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리
쓰담이 올라갈 공간 정리해주느라 하루종일 작업중이고, 애기는 이제 창가에 처음 진출해봤다.
June 14, 2025 at 6:41 AM
그날을 위해 폰 저장공간 정리해야겠다
March 31, 2026 at 1:10 PM
낼은 컴터 저장공간 정리해지
January 23, 2026 at 5:27 PM
저장공간 정리한 김에 다른 게임도 깔아야징
January 24, 2026 at 2:52 PM
침대 들어와서 공간 정리 좀 되면 지구본을 하나 사야지...
August 17, 2025 at 11:49 AM
3550이 아니라 355입니다…
그래도 오늘 정리 좀 했다!
1. 냉장고 냉장칸 정리 완료(야채칸 남음)
2. 업무공간 정리 중(60퍼센트 정도 정리 진행됨)
February 19, 2024 at 12:31 PM
대공사를 시작해보실까
PC 공간 정리하고 방청소도 해야지
February 28, 2026 at 4:00 AM
그러고보니 자우림좋아하는데자우림앨범 단한장도없음 좀 들일까..
그전에 공간정리부터 좀 해야겠지 ㅠ ㅠ
November 9, 2025 at 3:04 AM
공간 정리는 아무코토 못 한 채
곳간은 오늘도 미어터져 간다🫠

때마침 재밌는게 보이길래 또 뻘짓 할라고ㅋㅋ
의욕은 늘 넘침ㅋ의욕 만 넘침

이것도 도착한지는 꽤 됐는데 지금 꺼내봄
구김 자국이 생각보다 진하다👁‥👁
챕터1, 2 요래 생각 중
..생각만 하는 중🙄
아직 챕터2 준비물은 다 안 왔다
April 26, 2025 at 6:39 PM
진공청소기도 돌렸다. 나를 씻고 주변공간도 정리하면 정신병에 참 좋다. 좀 피곤해서 그렇지
June 16, 2026 at 4:02 AM
기숙사 부엌 공간 정리를... 좀더 해보려고 거금을 들였다...
왜냐면 이거 정리를 안하면
인원 더 늘었을 때 내가 정리가 안돼서
October 10, 2025 at 6:16 AM
전 그래서 가끔 생각하는 게
청소 잘하는데 내 공간 정리는 잼병인 사람 네다섯 정도 크루를 만들어다가 교환 청소하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현실적으로는 무리겠지만
November 11, 2025 at 6:08 AM
터졌다는 소식 듣고 공간 정리하고 오랜만에 블스 다시 컴백했슨 내 집을 돌려 달라
November 18, 2025 at 12:08 PM
어디서 흘러흘러 들어왔는데 그타래가 너무좋은데 퍼오기그래서 홍진경분의 말만 가지고 왔다.

나의 자존감은 남한테 보여지는 자동차나 옷, 구두 같은 것이 아니라 내가 매일 베고 자는 베개의 면, 매일 입을 대고 마시는 컵의 디자인, 내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의 정리정돈 상태 같은 것이라는.
July 26, 2023 at 2:12 PM
저장공간 정리를 열심히 해야만 해...
July 21, 2026 at 11:38 AM
하 근데 이번주 너무 바쁘군 힝잉 암튼 대청소 싹 할때 플스 공간도 정리해야지!!
February 13, 2025 at 1:45 AM
헉... 저장공간 정리하고 깔게요
July 19, 2026 at 3:33 PM
당근에 올린 물품이 모두 내일 거래로 예약 되어서, 남은 공간 정리 하는 김에 베란다 정리 했더니 홈트 가능한 정도에 가까운 공간이 나온다!! 케틀벨 폼롤러 등등 베란다로 가즈아!
August 26, 2023 at 3:27 PM
이제 사무실 복귀해서 청소 좀 하고 공간 정리하면 한시 되겠군..
May 12, 2025 at 3:16 AM
살림을 살필 시간도 체력도 없으니 점점 더 엉망. 이제 작업도 해야하니 공간 정리가 급하다. 오늘은 시간을 쥐어짜서 꼭 정리.
August 24, 2023 at 11:18 PM
코메다 커피 리멘트 필요한 블친 있으면 말씀하세여 공간정리용으로 무나함 (재게시x 필요하신 블친은 멘션의사표시o)
대박스 소박스 없고 최대한 소품 누락 없도록 추려서 보낼게요
May 11, 2026 at 2:04 AM
어제 맨붕한 날 나는 무엇을 했나. 메일함과 클라우드 저장공간을 정리했다. 눈물로 정리한 나의 20기가는 도대체 뭐였을까. 나는 무엇을 지운 걸까.
November 22, 2023 at 8:24 AM
자꾸 눈에 들어오는 로맨스드라마때문에 모든 부분이 완벽하고 야무지고 똑부러지지만 키 150cm의 사적으로는 흐물느물한 중년미코테 비서가 보고싶음.
그걸 개인 공간 정리는 잘 못하지만 능글능글하고 사람 다룰 줄 알아서 일 잘하는 210cm의 로스갈 ceo 옆에다 두고싶어

뭐야 님 자컾 au잖아요

네
전 먹고싶은걸 먹는 편이에요
January 21, 2025 at 4:33 AM
동네 근처에 직원들이 노조 결성하려고 해서 폐업해버린 카페가 있었는데, 재빠르게 콤파스 커피가 그 자리로 입점했다. 커피 머신도 그대로 인수했는데, 같은 공간을 정리하고 벽 색감과 조명을 환하게 바꾸니 분위기도 달라지더라.
June 9, 2024 at 8:54 PM
신기하게 그날 이후로 눈물이 멈추고, 계획을 세우게 됐어. 아기 고양이를 키운지 벌써 15년 전이라. 아기가 위험할만한 공간을 정리해야 했거든. 우리 떠난 애들이나 얘걔는 물건도 안 건드리고, 어디 올라가는 애가 아닌데. 새로운 애는 아기고 혹시 모르잖아. 그래서 틈을 메울 곳 치수를 재고 제작주문하고…
May 24, 2025 at 1: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