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마사지
하쿠와 같이 산 지 만 5년이 넘은 지금, 얘가 피부 겉이 아니라 안쪽 근육 마사지를 좋아한다는 걸 알았다…!!
January 18, 2024 at 2:11 PM
즐거운시간
긴장은 대화로 풀어주시고
뭉친근육은 마사지로 풀어주시고
분위기 좋았네요~

#첫마사지
January 21, 2025 at 12:39 AM
넣고계셔요 질근육마사지
August 26, 2026 at 3:49 PM
로드에게 관자놀이와 턱근육 마사지를.. 💆🏼
May 12, 2025 at 3:38 PM
신해량이 연상남편박무현을 근육마사지 해주겠다고 꼬시는 상상..
떠껀떠껀한 손으로 꾹꾹 눌러주니까 시원하다며 아저씨같은 반응하는 치카의사..
점점 손길 끈적해지는 것도 모르고 헤벨레 풀어진 치카의사 단숨에 함락시키는
정력넘치는 연하.
July 4, 2025 at 3:30 PM
근육 마사지는 부드럽고 지긋이 누르듯이~ 속궁합마사지는 부드럽게 진입후 깊고 강한 펌핑으로 마무리해주면 좋죠 ㅎㅎ
June 13, 2026 at 5:09 AM
고양이 마사지는 근육마사지가 기본이고 피부는 링웜이나 그외 곰팡이성 피부염 걸리거나 해서 털깎고 약욕하거나 그럴때.....
April 13, 2025 at 12:56 PM
고양이 귀 주변 근육 마사지하면 귀에 소름돋는지 긁을라함 대신 빡빡 긁고 문질러주면 안 긁어
April 8, 2026 at 5:37 AM
허리가 맛이가고있는게 느껴짐 엉덩이? 근육 마사지볼로 매일같이 조져주지않으명 아파서 앉아잇을수가
May 8, 2026 at 1:02 AM
너무 피곤해서 한 숨 붙였는데 가위를 연속 서너번은 눌리고 디멘터한테 빨리면 이런느낌일까싶고 몸 굳고 목소리도 안 나오고 눈도 안떠지는 와중에 쓰다듬는 느낌(이라기보단 근육 마사지하는 느낌)나고 남자목소리도 들리고 계속 천둥소리가 들림
하늘은 맑은데도
June 16, 2025 at 2:37 AM
토끼는 뭐하고 노나요.... 일단 토끼 혼자서는 뭔가 갉거나(*먹어도 되는 이갈이 장난감이나 바나나 오두막) 북북 찢거나(*포사의 환생인듯) 하면서 놀았던 것 같은데.... 거기에 인간을 끼워준다면 공주놀이같음.... 인간노예가 주는 과일반찬 먹기.... 하루종일 뛰어놀고 피로해진 근육 마사지받기(*노예가해줌).... 귀 가려우니 노예더러 긁어달라 하기(*딱히 안 가려워도 해달라고 조름).... 머리쓰다듬으며 토끼를 섬기라고 눈치주는 놀이같은거....
December 23, 2023 at 8:14 AM
고양이도 사람처럼 근육 마사지가 시원한가보다. 흑단이가 선골골송 부르며 내 발 앞에 철푸덕 드러눕길래(쓰다듬으라는 뜻) 쪼그리고 앉아 쓰다듬다가 문득 머리통과 귀가 이어지는 부분이랑(앞뒤로 귀 움직이느라 근육 많이 쓸 것 같았음) 어깨를 좀 마사지 해줬는데 털결을 쓰다듬지 않는데도 계속 골골거리고 있었다. 조그마한 날개뼈 아래에도 손가락 반 마디 정도 넣어 살살 마사지 해줬는데, 아팠으면 물거나 가버렸겠지.
November 6, 2024 at 6:29 AM
나름 울집고영 어깨랑 겨드랑이쪽 근육 마사지 해주는건데

다시 보니까 그냥 내가 쪼물딱 사심 채우는거같아보인다 ㅋㅋㅋ
September 19, 2024 at 5:13 PM
턱근육이 긴장해있을 때는 겨드랑이쪽 근육을 마사지해주면 풀리는구나
신기하다......
April 7, 2026 at 11:26 PM
의외로 목이나 어깨 근육이 땡겼을때 90% 확률로 머리 근육 마사지 해주면 바로 풀렸다.
July 3, 2026 at 1:59 PM
강아지가 이제 성장 후 어느 정도 골격도 잡혔고, 한동안 넥카라 때문에 제몸 살피기가 쉽지 않아서,

견집사 경력 26년, 괭집사 경력 3년의 노하우로 근육 마사지를 계속 해줬더니...

애가 졸졸 따라다니며 무릎에 올라와 쓰다듬어달라고 쫓아다니더라.

수술 후 2주 만에 목욕도 하는데 이젠 수속성 강아지가 되어서 욕조에 몸 폭 담그고 눈을 지그시 감더라.
May 8, 2025 at 6:12 AM
폼롤러로 다리 근육 마사지 하다 ‘이거 좀만 더 빡세게 하면 셀프주리인가’ 같은 생각이나 하고 있었다
May 18, 2026 at 7:07 AM
딱 보고는 근육 뭉쳤단 걸 눈치채고 근육마사지 해주면서 초콜릿 있으니까 먹으라고 내어주는 레드핫
May 17, 2026 at 10:11 AM
하... 운동부들 근육통 달고 산다는데 매일 아프다는데 서로서로 근육 마사지같은거 잘해주겠지
October 18, 2024 at 5:36 AM
가끔 사부로가 라이조를 볼때 못말리는 여주를 보는 남주 표정을 짓는걸 보는게 좋음
(심지어 그게 모두 약간 곤란해하는 라이조의 망설이는 버릇이 나올때 자주 이러는데 그래서 더 좋음)
라이조가 길게 말 안해도 무슨 의도인지 알잘딱깔센 너가 나고 내가 너임 알아들은담에 바로 행동으로 움직이는것도 좋고
얼굴근육마사지 한다고 방에 문은 죄다 가리는데 라이조는 그냥 같은방에 두는것도 좋고 이렇게 행동으로 너가 내 보물이라는 티를 내주는게 진짜 좋음
October 17, 2025 at 1: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