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사랑하는사이
그냥 사랑하는 사이 끝내고 옷소매 붉은 끝동 드디어 정주행 시작했는데 아 진짜 재밋네
February 16, 2025 at 1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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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겠다
나도 가고싶었어
엑스칼라..
26.8.23.포레스텔라 XSCALA콘서트 불붙은 댄스배틀👏👏 #포레스텔라 #forestella #포레스텔라콘서트 #고우림 #배두훈 #강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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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9, 2026 at 11:36 AM
원진아, 카페 한켠 햇살 아래 단정한 일상…‘판사 이한영’ 이후 여유 #원진아 #판사이한영 #아이쇼핑 #말할수없는비밀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원진아, 카페 한켠 햇살 아래 단정한 일상…‘판사 이한영’ 이후 여유 #원진아 #판사이한영 #아이쇼핑 #말할수없는비밀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조용한 카페 테이블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순간.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배우 원진아(34세)가 카페에서 포착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차림으로 테이블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담백한 일상의 한 장면을 전했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테이블에 마주 앉은 원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한 손으로 어깨에 멘 가방을 정리하면서 옆을 향해 앉아 있었고, 따뜻한 햇빛이 테이블과 얼굴 옆선을 비추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속 테이블 위에는 접시에 담긴 디저트와 휴대전화, 식기들이 놓여 있어 잠시 짬을 내 휴식을 즐기는 듯한 장면을 만들었다. 상대적으로 어두운 실내와 창가에서 들어온 빛이 대비를 이루며 조용한 시간을 강조했다. 조용한 카페 테이블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순간.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원진아는 2015년 단편영화 '캐치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2017년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 소녀 려민경 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영화 '돈'에서는 주식 브로커 박시은 대리 역을 맡아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줬고,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는 강소현 역으로 상업영화 첫 주연을 맡으며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2021년 공개된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는 백이영 역을 통해 연말 호텔을 배경으로 한 옴니버스 서사 속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드라마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하문수 역으로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주연 행보를 시작했으며, 이어 '라이프'에서 이노을 역으로 병원 장르물에 참여했다. tvN '날 녹여주오'에서는 고미란 역으로 냉동인간 프로젝트를 소재로 한 로맨틱 코미디를 이끌었다. 조용한 카페 테이블에서 포착된 자연스러운 순간.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이후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화장품 브랜드 마케터 윤송아 역을 맡아 직장 로맨스를 그렸고,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는 아이의 지옥 선고를 받는 송소현 역을 통해 극단적 상황 속 인물을 연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쿠팡플레이 '유니콘'에서는 스타트업 구성원 애슐리로 출연해 코미디 장르에도 도전했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했다. 2023년 연극 '파우스트'에서는 그레트헨 역을 맡아 고전 희곡의 주역으로 무대에 섰고, 유인촌·박해수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첫 연극 무대를 완수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이어 연극까지 무대를 넓히며 연기 활동의 폭을 넓힌 행보다. 예능과 예능형 토크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모습을 보였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과 촬영 현장을 공개했고, 여행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 2'에서는 동행 멤버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으로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2025년에는 '집대성',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짠한형 신동엽', '전현무계획2' 등 여러 예능에 게스트로 참여하며 작품 밖 면모를 전했다. OTT 플랫폼에서도 활동을 이어왔다.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지옥'으로 해외 시청자에게 이름을 알렸고,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드라마 '유니콘'에 출연하며 온라인 기반 콘텐츠에서도 존재감을 쌓았다. 다양한 플랫폼을 오가며 작품을 선보인 점이 최근 행보의 특징으로 꼽힌다. 수상 경력도 있다. 원진아는 2018년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주연 데뷔작에서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데뷔 후 비교적 이른 시기에 거둔 수상으로, 이후 주연 작품들을 이어 가는 발판이 됐다. 한편, 원진아는 2026년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 역을 맡아 법정을 배경으로 한 회귀 장르물에 출연했다. 거대 로펌과 맞서며 주인공 이한영과 공조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첫 법정물에 도전했고, 정의감을 잃지 않는 검사 캐릭터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다. 이어 2025년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에서는 생존 아이들의 리더 김아현 역으로 액션 장르에 본격 도전하고,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는 유정아 역을 맡아 감성적인 멜로 서사를 이끌며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는 주연 배우로 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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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8, 2026 at 5:15 PM
@eriep0p.bsky.social We needed you to post #JustBetweenLovers for Day 14. #RainOrShine Sending this little gift your way. 🤗

#그냥사랑하는사이 #KdramaChallenge #kdrama #kdramas #AsianDramas
April 15, 2025 at 5:17 PM
This is my go to healing drama. I think at this point I've watched it 10 or 11 times. It's helped me though so much & is just so good.
