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현
커리어우먼 김아현으로 내년엔 봐요
August 21, 2026 at 2:17 PM
빨 시간 됐다고 부르면 책상아래에 들어가서 가슴 까고 펠라해주는 김아현 주임...
펠라하다 스스로 꼴려서 손가락으로 젖꼭지 만지작 거리는 변녀입니다..
March 13, 2026 at 6:29 AM
회식자리에서 거래처 직원분들의 권유로 양주 잔뜩 마셔버려서 눈 풀린 김아현 주입 눕혀서 스타킹 살짝 찢어서 검지로 보지 문질문질 해주니 넣기 쉽게 젖어버려서 어쩔 수 없이 돌림빵 당하는 상상..
March 13, 2026 at 7:08 AM
Kim A Hyun (김아현) - Dear Moon (소원문) youtu.be/tw6Pk43E4oc
[Official Audio] Kim A Hyun (김아현) - Dear Moon (소원문)
YouTube video by 미러볼 뮤직 - Mirrorball Music
youtu.be
October 7, 2026 at 4:22 AM
[단독] 가자구호선단 탑승 첫 한국인 “주린 사람 있기에 갈 뿐”
‘천개의 매들린호’ 선원 해초(김아현) 활동가
27일 시칠리아섬에서 출발, 10일 뒤 가자지구에 도착 계획

수정 2025-09-28 15:06 www.hani.co.kr/arti/interna...
[단독] 가자구호선단 탑승 첫 한국인 “주린 사람 있기에 갈 뿐”
“가자지구가 봉쇄돼 있고, 굶주린 사람들이 있고, 살인과 납치와 폭력이 난무하고 있다. 그들을 돕기 원하지만, 육로로는 갈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배로 가는 거다. 그뿐이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선단의 유일한 한국인인 해초(27·김아현) 평화운동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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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5 at 8:34 AM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향하다 나포된 선박에 탄 한국 국적 평화활동가 ‘해초’(김아현)의 안전을 기원하는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월9일 시작된 서명에는 하루 만에 5천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고, 한국 정부와 이스라엘 대사관에 해초의 안전을 촉구하는 메일 보내기, 전화 걸기 운동도 함께 벌어지고 있습니다.
“부디 무사 귀환”…구금된 해초 활동가 구하기 나선 시민들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향하다 나포된 선박에 탄 한국 국적 평화활동가 ‘해초’(김아현)의 안전을 기원하는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10월9일 시작된 서명에는 하루 만에 5천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고, 한국 정부와 이스라엘 대사관에 해초의 안전을 촉구하는 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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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2025 at 2:51 AM
가자구호선단 탑승 첫 한국인, 다시 가자 간다 “이번엔 3명 이상”
2026. 1. 19. 18:46

[짬] ‘천개의 마들린호’ 항해자 해초(김아현) 활동가
“올봄 선단엔 ‘한국 배’ 1척 참여하는 게 목표” v.daum.net/v/2026011918...
가자구호선단 탑승 첫 한국인, 다시 가자 간다 “이번엔 3명 이상”
한국인 최초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구호선단에 참여했던 활동가 해초가 올봄 다시 가자구호선단 배에 탑승한다. 이번엔 최소 2명의 한국인 동지들과 함께다. 19일 한겨레신문사에서 만난 해초(28·김아현)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항해’ 한국지부 활동가는 “나를 포함해 3명의 탑승자가 모였고, 적어도 ‘한국 배 1척 출항’을 목표로 더 많은 탑승자를 모으고 있
v.daum.net
January 21, 2026 at 1:23 PM
업무하다 말고 불려와서 강제로 무릎위에 앉혀져서 젖꼭지 희롱당하다가 표정 녹아버려서 사무실 안에서 가슴이랑 보지 훤히 드러내고서 보지 냄새 풍기다가 책상위에 올려져서 오나홀처럼 쓰임 당하는 와중에 분수 내뿜는 성처리 담당 김아현주임...
March 13, 2026 at 6:39 AM
“우리가 바란 것은 단지 지중해를 건너 가자에 닿는 것이었습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향한 국제 시민 항해에 참여했다가 최근 이스라엘군에 억류됐던 평화운동가 김아현(활동명 해초)씨의 목소리는 담담했지만 묵직했다. m.mdilbo.com/detail/c3Qyc...
“우리는 단지 가자지구에 닿고 싶었을 뿐”···5·18민주묘지서 울린 광주·팔레스타인 연대
김아현(해초) 활동가가 23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2026들불열사 합동추모식 및 제21회 들불상 시상식에서 들불야학당가를 부르고 있다
m.mdilbo.com
May 25, 2026 at 8:56 AM
읍내 ‘춤추는 해삼‘님 계정에서 이번에 이스라엘에게 나포된 해초(김아현)님 관련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먼저 자유함대연합(FCC) 측에서 선박 나포시 공개하게 되어 있는 활동가 개인 메시지

