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총질량 27퍼센트를 차지하는 암흑물질의 정체가 사실 마나이고, 마나는 일종의 질량이 존재하는 입자로써 화학현상에 관여할수 있는거야.
전자기력강력약력중력에 이은 다섯번째 상호작용이 마나력인거임
다만 지구는 모종의 이유로 마나농도가 너무 부족해 현상이 관찰되지 않는거야.
대부분의 우주 생명체는 마나를 생화학적으로 활용하니 (e.g. 5마나-구아닌 마나체를 ATP마냥 에너지 화폐로 쓴다던가), 지구를 생물체가 살수 없는 극한환경으로 파악한다던강
우주의 총질량 27퍼센트를 차지하는 암흑물질의 정체가 사실 마나이고, 마나는 일종의 질량이 존재하는 입자로써 화학현상에 관여할수 있는거야.
전자기력강력약력중력에 이은 다섯번째 상호작용이 마나력인거임
다만 지구는 모종의 이유로 마나농도가 너무 부족해 현상이 관찰되지 않는거야.
대부분의 우주 생명체는 마나를 생화학적으로 활용하니 (e.g. 5마나-구아닌 마나체를 ATP마냥 에너지 화폐로 쓴다던가), 지구를 생물체가 살수 없는 극한환경으로 파악한다던강
동아프리카를 극한 환경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유럽 백인 식민주의자적 전통이 있음. "유럽계 백인"에게 아프리카는 극한 환경이었고, 낯선 기후, 낯선 환경은 둘째치고 아프리카에서 백인 식민주의자들은 풍토병을 이겨내지 못하고 죽어가나곤 했기 때문에...
동아프리카를 극한 환경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유럽 백인 식민주의자적 전통이 있음. "유럽계 백인"에게 아프리카는 극한 환경이었고, 낯선 기후, 낯선 환경은 둘째치고 아프리카에서 백인 식민주의자들은 풍토병을 이겨내지 못하고 죽어가나곤 했기 때문에...
...윤리를 말할 조건이 비판받는 이들의 희생에 기대 있다면 지역을 비판하고 재단할 권력이 어디서 나왔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윤리를 말할 조건이 비판받는 이들의 희생에 기대 있다면 지역을 비판하고 재단할 권력이 어디서 나왔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빌리버튼 | 2025-06-24 출간 | 223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무중력이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버티고, 적응하고, 살아남는지를 과학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명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우주 과학을 진솔하게 기록한 이 책은, 다가올 우주 탐사 시대에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우주 과학 인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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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이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버티고, 적응하고, 살아남는지를 과학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명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우주 과학을 진솔하게 기록한 이 책은, 다가올 우주 탐사 시대에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우주 과학 인문서다.
신광화라는 사람이 쓴 모녀毛女편이라는 시입니다. 당시 북방 주민들, 특히 유민들이 처한 극한의 환경과 짐승을 부러워할 정도의 비참한 생활상, 그리고 그것을 수인화Furryization를 통해 극복하는 우리 민족 본원의 .. (아님)
신광화라는 사람이 쓴 모녀毛女편이라는 시입니다. 당시 북방 주민들, 특히 유민들이 처한 극한의 환경과 짐승을 부러워할 정도의 비참한 생활상, 그리고 그것을 수인화Furryization를 통해 극복하는 우리 민족 본원의 .. (아님)
우린 5일 일하고 이틀 쉰다면 얘네는 4일 일하고 하루 쉬는 셈임.
이런 극한 환경 속에서 네가 관심 있는 거만 골라서 배워라, 쉬고 싶으면 걍 쉬어라 하는 리리아노의 태도는
비록 레하트를 왕으로 만들 생각은 없었더라도 가두기로 한 이상 나름 파격적인 온정을 베풀었다고는 생각함.
심지어 명성 쌓을 수 있도록 어전 시합도 나가게 해 줌.
책 던져주면 그것도 못 잡는, 캐치볼도 못할 거 같은 애인데.
그치만 나는 성.나.라고. (성에서 나가고 싶다는 뜻.)
우린 5일 일하고 이틀 쉰다면 얘네는 4일 일하고 하루 쉬는 셈임.
이런 극한 환경 속에서 네가 관심 있는 거만 골라서 배워라, 쉬고 싶으면 걍 쉬어라 하는 리리아노의 태도는
비록 레하트를 왕으로 만들 생각은 없었더라도 가두기로 한 이상 나름 파격적인 온정을 베풀었다고는 생각함.
심지어 명성 쌓을 수 있도록 어전 시합도 나가게 해 줌.
책 던져주면 그것도 못 잡는, 캐치볼도 못할 거 같은 애인데.
그치만 나는 성.나.라고. (성에서 나가고 싶다는 뜻.)
(다른처분 루트가 있긴한데 매사 그런식으로 해서 먹고살수없으니까요)
농약주는 시기 물주는 시기 솎아주는 시기 따는시기
다 하루하루가 부지런히 일하지않으면 안되는 것 투성이라
매일 출근하듯 무언가를 하는 것이 습관화됐고 극한 환경에서 익숙한 사람은 더욱 경계심이 낮아지니까요...
아무튼 알면서 나간 농부가 바보라고 하기엔
그 농부가 지어놓은거 먹고사는주제에-라는 분노가 있다.
(다른처분 루트가 있긴한데 매사 그런식으로 해서 먹고살수없으니까요)
농약주는 시기 물주는 시기 솎아주는 시기 따는시기
다 하루하루가 부지런히 일하지않으면 안되는 것 투성이라
매일 출근하듯 무언가를 하는 것이 습관화됐고 극한 환경에서 익숙한 사람은 더욱 경계심이 낮아지니까요...
아무튼 알면서 나간 농부가 바보라고 하기엔
그 농부가 지어놓은거 먹고사는주제에-라는 분노가 있다.
교보문고(단행본) | 2025-12-22 출간 | 151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남극과 북극 등 극지를 오가며 동물 행동을 연구하고, 펭귄을 비롯한 야생의 동물들에 관한 책을 출간한 바 있는 극지연구소 이원영 선임 연구원이 이번에는 이런 극한의 환경을 진화로 극복하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열여섯 종의 동식물들을 소개한다.
교보문고(단행본) | 2025-12-22 출간 |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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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 북극 등 극지를 오가며 동물 행동을 연구하고, 펭귄을 비롯한 야생의 동물들에 관한 책을 출간한 바 있는 극지연구소 이원영 선임 연구원이 이번에는 이런 극한의 환경을 진화로 극복하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열여섯 종의 동식물들을 소개한다.
대학원때 몸이 안좋아졌던 썰만 해도 지금 바로 풀 수 있는 게 몇 개 된다
듣자마자 "아 그렇게 힘들구나" 할만한 썰로 말이다
대학원때 몸이 안좋아졌던 썰만 해도 지금 바로 풀 수 있는 게 몇 개 된다
듣자마자 "아 그렇게 힘들구나" 할만한 썰로 말이다
고통에 왜 무뎌지게 되었을까요... 왜 살놈살 죽놈죽이었을까... 인간 이하의 처우를 몇세대에 걸쳐 겪게 한 사람들 누구...?
고통에 왜 무뎌지게 되었을까요... 왜 살놈살 죽놈죽이었을까... 인간 이하의 처우를 몇세대에 걸쳐 겪게 한 사람들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