#그냥사랑하는사이 #KdramaChallenge #kdrama #kdramas #AsianDramas #JustBetweenLovers
April 16, 2025 at 3:29 PM
11. Just Between Lovers, Truelove by Lee J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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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 MV] 그냥 사랑하는 사이(Just Between Lovers) OST Part.6 준호(JUNHO) - 어떤 말이 필요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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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2, 2025 at 10:27 PM
What are your #kdrama ABCs? Choose one drama, actor, song or trope that you love each day: A-Z. No order. No explanations. No reviews. Just clips/gifs #kdramachallenge #kdramas

J: #JustBetweenLovers
#그냥사랑하는사이
gang doo & moon soo | sick of losing soulmates (just between l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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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 2025 at 2:04 PM
7. 재밌게 본 영상 시리즈들(상당히 뒤쳐졌음. 원래 TV 잘 안 봄...)

국내: 나저씨, 우리들의 블루스, 우영우, 슬감생, 슬의생, 지정생존자, 그냥사랑하는사이

영미권: 하우스MD, 스킨스, BBC셜록, 브레이킹배드, 베터콜사울, 밴드오브라더스, 빅뱅이론, 영셸던, 별나도 괜찮아, 콜 더 미드와이프, 그레이스, 김씨네편의점, 유포리아

일본: 도망부끄, 백야행, 심야식당, 한자와나오키, 사채꾼우시지마, 용사요시히코

유럽: 나의 아름다운 친구, 종이의 집, 그리고 베를린에서, 인터넷에서 마약을 파는 법, 베이비,
December 6, 2024 at 11:35 AM
불행 중 다행 같은 건 없다.
불행은 그냥 불행한 거야.
不幸中的大幸並不存在
不幸就是不幸
#그냥사랑하는사이 EP1
via 《只是相愛的關係》
July 27, 2025 at 6:38 AM
원진아, 바다 풍경 속 여름 마무리…‘판사 이한영’ 활약 잇는 근황 #원진아 #판사이한영 #말할수없는비밀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파우스트
원진아, 바다 풍경 속 여름 마무리…‘판사 이한영’ 활약 잇는 근황 #원진아 #판사이한영 #말할수없는비밀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파우스트
해안 산책 사진과 함께 “이제 그만 가라, 여름아” 남긴 일상.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배우 원진아(34세)가 해안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 속에 선 모습을 담아 계절의 변화를 함께 전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바다와 초록빛 풀숲이 어우러진 산책로에서 포즈를 취한 원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제 그만 가라, 여름아”라는 짧은 글을 남겨 바다와 함께한 시간을 마무리했다. 사진에는 밝은 톤의 상의와 하의를 맞춰 입고 나무 울타리 앞에 서 있는 장면이 연속으로 담겼다. 원진아는 바다를 향해 선 채 미소를 짓거나 옆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해안 산책 사진과 함께 “이제 그만 가라, 여름아” 남긴 일상.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원진아는 2015년 단편영화 '캐치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뒤 단편과 독립영화, 상업영화까지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오가며 활동 무대를 넓혀 온 10년 차 배우다. 영화 분야에서는 '강철비'에서 북한 소녀 려민경 역을 맡아 짧은 등장에도 눈에 띄는 연기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이어 '돈'에서는 박시은 대리 역으로 세련된 이미지와 낮은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는 캐릭터를 소화했고,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는 강소현 역을 통해 상업 영화 첫 주연에 나서며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TVING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는 백이영 역으로 ensemble 형식의 로맨스 군상극에 참여해 연말·연초 시즌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처럼 영화와 OTT 오리지널을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안 산책 사진과 함께 “이제 그만 가라, 여름아” 남긴 일상.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드라마에서는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의 하문수 역으로 첫 지상파·케이블 주연에 올라 섬세한 감정선을 선보였다. 이어 '라이프'에서 이노을 역을 맡아 병원 드라마 속 핵심 인물로 등장했고, '날 녹여주오'에서는 고미란 역으로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 요소가 결합된 작품에서 중심 축을 담당했다.