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_공간
오늘부로 백수입니다.

그리 됐다.

진짜 그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 심박수 달라지더라.
September 18, 2026 at 12:34 AM
둘이 내버려두면 숨막힐것같음 당장 그 공간을 나가고싶음
March 27, 2026 at 8:26 AM
록라에 나오던 일러의 그 공간
June 26, 2026 at 6:16 PM
하필이면 겪은 당사자들이 그 공간에 있어서 다들 정신공격당해섴ㅋㅋㅋㅋ
September 27, 2026 at 6:24 PM
가나디 팝업갔을때 일본 온나노코들 혼또우레시이이😭😭😭😭😭😭하고 계속 그랬는데 걍 그 공간 다 귀여웟슨
June 23, 2026 at 6:25 AM
#怪獣8号 #KaijuNo8

공기마저 조용한 그 커다란 공간 속에서
들리는거라곤
칼날이 스치는 소리와
한 남자의 숨소리뿐이었다
February 16, 2025 at 3:45 PM
아닛, 입학버스 타러가던 그 공간. 그 공간에 시몬쌤 리즈시절같은 분이 세 명이다..
September 1, 2025 at 5:15 AM
단일구조는 여러모로 만들기가 빡셈... 그림자만들때도 그공간만켜놓고 안쓰는 것들은꺼놔야 그림자 잘나오고 주방도 나름 포인트 공간 ㅋ
November 21, 2024 at 11:54 PM
사실 운동자체는 괜찮아... 그냥 그 공간과 그 공간의 사람들이 다 오랜만이라서 낯가릴 거 생각하니까 좀 피곤한 것일 뿐... ㅠ_______ㅠ 내향인 모드 끄고 자동사냥으로 다녀오잣.
January 8, 2026 at 9:08 AM
블친이랑 보드게임 하러갔을때 그 공간 사람들이 다 신나고 약간 즐거운 분위기 너무 좋더라 연령대도 엄청 다양하고...
특: 다들 무슨 카드 들고 하하핫 하고 계신데 우리 망치랑 도끼들고 와르르맨션하며 꺄르르 함
아무튼 웃었죠?
June 1, 2026 at 1:20 PM
이 메카니즘이면 밸러스트가 따로 필요 없으니 그 공간을 유효 활용하거나 잠수함을 소형화 할 수 있을 듯요.
"밸러스트에 채워진 마녀는, 그가 마녀임이 증명되기 전까지는 마녀가 아니다. 이에 증명되지 않은 마녀로 밸러스트가 채워진 잠수함은 잠수가 가능하다. 반대로 밸러스트에 채워진 마녀가 마녀임이 증명되면 잠수함은 물에 뜰 수 있다. 이에, 잠수함에는 교회에 소속된 이단심문관이나 길드에 소속된 마녀사냥꾼이 최소 1명 이상 배치되어야 한다... 라고 매뉴얼에 적혀있다고 들었습니다만, 밸러스트는 텅 비어있군요. 마녀들은 어디있습니까?"

"신부님, 이단심문관으로 활동한지 몇년이시죠?"

"올해가 처음입니다."
"마녀는 물에 뜨잖아."

"이게 벌써 몇 번째 소재 우려먹기냐. 발리스타로 쏘는 구명튜브 대용. 수상스키 강사. 한번은 그냥 떠내려가기도 했고... 그래. 이번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밸러스트 탱크에 공기 대신 마녀를 채운 잠수함은 수면으로 떠오르는가?"

"인권 침해야."

"언젠 안 그랬나."

#아무말
August 1, 2026 at 3:41 AM
한 공간이 반짝 뜨면 소비말고 이렇다할 유흥거리가 없는 도시사람들이 우르르 몰려가서 그 공간을 즐기고 일종의 유행이 되는 걸 옛날에는 좋다라고 생각했지만(그땐 나도 도시를 적극 소비하는 입장이었음) 초기에 떴던 장소들 공실률이 올라가는 거 보고 생각이 많아짐 ···
나는 도시가 좋고 그 공간이 좋아서 그 공간이 오래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February 13, 2025 at 1:31 AM
마지막의 그 공간은 송도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있는 조형물(바벨탑)이 떠올랐던.
November 16, 2024 at 6:31 AM
인천 가족공원에는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이 있다.. 그 공간을 방문했을 때의 마음을 잊지 못한다.

