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Hyunjinaeong - I went to kick off my first ever K League match with FC Wonder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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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원더우먼 언니들과 인생 첫 K리그 시축하고 왔어요(강원FC vs FC안양)
YouTube video by 현진이애옹 HyunJinA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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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6, 2026 at 5:44 PM
홈구장을 어디로 하느냐 문제는 강원FC의 태생적 딜레마죠. 올해 춘천시와 김병지 이사 사이의 갈등도 결국에는 ‘강원FC 홈경기를 어디서 열어야 하는가’에서 비롯됐기 때문.

www.joongang.co.kr/article/2533...
October 22, 2025 at 12:43 PM
축구) 강원FC하고 춘천FC하고 경기장 공동으로 쓰네
August 23, 2026 at 9:58 AM
야구보는 블친분들이 늘어났으니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습니다. 요즘 다른스포츠들에서는 재능있는 젊은 감독들이 몇몇 보이던데 유독 KBO에서만 그런 감독이 안보여서.. 제가 잘 모르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예시) K리그 수원삼성의 이정효(요즘은 성적이 좀 그렇긴하지만..), 강원FC 정경호, 일본 NPB 니혼햄 신도 츠요시, 한신 후지카와 큐지 등.. 유럽축구로 가면 더 많긴한데 일단 여기까지만..
August 2, 2026 at 12:51 AM
F1
레드불, 33(+22, 12, 4)

모토GP
야마하, MM93
뉴비!!

축구
강원FC(MH47)
FC 바르셀로나(LY19) 해축 뉴비
올림픽, 월드컵•••🇰🇷

+영화 드라마 애니 음악 음식 여행 등•••
January 23, 2026 at 10:08 AM
강원FC 대표 김병지 사퇴 현수막 안내렸다고
육동한 춘천시장(민주당) 출입 제지
춘천시, 강원 홈경기에 8천만원씩 지원

최대식 강원FC 춘천팬클럽 회장
"경기를 지원하는 자치단체장을
그렇게 출입을 통제할 수 있냐.
이건 말이 안되지 않느냐."

youtu.be/XWheKIFzTEY?...
김병지 사퇴 현수막에 육동한 출입 제지 '파장' (2025.05.07/뉴스데스크/춘천MBC)
YouTube video by MB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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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8, 2025 at 6:10 AM
"18세 양민혁이 강원FC에서 팀 K리그의 '쿠플영플'로 선정, 2024 쿠팡플레이시리즈 1경기에 토트넘 홋스퍼와 대결!" https://fefd.link/elisz
April 15, 2025 at 1:20 AM
나도 해볼까 승부예측

K리그1 1라운드

울산 : 포항 (울산 승)
전북 : 대전 (무승부)
광주 : 서울 (무승부)
인천 : 수원FC (인천 승)
강원 : 제주 (강원 승)
대구 : 김천 (대구 승)
February 29, 2024 at 4:29 AM
강원FC 진짜 엄청 잘 해주고 있음...투자가 좀 적긴 하지만 감독이 유능하고 젊은 선수들 키워서 판 다음 구단 운영비 확보 같은 시스템도 확보했고... 어찌보면 지금 가장 모범적인 시민구단 일 수도 있는데.. 결국 이것도 도에서 투자를 어느정도 해 주고 시스템을 믿어줘야 가능한것...
June 28, 2026 at 4:04 PM
정경호 진짜 1티어 맞음. 지원도 별로 없는 강원FC를 이정도로 이끄는거 보면 현재 독보적 1티어가 맞다.
July 7, 2026 at 9:22 AM
새해이므로 제가 응원하거나 관심있는 스포츠팀(또는 종목)들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장 열심히 응원하는 팀들부터..
영국축구 : 아스날
일본프로야구 : 한신 타이거즈
F1 :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미식축구 : 캔자스시티 치프스
-관심있는 팀들-
e스포츠 : T1
한국프로야구 : 롯데 자이언츠
한국프로축구 : 수원삼성, 강원FC
프로레슬링 : WWE, 프로레슬링 NOAH
아이스하키 : 뉴욕 레인저스
미국농구 : 샌안토니오 스퍼스
미국대학풋볼 : LSU
January 4, 2026 at 5:57 AM
아마 축구학교선에서 타결될 가능성이 높긴함....