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는 화장품 마케터 윤송아 역을 맡아 오피스 로맨스를 이끌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는 송소현 역으로 강렬한 세계관 한가운데에서 내면이 흔들리는 인물을 연기해 연기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OTT 코미디 드라마 '유니콘'에서는 애슐리 역으로 참여해 스타트업 오피스를 배경으로 한 코미디 장르에 도전했다. 연극 '파우스트'에서는 그레트헨 역으로 무대에 올라 고전 작품 속 인물을 맡아 첫 연극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해안 산책 사진과 함께 “이제 그만 가라, 여름아” 남긴 일상.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쳤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과 촬영 현장을 공개했고, ENA 여행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 2'에서는 여행 파트너로 나서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2025년에는 '집대성',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짠한형 신동엽', '전현무계획2' 등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 폭을 넓혔다. 원진아는 2018년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드라마 주연 배우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수상 이후의 기대를 채우는 작품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에너지가 넘치는 성격으로 알려진 그는 킥복싱과 종합격투기, 캠핑·제빵·등산·러닝·요가·식물 키우기 등 여러 취미를 즐긴다. 게임과 일상 취미를 아우르는 활동이 알려지면서 귀여운 외모와 저음의 목소리가 어우러진 반전 매력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한편, 원진아는 2026년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 역을 맡아 활약했다. 거대 로펌과 맞서는 회귀 법정 드라마에서 복수를 꿈꾸는 검사 캐릭터를 연기하며 첫 법정물에 도전했고, 치열한 감정과 강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며 작품의 중심 축으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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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7, 2026 at 1:10 PM
원진아, 흰 드레스 자태로 근황 공개…연극 무대 앞 설렘 담았다 #원진아 #판사이한영 #말할수없는비밀 #아이쇼핑 #해피뉴이어 #그냥사랑하는사이
원진아, 흰 드레스 자태로 근황 공개…연극 무대 앞 설렘 담았다 #원진아 #판사이한영 #말할수없는비밀 #아이쇼핑 #해피뉴이어 #그냥사랑하는사이
창밖 초록 배경 속 단정한 포즈, 차분한 대기실 분위기 눈길.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배우 원진아(34세)가 흰 드레스를 입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단정한 스타일과 차분한 분위기가 어우러진 모습이었다.   8월 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창가 앞 벤치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는 원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긴 웨이브 헤어에 머리 장식을 더한 채, 꽃무늬가 은은하게 들어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앉아 있어 청량한 외관을 완성했다. 그는 "Photo by 네리사"라는 문장을 남기며 사진을 촬영해 준 지인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속 벽면에는 여러 배우가 함께 선 단체 사진이 인쇄된 연극 포스터가 걸려 있어 공연 현장 특유의 분위기를 더했다. 창밖으로는 초록빛 나무가 비쳐 보여 실내와 야외의 대비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소품이 적은 깔끔한 공간이 드레스와 포스터를 더욱 강조했다.   원진아는 2015년 한국영화아카데미 단편영화 '캐치볼'을 통해 영화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독립영화와 상업영화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2017년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 소녀 려민경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2019년 영화 '돈'에서는 박시은 대리 역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보여줬고, 같은 해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 강소현 역으로 상업영화 첫 주연을 맡아 스크린 비중을 넓혔다.   그는 로맨스 영화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보여 왔다. 2021년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는 호텔 직원 백이영 역을 맡아 다채로운 인물 관계 속 중심 서사를 이끌었고, 2025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는 유정아 역으로 피아노와 로맨스를 결합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연기해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영화와 더불어 연극 무대에도 도전해 2023년 '파우스트'에서 그레트헨 역을 맡으며 대작 고전 작품의 주연을 소화했다.   