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르
노관심장르 필버 <<< 너무 폭력적임
January 11, 2026 at 10:01 AM
개맛알못 노답장르
주어없음
July 15, 2025 at 11:36 AM
5. 좋노 장르
록밴드 노래 자주 듣는 거 같고 보사노바도 좋아해요
April 22, 2025 at 4:21 AM
노잼장르라는얘기는아ㅣㄴ고
그냥내가미친정신병중독자라그렇습니다ㅅㅂ
August 26, 2026 at 9:07 AM
요즘은 트위터 플로우에 말 안 얹으려 하는데(예전에 열심히 반박했다가 현타와서) 사람들 진짜 모든 분야에서 일단 욕 혐오 발사하는 듯

최근엔 자긴 보카로들어서 모든 음악 장르에 익숙한데 한국 발라드 감성만 이해안된다 -> 그남들 징징되는 노잼 장르 이렇게 플로우 흘러서 ㄴㅓ네 이문세 몰라? 상태됨
September 11, 2026 at 9:33 AM
마지막 질문자가 PC가 창의성을 저해한다는 논란에 대해 견해를 물었는데
예술은 기존 규범을 가지고 노는 장르라고 답변한 것도 좋았음
답변을 듣고 여기저기 박수 친 것까지 ㅋㅋ
May 30, 2025 at 12:02 PM
또하고싶다 부럽다
이번 방학 목표는 이걸로 하는걸로
매주 1개쓰기 분량 노상관 장르 노상관
1차 2차 노상관 1개 쓰기
November 26, 2025 at 2:07 PM
아니 얘들아 타언어 뺑이 좀 치자.

이 소리하면

누구나 님처럼 재능충 아니거든요.
엘리티시즘 후덜덜.
한국어 후려치는 인간 말 안 들음.
님은 집에서 돈 다 대고 해외 연수 보내줘서 편히 말하는 듯여.
(네?ㅋㅋㅋ)
번역기 쓸 줄 모르는 머저리 말 안 들음.
왜여. 님 장르 그뭔씹 노답 장르라 그럼?
친일파 쪽바리 매국노 소분홍.
남자 잡아 팔자 피려고.

전부 다 들어 본 입장에서, 그냥 님들도 다 같이 하면 된다는 진리를…… 오늘도…… 나도 안 쉽고 좆같은 거 안다고……! 나도 그만두고 싶어—!
July 9, 2026 at 3:33 PM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1기 애니 재밌게 봤지만 사쿠라이가 메인남주 역이라서 어떻게 되려나 했더니 2기 에 그냥 쓴댄다... 미쳤니????? 로맨스 라노베 장르인데 진짜 호구임? 어디서 사쿠라이를 그냥 다시 쓰냐고... 암만 대체 불가라도 강판 했어야지
September 7, 2023 at 1:24 PM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떡해 위키 지식과 맞바꾼 『상대가 너에게 어떤 감정을 품고 있는지 아는 능력』

노 로맨스 장르 수호자 김구구 씨… 그래도 한 마디 해줘라 그래야 꼬리 붕붕한다
July 23, 2026 at 9:44 AM
그딴게임은 쳐망해도싸다니 ㅁㅊㄴ아 우린 이딴게임 조금이라도 오래하고 싶엇다니까 까르띠에 실장하는거 보고십엇다니까!!!!!!
남의 팬덤 평가질할 시간에 니네 노잼장르나 간수해라...잇을때 잘하라....
April 12, 2026 at 7:11 AM
호머전의 MFA의 반응을 보아서… 다음에 또 언제 볼 수 있을지 기약이 없고…

수채화는 정말 지금은 내 눈으로 본 색이 가장 진한 장르인 것 같아… 아무리 열심히 보존해도 언젠가 빛이 바래버릴 색… 다신 복원하지 못하는 어떤 순간…

