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오님과 청월님이 펜으로 사각시각 쓸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투머치 아날로그였다
(금속활자가 아닌게 어디에요)
제오님과 청월님이 펜으로 사각시각 쓸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투머치 아날로그였다
(금속활자가 아닌게 어디에요)
Quite a fascinating process.
youtu.be/tooKjSk4Tzk?...
Quite a fascinating process.
youtu.be/tooKjSk4Tzk?...
할려면 그냥 머릿속에 있는거 다 꺼내서 금속활자 처럼 걍 찍고 싶음
그러면 이게뭐꼬 하면서 나오겠지;;
아 화나
할려면 그냥 머릿속에 있는거 다 꺼내서 금속활자 처럼 걍 찍고 싶음
그러면 이게뭐꼬 하면서 나오겠지;;
아 화나
sangsangfont.com/shop_view/?i...
sangsangfont.com/shop_view/?i...
감자소금으로만 만들어진 과자래요
그리고 한국특전으로 봉다리에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증거인 지도랑 세계최초 금속활자 직지를 기념해주고있음
한봉다리에 무려 5천원
감자소금으로만 만들어진 과자래요
그리고 한국특전으로 봉다리에 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증거인 지도랑 세계최초 금속활자 직지를 기념해주고있음
한봉다리에 무려 5천원
무려 1995년에 산 책이다.
그 무렵 [이방인] (1942)을 읽고 크게 흥분해서, 책방에서 까뮈의 스승 장 그르니에의 책을 뒤지던 기억이 어렴풋하다.
리베르떼.
나는 자유를 원합니다, 리베르떼.
활판 인쇄다.
금속 활자가 종이를 눌러서 올록볼록해진 촉감이 좋다. 글자마다 굵기도 명암도 서로 다른 것이 참 좋다.
📔
#서로다른
무려 1995년에 산 책이다.
그 무렵 [이방인] (1942)을 읽고 크게 흥분해서, 책방에서 까뮈의 스승 장 그르니에의 책을 뒤지던 기억이 어렴풋하다.
리베르떼.
나는 자유를 원합니다, 리베르떼.
활판 인쇄다.
금속 활자가 종이를 눌러서 올록볼록해진 촉감이 좋다. 글자마다 굵기도 명암도 서로 다른 것이 참 좋다.
📔
#서로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보시는 안목에 깊은 존경심이 든다.
youtu.be/_hcP_arSHh4?...
새로운 시각으로 역사를 보시는 안목에 깊은 존경심이 든다.
youtu.be/_hcP_arSHh4?...
아무튼 강추.
아무튼 강추.
스타듀밸리: 이건 기본속도 너무 느려서 좀 많이 답답해서 이속모드 깔고 플레이할 예정
술탄의게임: 대형업뎃 몇번 했다던데 한글패치 날아가서1 아직까지 거울이랑 신규업뎃 결말 못보고있음 얘도 해야함
롱리브더퀸: 업뎃 때문에 유저 한글패치 날아가서22 구버전 다시 깔아서 한글패치 깔아서 평민이랑 결혼도하고 금속활자 인쇄술도 들여와야함
스타듀밸리: 이건 기본속도 너무 느려서 좀 많이 답답해서 이속모드 깔고 플레이할 예정
술탄의게임: 대형업뎃 몇번 했다던데 한글패치 날아가서1 아직까지 거울이랑 신규업뎃 결말 못보고있음 얘도 해야함
롱리브더퀸: 업뎃 때문에 유저 한글패치 날아가서22 구버전 다시 깔아서 한글패치 깔아서 평민이랑 결혼도하고 금속활자 인쇄술도 들여와야함
#考古学のおやつ 1/1
韓国、ソウル市仁寺洞(인사동:インサドン)で2021年に出土した壺の中に入っていた金属活字1700個の中に「甲寅字」(1432年)、「乙亥字」(1455年)のほか、1493年の「癸丑字」も含むことを確認。
[Newsis]
www.newsis.com/view/NISX202...
#考古学のおやつ 1/1
韓国、ソウル市仁寺洞(인사동:インサドン)で2021年に出土した壺の中に入っていた金属活字1700個の中に「甲寅字」(1432年)、「乙亥字」(1455年)のほか、1493年の「癸丑字」も含むことを確認。
[Newsis]
www.newsis.com/view/NISX202...
지난 세기 초반에 지구 반대편에서 태어나 약 반 세기 전에 타계하신 분의 육성 강의를 듣고, 원서와 번역서를 읽고... 이게 지금이니까 가능하지, 인류 역사상 도대체 언제 가능했겠나?
조선시대 때는 녹음기도 없었고, 선진국이라고는 명나라 청나라 뿐이었고, 양반들이나 글을 알았고, 금속 활자야 있었으나 우종서로 쓰는 한자가 주류에 책 자체도 대량 생산 안 됐을 테고, 유학儒學이 아니라면 전혀 가치가 없었다.
유럽? 종교개혁 이전에는 가톨릭 성직자를 제외한 일반 신자가 성경을 가질 수도, 읽을 수도 없었다.
지난 세기 초반에 지구 반대편에서 태어나 약 반 세기 전에 타계하신 분의 육성 강의를 듣고, 원서와 번역서를 읽고... 이게 지금이니까 가능하지, 인류 역사상 도대체 언제 가능했겠나?
조선시대 때는 녹음기도 없었고, 선진국이라고는 명나라 청나라 뿐이었고, 양반들이나 글을 알았고, 금속 활자야 있었으나 우종서로 쓰는 한자가 주류에 책 자체도 대량 생산 안 됐을 테고, 유학儒學이 아니라면 전혀 가치가 없었다.
유럽? 종교개혁 이전에는 가톨릭 성직자를 제외한 일반 신자가 성경을 가질 수도, 읽을 수도 없었다.
검은새 님의 <생성형 AI에게 엿되는 중인 창작민들을 위한 안내서>
검은새 님의 <생성형 AI에게 엿되는 중인 창작민들을 위한 안내서>
고려시대 불교가 어떻게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술을 탄생시켰는지, 직지를 중심으로 기술과 신앙의 결합을 역사적으로 분석한 블로그 콘텐츠
고려시대 불교가 어떻게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인쇄술을 탄생시켰는지, 직지를 중심으로 기술과 신앙의 결합을 역사적으로 분석한 블로그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