드라마에서는 2017~2018년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하문수 역을 맡아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이어 JTBC '라이프'에서 이노을 역, tvN '날 녹여주오'에서 고미란 역을 연기하며 장르와 캐릭터 스펙트럼을 넓혔고, 2021년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는 마케터 윤송아 역으로 로맨스 드라마의 중심에 섰다. 같은 해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에서는 송소현 역을 통해 강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 활동도 눈에 띈다. 쿠팡플레이 '유니콘'에서는 스타트업 코미디 장르에서 애슐리 역을 맡았고, 2025년 ENA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에서는 생존 아이들의 리더 김아현 역으로 첫 액션 장르에 도전했다. 이 작품에서 그는 극 중 핵심 인물로 활약하며 기존 로맨스·휴먼 장르와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친근한 모습을 전해 왔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과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고,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2'에서는 동행자와 함께하는 여행을 통해 활발한 에너지를 선보였다. 2025년에는 예능 '집대성',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짠한형 신동엽', '전현무계획2' 등에 잇달아 출연하며 작품 밖에서도 시청자와 만났다.   연기 외적인 모습도 관심을 모았다. 원진아는 킥복싱과 종합격투기를 오래 수련한 이력을 가지고 있어 액션 연기에 필요한 체력과 운동 감각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PC방을 즐겨 찾을 만큼 게임을 좋아하고, 캠핑·제빵·등산·러닝·요가·식물 키우기 등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모습으로 '취미 부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그의 활약은 수상으로도 이어졌다. 2018년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이후 영화와 드라마, OTT 작품을 통해 꾸준히 주연·조연을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최근에는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고 동료 배우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원진아는 2026년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 역을 맡아 활약했다. 거대 로펌의 영향력에 맞서 정의를 지키려는 검사를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이끌었고, 지성과 호흡을 맞추며 법정·액션·복수 서사가 결합된 작품에서 중심 축을 담당했다. 작품을 통해 법정물 장르에 첫 도전한 그는 강한 신념을 가진 인물의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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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6, 2026 at 8:38 AM
원진아, 공연 현장서 아이스크림 들고 활짝…‘판사 이한영’ 검사 변신 잇는다 #원진아 #판사이한영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아이쇼핑 #말할수없는비밀
원진아, 공연 현장서 아이스크림 들고 활짝…‘판사 이한영’ 검사 변신 잇는다 #원진아 #판사이한영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아이쇼핑 #말할수없는비밀
냉장고 가득 채운 간식 앞에서 밝은 미소…“인터미션에 먹는 아이스크림 꿀맛” 눈길.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배우 원진아(34세)가 공연 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밝은 모습이 공개됐다. 2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냉장고 문을 연 채 아이스크림을 꺼내며 환하게 웃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속에는 냉동실 칸마다 아이스크림이 가지런히 놓여 있고, 화면 상단에는 "인터미션에 먹는 아이스크크림 꿀맛"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있다. 원진아는 "당 충전 필수"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무대 중간 휴식 시간의 소소한 즐거움을 전했다. 원진아는 게시물에서 "아슈크림 포리샤카 외출 출근 포리사카 포셔와 구혼자들 수영언니 상윤오빠 응원단"이라고 적어 작품 현장을 찾은 응원단의 분위기를 전했다. 화이트 드레스를 착용한 채 냉장고 앞에 서 있는 모습은 공연장 대기실에서 동료들을 응원하며 에너지 넘치는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보여준다. 냉장고 가득 채운 간식 앞에서 밝은 미소…“인터미션에 먹는 아이스크림 꿀맛” 눈길.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원진아는 2015년 단편영화 '캐치볼'로 데뷔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강철비'에서 려민경 역으로 얼굴을 알린 데 이어 '돈'에서 박시은 대리 역으로 출연하며 상업영화에서 존재감을 넓혔다.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는 강소현 역으로 주연을 맡아 극을 이끌었고,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는 백이영 역으로 출연해 연말 시즌 로맨스 물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유정아 역 주연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피아노와 음악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품에서 인물의 내면 변화를 촘촘하게 표현하며 스크린에서 또 한 번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드라마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왔다.