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람
난방비 내는 보람
January 12, 2024 at 2:45 AM
피토 작가님

@: 웹툰 <나의 보람>을 둘러싼 미성년자저작권편취사건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blog.naver.com/sh02327/2242...
폐허블로그됐어.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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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3, 2026 at 4:41 AM
이게 정말 좋은 게 유더는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은 상상하지 못하기 때문에 키시아르가 새로운 무언가를 하면 진심으로 놀라서 쳐다본다는 점이에요ㅋㅋㅋ 발목 깨물거나 허벅지 사이로 하거나 할 때 반응이 정말 좋아서 키시아르는 꽤나 보람이 있을 거 같네요..
August 3, 2026 at 10:53 AM
레진코믹스 전 대표 한 아무개 씨가 PITO 작가의 <나의 보람> 저작권 분쟁에서 최종 패소, 벌금 1천 만 원을 확정 받았습니다. 미성년자였던 작가의 작품에 저작권자로 이름을 올려 전체 수익의 15~30%를 배분받았고, 고소 후 대형 로펌을 선임해 공동저작권자임을 주장했지만 법원은 1심 2심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전체 내용은 인스타그램 만화인 오피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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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hwain_official on Instagram: "레진 전 대표 〈나의 보람〉 저작권 분쟁 최종 패소 : 법원 “아이디어 제공만으론 저작권자 아냐” (2026.02.27)#만화인 #뉴스 2026년 2월 26일 노컷뉴스, 아시아경제 등의 언론은 <나의 보람>과 얽힌 웹툰 저작권 침해 소…"
레진 전 대표 〈나의 보람〉 저작권 분쟁 최종 패소 : 법원 “아이디어 제공만으론 저작권자 아냐” (2026.02.27)#만화인 #뉴스 2026년 2월 26일 노컷뉴스, 아시아경제 등의 언론은 <나의 보람>과 얽힌 웹툰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PITO 작가의 승소가 확정되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작가가 소를 제기한 지 장장 7년 만입니다. <나의 보람>은 2013년 레진코믹스 개장과 함께 인기리에 연재된 PITO 작가의 백합 만화입니다. 레진코믹스의 초기 화제성을 견인했지만, 문제는 저작권이었습니다. 바로 ‘원작 : 레진’이 붙어 있었던 것이죠. 성명표시권은 저작인격권의 하나입니다. 즉 성명을 어떻게 올렸느냐가 권리의 시작점입니다. 레진코믹스의 창업자이자 전 대표인 ‘레진’ 한 아무개 씨는 작품의 원작자로 이름을 올려 전체 수익의 15~30%를 배분받았고, PITO 작가는 이에 대해 2018년 12월 소를 제기했습니다.한 전 대표가 한 건 단순 아이디어 제안과 구두 피드백 뿐, 실질적인 시나리오 작성이나 콘티 작업은 없었다-는 것이 작가의 주장이었습니다. 이에 한 전 대표 측은 장르와 캐릭터, 스토리를 창작한 공동저작권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를 제공하거나 소재를 제안한 것만으로는 창작적 기여로 볼 수 없다” (2022.01.11 1심 판결,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주진암 부장판사) 2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23.02.15 서울지방지법 형사5-3부 재판장 정덕수) 그리고 2026년 2월, 대법원은 상고를 기각함으로써 작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한 전 대표는 유죄 확정. 벌금도 약식 명령으로 받은 액수의 2배인 1천만 원이 1심부터 최종심까지 확정되었습니다.이 사건은 당시 아직 미성년자(만 17세)였던 작가에게 연재처의 대표가 지위를 앞세워 저작권을 나눠가면서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비단 미성년자만의 일도 아닙니다. ‘업계 관행’을 내세운 편취가 어떠한 결과로 이어지는지는 역시 얼마 전 판결이 고 이우영 작가의 유족 측 승소로 최종 확정된 <검정고무신> 사건이 잘 보여줍니다. <검정고무신> 건도 창작 과정에 기여하지 않은 사업체 대표에게 저작권이 설정된 것이 발단이었습니다. 그건 작가들이 순진해서만이 아니라 나쁜 관행을 적극 이용하려 한 업주들의 잘못입니다.그런데 PITO 작가는 소를 제기하기 전 먼저 공개 사과를 포함한 합의를 시도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를 거부했고, 계약해지 요구에 비밀유지조항이 담긴 합의서를 내밀었고, 약식기소 결과인 500만 원 벌금에도 불복해 대형 로펌을 기용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며, 끝끝내 대법원 상고까지 갔습니다. ‘잘못 인정만큼은 억만금이 들어도 할 수 없다’ 그것이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을 일으킨 형설앤도, 무책임 경영의 대명사가 된 쿠팡도 보인 공통된 태도입니다.단언하건대, 빠른 사과와 배상이 제일 쉽고 쌌을 겁니다.글. 만화 칼럼니스트 서찬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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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7, 2026 at 3:27 AM
May 20, 2026 at 1:23 PM
어제 하늘이 구멍난 보람은 있었나봐
May 16, 2025 at 11:34 PM
일리노이 주 교육부가 트럼프 교육부의 디이아이 금지령에 법적 근거가 뭐냐고 우리는 차별금지하는 1964년 민권법에 따라 정책시행하고 있다고 반박함 ㅎㅎ 주민 소득세 내는 보람이 있군 최고시다
April 10, 2025 at 6:43 PM
나 숏박스 채널 본 적 없는데 장기 연애 시리즈 마무리한다길래 결혼식 편 봤더니 신부측 어머니 왜 나보람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다ㅜ
April 7, 2026 at 12:35 PM
페라가 찍어준 사진...(내 손임)
진짜 극락이었다......세금 내는 보람을 느꼈다(??)
February 3, 2026 at 6:14 AM
Thousand Sons는 칠하기 참 귀찮은데 어느 정도 하고 나면 보람이 있다.
June 6, 2026 at 3:58 AM
7년 법정 다툼 끝 승리…피토 작가 웹툰 저작권 지켰다
www.nocutnews.co.kr/news/6476696...
만화가협회 "7년 걸린 상식…불공정 관행 근절해야"
법원 "단순 아이디어는 창작 기여 아냐" 판례 남겨

