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광고
신우석 “새로운 영화 보여주고 싶다” 광고 넘어선 다음 목표 #신우석 #시대목격 #EBS다큐멘터리 #2025APEC정상회담 #김연아광고 #돌고래유괴단 #광고감독 #영화제작
신우석 “새로운 영화 보여주고 싶다” 광고 넘어선 다음 목표 #신우석 #시대목격 #EBS다큐멘터리 #2025APEC정상회담 #김연아광고 #돌고래유괴단 #광고감독 #영화제작
시대 읽은 광고로 주목받은 신우석, APEC 정상회담 캠페인부터 김연아 발레 광고까지 여정 조명.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시대목격) 광고 감독 신우석이 자신이 걸어온 길과 다음 목표를 털어놨다. 그는 광고로 이름을 알리기까지의 우여곡절과 작업 철학, 그리고 영화 제작을 향한 구체적인 바람을 전했다. 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6회에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광고 감독으로 꼽히는 신우석의 행보를 따라갔다. 방송은 그가 광고와 함께 보낸 시간부터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짚었다. 신우석은 2025 A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청와대의 제안을 받으며 대형 국제 행사 홍보 영상 연출을 맡았다. 첫 미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떠올린 핵심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제작된 이 광고에는 지드래곤, 아이브 장원영, 이재명 대통령 등 톱스타와 정치인이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시대 읽은 광고로 주목받은 신우석, APEC 정상회담 캠페인부터 김연아 발레 광고까지 여정 조명. (사진=EBS다큐멘터리시리즈시대목격) 출연진이 모두 재능 기부로 참여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신우석은 “그 사람들의 선의가 아니었으면 사실은 아예 제작이 안 될 영상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프로젝트가 성사되기까지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의 필모그래피에는 김연아를 앞세운 기업 광고도 자리하고 있다. 신우석은 인공지능과 가장 거리가 먼 예술 영역으로 꼽히는 발레를 통해 AI의 역할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김연아가 은퇴 12년 만에 발레 동작을 선보이는 콘셉트를 구상했고, 대중이 오랜만에 김연아의 퍼포먼스를 접한다는 점에서 성사 가능성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신우석의 감각이 시대 흐름을 정확히 짚었다고 보고 있다. 광고기획사 전무 김기영은 “시대를 잘 이해했다. 그리고 그 시대의 핵심에는 바이럴이라는 게 있었다. 광고가 꼭 미디어를 통해서 전달되지 않고 모든 사람이 미디어일 수 있다는 걸 이해한 거다”라고 평가했다. 방송은 그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도 함께 담았다. 신우석은 책을 좋아해 도서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고, 한때 소설가를 꿈꿨다. 자신이 납득되지 않는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대학 진학을 포기한 일화, 25년 지기이자 드라마 ‘D.P.’ 작가 김보통과 릴레이 소설을 쓰며 놀 때도 창작을 이어갔던 경험이 소개됐다. 광고 업계에 발을 들였을 때는 정보와 인적 네트워크가 거의 없는 상태였다. 그는 난항을 겪는 사이 30대 초반에 수억 원대 빚을 떠안게 됐다. 그런 가운데 TV 광고의 익숙한 공식을 비튼 안정환 카메라 광고를 선보이며 대중에 신선한 충격을 줬고, 이 작업을 계기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후에도 여러 광고에서 자신만의 색을 드러내며 신우석의 이름은 하나의 장르로 통용되기 시작했다. 그에게 광고는 단순한 홍보 수단이 아니라 완성도 높은 하나의 콘텐츠이자 작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연출 철학에 대해서도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광고주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평을 두고 그는 “연출적으로 처음부터 전체를 관장하면서 만드는 사람은 저다. 이 안에서 이 요소가 필요하고 아니고는 제가 가장 분명하게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책임도 제가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제 목소리를 내는 거다”라고 말했다. 학계에서도 신우석과 그가 속한 돌고래유괴단의 작업을 변화의 사례로 보고 있다.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조창환 교수는 “신우석 감독의 그리고 돌고래유괴단의 광고들은 패러다임을 바꾼 거다. TV는 광고를 강제로 노출시켰지 소비자가 원해서 찾아보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고 짚으며, 자발적으로 찾아보는 광고 흐름이 형성된 지점을 설명했다. 신우석은 앞으로의 목표로 영화 제작을 꼽았다. 그는 “영화로 하고 싶은 이야기도 생겼고 그걸 잘 만들어서 우리가 광고판에 갑자기 나타난 것처럼 또 새로운 영화를 보여주고 싶다. ‘분명히 재밌을 것이다’ 이 생각이 좀 든다”며 준비 중인 상황을 전했다. 한편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은 매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며, 오는 20일에는 세기말 밴드씬 1세대 프론트 우먼 김윤아 편이 편성돼 있다.
www.topstarnews.net
September 13, 2026 at 11:59 PM
나는 IU가 아닌데 왜 자꾸 이런게 땡기는거지(아이유나 김연아가 광고한거 겁나 사고 싶어지는 人)
m.jestina.co.kr/sp/products/...
August 6, 2026 at 7:18 AM
가정의달 주말 어쩌구해서 수리비금액으로 새밥솥산거 잘산거같아 뿌듯.. 김연아가 광고한 깜찍한 밥솥삼
May 23, 2026 at 12:22 PM
김연아가 광고를 찍을 때마다 한 가지 조건을 내걸었는데

광고 계약 시 기업이 피겨 스케이팅을 후원하도록 요청한 것임

본인의 훈련 비용뿐 아니라 피겨계 후원까지 사비로 지출하고 있던 상황에 광고 활동을 통해 피겨계 전체를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했던 거였음

김연아 짱~~~
February 17, 2026 at 8:38 AM
김연아는 정말 대단했구나
(2022년 보도)
www.iconsumer.or.kr/news/article...
May 30, 2025 at 5: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