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하문수 역 주연을 맡아 재난을 겪은 인물의 상처와 회복 과정을 섬세하게 그렸고, '라이프'에서는 이노을 역으로 출연해 병원 내 갈등 구도 속에서 의사의 고민을 담아냈다.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는 고미란 역으로 등장해 냉동인간이라는 특수 설정을 소화하며 로맨스와 판타지를 오가는 연기를 선보였다. 냉장고 가득 채운 간식 앞에서 밝은 미소…“인터미션에 먹는 아이스크림 꿀맛” 눈길.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이어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는 윤송아 역으로 화장품 회사에서 일하는 인물을 연기하며 로맨스 장르에서 또 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는 송소현 역 주연으로 출연해 초자연적 현상 속에서 혼란과 두려움을 겪는 인물을 연기하며 글로벌 시청자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쿠팡플레이 '유니콘'에서는 애슐리 역으로 출연해 스타트업 배경의 코미디 작품에서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출연해 연습실과 공연장을 오가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고,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2'에서는 여행 파트너로 합류해 동행 원지와 함께 여행 에피소드를 전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짠한형 신동엽', MBN·채널S '전현무계획2' 등 여러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등장해 활동 영역을 넓혔다. 라디오에서는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최영준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청취자와 소통했다. 원진아는 2018년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신인 시절부터 수상을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는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작품에 참여해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냉장고 가득 채운 간식 앞에서 밝은 미소…“인터미션에 먹는 아이스크림 꿀맛” 눈길.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여담으로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에서 나고 자란 천안 토박이로 알려져 있다. 같은 1991년생 배우 이세희와 중·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절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에너제틱한 성격 덕분에 보더 콜리라는 별명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킥복싱과 종합격투기를 오래 수련한 데다 캠핑·제빵·등산·러닝·요가·식물 키우기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진 취미 부자로도 소개된다. 여성치고 저음인 목소리와 귀여운 외모가 대비되는 반전 매력 역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원진아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 역을 맡아 출연했다. 아버지를 위기로 몰아넣은 인물에게 복수를 꿈꾸는 검사로, 거대 로펌과 맞서며 정의 구현을 위해 질주하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첫 지상파 MBC 드라마 주연 작품인 만큼 강한 신념과 감정선을 동시에 요구하는 역할을 소화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이어 그는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와 인터뷰를 통해 작품의 매력을 직접 소개했다. 일반적인 재판 장면 중심 법정물이 아니라 뛰고 기싸움을 하는 장면이 많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성과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통쾌함을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했다고 밝혔다. 작품 속에서 약자를 대변하는 검사 김진아를 통해 사회적 위치와 권력 앞에서 상처받는 이들에게 위로와 대리만족을 전하고 싶다는 각오를 전하며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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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8, 2026 at 8:24 AM
논바캐랑 비엘 분위기 풍겨서 비엘이라 했더니 또 싸불당하던... 이건 뭐.. 그냥 사랑하는 사이라고 만 해야하나 싶고
November 4, 2025 at 8:30 AM
조카가 30년 전 imf를 묻는데 이것저것 떠오르네. 어느새 역사가 되었고 공기에서 그때 냄새가 더 진하게 다시 맡아진다. 무셥. 암튼 태풍상사랑 미쓰홍은 역사물이었구나.

그나저나 준호는 낭비당하고 있는겨 자의인겨. 옷소매 이후가 영. 박은빈 이세영 박신혜 선구안을 배우시욥. 근데 임윤아, 김혜준, 김민하 등이 차례로 감긴 것 보면 시놉에 그럴 듯한 지점이 있었나 싶기도. 둘은 중도 하차 하나는 탑승 거부. 내가 기름진 멜로도 끝을 봤건만.
코믹이 안 맞는지도.
그냥사랑하는사이가 최고셨네요.
