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그니까 이 연사 목청껏 외칩니다 하는 부분이 뭐냐면

뇌출혈은 i60 61 62
뇌졸중은 뇌출혈 + I63 65 66
뇌혈관은 뇌졸중 + i64 67 68 69
순환계는 I코드 전체 i00 ~ 99 (보장범위 확인필)

뇌출혈만 보장되는 사람인 경우에
보험을 바꾸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

왜 안 한다는거야 왜
September 30, 2026 at 6:28 AM
동거가족 뇌졸중 의심증상으로 내내 응급실에 있었고…. 다행이 검사결과 현재는 이상없음 🫠 해투 갓음 클날뻔 제길 🥹 다들 잠 잘 자고 잘 먹고 건강하십쇼 종일 먹은 게 과자박에 업다 전 치킨을 먹겟습니다
October 2, 2026 at 12:52 PM
그전까지 난 뇌졸중 환자들이 뇌졸중으로 인한 후유장애로 인해 우울증을 앓는 것만 생각했는데(당연하지 어느날 갑자기 내 몸과 내 인지가 내 뜻대로 안되는데), 그게 전부가 아니었나보다. 스트레스로 혈관에 악영향을 주어 뇌졸중 재발을 앞당길수 있다니, 관리 잘 해야겠다 싶었다.
내가 처음 정신과 진료를 받게된 계기가 좀 의외였다. 아이가 진료/상담 받는 의원에 보호자로 몇번 갔었는데, 당시 내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것을 아는 원장님이 어느날 나를 보더니 심각하게 진료를 권하더라. “아니 갑자기요? 제가요?” 싶었지만 내가 (아이 영향으로) 정신적으로 매우 안 좋아보였고 그게 뇌졸중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치료를 받는게 좋겠다고. 그렇게 아이 다니던 의원에 나도 갑자기 환자로 등록되었다.
November 6, 2023 at 1:25 PM
자고 일어났을 때 너무 힘들고 흥분해서

#fcf #foreskin #uncut #cock #dick #hard #thickdick #horny #nude #뇌졸중 #porn #goon #nsfw #sex #fuck #sexy #hot #WANK
February 8, 2025 at 6:48 AM
난방비 아낀 뜻밖의 결과…"뇌졸중·심근경색 1.7배 늘었다"

에너지 가격 변동의 심혈관질환 영향 첫 확인…"취약계층 에너지정책 고려해야" www.yna.co.kr/view/AKR2024...
[위클리 건강] 난방비 아낀 뜻밖의 결과…"뇌졸중·심근경색 1.7배 늘었다"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겨울철에는 난방비 고민이 커지기 마련이다. 더욱이 요즘처럼 경제 상황이 어려울 때는 느닷없는 폭설과 한파에도 ...
www.yna.co.kr
November 30, 2024 at 2:50 AM
뇌졸중 전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February 5, 2026 at 7:29 AM
팀 커리 분이 지난 25일 별세.
2012년에 뇌졸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예술을 놓지 않으신 듯.

#RestInPeace
#Legend
#TimCurry
August 31, 2026 at 4:41 AM
'애플 공동 창업자' 워즈니악, 뇌졸중 증세로 응급실 이송 https://naver.me/5rZ3DJYD
'애플 공동 창업자' 워즈니악, 뇌졸중 증세로 응급실 이송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8일(현지시간) 뇌졸중 증상으로 멕시코의 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워즈니악은 이날 멕시��...
naver.me
November 9, 2023 at 2:44 AM
마사지건 여기 쓰면 뇌졸중...미국 신경과 의사의 경고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마사지 건을 목에 사용하면 혈전이 생기면서 뇌졸중을 일으켜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youtu.be/FH0s8ybfmK4?...

