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
계룡산 관음봉!!
November 9, 2025 at 3:56 AM
간다 계룡산
November 8, 2025 at 11:14 PM
내일부터는 하쿠로 제품에 계룡산 기운을 넣어 제작합니다(?)
November 9, 2025 at 11:42 AM
계룡산~
September 4, 2026 at 12:17 PM
봄이 열심히 오는 소리.

#계룡산
#갑사
March 22, 2025 at 3:41 AM
계룡산 등반 중 가장 두려웠던 조망.

관음봉 올라가는 길.
November 10, 2025 at 9:16 AM
손태진·길려원·포레스텔라, 계룡 뜬다…군문화축제 무료 공연 #손태진 #길려원 #포레스텔라 #소향 #계룡군문화축제 #무료공연 #계룡
손태진·길려원·포레스텔라, 계룡 뜬다…군문화축제 무료 공연 #손태진 #길려원 #포레스텔라 #소향 #계룡군문화축제 #무료공연 #계룡
손태진과 길려원, 포레스텔라가 10월 충남 계룡을 찾는다. 소향과 다이나믹 듀오도 날짜를 달리해 축제 무대에 오른다.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계룡대 활주로와 계룡시 일원에서 열리며, 주요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손태진이 10월 3일 충남 계룡에서 열리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 무대에 오른다. (사진=인스타그램) ○ 손태진·길려원 10월3일 함께 출격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이 공개한 공식 일정에 따르면 손태진과 길려원은 10월 3일 축하공연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의 출연일이 같은 날로 잡히면서 트로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손태진과 길려원 모두 팬덤의 현장 공연 수요가 높은 만큼, 10월 3일 계룡 일정은 팬들에게 실질적인 방문 정보가 될 수 있다. 현재 공식 일정에는 손태진과 길려원의 출연 날짜가 명시돼 있지만, 각 가수의 정확한 개별 무대 시작 시각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현장 방문을 계획하는 팬들은 축제 직전 공개될 세부 시간표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 포레스텔라 10월1일 개막 무대…소향도 출연 개막일인 10월 1일에는 포레스텔라와 소향이 무대에 오른다. 포레스텔라는 개막 축하공연에 출연하며, 소향도 이날 주요 공연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포레스텔라는 강한 팬덤을 보유한 크로스오버 그룹인 만큼 개막 첫날부터 많은 관람객이 몰릴 가능성이 있다. 축제 첫날에는 개막 퍼포먼스와 함께 불꽃쇼 등 야간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10월 4일에는 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해 힙합 무대를 선보인다. 날짜별 주요 출연진은 다음과 같다. 10월 1일 소향·포레스텔라 10월 3일 손태진·길려원 10월 4일 다이나믹 듀오 ○ 공연 무료…10월1일부터 5일까지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열린다. 축제 입장료는 무료이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만 별도 체험비가 발생한다. 초청가수 공연 역시 별도의 유료 콘서트 티켓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축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군악·의장 공연과 군 공연팀 무대,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국방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군·공군·해병대 장비 체험과 어린이 유격 챌린지, 종합병영체험, VR·AR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700여 명 참여 시가지 퍼레이드 올해 축제에서는 대규모 시가지 퍼레이드도 진행된다. 군 장비와 군악·의장 공연을 중심으로 한 기존 프로그램에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축제 규모를 키웠다. 상상페스티벌과 하늘소리길 탐방, 건강걷기 행사 등도 함께 열린다. 팬들의 관심은 가수별 출연 날짜에 집중될 전망이다. 포레스텔라는 10월 1일, 손태진과 길려원은 10월 3일 무대에 오른다.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계룡대 활주로와 계룡시 일원에서 열린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4, 2026 at 3:58 AM
지금 대전이에요. 내일 계룡산 등반 예정입니다.
November 8, 2025 at 3:03 PM
블루 스카이와
레드 주물럭

계룡산 수통골의 가을
September 22, 2024 at 3:45 AM
현재 대전 상황이 그렇다

시장은 성심당의 대유행이 마치 자기 덕인 양 여기저기 나서면서 성심당의 편에 섰다
여기까지 보면 향토 빵집이니 그럴 수 있다고 치자
나도 지역기업의 보전은 지역경제에서 어느 정도 중요는 하다고 생각하고 성심당 정도면 지원을 받을만 하다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시에서 소유하는 선화동 테크노파크 지하의 계룡문고는 왜 그렇게 내쳤나?
계룡문고도 역사 깊은 지역서점이었는데, 성심당에는 내밀지 않았던 '자유경쟁'의 칼날을 왜 계룡문고에는 내밀어서 기어이 폐점까지 시켰는가?
February 10, 2026 at 11:10 PM
오늘의 살기 위해 걷기는 계룡산 등반.

동학사-남매탑-산불봉-자연성릉-관음봉-은선폭포-동학사 코스로 다녀왔다.
November 9, 2025 at 6:59 AM
어제부터 자꾸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그럴거면 계룡산들어가라는 문구 떠올리고 있음
June 20, 2026 at 3:49 AM
저거 무슨 산이지? 계룡산?
July 17, 2026 at 12:42 PM
아 계룡산 가는거 취소됐네. 좋긴 한데 찝찝하구로
September 20, 2026 at 11:54 AM
아 내일 갑자기 계룡산 가야 한다고..? 난 내일 좀 쉬고 싶었는데.
September 20, 2026 at 8:05 AM
계룡상 아니고 계룡산
November 12, 2025 at 1:27 AM
어제 계룡산 등반의 근육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a man in a black hoodie is laying on the floor with his mouth open
ALT: a man in a black hoodie is laying on the floor with his mouth open
media.tenor.com
November 10, 2025 at 2:53 AM
계룡산 정기 맑아요(아무말)
June 14, 2026 at 1: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