맨시티가 지분들고 가는데에 있어서 강원fc는 조례변경문제도 있는데
일단 씨티풋볼그룹은 땅장사를 축구로 포장하고있는걸 간과해선안됨
August 2, 2023 at 6:07 AM
강원FC 오늘 홈에서 울산에게 승리했는데 팀 창단 후 울산 상대 홈경기 첫 승이라 함. 오늘 승리까지 포함해서 통산 3승. 다들 진짜 좋아라 했겠다.ㅎㅎ
August 12, 2023 at 1:50 PM
🎪 어제(11/1)는 강릉 곳곳이 축제의 열기로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커피축제 ☕️, 누들축제 🍜, 시 승격 70주년 한마당 🎊, 강원 FC와 전북 현대의 K리그 축구 경기 ⚽️, 그리고 초당도시락 미식로드까지! 🌲

그중 초당도시락 미식로드 축제 🍱 내 강릉시립도서관 열린도서관에서는 강릉 독립서점들이 고른 추천 도서가 📚전시되었어요. 강다방 이야기공장도 참여해 [미식의 세계]란 주제로 맛과 책이 만나는 순간을 함께했답니다 🍴
November 2, 2025 at 4:07 AM
3 - 이승우는 강원 상대 리그 세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이어오고 있다 (수원 FC 2골, 전북 현대 1도움). K리그1에서 인천 유나이티드(4경기)를 상대로만 더 긴 공격 포인트 행진을 기록한 바 있다. 기대.
March 7, 2025 at 12:56 AM
관심있게 지켜보는 팀들
KBO - 롯데 자이언츠 (최동원 투수님 존경합니다)
NPB - 한신 타이거즈 (아이묭이 응원하는 팀)
K리그 - 강원FC (고향팀)
V리그 여성부 - GS칼텍스 (안혜진이 좋다)
LoL e스포츠 - T1 (대 상 혁)
NHL - 뉴욕 레인저스 (역시 빅마켓이 최고시다)
NBA - 샌안토니오 스퍼스 (팀 던컨,마누 지노빌리,토니 파커 빅 3가 좋았다)
MLB - 캔자스시티 로열스 (치프스랑 같은도시팀)

생각나는건 여기까지네..
July 19, 2025 at 2:18 PM
https://youtu.be/O0o4Rs9FC_8?si=yI0Df3SXoA-Xjy-u
대만국악단이 연주하는 강원도 아리랑을 들을 기회가 살면서 몇번이나 되겠어. 악기구성은 고중얼후 추후 류금 생황 월금 비파 공 혁후 태평소(새납 嗩吶) 양금 남관사보 등
(11/10-11/11) 대만 최고 수준의 전통음악 연주단체 '대만국악단'의 내한공연!
대만국악단과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합동 공연과단독 공연으로 선보이는 '화이부동'서로 조화로우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이번 무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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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2, 2023 at 12:06 AM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등 여성들이 언제든 피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여성긴급전화1366 강원센터가 오늘 춘천 풍물시장 역사홍보관에서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을 열었습니다.
chmbc.co.kr/article/67Fc...