수채화는 정말 노빠꾸 장르다… 그리는 순간에도 망설일 수 없고 노빠꾸로 그려야 하고

보는 사람도 지금 봐야 함 😂

생각보다 더 순간의 예술인가봐…

그리고 화집을 사려고… 토요일에! 할 수 있다!
January 16, 2026 at 4:11 AM
근데 스타 신작 오픈월드 FPS로 나와봤자 이게 헤인피랑 다른 게 뭐임... 헤인피가 나빴단 건 아니지만 다른 IP 끌고와서 답보하겠다는 거 아니냐.. 마소야 암만 RTS가 노답장르라지만 그 짓거리 해봤자 그냥 FPS 장르 IP가 3개(헤일로, 콜옵, 스타)되는 거 뿐 아니냐...
September 13, 2026 at 5:14 PM
今回のEPで믿보넥の確信が強まったよ🥺

「音楽に対して誰よりも真剣だからこそ、目標も明確だ。
ウナクは「“国民的アイドル”という称号を目指したい」、イハンは「“信じて聴けるボネク(믿보넥)”という形容が欲しい」と話した。
ソンホは「誰かに夢を与える、インスピレーションとなるアーティストになりたい」と願いを込めた。」(機械翻訳)

m.entertain.naver.com/home/article...
[ⓓ인터뷰] "장르가 없다? 한계도 없다!"…보넥도, '노장르'의 노력
m.entertain.naver.com
May 14, 2025 at 2:59 AM
근데 약간 저런 망상글이나 노 장르 연성 그런 거 올리는 계정은 블친소 해시 없나? 있어도 뭐라카는지 모르덨음
October 20, 2024 at 4:46 AM
<이렇게 작가가 되었습니다 - 쓰기의 기술부터 작가로 먹고사는 법까지, 누구도 말해주지 않은 글쓰기 세계의 리얼리티> - 정아은 (지은이)
마름모 | 2023-10-27 출간 | 16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2013년 한겨레문학상 수상, 글로 먹고사는 전업작가 정아은의 글쓰기 10년 노하우.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글쓰기를 이어온 작가 정아은이 작가생활 10년의 지식과 경험, 희로애락을 낱낱이 쏟아놓았다.
October 20, 2023 at 6:20 AM
사실 피규어 사모으기시작한건 올해1월인데요
(사유 부산여행갔다가 굿즈샵들들락거림.근데 건담베이스에서말고 피규어주력인데가없더라.제일복권은노관심장르만있어서 시도도안함)
벌써 쉐릴 피규어가 이만치나 모인걸보니.뿌듯함니다
사실 예약피규어로 이거도 주문해놨음.
November 23, 2024 at 1:24 PM
보넥도 노장르 나쁘진 않은데 취향이 아님
오늘만아럽유가 좋았는대...
그러니까 나는 보넥도가 좋았던게 아니라 쇼타컨셉이 좋았던 거였어..
August 1, 2025 at 4:04 AM
애들 노는 장르에 어른이 숟가락 얹은 게 아니라 명작으로 인정받는 마마마를 봐... 맛있잖아... 하지만 그렇다고 프리큐어에서 사람 목을 잘라 죽여도 되는 건 아니잖아... 로맨스에서 유해남이 그걸 하고 있다고 지금
November 16, 2024 at 4:13 AM
망장르에 캐릭터가 갇혔어요 이소리 별로 안좋아함
걍 하소연이면 그럴수있는데 망장르지만 캐릭터가 좋아서 계속소비할거예요는 약간 흠? 이란생각이 들곤한다
거기에 보통 이소리나오는 장르들 특: 망장르라는 말로 압축하는 게 아쉬울 정도로 큰 사건들 엮여있음 그냥 노잼장르거나 마이너면 나도말을안하지
March 3, 2026 at 6:46 AM
캐끼리 노는 장르 잡고싶다.... 부시뱅신겜이 유저 뒷통수 치고 갈라치기질한거 아니었으면 해봤을거같은데 운영이 참
February 24, 2026 at 2:29 PM
스트레이 키즈·앤팀 등 K팝, 오리콘 연간 차트 대거 진입 #K팝 #오리콘차트 #스트레이키즈 #르세라핌 #앤팀 #엔하이픈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베원 #보이넥스트도어
K팝 그룹들이 2025년 일본 오리콘 연간 앨범 차트를 대거 석권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 K팝 그룹, 오리콘 연간 앨범 차트 톱25에 14개 앨범 진입 (출처=jyp엔터테인먼트) 오리콘이 발표한 ‘오리콘 연간 랭킹 2025’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3집 ‘홀로’가 앨범 부문 5위로 K팝 그룹 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정규 4집 ‘카르마’로 15위에도 올랐다. 하이브 소속 앤팀은 미니 1집 ‘백 투 라이프’로 6위, 정규 2집 ‘유키아카리’로 12위를 차지했다. 