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어느날
그 어느날
너와내가
심하게 뻑난 이후로
너와 내 블친은 알림도 없고 날 뮤트한 것 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되있는걸
October 7, 2026 at 12:05 PM
5월 5일, 5월 8일, 5월 15일 그 어느 날과도 아무 관련이 없는 삶.
May 5, 2026 at 7:58 AM
그 어느 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 이후로

갑자기 같이 물에 빠졌네,??
May 1, 2026 at 3:27 AM
그 어느날의 예쁨들...

다 다른 날인데...
분명 다 다른날인데....ㅎㅎ
해바라기가 좋았나봐요.

근데 큰거는 안찍었나....;; ㅋㅋㅋㅋ

여러분 꽃 사세요~~~
(옆집에서 들은 얘긴데요 24~25 네이버멤버쉽 데이래요)

#라스텔라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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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3, 2026 at 5:47 AM
그 어느 날 너와 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이후로 너와 내 친구는 전투기를 주고 받는 사이....
June 12, 2026 at 11:15 AM
난 너를 믿었던 만큼 네 논문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의심없이 너의 깃헙을 클론했고 그런 코드가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 수없는 버그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 때쯤 그 어느날 네 코드가 심한 에러를 낸 이후로 너는 내 메일엔 답장도 없고......
July 18, 2024 at 12:13 AM
날씨가 많이 덥네요ㅜㅜ

요즘 너무 현생에만 찌들어 살다보니..

너무 심심 합니다😭

육아에..현생에.. 찌들어사는 모든분들

다들 화이팅 하시죠~~😁

당분간은 바깥생활 하기 힘들겠지만..

둘이서라도 꽁냥꽁냥 시간 보내면서

틈틈이 생존신고 하겠습니다🫡

초대남을 기다리던 그 어느날..

빨리 이런날이 다시 오길.. ㅎ

사진 퍼가시면 개쌍욕 하고
차단 합니다~^^

#스타킹 #커스 #티팬티 #부커
#만남 #네토 #초대남
June 9, 2026 at 8:09 AM
#ニケ #メガニケ
#NIKKE #ドロシー #Dorothy
#レッドロ #ReDoro
레후 없는 레후도로

언젠가 우리 다시 만나는 그 어느 날에
소중했다 여겨 주기를
사랑했다 확신하기를
December 8, 2024 at 2:14 PM
그 어느날 대통령이 계엄을 던진 그 날 이후로 법원과 헌재는 연락도 없고 날 피하는것 같아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모든것이 잘못돼있는걸 높으신 법관들 어느새 권력의 하수인 돼 있었지

있을수없는 일이라며 난 울었어 내 전공과 자긍심 모두 버려야 했기에 오래전 구남친은 내 어깰 두드리며 돈이나 벌라 했지만 참지 못할것 같아
March 31, 2025 at 7:17 AM
♦️더 프라이빗 미쳤다♦️

부커,쏠남,쏠녀 미모최강
그 어느날 보다 야하고 야하게 놀았다.
여태 다녀본 관클 중
모듈소파에 커튼,포토존 까지
완벽했던 더 프라이빗💝

평일에도 열려있어서
앞으로 루비는 여기에 정착할 예정♦️

너무나 완벽하고 청결하며 안주 하나하나 다 완벽한 인천관클
더 프라이빗💝

오늘도 야하고 야하게
즐겁고 즐겁게
좋은 분들과 행복했습니다♦️

#루비 #인천 #관클 #더프라이빗
September 6, 2026 at 10:04 AM
섹스 도중 흥분을하게되면

엉덩이를 혹은 가슴을 세차게
때릴때가 있고 이어
앙칼진 신음이 터져 나온다

어느날 먼저 때려달라는 요청에 흥분한
나머지 자제력을 잃고 뺨을 때린적이 있다

나는 속으로 깜짝놀랐고
그녀는 찌뿌린 인상을 지은뒤
이어진 한마디

“더 때려줘”