여성긴급전화1366 강원센터,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 기사
여성긴급전화1366 강원센터,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chmbc.co.kr
March 7, 2025 at 12:57 PM
손흥민, 대한민국 축구의 아이콘… EPL 70골-70도움 클럽 가입 #손흥민 #7070클럽 #토트넘홋스퍼 #EPL #프리미어리그 #두자릿수득점도움 #브레넌존슨 #포트먼로드 #축구기록 #손흥민기록 #손흥민도움 #손흥민골 #손흥민활약
연합뉴스에 따르면 손흥민은 1992년 7월 8일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났으며,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 선수로 현재 토트넘 홋스퍼 FC 소속이다. 포지션은 윙어와 스트라이커를 소화하며, 소속팀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주장직을 맡고 있다. 손흥민은 함부르크 SV와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거쳐 2015년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후 아시아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프리미어 리그와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아시아 국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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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3, 2025 at 9:38 AM
쿠팡플레이, ACLE·ACL2 독점 중계…K리그 1 다섯 팀 아시아 도전기 #쿠팡플레이 #AFC챔피언스리그 #ACLE #ACL2 #포항스틸러스 #전북현대 #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 #강원FC
쿠팡플레이, ACLE·ACL2 독점 중계…K리그 1 다섯 팀 아시아 도전기 #쿠팡플레이 #AFC챔피언스리그 #ACLE #ACL2 #포항스틸러스 #전북현대 #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 #강원FC
포항·전북·대전, ACLE에서 7년 만의 ‘아시아 챔피언’ 탈환 노린다. (사진=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가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와 챔피언스리그2(ACL 2)를 독점 생중계하며 K리그1 다섯 클럽의 아시아 무대 일정을 함께 전한다. K리그1 클럽들의 첫 경기는 오늘 15일 오후 7시 대전하나시티즌과 교토 상가의 맞대결로 시작된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는 아시아 각국 클럽이 대륙 정상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대회로, ACLE 우승팀은 1,000만 달러(약 134억 원) 규모 상금과 ‘아시아 챔피언’ 타이틀, FIFA 클럽 월드컵 출전권을 얻는다. 이번 시즌 ACLE는 참가 클럽이 기존 24개에서 32개로 확대되면서 한층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ACLE에서는 포항스틸러스, 전북현대, 대전하나시티즌이 출전해 2020년 울산 HD FC 이후 7년 만의 한국 클럽 우승에 도전한다. 대전은 창단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에 진출해 K리그1의 마지막 퍼즐을 채운 셈이 됐고, 포항과 전북은 이미 우승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 번 정상권 진입을 노린다. 포항·전북·대전, ACLE에서 7년 만의 ‘아시아 챔피언’ 탈환 노린다. (사진=쿠팡플레이) K리그1 클럽의 ACLE 첫 경기는 이날 오후 7시 대전과 교토 상가의 조별리그 경기로 포문을 연다. 이어 같은 날 오후 9시 15분에는 포항이 베이징 궈안과 격돌하고, 16일 오후 7시에는 전북이 가시와를 상대로 첫 경기에 나서며 한국 세 클럽이 차례로 출발선에 선다. 전력 구성에서도 각 팀의 색깔이 드러난다. 대전은 주민규와 정재희 등을 앞세워 첫 아시아 무대에서 공격적인 축구를 예고했고, 전북은 에이스 이승우를 중심에 두고 통산 세 번째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린다. 포항은 국내 최다인 3회 우승팀답게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기성용과 베테랑 공격수 원기종이 합류해 경험을 더했다. ACL 2에는 FC서울과 강원FC가 출전해 또 다른 무대에서 K리그1의 경쟁력을 시험한다. 현 시점 기준 K리그1 선두인 서울은 클리말라, 정승원, 김진수 등 이름값 있는 전력을 기반으로 16일 오후 7시 인도네시아 클럽 페르시브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강원은 아부달라와 김대원을 중심으로 17일 오후 9시 15분 홍콩의 킷치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시즌 전북과 포항이 ACL 2 우승에 도전했지만 정상을 밟지 못한 가운데, 이번에는 서울과 강원 가운데 한 팀이 K리그 클럽 최초 ACL 2 우승 기록을 쓸지 관심이 쏠린다. 