해씨와 바로 전투모드 돌입하는데 자해씨가 쬠 밀리긴해도 거의 호각으로 싸웠음좋게따
June 11, 2026 at 11:21 PM
갠적으로 진강 키스할때 자해씨는 눈감고 로맨틱하게 하는데 강염은 눈 안감았으면 좋것음
April 1, 2026 at 4:35 AM
근데 강염 눈밑에 점잇고 진자해 쇄골부근에 점잇는거 진짜 변태같음,,,,맘에들엇읍니다
April 4, 2026 at 12:20 PM
나의 삼촌이자 아버지이자 아내인 강염씨를 돌려줘,,
February 14, 2026 at 5:01 PM
ㅋㅋ그런데 자해씨는 싸우면서도 쫑알쫑알 말 엄청 많을 것 같음. 몸은 강염이랑 싸우면서 쫌 밀리는데 꿇리지않고 끊임없이 말로 상대방을 살살~ 긁는거 되게 잘할듯. 강염 첨부터 끝까지 입꾹닫 하고 인상만 찌푸리다가 '...시끄러운 놈이군' 하는데, 강염에게 들은 첫마디가 그따위인데도 '드디어 입을 열었군. 나는 자네가 말못하는 사람인줄 알았지 뭔가?' 하고 여전히 티배깅을 하는 자해씨였으면 좋겠다 생각ㅋㅋㅋㅋ
거기에 발끈한 강염이 눈빛으로 경고하는데 자해씨는 옳타꾸나 걸려들었군 싶어서 그렇게 계속 살살 도발하고(이거 자해씨 전문일지도ㅋㅋㅋ) 2차경고로 강염이 검뽑아들고 날렸는데 자해씨 이것도 예상한듯 가볍게 피하는거. 그리고 참지않는 야차전사 강염이 그대로 자해씨와 바로 전투모드 돌입하는데 자해씨가 쬠 밀리긴해도 거의 호각으로 싸웠음좋게따
June 12, 2026 at 2:58 AM
그런데 자해씨가 스킨십 할때마다 강염 거부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부끄러워한다거나 설레하지도 않고 무표정으로 꼬박꼬박 다 받아줄 것 같음. 그러다 자해씨가 강염한테 왜 피하지않고 다 받아주냐, 내가 어떤 의미로 자네한테 이러는지 알고는 있냐 막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강염이 '뭐, 내가 싫었으면 어찌 가만히 있을 사람으로 보이나?' 하고 맞받아쳐주는게 보고싶다
April 1, 2026 at 3:49 AM
ㅋㅋㅋ스토리에 강염은 나오지도 않는데 강염굿즈로 쫀득하게 돈벌어먹고 있다고 중국따거들이 욕했다는 글 생각나서 웃김ㅋㅋㅋㅋ 사실 안웃김 스토리에 삼촌 달라고요
June 17, 2026 at 7:10 AM
ㅈㄴ 내가 진자해씨여도 당장 하던 일 다 때려치우고 강염씨한테 간다(미친~
March 31, 2026 at 6:12 PM
강염은 자기에게 일부러 시비터는놈 있으면 말보다 칼이 먼저 나가는데 그거 옆에서 진자해가 제지한다음에 좀 영애화법으로 상대방 말로 패줬으면해. 진자해가 강염을 말리는 이유 : 자해씨가 착해서(x) 강염이 상대방 패버리면 치료 자기가 해줘야함(o)
April 5, 2026 at 6:15 AM
진강으로 아직 안사귈때 걍 자해씨 장난기로 강염이 어디까지 스킨쉽 받아주나 실험(?)하는거 보고싶음 대낮부터 이런 발언 ㄱㅊ은가
April 1, 2026 at 3: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