세븐틴은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로 7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로 9위, 일본 정규 3집 ‘스타키스드’로 17위를 기록했다. 엔하이픈은 미니 6집 ‘디자이어 : 언리시’로 11위에 올랐다. 제로베이스원의 일본 EP 1집 ‘프레젠트’는 19위, 트레저의 미니 3집 ‘러브 펄스’는 22위, 보이넥스트도어의 미니 4집 ‘노 장르’는 24위, 니쥬의 미니 1집 ‘어웨이크’는 25위를 기록했다. CJ ENM의 일본 레이블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엔아이와 제이오원의 앨범도 각각 10위와 16위에 올라 톱25 내 K팝 관련 앨범이 총 14장이나 포진했다. 싱글 차트에서도 K팝의 강세가 이어졌다. INI의 ‘더 윈터 매직’이 2위, JO1의 ‘핸즈 인 마이 포켓’이 4위, 엔하이픈의 ‘요이’가 해외 아티스트 최고 순위인 8위를 기록했다. 이어 엔하이픈 ‘고 인 블라인드’는 9위, 보이넥스트도어의 ‘보이라이프’는 24위에 올랐다. 르세라핌은 K팝 걸그룹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일본 싱글 4집 ‘디퍼런트’는 연간 싱글 차트 50위에 올랐고, 싱글 3집 ‘크레이지’와 싱글 1집 ‘스파게티’도 각각 53위, 63위에 들었다. 앨범 부문에서도 미니 5집 ‘핫’이 63위에 진입해 다수의 곡을 차트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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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7, 2025 at 7:36 AM
보이넥스트도어 ‘노 장르’, 닷새 만에 밀리언셀러 등극 #보이넥스트도어 #노장르 #밀리언셀러 #아이필굿 #BOYNEXTDOOR컴백
보이넥스트도어 ‘노 장르’, 닷새 만에 밀리언셀러 등극 #보이넥스트도어 #노장르 #밀리언셀러 #아이필굿 #BOYNEXTDOOR컴백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미니 4집 ‘노 장르(No Genre)’로 발매 닷새 만에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두 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18일 한터차트와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노 장르’는 전날 기준 누적 판매량 107만4316장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미니 3집 ‘19.99’의 첫 주 판매량 75만9156장을 크게 웃도는 성과로, 발매 직후부터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출처=KOZ엔터테인먼트 보이넥스트도어는 데뷔 당시 초동 약 11만 장을 시작으로, 미니 1·2집에서 각각 약 45만 장, 53만 장을 기록하며 매 앨범마다 커리어 하이를 경신해왔다. 첫 밀리언셀러였던 ‘19.99’가 한 달 반 만에 100만 장을 돌파했던 데 비해, 이번 앨범은 단 5일 만에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타이틀곡 ‘아이 필 굿(I Feel Good)’은 공개 다음 날 멜론 ‘톱 100’ 상위권에 진입했고, 앞서 발표한 디지털 싱글 ‘오늘만 아이 러브 유(I LOVE YOU)’와 함께 음원 인기에서도 상승세를 탔다. 해외 반응 또한 뜨거웠다. ‘노 장르’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 QQ뮤직 급상승 차트에도 타이틀곡과 수록곡이 다수 이름을 올렸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전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생활 밀착형 음악’이라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구축했고, 라이브 무대와 재치 있는 퍼포먼스로 리스너들과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자체 콘텐츠인 ‘왓? 도어!’와 ‘위드 보이넥스트도어’ 등의 유튜브 시리즈는 일부 회차가 조회 수 100만 회를 넘기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현재 ‘아이 필 굿’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MBC ‘푹 쉬면 다행이야’, SBS ‘두시탈출 컬투쇼’, KBS ‘박명수의 라디오쇼’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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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2025 at 4:44 AM