쿠팡플레이는 다섯 K리그1 클럽의 대륙 도전을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축구 전문 중계진을 대거 투입한다. 해설에는 김오성, 김환, 황덕연이 나서고, 캐스터로는 백승협, 소준일, 윤장현, 김용남이 합류해 각 팀의 경기력과 대회 판도를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한다. 황덕연 해설위원은 ACLE 무대에 나서는 포항, 전북, 대전의 과제를 짚었다. 그는 포항에 대해 “아시아 무대 전통의 강자 포항은 주포 이호재의 부재를 메우고 리그와 아시아 무대를 효과적으로 병행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바라봤다. 전북에 대해서는 “2006년과 2016년 우승 후 10년 주기를 맞은 전북은 지난 시즌 대비 아쉬운 밸런스와 공격력 회복이 과제”라고 말했다. 두 차례 우승 경험을 가진 전북이 다시 한 번 정상권 경쟁에 나서기 위해서는 공격 진영의 활력을 되찾는 것이 선결 과제로 꼽힌다. 대전의 첫 아시아 도전도 주목했다. 황 해설위원은 “2003년 창단 후 23년 만에 처음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대전은 리그에서 부진한 출발을 극복하고 흐름 반등에 성공한 만큼 ACL에서의 활약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리그에서 반등 기회를 만든 대전이 대륙 무대에서도 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ACL 2에 나서는 서울과 강원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황 해설위원은 서울을 두고 “K리그1 최강의 공격력을 갖춘 서울은 호주, 베트남, 인도네시아 원정을 앞두고 있어 낯선 환경과의 싸움이 변수”라고 짚었다. 경기력뿐 아니라 이동 거리와 기후, 원정 응원 분위기 등이 함께 시험대에 오른다는 평가다. 강원에 대해서는 “조별리그 경쟁력이 돋보이는 강원은 ACLE 진출에 실패의 아쉬움을 ACL 2 무대 선전으로 해소할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원이 가진 조별리그 운영 능력이 이번 시즌 대회에서 어느 정도 성과로 이어질지가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2026-27시즌 ACLE와 ACL 2는 확대된 참가 클럽과 함께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었고, 포항스틸러스, 전북현대, 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 강원FC가 각자의 현실적 과제를 안은 채 아시아 정상 무대를 향해 나선다. 쿠팡플레이는 오늘 15일 대전과 교토 상가의 경기를 시작으로 K리그1 다섯 팀의 아시아 무대 일정을 연속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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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5, 2026 at 12:35 AM
스포츠윤리센터는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구나. 논리도 이상하고.
법률적 해석이 필요한 사안도 많을텐데 그런 기준 없이 그냥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해결했나 봄.
v.daum.net/v/2026083118...
스포츠윤리센터, 김병지 7개월간 조사 끝에 각하…"개인 소명 위한 도구 돼선 안 돼"
스포츠윤리센터가 이른바 '셀프 신고'를 한 김병지 프로축구 강원FC 대표에 대해 7개월간 조사한 끝에 각하 결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앞서 김 대표는 자신의 아들이 일하는 특정 에이전시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해 직접 자신을 조사해달라고 신고했습니다. 조사 대상 사건은 김 대표가 자기 아들이 일하는 특정 에이전시에 특혜를 줬다는 내용이
v.daum.net
August 31, 2026 at 9:52 AM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박문성 해설위원에 저격성 공개 질문
김병지 강원FC 대표이사, 박문성 해설위원에 저격성 공개 질문
n.news.naver.com
August 24, 2026 at 6:27 AM
“4연승 도전 울산-강원전”…선두 추격·상위권 판도 흔든다 #울산HD #강원FC #하나은행K리그1
“4연승 도전 울산-강원전”…선두 추격·상위권 판도 흔든다 #울산HD #강원FC #하나은행K리그1