May 1, 2026 at 1:42 PM
원진아, 연습실 셀카 속 환한 미소…‘판사 이한영’ 이후 근황 #원진아 #판사이한영 #말할수없는비밀 #아이쇼핑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원진아, 연습실 셀카 속 환한 미소…‘판사 이한영’ 이후 근황 #원진아 #판사이한영 #말할수없는비밀 #아이쇼핑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배우 원진아(34세)가 연습실에서 찍은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쓴 단발 헤어스타일로 밝은 미소를 선보였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는 원진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 손에는 두 권의 책을 품에 안은 채 천장까지 높게 트인 연습실에서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안경 쓴 단발 헤어스타일로 대본 들고 거울 셀카.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 공간에는 다른 인물들도 함께해 연습실 특유의 분주한 분위기를 더했다. 나무 바닥과 큰 창을 배경으로 한 실내에서 대본으로 보이는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며, 작품 준비 현장을 떠올리게 했다. 원진아는 2015년 단편영화 ‘캐치볼’로 데뷔해 영화와 드라마, 연극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충청남도 천안시 출신으로, 데뷔 전 다양한 직장에서 일하며 생계를 도왔던 경험을 토대로 배우로서의 길을 다져왔다. 영화에서는 2017년 ‘강철비’에서 북한 소녀 려민경 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2019년 영화 ‘돈’에서는 주식 브로커 박시은 대리 역을 맡아 낮은 톤의 목소리와 차분한 이미지를 살린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같은 해 개봉한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는 강소현 역으로 상업 영화 첫 주연을 맡았다. 2021년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는 백이영 역으로 로맨스 장르의 주연을 이어가며 스크린에서 입지를 넓혔다. 최근에는 동명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유정아 역을 맡아 주연으로 나섰다. 음악과 판타지가 결합된 로맨스 속에서 피아노와 청춘의 감정을 함께 담아내며 또 다른 색깔을 보여줬다. 드라마에서는 2017~2018년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하문수 역으로 주연을 맡아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어 JTBC ‘라이프’의 이노을, tvN ‘날 녹여주오’의 고미란 등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이름을 알렸다. 2021년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는 화장품 브랜드 마케터 윤송아 역을 맡아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을 그렸다. 같은 해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에서는 자식의 지옥 선고 앞에 선 송소현 역으로 출연해 OTT 화제작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2년 쿠팡플레이 ‘유니콘’에서는 애슐리 역으로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2025년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서는 생존 아이들의 리더 김아현 역으로 첫 액션 연기에 나서 묵직한 감정 연기와 액션을 함께 선보였다. 2026년에는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판사 김진아 역을 맡았다. 법정을 무대로 한 이 작품에서 그는 사건을 마주한 판사의 고뇌와 선택을 중심으로 극을 이끌며 주연으로 활약했다.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가 2023년 ‘파우스트’에서 그레트헨 역으로 출연했다. 무대 위에서의 경험을 더하며 영화·드라마와는 또 다른 연기 호흡을 보여줬다. 예능과 라디오에서도 대중과 만났다. 2022~2023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일상과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고, 2024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2’에서는 여행 파트너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2025년에는 예능 ‘집대성’과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 출연해 동료 배우들과 함께 예능감을 뽐냈다. 같은 해 ‘짠한형 신동엽’,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얼굴을 비추며 활동 반경을 넓혔다. 뮤직비디오에서는 2016년 이승환의 ‘10억 광년의 신호’에 출연한 데 이어, 2021년 이하이의 ‘ONLY’ 영상에도 등장했다. 2025년에는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 최영준과 함께 게스트로 나서 라디오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연기 활동과 더불어 수상 경력도 쌓았다. 2018년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신인에서 주연 배우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원진아는 최근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검사 김진아 역으로 출연하며 금요일과 토요일 밤 시청자들과 만났다. 거대 로펌의 노예처럼 살아오던 적폐 판사 이한영이 10년 전으로 회귀해 새로운 선택으로 거대한 악을 응징하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으로, 지성·박희순·백진희 등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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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4, 2026 at 3:46 PM