“116만장 돌파의 자신감”…보이넥스트도어, ‘노 장르’ 파격 행보→글로벌 차트 점령 #보이넥스트도어 #노장르 #아이필굿
“116만장 돌파의 자신감”…보이넥스트도어, ‘노 장르’ 파격 행보→글로벌 차트 점령 #보이넥스트도어 #노장르 #아이필굿
빛나는 조명이 무대를 가르고, 터질 듯한 함성이 공연장의 공기를 메웠다. 보이넥스트도어 여섯 멤버의 눈빛엔 확신과 설렘이 동시에 반짝였다. 수많은 기대 속에서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한계 없는 음악을 향한 야심 어린 질주가 또 한 번 숫자로 증명된 순간이었다. 앨범 발매 첫 주, 116만 장을 훌쩍 넘어서며, 스포트라이트보다 더 강한 기록의 물결이 흐르고 있다. 헌터차트 집계에 따르면, 정식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 ‘노 장르’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116만6419장이 판매됐다. 데뷔 이래 최고 성적이며, 지난해 공개된 ‘19.99’의 첫 주 75만9156장보다 약 1.5배 뛰어넘는 수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작 ‘19.99’가 한달 반 만에 ‘밀리언셀러’에 오른 것과 비교해도 이번 ‘노 장르’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음이 드러났다. 발매와 동시에 쏟아진 팬들의 지지와 기대가 집계된 결과다. “116만장 돌파의 자신감”…보이넥스트도어, ‘노 장르’ 파격 행보→글로벌 차트 점령 신보 ‘노 장르’라는 앨범명은 분명한 메시지다. 틀에 갇히지 않은 사운드, 정형화된 콘셉트를 거부하며 오직 하고 싶은 음악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아이 필 굿’은 뚜렷한 장르 구분 없이 자유로운 에너지가 돋보이는 곡이다. 멤버 명재현, 태산, 운학이 직접 곡 작업에 이름을 올리면서 보이넥스트도어만의 개성과 색을 선명하게 그려냈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국내외 차트의 반응도 인상적이다. ‘아이 필 굿’은 공개 하루 만에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고, 멜론 ‘톱100’에서도 상위권을 지켰다. 지난 1월 발표했던 ‘오늘만 아이 러브 유’ 역시 연이어 주목받으며 팀의 인기가 한층 공고해졌음을 보여줬다. 또한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노 장르’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이 필 굿’은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송 톱100’ 내에서도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가요계의 흐름을 뒤흔드는 특별한 기록과 함께 보이넥스트도어는 자신감과 꾸준한 성장의 힘을 증명하고 있다. 음악적 한계란 없다는 듯, 거침없는 행보가 앨범 곳곳에 스며 있다. 자유롭게, 더 멀리 나아가려는 멤버들의 목소리는 팬들의 마음에도 진하게 번지고 있다. 한계를 넘어 자신만의 음악적 영역을 그려 나가는 여정이 팬들과 함께하고 있기에, 보이넥스트도어의 ‘노 장르’가 남길 다음 이야기 역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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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 2025 at 3: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