울산 HD, 2년여 만의 K리그1 4연승 노려…최근 5경기 강원 상대에는 1승에 그쳐. (사진=연합뉴스)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가 상위권 판도를 뒤흔들 핵심 일정에 접어들었다. 선두 FC서울과 2위 울산 HD, 4위 강원FC, 5위 제주 SK, 6위 FC안양이 서로 얽힌 맞대결을 앞두고 있어 승점 구도가 더 촘촘해질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울산과 강원의 대결은 연승 행진과 최근 맞대결 흐름이 충돌하는 카드로 눈길을 끈다.   먼저 눈길을 끄는 팀은 2위 울산이다. 울산은 최근 리그 3경기에서 연승을 내달리며 승점 37(11승 4무 7패)을 확보해 순위를 2위까지 올렸다. 선두 서울이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으로 주춤하자 선두와의 승점 차이는 7까지 좁혀졌다. 한때 5경기 무승(2무 3패)으로 흔들렸던 흐름을 3연승으로 되돌리며 상위권 경쟁에 다시 중심에 섰다.   이제 관심은 연승의 연장선으로 향한다. 김현석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16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강원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울산이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약 2년 3개월 만에 K리그1 4연승을 기록하게 된다. 울산이 리그에서 4연승 이상을 올린 마지막 사례는 2024년 4월 6일 수원FC전부터 5월 4일 서울전까지 이어진 5연승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울산은 올 시즌 이미 두 차례 3연승을 달성했지만 네 번째 승리는 매번 실패했다. 그런 만큼 이번 강원전은 연승 기록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다만 상대 강원은 올 시즌 중상위권을 유지하는 팀으로 간단히 볼 수 없다. 정경호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승점 32(8승 8무 5패)로 4위에 자리하고 있어, 울산 입장에서는 상위권 경쟁팀과 직접 맞붙는 셈이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는 1무 2패로 주춤했지만, 시즌 전체 흐름으로 보면 꾸준히 승점을 쌓아온 팀이다. 강원은 여기에 더해 11일 감바 오사카와 치른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에서 연장 끝에 0-1로 패하는 과정에서 심판진의 미숙한 경기 운영과 교체 문제로 부담스러운 경기를 치른 바 있어, 체력적·심리적 변수도 함께 안고 울산을 찾는다.   역대 전적만 놓고 보면 울산의 우위가 뚜렷하다. K리그 통산 상대 전적에서 울산은 30승 7무 6패를 기록하며 강원을 크게 앞선다. 그러나 최근 흐름은 다른 양상을 보인다. 지난해부터 최근 5번의 맞대결에서는 강원이 2승 2무 1패로 앞섰고, 특히 울산이 역대 최악의 시즌을 보냈던 지난해에는 강원을 상대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1패 2무에 그쳤다.   올 시즌 맞대결에서도 두 팀의 흐름이 교차했다. 첫 번째 맞대결에서 울산은 3-1로 승리하며 강원을 눌렀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상황이 달랐다. 당시에도 울산은 4연승에 도전하고 있었으나 강원이 2-0 승리를 거두며 제동을 걸었다. 울산은 이 패배를 포함해 이후 5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는 부진에 빠졌고, 다시 3연승을 쌓은 시점에서 또다시 강원을 상대하는 셈이다. 상대 전적과 최근 승부의 맥락이 이번 경기에 부담과 동기부여를 동시에 안기는 구조다.   울산의 최근 상승세에는 공격 생산성이 뚜렷하다. 3연승을 달리는 동안 울산은 총 8골을 터뜨리고 2골만 내줬다. 다득점과 안정된 수비 모두에서 균형을 찾으면서 승점을 쌓았다. 이 과정에서 지난 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 이동경과 교체 카드로 위력을 더하는 야고가 중심 역할을 했다.   울산 제로톱 전술의 핵심인 이동경은 최근 5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 구간에서 이동경은 4골 3도움을 올렸고, 시즌 전체로는 9골 6도움으로 공격 포인트 15개를 쌓았다. 이미 지난 시즌 기록인 13골 12도움을 위협하는 속도다. 현재 리그에서 득점 2위, 도움 1위에 올라 있으며, 공격 전개와 마무리 양 측면에서 울산 공격의 중심 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야고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야고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11골을 기록하며 K리그1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교체 투입된 뒤 3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특급 조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야고가 기록한 11골 가운데 강원을 상대로 한 첫 맞대결에서 나온 2골이 포함돼 강원전에서도 주목받는 공격 옵션이다.   