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기믹을 주던 그사람(GM)에게 이번엔 우리가 기믹을 제공해 봅시다
싫은가요?
하지만 즐겁죠?
레벨이 오를 수록 높아지는 주문 DC와 나중에는 아예 내성도 할 수없는 주문들로 적을 가두고 무력화 하는 주문들을 잘 봐두세요.
적이 라지 이하 단기로 무력으로 위협하는 무식한 타입이면 월 오브 포스로 가둬 버리고 조무래기 다 처리한 다음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주문 풀고 패는 짓을 할 수도 있고
적의 저항들도 알아야 하지만 적의 상태면역들도 알아두고 알맞게 매즈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신 마스터가 비명지름.
항상 기믹을 주던 그사람(GM)에게 이번엔 우리가 기믹을 제공해 봅시다
싫은가요?
하지만 즐겁죠?
천옥... 기믹 모르면 999999 데미지 들어와서 사라짐
천옥... 기믹 모르면 999999 데미지 들어와서 사라짐
긍정 독타:우르수스가 개차반인 만큼 이벤트 기믹도 개차반으로 만든거구나!
긍정 독타:우르수스가 개차반인 만큼 이벤트 기믹도 개차반으로 만든거구나!
문제점: 내가 까먹음
문제점: 내가 까먹음
남캐구... 한시즌만 벌칙 스타돔 다녀오느라 이럼
(그 캐 오마주 기믹 맞다)
남캐구... 한시즌만 벌칙 스타돔 다녀오느라 이럼
(그 캐 오마주 기믹 맞다)
그냥 맞아서 아야하고 눕고 또 누울뿐이에요 그러고 기믹이 뭘까 하고 째려보다가 또 누울뿐이에요
그냥 맞아서 아야하고 눕고 또 누울뿐이에요 그러고 기믹이 뭘까 하고 째려보다가 또 누울뿐이에요
제가 상상한 헤딩:
1. 진지한 기믹원리 논의
2. 스킬 분배 타이밍 조율
이엇는데
제가 처음 겪은 헤딩:
1. 클자가 와서 기믹 훈수
2. 논의를 빙자한 기믹스포
3. 본인은 이미 아는 기믹원리로 헤딩자 암살시켜놓고 웃음
....
였어서요
제가 상상한 헤딩:
1. 진지한 기믹원리 논의
2. 스킬 분배 타이밍 조율
이엇는데
제가 처음 겪은 헤딩:
1. 클자가 와서 기믹 훈수
2. 논의를 빙자한 기믹스포
3. 본인은 이미 아는 기믹원리로 헤딩자 암살시켜놓고 웃음
....
였어서요
코라이돈 기믹에 존재한 북두칠성
과연 이게 우연일까요?
코라이돈 기믹에 존재한 북두칠성
과연 이게 우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