원진아, 꽃다발 안고 전한 싱그러운 여름 인사 #원진아 #판사이한영 #아이쇼핑 #말할수없는비밀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원진아, 꽃다발 안고 전한 싱그러운 여름 인사 #원진아 #판사이한영 #아이쇼핑 #말할수없는비밀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배우 원진아(34세)가 꽃다발과 함께한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실내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계절감을 담아냈다.   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원진아가 노랑·아이보리·연분홍 계열의 다양한 꽃이 담긴 꽃다발을 안고 카메라를 향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여어름”이라는 짧은 글로 여름 인사를 전했다.   실내에서 포즈…밝은 색감 꽃으로 계절감 더한 셀카.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 꽃다발에는 데이지와 장미, 카네이션 등 다양한 꽃이 어우러져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원진아는 흰색 계열 상의를 입고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상반신을 화면에 담아 시선을 모았다.   원진아는 2015년 단편영화 ‘캐치볼’로 데뷔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강철비’에서 북한 소녀 려민경 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고, ‘돈’에서 주식 브로커 박시은 대리 역을 맡아 현실적인 연기로 관심을 모았다. 이후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는 강소현 역으로 상업 영화 첫 주연을 맡았다.   로맨스 장르에서도 굵직한 필모를 쌓았다.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백이영,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유정아 역으로 주연을 맡아 다양한 결의 멜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는 음악과 판타지를 아우르는 감정선을 소화하며 관객과 만났다.   드라마에서는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하문수 역으로 120대 1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에 발탁돼 본격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어 ‘라이프’의 이노을, ‘날 녹여주오’의 고미란,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의 윤송아를 연기하며 장르와 캐릭터를 넓혀 갔다.   OTT 작품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는 지옥 선고를 받은 아이의 엄마 송소현 역을 맡아 극한 상황에 놓인 인물의 심리를 섬세하게 표현했고, 쿠팡플레이 ‘유니콘’에서는 애슐리 역으로 출연해 코믹한 면모를 보여줬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일상을 공개해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고,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 2’에서는 여행 파트너로 출연했다. 2025년에는 ‘집대성’,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 ‘짠한형 신동엽’, MBN·채널S ‘전현무계획2’ 등에 연달아 게스트로 나서며 시청자와 만났다.   연기력 역시 일찌감치 인정받았다. 원진아는 2018년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그냥 사랑하는 사이’로 여자 신인상을 받으며 차세대 배우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 OTT, 예능, 연극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한편, 원진아는 2026년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판사 김진아 역으로 출연 중이다. 법정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에서 중심 인물을 맡아 회귀물 설정과 함께 다양한 사건을 이끌고 있으며, 극 중에서의 판단과 선택을 둘러싼 서사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2025년 ENA 월화 드라마 ‘아이쇼핑’에서는 생존 아이들의 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인 김아현 역으로 첫 액션 장르에 도전했다. 극 중 조직의 희생자이자 살아남은 인물을 맡아 몸을 쓰는 장면과 감정 연기를 함께 소화했으며,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는 시간의 비밀이 숨겨진 캠퍼스를 배경으로 풋풋한 사랑과 성장 이야기를 이끌며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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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5, 2026 at 1:25 AM
원진아, 소파 위 다정 셀카…드라마·영화 잇는 열일 행보 #원진아 #아이쇼핑 #말할수없는비밀 #판사이한영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원진아, 소파 위 다정 셀카…드라마·영화 잇는 열일 행보 #원진아 #아이쇼핑 #말할수없는비밀 #판사이한영 #그냥사랑하는사이 #지옥
