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기후위기 심각하네요
너무 더워서 드러누운 티라노사우루스 봤어
May 10, 2026 at 4:49 AM
AI개발로 기대한것 - 불치병치료,기후위기극복,주4일제,기본소득

AI개발로 이뤄낸것-전세계인의 개인정보 탈탈(오라클마저 털림),에너지위기,기후위기심화,전자기기고비용화,노동가치인식하락,비싸면서 휴지처럼쓰고버려지는 반도체들,빈부양극화심화,영상이 못 믿을게 됨
October 6, 2026 at 11:58 AM
이 폭염의 이름은 기후위기고 원인은 자본주의임...
말레이시아에 기온 40도 넘어가면 근무 중단해야한다는 법이 있어서 아무리 더워도 발표되는 기온이 38, 39도라고 할 때까지만 해도 남의 이야기인 줄 알았지. 우리나라가 그 온도까지 올라갈 줄 몰랐지.
August 2, 2026 at 11:24 PM
생각해보면 지난 n년간 인류의 행태는

기후위기는 오지 않는다
우리가 기후위기로 간다

였던듯도…
April 14, 2026 at 4:35 PM
잉류는 인공지능 전염병 기후위기로 죽겠구나
October 7, 2026 at 4:55 AM
여러분 우리 동네 벚꽃 폈어요. 기후 위기 실감…
October 5, 2024 at 12:30 PM
네팔 홍수 빙하붕괴때문일거라 하는데 결국 기후위기에 가장 적게 일저했을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음. 정말 너무 불공평하다.
August 27, 2026 at 3:13 AM
너무 추워 기후위기 시대 어른에게도 겨울방학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January 11, 2026 at 10:54 AM
이 기후위기의 시대에 여의도 불꽃축제를 계속한다니…
September 29, 2024 at 2:08 AM
빙하 붕괴면 진짜 기후위기 때문이잖아?!! ㅠㅠㅠㅠ
August 26, 2026 at 10:21 PM
기후위기가 정말 심각하군.. 기후위기 행진 때 한 분이 반도체를 삶아먹을 순 없지 않습니까! 하니까 다른 동지께서 "맛있겠다" 이러시고 그 다음에는 "반도체도 웨이퍼니까 바삭바삭" 이러시고.. 이것만 봐도 기후위기를 절감할 수 있지 않습니까 동지들이 드립력이 올라가는 건 그만큼 상황이 안 좋다는 거라고ㅠㅠ
September 20, 2026 at 2:39 PM
근데 농담 아니고 대부분의 굿즈들 실용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실물이 미적으로 엄청 예쁘거나 가치있지도 않고 그냥 굴러다니다 쓰레기 되는데 지금 기후위기 시대에 작작해라 싶은 건 진심임…
September 30, 2026 at 2:36 PM
가디언 독자의견에 누군가 현재 기후위기에 대해 이렇게 말하더군요.

‘더이상 인류가 기후위기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척 하지 말자. 인류자체가 문제다. 자연은 인류를 없애는 방향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December 1, 2024 at 12:48 PM
마자 인간은 다 몰라….
기후위기의 무서움
전쟁의 어리석음
September 28, 2026 at 7:30 AM
기후위기를 진지하게 보지 않고 사실상의 비관세 장벽으로 써왔다는 고백이나 다름없지 뭐...
February 11, 2026 at 12:21 AM
부산 양산이 40도에 육박하다니 진짜 기후위기 맞네.
July 29, 2026 at 9:43 AM
네팔 상황이 심각한 것 같다. 빙하가 녹아서 호수 물이 범람한 것 같다는데, 기후위기가 정말 심각하다. 조별과제 열심히 해야하는데 어떤 정부도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
August 26, 2026 at 10:18 PM
에구ㅠ 그나마 쌀이 자급율이 높은데... 재배면적이 줄고 있으니. 기후위기로 더 식량 자급이 중요해졌다. 한국은 큰일이야.
October 8, 2026 at 3:21 AM
와 한국날씨 자꾸 북국 캐나다를 이기려드네 떽 어디서 감히! 기후위기 큰일이다 큰일
October 6, 2026 at 10:47 AM
AI에 눈이 팔려서 공동체의 책임자들이 다들 잊은 것 같은데, 기후위기는 여전히 당면한 재앙.
January 20, 2026 at 1: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