반면 강원도 공격 자원 구성이 만만치 않다. 팀 내 최다 득점자인 김대원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7골 5도움을 기록했고, 교체 카드로 활용되는 아부달라 역시 7골을 넣으며 득점력을 증명하고 있다. 강원 입장에서는 김대원의 득점 감각과 아부달라의 ‘슈퍼 서브’ 역할을 통해 울산 수비 라인을 흔들어야 한다.   울산-강원전만큼이나 상위권 판도에 영향을 줄 경기는 서울과 대전하나시티즌의 맞대결이다. 10년 만의 K리그1 우승을 노리는 서울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을 상대로 4경기 만에 승리를 노린다. 서울은 최근 3경기에서 2무 1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면서 울산에 승점 추격을 허용했다. 이번 라운드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면 선두 경쟁 구도에도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   대전은 최근 흐름에서 완전히 다른 방향을 보이고 있다. 9위에 위치한 대전은 이전에 9경기 연속 무승(5무 4패)에 묶였지만, 직후 2연승을 기록하며 반전의 계기를 만들었다. 서울 원정에서 승리를 추가할 경우 중위권 도약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상황이다. 더구나 대전은 올 시즌 개막 초반 강세를 보이던 서울을 상대로 좋은 기억도 있다. 당시 대전은 개막 4연승을 포함해 7경기 무패(6승 1무)를 달리던 서울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꺾으며 서울의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중상위권 전체 구도로 시선을 넓히면 긴장감은 더해진다. 현재 순위표에서 1위 서울과 2위 울산의 승점 차이는 7에 불과하고, 울산부터 8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28)까지는 승점 9 안에 촘촘하게 모여 있다. 한 라운드 결과만으로도 2위부터 8위까지 순서가 크게 바뀔 여지가 남아 있는 셈이다.   이 가운데 5위 제주 SK(승점 31)와 6위 안양(승점 30)이 맞붙는 경기도 관심을 모은다. 두 팀은 15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격돌한다. 승점 1 차이로 붙어 있는 두 팀의 맞대결은 승리 팀이 상위권 경쟁에 더 깊숙이 뛰어오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무승부로 끝나더라도 다른 구장의 결과에 따라 순위는 민감하게 요동칠 수 있다.   23라운드 일정은 상위권과 중위권을 모두 아우른다. 15일에는 제주-안양, 서울-대전, 광주-포항 경기가 각각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된다. 이어 16일에는 울산-강원, 인천 유나이티드-김천 상무, 부천FC-전북현대 경기가 같은 시각에 열린다. 각 구장 결과에 따라 상·중위권 구도뿐 아니라 하위권 팀들의 입지도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23라운드는 다수 팀에게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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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3, 2026 at 1:16 AM
‘교체 제한 오심’에 막힌 강원, ACLE 본선행 무산 항의 #강원FC #AFC #ACLE예선
‘교체 제한 오심’에 막힌 강원, ACLE 본선행 무산 항의 #강원FC #AFC #ACLE예선
연장전 시작 교체 봉쇄 속 13분 선제 실점, 강원 0-1 패배로 ACL2로 강등. (사진=연합뉴스) 2026-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예선에서 강원FC의 교체 카드 활용이 심판진의 규정 오해로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서 경기 흐름이 크게 흔들렸다. 연장전 시작 시점에 준비했던 선수 교체가 막히는 사이 실점이 나왔고, 강원FC의 ACLE 본선 진출 꿈도 좌절됐다. 강원FC는 1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감바 오사카(일본)를 상대로 ACLE 예선 경기를 치렀다. 정규 90분 동안 두 팀은 0-0으로 맞선 채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그 과정에서 강원FC는 정규 시간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선수 세 명만 교체해 교체 카드 두 장을 남겨둔 상태였다. 문제는 연장전 시작 직전에 발생했다. 