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15세 아닌게 좀 신기하긴했는데
아 맞다
남도형 성우 자기 주장이 강해서 듣는맛 있었어요
누가 들어도 남도형 성우
굿 재밌네용 후속편 나왔으면 좋겠어요
(준후가 넘 장하고 귀여움)
보면서 15세 아닌게 좀 신기하긴했는데
아 맞다
남도형 성우 자기 주장이 강해서 듣는맛 있었어요
누가 들어도 남도형 성우
굿 재밌네용 후속편 나왔으면 좋겠어요
(준후가 넘 장하고 귀여움)
목소리톤을 다르게 해도 남도형<<인 게 바로 느껴지지????
뭔가 목소리에 핵이 존재해.....
목소리톤을 다르게 해도 남도형<<인 게 바로 느껴지지????
뭔가 목소리에 핵이 존재해.....
- 남도형 성우 특유의 보이스 스타일로 밀어붙이지 않음
- 그 덕에 남도형 성우가 가진 본연의 연기력이 더 배가 되어 전달됨
- 캐릭터의 느낌이 캐릭터50+남도형50으로 느껴지지 않고 캐릭터 100으로 느껴지면서 오히려 보이스를 의식하지 않고 들을 수 있었음
이 부분에서 진짜 디렉팅 잘했구나 생각했음
실제로 녹음때 어땠을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심혈을 기울인 게 느껴졌다
- 남도형 성우 특유의 보이스 스타일로 밀어붙이지 않음
- 그 덕에 남도형 성우가 가진 본연의 연기력이 더 배가 되어 전달됨
- 캐릭터의 느낌이 캐릭터50+남도형50으로 느껴지지 않고 캐릭터 100으로 느껴지면서 오히려 보이스를 의식하지 않고 들을 수 있었음
이 부분에서 진짜 디렉팅 잘했구나 생각했음
실제로 녹음때 어땠을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심혈을 기울인 게 느껴졌다
저녁 뒷풀이는 맛있는거 먹어야지
저녁 뒷풀이는 맛있는거 먹어야지
남도형 다정하다
남도형이 최고다
남도형 다정하다
남도형이 최고다
봉준호 감독 이름이 준호인 것 만큼 뭔가 어색함
봉준호 감독 이름이 준호인 것 만큼 뭔가 어색함
몰랐어
몰랐어
진짜 농담 아니고 남도형 성우님이랑 눈 3초 마주치고 현타와서 한번 주저앉고 다시 일어나서 받았습니다...(저 대문자 I 에요..
진짜 농담 아니고 남도형 성우님이랑 눈 3초 마주치고 현타와서 한번 주저앉고 다시 일어나서 받았습니다...(저 대문자 I 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