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센
겐센
January 12, 2025 at 12:29 PM
겐센
March 2, 2025 at 7:20 PM
24년 5월.. 코토님 사복 겐센 그렸던거... 많이 좋아했는데
January 2, 2026 at 6:07 PM
漣 ❈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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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 :: 겐센 ✳︎ ゲン千 [ゲ千]
활동 :: 공유, 기재
번역기 사용, 인용알티, 초면 언급 및 멘션 전부 ok
하시고 싶으신 말씀은 편하게 남겨놓아 주세요.

당신의 매일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January 16, 2026 at 10:42 AM
겐센
July 20, 2025 at 8:22 AM
#dcst #겐센 #츠카센 #센른

⟡ 호박님 트위터:: @ drHo_bak
✦ 💜💚 | ❤️💚 ✧
연성교환 했습니다💕
호박님은 블스를 안 하셔서 허락 맡고 같이 올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March 28, 2025 at 5:38 AM
겐센내놔
November 14, 2024 at 5:23 AM
맨날 나 겐센 보면
이게 아니야
이게 아니라고!!! 하면서 비명횡사망함
February 22, 2025 at 2:22 AM
내 사랑이 작년에 내 생일에 준 겐이랑 센쿠 유사허락 받고 박제함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해...
July 10, 2026 at 5:16 AM
첼시,겐,센크 같이 그냥 태어남을 붐업해주는 F안아줌이들사이에서 안정을찾는 사이<개웃기고 비켜거긴내자리야싶고
May 19, 2026 at 5:20 AM
시라츠키님 겐센은 정말 좋은느낌을줌……
October 17, 2024 at 12:47 PM
독극물 기본적으로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자기 사람이라고 정하면 스윗하게 잘해주고 그게 가식일 거 같지도 않음
취약한 사람에게 그루밍(끔찍한어휘지만 끔찍한캐릭터가맞음) 잘할거같음
유해함을 알았을 땐 이미 중독된 이후라서 정리도 어려운 타입
#겐센
December 31, 2024 at 1:34 AM
그냥 정석적 클리셰적 교과서적인 스승 노리는 제자 배은망덕하극상 RGRG 그자체인데 페어명만 거꾸로인 게 마치 형식적인 예우 차리는 거 같아서 좋음
스승님 교수님 중 어느쪽일지 좀 고민했었는데 이 관계면 선생님이 옳다
#겐센
December 31, 2024 at 2:10 AM
겐상:제가 뭐라고 부르면 될까요
영지소녀:오!!영지!!
겐상:저는겐이라고 불러주세요
영지소녀:(당황)겐 센빠이??
겐상:겐
영지소녀:아니 캉코쿠데 유교문화에선 있을수없는
겐:다이죠부다이죠부
영지소녀:겐 센빠이
겐: 일본에선 센빠이라고 안불러요 내가 나쁜사람인거같잖아요~~~!~!!! 겐 상이라고 해주세요
영지소녀: 아 그럼 겐 상 선배님
겐: (선배님 뜻 몰라서 포항항 웃음)
September 14, 2025 at 11:41 AM
원고 검열
하겠다고 가져가서 앞에 한두 장 슥 보고 안 내켜서 돌려주려다가
끝까지 읽어도 괜찮으시겠냐고 허락을 구한 뒤에(중요) 다 읽고 좋았던 점 말하고 궁금한 점 물어봄
내용엔 관심도 없지만 그러면 시쇼 기분이 좀 나아질 거 같아서
#겐센
December 31, 2024 at 1:53 AM
선생님 강강약약일 거 같다는 이유로 약자성을 포지셔닝하는 독극물
먼저 태어나긴 했지만 우자였던 기간이 다르니까 마법사로서는 역시 연하가 아닐까요...
졸업해서 이제 학생은 아니지만 영원히 제자일 거라고 생각하고요 저는 아직도 갈 길이 멀고 선생님께 배울 게 많고 의지하고 따르고 있으며...

#겐센
December 31, 2024 at 3:52 AM
💙
방학에 뭐해 특별히 계획 없으면 나한테 시간 좀 내주지 않을래
#겐센 #ゲン千 #gensen
June 14, 2025 at 8:20 PM
독극물의 호감가는 대상 공략법
1. 관심사 성향 개인사 그 외 무엇이든 이전보다 주도면밀하게 관찰함 근데 상대가 그 사실을 몰라야 함
2. 관심사로 자연스럽게 접근함 예의바르고 친절한데 덕톡에 유머 섞어서 재밌게 해줌
3. 친밀감이 쌓일수록 스윗해짐 서로에게 소중함을 좀 넘어서 특별한 사람일 수도 있겠다는 좋은 느낌을 줌
4. '어..? 설마..?' 싶게 떠보거나 설렐 만한 언행을 시작함 근데 딱 그 선을 지키고 절대 확신을 주지 않음 그린라이트인지 자의식과잉인지 한없이 헷갈리게 함 이 시점엔 1에 관찰했던 거 티내도 됨

#겐센
December 31, 2024 at 2:47 AM
5-1. 상대가 고백하면
대성공. But 티내지 않고 뜸을 들여야 그림이 예쁨 생각할 시간 좀 달라고 했다가 케이크에 체리 올리듯이 하루쯤 뒤에 받아줘야 함

5-2. 너 나 좋아하는거야 뭐야
성공. 이건 상황과 흐름을 좀 타는데 결론적으로 5-1을 유도함 이를테면 가정법으로(중요) 만약 그렇다면 어떨 것 같은지 물어서 주도권을 돌린다든가 자신보다 상대의 의사를 우선해서 거기 따르겠다는 식

5-3. 사람 갖고 놀지 마
실패. 미안합니다 다 제잘못이고 제가 나빴어요 괜찮다면 친구로 남게 해주세요(필요에 의한 구질구질 전시)

#겐센
December 31, 2024 at 2:47 AM
June 15, 2025 at 12:00 PM
June 15, 2025 at 10:30 AM
@: 헨센은 역시 유물론자였을까요

(금서의 얕디얕은 이해에 따르면) 관념론자입니다 각각의 진실은 맥락과 관측자에 따라 상대적이며 목적을 위해 바뀔 수 있어요 무엇을 어떻게 바꿀지는 본인이 결정한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자기중심적이에요
나아가 진실이 관념이든 물질이든 본인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둘 다 도구이고 수단이에요
그리고 그것들을 관통하고 상호 전환 가능하게 하는 마법이 실재하는 세계에서 마법도 학문보다는 기예로 닦으니까 굳이 따지자면 목적론스러운 일원론..
그 인성으로 원탁인 거도 이걸로 설명될 수 있겠어요

#겐센
December 31, 2024 at 4:17 AM
June 15, 2025 at 11:00 AM
아니 난 이제서야 깨닫는 부분들이 있네.
이래서 사람들이 작품을 완결나고 다시 정주행하는 거구나...<<<
겐이랑 센쿠 이심전심 전법 1기때부터 쓰고 있었잖아. 역시 이건 겐이 멘탈리스트라서 심리를 읽고 있기 때문이겠지? 대박.
March 9, 2025 at 11:09 AM
5-4. 말이 필요 없는 경우

어쩌다 분위기 맞으면 그냥 자는 사이가 되지만 상대의 기대치를 너무 높이지 않도록 4에서 프렌즈 위드 베네핏을 유지함 20세기 중반쯤까진 불장난할 여력이 없었을 텐데 그 이후로는 성평등 덕분에 상대가 여자여도 편해졌다고 생각했을 거 같음(역시 독극물이 맞음)

#겐센
December 31, 2024 at 6: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