배우 원진아(34세)가 실내에서 찍은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캐주얼한 의상 차림으로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담아 시선을 모았다. 26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가죽 소파에 나란히 앉아 상반신을 맞대고 카메라를 향한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상의를 입은 인물과 밝은 색 티셔츠 차림의 인물이 함께 프레임 안에 자리해 여름 분위기를 드러냈고, 원진아는 사진과 함께 "여어름"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집 안에서 전한 일상 한 컷, 편안한 여름 분위기. (사진=배우 원진아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서는 실내 소파를 배경으로 한 자연스러운 구도가 눈에 띈다. 편안한 차림으로 가까운 이를 곁에 둔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기며, 평소 바쁜 촬영 일정 사이 일상의 한 순간을 공유했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원진아는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2015년 단편영화 '캐치볼'로 데뷔한 뒤 각종 단편·장편 작품에 참여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상업 영화와 방송가에서 주·조연을 오가며 존재감을 키웠다. 영화 분야에서는 2017년 작품 '강철비'에서 북한 소녀 려민경 역을 맡아 관객에게 얼굴을 각인시켰다. 2019년에는 영화 '돈'에서 박시은 대리 역으로 등장해 세련된 이미지와 저음의 목소리로 캐릭터를 표현했고, 같은 해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에서 강소현 역으로 상업 영화 첫 주연을 맡아 주인공 라인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2021년에는 TVING 오리지널 영화 '해피 뉴 이어'에서 백이영 역을 맡아 옴니버스식 로맨스 서사의 한 축을 담당했다. 2025년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는 한국판 유정아 역을 연기하며 피아노 연주와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쳐 음악과 로맨스를 결합한 작품 속 중심 인물로 활약했다.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주목을 받았다.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2017~2018)에서 하문수 역으로 주연을 맡아 깊은 상처를 지닌 인물을 섬세하게 그렸고, 이어 JTBC '라이프'(2018)에서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이노을 역으로 출연해 병원 장르물에서 또 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tvN '날 녹여주오'(2019)에서는 장기 냉동에서 깨어난 고미란 역으로 지창욱과 호흡을 맞추며 판타지 로맨스 장르의 중심을 이끌었다. 2021년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는 화장품 브랜드 마케터 윤송아 역을 맡아 직장 로맨스를 그렸고, 같은 해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는 송소현 역으로 출연해 극단적인 상황에 놓인 엄마 캐릭터를 통해 강렬한 감정선을 선보였다. OTT와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2022년 쿠팡플레이 시트콤 '유니콘'에서는 애슐리 역으로 스타트업 코미디 장르에 도전하며 가벼운 웃음을 이끌었고, 2022년부터 2023년까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과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 2'(2024), '집대성'(2025),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2025), '짠한형 신동엽'(2025), '전현무계획2'(2025) 등에도 잇달아 출연하며 작품 밖에서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무대 활동도 이어갔다. 2023년 연극 '파우스트'에서 그레트헨 역을 맡아 유인촌, 박해수, 박은석 등과 함께 공연에 올랐고, 첫 연극 도전임에도 장편 고전을 완주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더해 연극 무대까지 경험하며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연기에 도전한 셈이다. 개인적인 면모도 작품과 다른 매력을 전한다. 활달한 성격 덕분에 별명이 보더 콜리로 불릴 만큼 에너지가 넘치는 편이며, 천안에서 나고 자란 지역 토박이로 알려져 고향에 대한 애정을 여러 차례 언급했다. 킥복싱과 종합격투기를 오래 수련해 온 운동 마니아이자, PC방에서 게임을 즐길 정도로 게임을 좋아하는 모습도 소개된 바 있다. 취미는 캠핑, 제빵, 등산, 러닝, 요가, 식물 키우기 등으로 폭넓다. 여성치고 상당히 낮은 저음의 목소리를 가져 귀여운 외모와 대비되는 반전 매력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한때 콤플렉스였지만 연기를 하면서 장점으로 받아들이게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원진아는 최근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굵직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유정아 역을 맡아 음악과 로맨스를 결합한 서사 속에서 피아노 연주와 감정 연기를 동시에 소화했고, ENA 월화 드라마 '아이쇼핑'에서는 생존 아이들의 리더 김아현 역으로 생애 첫 액션 장르에 도전해 총격과 격투를 오가며 강인한 캐릭터를 그렸다. 이어 2026년 방영되는 MBC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는 판사 김진아 역으로 출연해 법정을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 또 한 번 새로운 직업군 캐릭터를 맡고 있어, 멜로·휴먼·액션·법정극까지 장르를 넓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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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2026 at 1:18 AM
글쎄요? 귀뚜라미부터 밤까지 한번에 쭉 이어지면 어색하겠지만
세 가지가 각각 다른 순간에 벌어진다고 생각하면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충분히 나눌 수 있는 말인 것 같지 않나요?
May 16, 2025 at 5: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