www.sewolhomemory.kr/open_content...
시설안내 |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www.sewolhomemory.kr
April 16, 2025 at 12:46 PM
1990년대까지도 공산권이었어서 그런지.. 그 공간 자체가 가지고 있는 아우라가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그런것이었다

#사진토돈 #여행 #hekatravel
August 11, 2026 at 6:44 AM
야외섹스 우리지역에 있는 큰 공원이었는데 산책하다보니 막힌곳 뒷길로 어쩌다 들어가서 그 공간?영역?에 걔랑 나 둘뿐이었는데
우리 있는 곳은 조명 다 꺼져있고 앞에는 공원 메인같은 곳이라 밝아서 벤치에서 핑거링 하다가 내가 못참고 박아달라해서 질싸까지 완료함
인생 유일무이 야외섹스
음 만화카페에서 핑거링이랑 펠라는 해 봄
January 20, 2025 at 4:15 AM
행사어떡해 지금 800명이 그 공간에 있다 생각하니까 우울해짐(아님(아니맞음
October 25, 2025 at 12:56 PM
프리랜서...집에서 일하면 침대만이 오직 내집같음...그외 공간은 다 작업실임 침대만이 편안해
October 19, 2024 at 6:27 PM
내수를 살리고 싶으면 전 국민에게 어떻게든 40평쯤 되는 집을 강제로 주면 될거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그 공간을 채우기 위해서 뭐라도 살거야 아마
February 4, 2025 at 11:30 AM
그 공간 주인은 찾지 못했으면 좋겠는데, 그 공간을 절실하게 뒤지고 다니는 사람은 찾아줬으면 해서가 아닐까?

예를 들어 그걸 숨긴 사람이 레이디 인코그니타일 수도 있는거고... 아니면 다른 누구라도 될 수 있겠지. 수천년간 뱀파이어 로드를 사냥하러 왔으나 그러지 못하고 시체가 된 사람들 중에 있을 수도 있고.
January 3, 2025 at 8:55 AM
눈이 쳐져보이는 게 그 공간 때문이라니
이럴수가!!...
April 22, 2026 at 12:42 PM
걔는 일단 능력 자체가 룸, 을 만들어서 그 공간 안에선 뭐든 자기 마음대로. 인 거니까
걍... 오르쿠스잖아 이거
May 19, 2026 at 9:51 AM
저는 행사장 특유의 열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같은 공간에 들어선 것 만으로도 모두가 같은 것을 좋아한다는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경험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여러분이 그 공간에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는 것이 참 좋습니다. 그것이 제가 행사를 계속 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September 13, 2025 at 11:02 PM
"지방 도시에서 초대형 건축물을 짓는 행위에는 종종 일종의 ‘자격지심’이 깔려 있다. 이 도시는 낙후되지 않았고, 촌동네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싶은 욕망(중략)하지만 그 공간에서 그 지역의 시민이 어떤 경험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는 놀라울 만큼 무심하다. 지방행정의 시선은 시민이 아닌 외부 방문자를 향한다"

비수도권 출신으로서, 절절히 공감한 문장.
경남 창원(성산·의창구) 토박이에게 “창원은 산이 무척 아름다운 도시”라고 말한 적 있다. 그는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사실 창원의 산등성이는 의외로 경쾌하다. 불모산, 천주산과 같은 큰 산들이 도시를 너르게 감싸고, 그보다 아담한 산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내며 조화를 이룬다. 크고 작은 산들이 펼쳐내는 비정형적인 능선은 바둑판처럼 구획된 계획도시의 딱딱함을 누그러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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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선 앞으로 매일 저걸 보며 살아야한다고? [전국 인사이드]
경남 창원(성산·의창구) 토박이에게 “창원은 산이 무척 아름다운 도시”라고 말한 적 있다. 그는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사실 창원의 산등성이는 의외로 경쾌하다. 불모산, 천주산과 같은 큰 산들이 도시를 너르게 감싸고, 그보다 아담한 산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내며 조화를 이룬다.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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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5 at 5: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