정경호 강원FC 감독은 연장전 돌입과 동시에 선수 두 명을 한 번에 교체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연장전에 들어가면서 양 팀에 교체 기회가 한 차례씩 추가로 부여돼, 강원FC는 남은 두 장의 교체 카드에 연장전에서 생긴 한 장까지 더해 연장전에서 최대 세 명을 바꿀 수 있는 상황이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강원 구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기심이 연장전에는 한 차례의 기회에 한 명만 교체할 수 있다는 잘못된 규정 해석을 내세워 강원FC의 ‘2명 동시 교체’ 요청을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대기심의 제지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대기심은 스스로 규정을 다시 확인하기보다, 강원FC에 심판 평가관과 경기 감독관을 통해 규정을 확인해 오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심판 평가관은 경기를 지켜봐야 한다는 이유를 들어 협조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경기장 내 AFC 측 관계자들 사이 소통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으면서 시간이 계속 흘렀다. 이 과정에서 강원FC의 교체는 계획보다 크게 늦어졌다. 강원FC는 연장 전반이 시작된 뒤 15분이 지나서야 교체를 실시할 수 있었다. 이미 연장 전반 13분에 감바 오사카 야마시타 료야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뒤였다. 강원FC 입장에서는 교체가 막히는 혼선 속에서 실점이 먼저 나와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었다. 실점 장면을 세부적으로 보면 아쉬움은 더 크다. 오른쪽 풀백으로 나선 강준혁은 연장전 초반 체력 저하를 드러내며 야마시타의 돌파를 효과적으로 제어하지 못했다. 강원FC가 연장전 시작 시점에 계획대로 선수 교체를 진행했다면, 90분 이상 뛰어 체력이 떨어진 강준혁 대신 김도현이 오른쪽 수비를 담당했을 가능성이 높았다. 교체 타이밍이 늦어지면서 강원FC가 준비했던 수비 재정비 구상은 힘을 잃었다. 연장전에서 선제골을 내준 강원FC는 남은 시간 만회 골을 노렸지만 끝내 스코어를 뒤집지 못했다. 경기는 0-1 패배로 마무리되면서 강원FC는 ACLE 본선행 티켓을 놓쳤다. 아시아 클럽대항전의 최상위 무대 진출이 좌절된 강원FC는 2부 격인 챔피언스리그2(ACL2)로 내려가 다음 시즌을 치르게 됐다. 경기 직후 강원FC는 심판진의 규정 오해가 교체 카드 활용에 직접적인 제약을 줬다고 보고 즉각 대응에 나섰다. 강원 구단 관계자는 12일 “ACLE 예선 경기에서 교체 카드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규정에 따라 2시간 이내에 AFC에 약식으로 항의했다”며 “24시간 안에 정식 항의 서한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원FC는 공식 절차에 따라 문제 제기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항의 절차가 진행된다고 해서 경기 결과가 바뀔 가능성은 높지 않은 분위기다. 강원 구단 관계자는 “그래도 절차 안에서 목소리는 내야 한다고 생각해 진행 중”이라고 전하며, 규정 적용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짚어보는 데 의미를 두고 있음을 설명했다. 강원FC는 이번 사안이 재발 방지와 규정 운영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는 상황이다. 이날 경기를 담당한 심판진 구성도 눈길을 끈다. 주심과 부심은 카타르 출신 심판들이 맡았고, 대기심은 요르단 출신이었다. 심판 평가관은 우즈베키스탄인, 경기 감독관은 중국인이 배정됐다. 다양한 국적의 인력이 투입된 가운데, 경기 현장에서 규정 해석을 둘러싼 혼선과 소통 부족이 겹치면서 논란이 커졌다. 강원FC의 항의와는 별개로, 경기 진행의 실무를 맡았던 한국프로축구연맹 직원도 AFC에 관련 내용을 보고했다. 프로연맹 직원은 로컬 제너럴 코디네이터(Local General Coordinator) 자격으로 이번 경기에서 발생한 상황을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정리해 상급 기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보고는 추후 AFC의 심판·대회 운영 평가 과정에서 참고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강원FC는 ACLE 본선 대신 ACL2에 나서게 된 만큼, 향후에는 ACL2에서의 성적과 K리그1에서의 도약을 통해 다시 상위 무대 도전을 준비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동시에 이번 항의를 통해 남긴 문제 제기가 AFC의 규정 안내와 현장 운영 매뉴얼 보완으로 이어질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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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2, 2026 at 2: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