. 당시 레진코믹스 대표였던 한희성 씨가 만 17세였던 피토 작가의 데뷔작 '나의 보람'에 자신의 필명을 '글작가'로 올리고 수익의 15~30%를 배분받은 것이 발단이었다.
7년 법정 다툼 끝 승리…피토 작가 웹툰 저작권 지켰다
피토 작가가 제기한 웹툰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최종 승소가 확정됐다.
www.nocutnews.co.kr
February 27, 2026 at 3:41 AM
그나마 청문회하니까 투표 효용감도 좀 있고, 당비 내는 보람도 있고 그렇네
June 27, 2024 at 2:31 AM
그냥 더 깊게 배우고 싶어서라는 이유만으로 대학교 과를 정하면 안 되는 거임? 정말로?
무엇을 해야 보람있을지 생각해보라는데 솔직히 보람있게 살고싶다면 그냥 지금 안락사시키고 내장 빼내서 장기기증하면 됨. 그럼 나 보람있게 살다 갈 수 있어. 더 힘들게 살 필요도 없고, 솔직히 지금 당장 실행해도 약속 있는 사람들에게 미안하긴 하겠지만 오로지 내 보람만 기준으로 생각하면 할 수 있는 일임. 근데 그런 걸 원하는 건 아닐 거 아냐...
May 6, 2026 at 1:24 PM
나보람씨 전남사투리 너무 리얼하다고 생각했는데 여수 출신이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겟다 진짜
전남사람들 나이불문 걍 자식세대는 ‘애기’라고 칭하는 거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라방스 개웃김
January 7, 2026 at 4:52 AM
나 이런 보람 없는 부적 러쉬 처음 본다.
October 7, 2025 at 5:27 AM
아니 님보람말고 내보람이여
September 20, 2025 at 5:29 AM
생계를 위해선 어자피 일을 해야 하고 일은 사실 힘드니까 옆에서 으쌰으쌰하는 조직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회사차원의 조정이 들어가야 하고 협력적인 자세가 되어있는 조직원이 있으면 좀 삶의 재미도나 보람도가 올라가는데 말은 언제나 쉽죠 네 ()
April 4, 2024 at 11:06 PM
그리고 걔속 생각하는건데 스포츠 언더웨어는 회색을 사는게 맞는듯
그래야 땀흘린게 티가나서 보람참…
September 21, 2026 at 11:59 AM
블친저랑결혼합시다
-흔한 주접임
-진심이 느껴져서 꽤나 보람참

아 제시카될거같애
-두려움
-은혜를 망치로 갚을 것 같음
-진정하세요
June 19, 2025 at 3:30 PM
진짜루 손가락 타투는 하지말자
나도 보람없고 손님도 영원히 만족 못해
(해달라고하면 해주지만...)
영원히 만족스런 꼴을 못봄...
October 28, 2025 at 8:57 AM
내 퇴사 예정(및 휴식 예정) 소식이 알려지자, 회사 여기저기서 커피타임 요청이 들어온다. 그것만으로도 기쁜 일인데, 다들 '고생하시는 건 알았지만 그렇게까지 힘드셨을 줄은 몰랐네요...'라며 미안해한다.

하지만 그런 말들은 오히려 관리자였던 내게 보람을 안겨준다. 실무자들이 다른 걱정없이 실무에 매진할 수 있었다는 얘기니까.

개발 조직을 지키고 유지하던 나의 울타리는 튼튼하고 제법 믿음직했었던 것 같다.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
December 7, 2023 at 11:20 AM
그래서 나 오타쿠 연성도 열심히 하는 게 이것도 나의 보람 중 하나라서 그런 듯 연성 못하면 오히려 정신이 붕괴됨... 일도 취미도 개빡센 삶이라 피곤하지만 야구보고 게임하고 연성하며 잘 쉬어주고 있다는 거임~~
May 29, 2026 at 1:33 PM
지금 같은 일(재미없고 발전이랄 것도 없고 개인적인 의미나 보람도 찾을 수 없는 그러나 작지만 안정적인 고정수입이 매달 들어오는) 하루에 절반만 하고 나머지 절반의 시간은 공부든 운동이든 활동이든 뭐든 돈 안돼도 즐겁고 뭔가 내가 원해서 하는 그런 일하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 욕심이 이렇게 끝이 없다.
September 1, 2026 at 12:00 AM
돌아가는 꼬라지 보아하니 나도 보람 있지만 보수 형편 없는 일 하다가 10년 후 쏟아져 나오는 낙수의사들에 밀려 퇴직금도 없이 일찌감치 퇴출 당할 판이네. 당장 나가서 쇼닥터까지는 못하겠고, 전공 살려서 아무짝에도 쓸모 없는 유전자 검사 처방하고 후속으로 건강식품이랑 화장품 겁나 팔아 먹을까. 왕년에 모 의학기자가 내 전공 보고 “선생님은 걍 두 눈 질끈 감으면 돈 완전 많이 버실텐데” 그랬음.
February 19, 2024 at 11: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