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함
October 30, 2026 at 11:07 PM
음 쫌 그렇다 춤도 왜 있는 지 모르겠는데 춤니 노래에 비해 겁나 격렬함 노래도 딱히 모르겠슴…
October 25, 2026 at 1:05 AM
격렬함 끝에 오는...
쾌락에 잔뜩 젖은 높고 짧은 탄성...
그리고 그 끝에 오는 여러 차례의 파도와 여운...❤️
October 5, 2026 at 3:50 PM
격렬함과 흐느낌😍 두근두근🫰
September 11, 2026 at 1:05 PM
범죄심리소설과 심리스릴러는 어떻게 구분될까? 결말의 격렬함을 참조점으로 삼자면 <자신을 죽인 남자>와 쿠비카의 소설은 좋은 대조를 이룰 수 있을지도? <다정한 위선자>의 시작도 그러한데. (그치만 한국 사람이라면 "그거 보이스 피싱이에요" 할지도 모른다능🙂‍↔️)
September 9, 2026 at 2:55 PM
통화하면서 눈마주치면 통회후후는 엄청나게 격렬함을 감당해줘야지 ㅎㅎ
August 25, 2026 at 6:26 AM
조각낼거라고 큰소리 치고 허무하게 패배하는 초반부는 나름 재미있었는데 평범하게 영웅의귀환해서 흥이식었습니다

배신과 밀고가 난무하는 추격겸 로드트립으로 가도재미있었을거같은데 뭔가 재미있을만한거 낌새만보여주니.. 최후의 결전 부분도 긴장감보다는 허무함이커서 뭔가뭔가네요

약간 줌을당겨찍은듯한 화면구도가 계속이어지는거는 영자원1관의 큰화면으로보니 시각적 만족감이 좋았어요 이야기흐름이 취향이였으면 나만의 명작라인에 넣었을거같은데 그렇게 됐습니다

순간즐거웠으니 됐다기엔 순간의 즐거움이 모든걸덮을정도 격렬함이없어서 이래저래 한끝이아쉬웠어요
August 25, 2026 at 12:11 PM
A Boy And His Computer의 'The Surface Solutions'는 감정의 격렬함을 담고 있습니다. 각 곡을 통해 겉모습을 벗겨내고 진정한 본질을 찾는 여정을 경험해 보세요. #thesurfacesolutions #music
The Surface Solutions by A Boy And His Computer | Album
8 track album by A Boy And His Computer - 21 minutes.
aboyandhiscomputer.music
August 19, 2026 at 4:00 PM
허리 움직임의 격렬함 어머어마하네요.

좋아보임~
August 17, 2026 at 4:32 AM
설명문이 많은 편이라 글읽기가 요즘 힘든 나한테는 전체설정이랑 맥락을 외우기 힘들긴 한데,
지문을 읽지 않아도 엑션감과 상황파악이 어렵지 않고, 특히 감정묘사의 격렬함과 표정의 단순화가 "격렬하다"라는 단어에 딱 어울림.

거친 작화라는건 좋네.
August 16, 2026 at 9:10 AM
너무 좋죠. 메탈리카의 공연에는 감동과 격렬함, 폭발력이 있다💃🧨🧨🧨🧨
May 20, 2025 at 6:52 AM
DDT는 프로레슬링 입문자가 쉽게 빠져들 수 있는 방향을 다양하게 고민하는 것 같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즐겨본 단체는 신일본orNOAH이긴 하지만 두 단체가 보여주는 격렬함으로는 프로레스 초심자를 끌어들이긴 어렵겠단 인상을 받았거든요...
May 17, 2026 at 2:42 PM
격렬함이 너무 없었다.
(격함의 상실 시대)
그 고픔을 상상으로 채워주는 일본 망가
역시 자극적인 성진국이네
April 29, 2026 at 1:08 AM
아무튼 격렬함이 복복복을 넘어
짜부를 시키는거같아서 뿜었음
February 11, 2026 at 10:05 AM
찐한흔적에 격렬함이 느껴지네요~^^
December 28, 2024 at 2:34 AM
ㅇ.ㅇ.........
이쯤 되면 졸려서 졸거나 죽을만큼 힘들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아서 격렬함 위기감이 들음
그냥 눈 쫌 피곤~ 하고 만 정도?
...
그래서 더 위기감 들음
May 26, 2026 at 8:12 AM
성균관대는 1970~1980년대에 하도 담장의 기왓장을 학생들이 시위할 때 던지는 등의 격렬함으로 테러리스트(...)란 별명이 있었다고 들었네요.. ㅋㅋㅋ;
June 11, 2024 at 3:36 PM
무아지경으로 박고 박히는 격렬함도 야하지만
대화와 교감이 잇는 섹스를 보는 것도 야하고 재미잇습니다 ㅎ
November 30, 2025 at 3:58 PM
오늘 운동 요약
- 흔들려라 다리!
- 전율하라 다리!
- 드덜덜덜더러러럳럴너럳러러덜 #격렬함
December 31, 2024 at 10:26 AM
격렬함... 부럽네요 ^^
March 13, 2025 at 2:59 AM
일단 양상은 비슷해도 저 광적인 수준의 강도는 저는 종교의 특성에서 나온다고 생각은 합니다.. 중화민족주의가 아무리 심해져도 저 종교적 대립에서 나오는 저런 수준의 격렬함은 못 따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June 18, 2025 at 4:04 PM
파블로 피카소의 1951년 작품, <한국에서의 학살>.

"<한국에서의 학살>은 반공 세력에 의해 민간들이 살해당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미술 평론가 커스틴 호빙 킨은 이 작품이 한국에서 벌어진 미군의 만행에 대한 보고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한다. 가로 1.1m, 세로 2.1m 크기의 이 작품은 그의 또 다른 걸작인 <게르니카>보다는 작지만, 개념적으로 유사하고 표현의 격렬함 또한 갖추고 있다."

en.wikipedia.org/wiki/Massacr...
January 22, 2026 at 4:54 PM
좀 얼버무려도 되니까 격렬함이 있는 걸 선호함. 이래서 나루토 애니 작붕(ㅋ) 어쩌고 하던거 진짜 개싫어했음 그게 있어서 움직임이 움직임같아지는건데도요!?
November 6, 2025 at 10:39 PM
💥애널플 준비과정 관장중💥
토해내는 물줄기가 그날의 격렬함을 예고해 주고 있는듯 .
May 2, 2025 at 12:32 AM
Op.76 곡들이 쫌 아쉬우시다?

거기서 좀 아쉬우시다면?
이제 Op.77의 no.1과 2번
두 곡들 듣고 오시면 됩니다.ㅇㅇ

마지막 작품에서조차 최후까지 발전하신 하쌤의 대단하심과
노익장의 격렬함을 볼 수 있습니다 ㅇㅇ
좋긴 한데 여기서 살짝 드리프트가 있으면 더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 쯤에 한 번 해 주심
May 6, 2025 at 11: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