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리
이번 쫌쫌따리 책~ 그림 너무 예쁘지 사지 않을 수가 없었어 강주리 작가 wreath래 #꽈리책장
April 22, 2026 at 8:17 AM
#모범택시3 #장나라 #강주리
소개합니다 제 nn번째 아내입니다
December 27, 2025 at 12:44 PM
JMS 정명석 증거 인멸 도운 경찰 혐의 인정 속 피해자 녹음 유출 변호사 항소심 공소 기각 #나는신이다신이배신한사람들 #나는신이다 #JMS #정명석
JMS 정명석 증거 인멸 도운 경찰 혐의 인정 속 피해자 녹음 유출 변호사 항소심 공소 기각 #나는신이다신이배신한사람들 #나는신이다 #JMS #정명석
여성 신도 성폭행 등의 혐의로 수감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에 대한 수사가 시작되자 증거인멸을 도운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에 대해 항소심 법원도 검찰의 위법한 수사로 재판이 성립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대전지법 형사항소2-2부(재판장 강주리)는 12일 업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A 씨에게 원심과 같이 공소기각 판결했다. 2023년 4월 2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는 기독교순복음교회(JMS) 정명석 총재가 출소 이후에도 멈추지 않았던 성 추문에 대한 취재기가 공개됐다. (사진=SBS ‘그것이 알고 싶다’ 이 사건은 2024년 정 총재에 대한 2심 재판 중 법원이 피고인 측 변호인단에 녹음 파일 등사를 허가해 주면서 불거졌다. 해당 파일에는 정총재의 목소리 등 범행 당시 정황이 담겼는데, 당시 2심 법원은 검찰과 피해자 측의 유출 우려에도 방어권 보장을 위해 증거 복사를 허가한 바 있다. 이후 복사한 파일이 벌써 유출되고 있어 즉각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한 검찰은 정 총재에 대한 2심 판결이 선고된 뒤인 지난해 10월 피해자 고발 등을 토대로 녹취파일 유출과 관련한 압수수색에 돌입하고 A 씨를 재판에 넘겼다. 법정에 선 A 씨는 이 사건 파일이 업무상 비밀에 해당하거나 행위 자체가 위법하지 않다고 주장하면서 검찰의 수사 개시가 위법하다고 항변했다. 이에 법원은 현행법상 A 씨의 주장은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이 사건 수사는 검경 수사권 조정 등 법이 정한 검찰의 수사 개시 범위를 넘어 이뤄졌고 수사절차에 문제가 있어 무효라고 판단했다. 특히 1심은 법원이 당시 이 수사 관련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해준 사실만으로 검찰 수사 개시가 적법하다고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법이 정한 수사권을 벗어나지 않았다는 취지로 항소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정 총재 사건과의 관련성을 인정하기 어렵고 신속한 수사를 통한 피해자의 권리 구제와 정의 실현 등 목적을 고려해도 검찰의 이 사건 수사 개시는 위법하다”라고 검찰의 항소를 기각했다.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 신이 배신한 사람들(이하 나는 신이다)’에서 가해자로 지목된 JMS 총재 정명석은 지난 2018년 2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충남 금산 수련원에서 홍콩 및 호주 국적의 여신도들과 한국인 여신도를 총 23차례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이에 정명석은 최근 재판에서 징역 17년형이 선고된 바 있다. 1945년생인 정명석은 올해 만 79세로 징역 17년형이 확정되면서 남은 생을 감옥에서 마감하게 될 전망이다. 지난해 1월 9일 대법원 2부는 준강간, 준유사강간 등으로 기소된 정명석의 상고심에서 원심을 확정했다. 정명석은 과거 여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아 구속됐다가 2018년 2월 출소한 바 있다. 그러다 2023년 11월 검찰은 정명석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고 같은 해 12월 법원은 징역 23년을 선고했다. 이에 양측 모두 항소해 지난해 9월 검찰은 30년을 구형했지만, 같은 해 10월 2심 법원은 징역 17년을 선고했다. 해당 사건과 별개로 정명석은 JMS 수련원 약수터 물이 병을 고치는 효과가 있다며 ‘월명수’로 이름 지어 판매해 20억 원 상당을 벌어들인 혐의로도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나는 신이다’를 연출한 조성현 PD는 지난 2024년 8월 2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JMS와 경찰 간 유착이 의심되는 정황을 포착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해당 방송에서 조 PD는 “경찰이 피해자가 아닌 정명석을 보호하기 위해 움직였다. 서초경찰서 지능 범죄 팀장이었던 주수호(JMS명)라는 사람이 있다. 그가 메이플 사건 대응법을 어떻게 할 것인지 문서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증거 인멸에 가담한 사실이 판결문에도 드러나 있다”라며 주장했다. 이어 조 PD는 “영화 ‘무간도’와 거의 비슷한 사진 하나가 있다. 한가운데 정명석이 앉아 있고, 무릎을 꿇은 정복을 입은 경찰들이 쭉 앉아 있는 사진이 있다. 나중에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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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2026 at 7: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