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승준
한태하, “첫 시작 함께한 드라마…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아” #한태하 #내일도출근 #구승준 #나무엑터스 #조가을 #최경훈 #tvN월화드라마
한태하, “첫 시작 함께한 드라마…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아” #한태하 #내일도출근 #구승준 #나무엑터스 #조가을 #최경훈 #tvN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구승준으로 데뷔, 자유로운 감성과 현실 조언 오가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 (사진=나무엑터스) 한태하가 첫 드라마를 마무리하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밴드 ‘가을’의 기타리스트 구승준을 연기한 그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시청자와 만난 작품을 보내게 된 소감을 전했다. 한태하는 이번 작품에서 자유로운 감성과 이성적인 태도를 동시에 드러내는 인물을 맡아 극의 흐름에 활기를 더했다. 밴드 멤버로서 음악에 몰두하는 모습과 함께 주변 인물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균형 잡힌 면모를 보여주며 존재감을 쌓아왔다. ‘내일도 출근!’ 구승준으로 데뷔, 자유로운 감성과 현실 조언 오가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 (사진=나무엑터스) 그는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내일도 출근!’은 저에게 배우로서 처음 시청자분들을 만날 수 있게 해준 정말 소중한 작품”이라고 말하며 남다른 의미를 드러냈다. 이어 첫 촬영부터 함께한 현장과 제작진, 출연진에 대한 언급을 덧붙이며 처음 경험한 드라마 작업의 과정을 돌아봤다. 특히 “첫 드라마인 만큼 모든 순간이 낯설고 설레었다”고 밝힌 한태하는 촬영 현장에서 감독과 스태프, 선배들과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했다고 전했다. 그는 촬영을 시작했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하지만 종영을 앞둔 현재가 쉽게 실감 나지 않는다며 아쉬운 마음도 함께 내비쳤다. ‘내일도 출근!’ 구승준으로 데뷔, 자유로운 감성과 현실 조언 오가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 (사진=나무엑터스) 한태하는 “저의 첫 시작을 함께해 준 드라마 ‘내일도 출근!’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작품을 통해 쌓은 시간과 감정을 첫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뜻을 내포해 눈길을 끌었다. 극 중에서 한태하는 현실 감각이 부족한 조가을(최경훈)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맡았다. 청춘의 밝은 에너지와 캐릭터가 가진 이성적인 면을 함께 보여주면서, 고민을 들어주고 묵직하게 곁을 지키는 ‘현실 절친’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그는 자유로운 감성을 바탕으로 한 연기와 차분한 태도를 오가며 인물의 폭을 넓혔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신선한 매력과 훈훈한 비주얼을 동시에 드러내며 시청자에게 첫 인사를 건넸고, 이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쌓아가고 있다. ‘내일도 출근!’ 구승준으로 데뷔, 자유로운 감성과 현실 조언 오가며 든든한 조력자 역할. (사진=나무엑터스) 한태하는 작품을 통해 자신을 지켜본 이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그는 “그동안 ‘내일도 출근!’과 ‘구승준’을 지켜봐 주시고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청자와 응원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고, 따뜻한 반응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데뷔작을 통해 첫발을 내디딘 만큼, 이후 작품에서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대목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최종회는 28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27, 2026 at 10:20 PM
한태하, ‘내일도 출근!’서 기타리스트 구승준으로 눈도장 #한태하 #내일도출근 #나무엑터스 #구승준 #조가을 #가을밴드 #tvN월화드라마
한태하, ‘내일도 출근!’서 기타리스트 구승준으로 눈도장 #한태하 #내일도출근 #나무엑터스 #구승준 #조가을 #가을밴드 #tvN월화드라마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구승준 역을 맡은 신예 한태하의 촬영 현장 뒷모습이 전해졌다. 첫 드라마 데뷔작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린 가운데, 극 중 역할에 몰입한 순간과 카메라가 꺼졌을 때의 풋풋한 분위기가 함께 담기며 시선을 모은다. 한태하는 ‘내일도 출근!’에서 현실감 없는 조가을(최경훈)의 곁을 지키는 인물로 등장한다. 그는 밴드 ‘가을’을 이끄는 기타리스트 구승준으로 분해 조가을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는 이성적인 조력자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tvN ‘내일도 출근!’ 데뷔작서 현실 조언 건네는 이성적 조력자 활약. (사진=나무엑터스)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촬영 비하인드에는 캐릭터에 맞게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먼저 포착됐다. 여유로운 자세로 기타를 다루며 장면을 이어가고, 녹음실에서는 작업에 집중한 눈빛으로 음악에 몰두한 구승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와 달리 카메라가 잠시 멈춘 순간에는 한층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감지된다. 한태하는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짓거나, 두 손을 기타 위에 올린 채 주변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반전된 매력을 보여줬다. tvN ‘내일도 출근!’ 데뷔작서 현실 조언 건네는 이성적 조력자 활약. (사진=나무엑터스) tvN ‘내일도 출근!’ 데뷔작서 현실 조언 건네는 이성적 조력자 활약. (사진=나무엑터스) 이러한 현장 분위기 속에서 한태하는 진중한 태도와 풋풋한 표정을 오가며 극 속 인물과 자신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있다. 종영을 앞두고 남은 회차에서 구승준이 어떤 장면들로 완성될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태하가 출연하는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11회는 27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tvN ‘내일도 출근!’ 데뷔작서 현실 조언 건네는 이성적 조력자 활약. (사진=나무엑터스)  