발갛게 달아오른 뺨을 때릴때 마다
작은 경련이 나오는 그녀

이날은 뺨 가슴 엉덩이가 그 어느날보다 뜨겁게 상기된 짙은 섹스였다

그날 이후 우리의 섹스에
적어도 엉덩이만큼은 붉게 물이 든다

#걸레 #암캐 #섹블 #스팽 #능욕댓글보고흥분하는와이프
April 7, 2025 at 2:14 PM
그 어느날
너와내가 심하게 다툰 그 날이후로
July 22, 2026 at 11:37 AM
노력은 빛을 발했죠. 기준이가 오래도록 자신과 있으면서 단 한번을 위협하지 않았고, 약 14일쯤 지나니 흉도 사라지고 머리는 눈색처럼 희어지니 달라보이지만 기준이는 기준이다 싶었죠.

그러던 그 어느날 얼마지나지 않아, 사건이 터지고 말죠
November 27, 2025 at 9:59 AM
그 어느 날

#사진토돈
November 26, 2025 at 12:51 PM
그 어느 날 초 ㅏ
March 1, 2025 at 12:05 AM
그 어느날의 어제 저녁
March 31, 2025 at 9:29 PM
클로가 자신도 모르게, 다시 알레의 행복을 기원하고 있던 그 어느 날은......아마 알레가 이미 많이 행복해진 후였을 겁니다.
알레가 행복을 찾았을 때, 클로 역시 비로소 오랜 불안에서 벗어나 안정을 찾았던 것이지요.
November 7, 2025 at 1:57 AM
ㅋ ㅋ ㅋ해량무현
비 오는 날 건물 입구에서 열렬히 키스하는 대학생 커플을 지나치며 어이구;ㅎ (고개 안돌림) 하는 무현쌤 ㅣㅋㅋㅋ 왜 저기서…? 라고 생각하지만 저 나이때 해보지 언제 저러겠어ㅎ 하고 너그럽게 넘어갔던 그 어느날에서
아주 길게는 아니고
몇 달 정도 흐른 그 어떤 날
비 오는 날 건물 앞에서 우산 던지고 연하랑 키스하다가 문득 생각난거야ㅜㅋㅋ 난 이럴 나이가 아닌거 같은데
그치만 뭐 하고 있는데 어떡해…… 하고 사르르 녹아버리는 이성과 이미 두 팔 안에 꽉차게 안긴 신해량한테 좀 더 꽊 매달리는 본능
May 26, 2026 at 2:13 PM
아직 학생부 캐비넷에 훈육도구가 종류별로 걸려있던 시절. 과제를 하지 않았다고 반 전체가 줄지어 싸다귀를 맞아야 했던 시절.

먼 과거, 말죽거리 이야기가 아니라 00년, 밀레니엄, 모두가 새천년의 희망에 가슴벅차하던 그 어느날의 이야기.
May 3, 2024 at 4:28 AM
그 어느 날 오후 점심 먹으며 반주 삼아 마셨던 카스의 맛을 저는 잊지 못합니다. "카스가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하던 같이 먹던 친구가 말했지요.

그리고 남태평양에서 온 친구들도 잘 마시더랍니다. 병맥주 집에서 가장 싼 맥주(십수년전 한 병에 2500원인가 했던 시절 이야기입니다)인데 맛있다고 하면서 말이죠.
September 28, 2026 at 11:44 AM
앗 판사 신해량과 청소 해주는 박무현 😳😳

신임 판사 신해량은 뭔가 어긋났다는 느낌이 든다. 기록은 늘 그렇듯 들쭉날쭉 하다. 딱 맞아 떨어지는 숫자가 없어서 정말 감인데,

이 재판장을 거쳐간 몇몇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아니 사람은 당연히 죽지 내일이든 모레든 당장 어떻게 죽을지 모르는데. 죽는 시기가 꼭 비슷하지도 않은데다 누가 봐도 연결할 만한 점이 없는데. 그렇지만 신해량은 이 느낌을 떨칠 수가 없어서 조용히 기록을 뒤적이던 그 어느날

”그게 당신 짓이었군.“

평범한 밤에 특이한 방문을 받는다.
June 27, 2026 at 3:53 PM
그 어느날 문 앞에 아이가 있더라는
그거 같잖아
February 13, 2025 at 10: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