x.com/appleyoung03...
October 8, 2025 at 8:32 AM
“이스라엘군, 알몸 수색·사막 추위 속 냉방기 가동하며 가혹행위” [인터뷰]
가자구호선단 김아현씨 한겨레 통화
수정 2025-10-13 15:08 www.hani.co.kr/arti/interna...
“이스라엘군, 알몸 수색·사막 추위 속 냉방기 가동하며 가혹행위” [인터뷰]
“구호품을 실은 배들이 무사히 가자지구 해안에 도착할 수 있을 때까지 구호선단의 행렬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구호선단 첫 한국인 참가자인 해초(27·김아현) 활동가는 13일 새벽 ‘한겨레’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평화운동공동체 ‘개척자
www.hani.co.kr
October 13, 2025 at 8:58 AM
'이스라엘 추방' 활동가 부친 "건강하게 돌아와라"
수정2025.10.10. 오후 7:36

가자지구 구호선박 탑승·구금 김아현씨 아버지 인터뷰 www.yna.co.kr/view/AKR2025...
'이스라엘 추방' 활동가 부친 "건강하게 돌아와라"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이따 통화가 되면 딸에게 건강한지부터 물어볼 생각입니다. 그것밖에 더 있겠습니까."
www.yna.co.kr
October 10, 2025 at 12:47 PM
June 6, 2025 at 3:13 AM
몰래 벽화 그리던 학생, 가자로 간 첫 한국인이 되다
[단독 인터뷰] 해초 활동가(김아현) 3년 담임 맡았던 안준영 산청 간디고등학교 교사
2025-10-10 www.educhang.co.kr/news/article...
몰래 벽화 그리던 학생, 가자로 간 첫 한국인이 되다 |
www.educhang.co.kr
October 10, 2025 at 6:21 AM
“부디 무사 귀환”…시민들, 이스라엘군에 구금된 활동가 석방 촉구
‘해초’ 김아현씨 안전 기원 캠페인
수정 2025-10-10 14:16 www.hani.co.kr/arti/society...
“부디 무사 귀환”…시민들, 이스라엘군에 구금된 활동가 석방 촉구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향하다 나포된 선박에 탄 한국 국적 평화활동가 ‘해초’(김아현)의 안전을 기원하는 캠페인이 이어지고 있다. 10월9일 시작된 서명에는 하루 만에 5천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했고, 한국 정부와 이스라엘 대사관에 해초의 안전을 촉구하는 메일 보내기,
www.hani.co.kr
October 10, 2025 at 6:18 AM
“가자지구가 봉쇄돼 있고, 굶주린 사람들이 있고, 살인과 납치와 폭력이 난무하고 있다. 그들을 돕기 원하지만, 육로로는 갈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배로 가는 거다. 그뿐이다.”
www.hani.co.kr/arti/interna...
[단독] 가자구호선단 탑승 첫 한국인 “주린 사람 있기에 갈 뿐”
“가자지구가 봉쇄돼 있고, 굶주린 사람들이 있고, 살인과 납치와 폭력이 난무하고 있다. 그들을 돕기 원하지만, 육로로는 갈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배로 가는 거다. 그뿐이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는 구호선단의 유일한 한국인인 해초(27·김아현) 평화운동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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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8, 2025 at 5:00 AM
한국 외교부 입장: 해초 활동가의 여권 무효화 상태 유지하겠다.

news.jtbc.co.kr/article/NB12...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려"…활동가들 증언 ‘충격’
이스라엘에서 석방돼 귀국한 구호활동가들이 이스라엘군의 가혹행위를 증언했습니다. 김아현 씨는 얼굴을 여러 번 맞아 한쪽 귀가 잘 안 들린다고 말했...
news.jtbc.co.kr
May 22, 2026 at 3:14 PM
이스라엘 군인들은 사막 밤의 추위에도 일부러 강하게 냉방기를 틀어 활동가들이 추위에 떨게 만들었습니다. 교도소에 도착하자 남성 의사 앞에서 남녀 모두 옷을 벗게 한 뒤 신체 검사를 했습니다. 마실 물을 받지 못해, 활동가들은 세면대에 있는 물을 마셔야 했습니다.
가자구호선단 한국인, 이스라엘 감옥서 가혹행위 당했다
“구호품을 실은 배들이 무사히 가자지구 해안에 도착할 수 있을 때까지 구호선단의 행렬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구호선단 첫 한국인 참가자인 해초(27·김아현) 활동가는 13일 새벽 ‘한겨레’와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평화운동공동체 ‘개척자
www.hani.co.kr
October 13, 2025 at 5:16 AM
인간적인 여자 김아현
May 24, 2026 at 1: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