www.topstarnews.net
July 22, 2026 at 10:18 PM
한태하, “저만의 색 만들고 싶어”…첫 화보로 연기 행보 시동 #한태하 #나무엑터스 #블랭크나무 #내일도출근 #구승준 #tvN #디지털매거진 #신예배우
한태하, “저만의 색 만들고 싶어”…첫 화보로 연기 행보 시동 #한태하 #나무엑터스 #블랭크나무 #내일도출근 #구승준 #tvN #디지털매거진 #신예배우
신예 배우 한태하가 첫 화보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 행보의 시작을 알렸다. 그는 나무엑터스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의 네 번째 주인공으로 참여해 화보와 인터뷰를 함께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한태하는 맑은 마스크와 투명한 분위기를 앞세워 소년다운 이미지를 드러냈다. 교복 스타일링에 꽃다발을 더한 컷에서는 풋풋한 매력을, 창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에서는 따스한 햇살과 어우러진 깊은 눈빛으로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태하, 나무엑터스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 4번째 주인공 선정. (사진=나무엑터스) 또 다른 컷에서는 청량한 색감의 셔츠와 촉촉한 웻헤어 스타일에 일상의 소품을 더해 내추럴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신인다운 순수한 아우라가 강조됐고, 화보 전체를 통해 한태하 특유의 색채를 담은 비주얼이 이어졌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첫 화보에 대한 소감과 연기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았다. 한태하는 “프로필은 ‘나를 보여줘야 한다’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에는 ‘나를 맡겨도 되는 시간’이라는 기분이 들었다”며 기존 촬영과의 차이를 설명했다. 이어 “콘셉트와 스타일링, 공간이 하나의 이야기 안에 있어 그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었던 점이 인상 깊었다”고 말하며 이번 작업에서 느낀 지점을 전했다. 연기를 향한 다짐도 더욱 구체적으로 밝혔다. 한태하는 “아직 보여드린 것보다 보여드릴 게 훨씬 많다. 지금은 시작하는 단계지만, 한 작품 한 작품 쌓아가면서 저만의 색을 만들어가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해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언급했다. 그는 스스로를 “시작하는 단계”라고 규정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2026년은 저에게 시작을 제대로 다지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새로운 경험도 많이 하고,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로서 한 단계씩 성장해가는 시간으로 채워가고 싶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1년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성장 과정과 현장 경험을 중시하는 태도가 함께 드러난 대목이다. 연기 활동은 드라마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태하는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자유로운 감성을 지닌 음악 학도 구승준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 작품은 그의 데뷔작으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의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한태하의 첫 화보와 인터뷰 풀 버전은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www.topstarnews.net
April 7, 2026 at 12:24 AM
“구승준으로 빛난다”…엔싸인 카즈타,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 첫 주연→오사카 무대 주목 #엔싸인 #카즈타 #사랑의불시착
“구승준으로 빛난다”…엔싸인 카즈타,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 첫 주연→오사카 무대 주목 #엔싸인 #카즈타 #사랑의불시착
엔싸인 카즈타가 뮤지컬 첫 무대에 도전한다. 소속사 nCH엔터테인먼트는 카즈타가 오는 12월 일본 오사카 COOL JAPAN PARK OSAKA의 WW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에서 구승준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동명의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지키게 된 특급 장교 리정혁의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2023년 도쿄에서 첫 공연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같은 해 12월에는 일본 다카라즈카 스타일의 무대로도 재탄생해 화제를 모았다. 그동안 작품은 현지에서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구승준으로 빛난다”…엔싸인 카즈타,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 첫 주연→오사카 무대 주목 / 스튜디오 363, 후지TV, 선라이즈프로모션 이번 무대에서 카즈타는 한국에서 사기를 치고 쫓기다 신분을 숨기고 북한으로 들어간 젊은 사업가 구승준을 연기한다. 구승준은 미묘한 상황과 감정선을 오가는 역할인 만큼, 카즈타의 새로운 연기와 무대 장악력에 자연스럽게 팬들의 기대감이 커진다. 카즈타가 소속된 엔싸인은 올해 데뷔 2주년을 맞은 7인조 다국적 보이 그룹이다. 최근 ‘2&SSign(투엔싸인)’이라는 이름으로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데뷔 2주년 팬미팅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룹의 활약이 계속되는 가운데, 카즈타의 새로운 도전은 엔싸인과 팬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무엇보다 카즈타의 뮤지컬 데뷔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주는 분기점이다. 무대와 음악, 그리고 연기까지 섭렵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펼치고 있는 카즈타가 이번 ‘사랑의 불시착’ 무대에서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한편, 카즈타가 출연하는 뮤지컬 ‘사랑의 불시착’은 12월 6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오사카 COOL JAPAN PARK OSAKA WW홀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29, 2025 at 1: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