;;;
아니 진짜이게먼
마사지건 여기 쓰면 뇌졸중…미국 신경과 의사의 경고|지금 이 장면
YouTube video by JTBC News
youtu.be
August 25, 2025 at 6:34 AM
아니 그리고 뭐 뇌졸중이나 심장마비나 뭐 그런거면 진짜 목숨이 오락가락하는거니 이해나 하지

"과도한 음주로 인한 당뇨"

술끊어라 씹새야
병원가서 침대축구질을 하려고 한단 찌라시가 있는 모양인데, 그거 가더라도 제71조의 사고상태가 되려면 에크모를 붙이던가 icu에 들어가서 죽네사네 하는 상태라야 인정이 되는거.

오히려 여당이 아마 각 잡고있는 구속을 유고사유로 잡는 방향으로 가려면 저 침대축구질은 구속의 부정적 요소로 받아들여질거라 상충됨.

뭐 그리고 병상에 드러눕는다고 해서 탄핵이 안될 이유가 없습니다. 오히려 그 상황일수록 직무정지를 확실히 시켜야죠.
December 10, 2024 at 2:38 AM
어제 쓰러진 정황 얘기하다가
엄마:뇌졸중은 아니지?
랭:아닐걸요…?
November 18, 2025 at 3:50 AM
내가 처음 정신과 진료를 받게된 계기가 좀 의외였다. 아이가 진료/상담 받는 의원에 보호자로 몇번 갔었는데, 당시 내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것을 아는 원장님이 어느날 나를 보더니 심각하게 진료를 권하더라. “아니 갑자기요? 제가요?” 싶었지만 내가 (아이 영향으로) 정신적으로 매우 안 좋아보였고 그게 뇌졸중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치료를 받는게 좋겠다고. 그렇게 아이 다니던 의원에 나도 갑자기 환자로 등록되었다.
November 6, 2023 at 1:04 PM
다른 가능성은 뇌출혈/뇌졸중/치매인데.. 음.
August 26, 2026 at 1:44 AM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한국광고자율심의기구 심의필

흥 웃기는 소리
May 11, 2026 at 7:17 AM
미국 뉴저지주의 인지장애가 있는 76세 뇌졸중 병력이 있는 노인.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메타 AI 챗봇과 로맨틱한 대화를 나누던 중, 챗봇이 자신은 진짜 사람임을 반복적으로 강조하고 자신을 만나러 오라며 주소까지 제공. 그는 그 만남이 진짜라고 믿은 채 서두르다가 실족하여 사망한 사건이 발생.
A cognitively impaired New Jersey man grew infatuated with a Meta chatbot originally created in partnership with celebrity influencer Kendall Jenner. His fatal attraction shines a light on Meta's guidelines for its AI chatbots reut.rs/45DQIRj
@jeffhorwitz.bsky.social
August 16, 2025 at 10:07 AM
베를 엄마가 사위 뇌졸중 위험군이라고 맨날 건강식품 보내줬으면 좋겠다
October 2, 2025 at 2:58 PM
뇌졸중이 심하면 사망이고 많은 경우 후유증이 남는다는걸 생각하면 정말 돈으로 따질수 없는 효용임. 여기에 경제 논리 들이대는 새끼는 매우 패야한다
October 19, 2023 at 12:42 AM
봉은사 다녀오고 너무 피곤해서 평소라면 저녁도 안 먹고 잤을텐데 마침 저녁을 먹었고 마침 누군가의 얘기를 들어줄만한 여유가 있었고 마침 뇌졸중 증상을 알고 있었고… 우연의 우연이 겹친거겠지만 난 내 기도빨이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플브 짜ㅏㅏㅏㅏㅏㅏ식들아 해투 하는 동안 건강할거다 짜ㅏㅏㅏㅏㅏㅏㅏ식들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ctober 3, 2026 at 3:09 AM
지금 생각하면 뇌졸중이나 급성 녹내장은 아닐 거라고 베팅한건데 미친 짓이었음.
응급실 비용도 그렇지만, 서귀포 의료원에 안과 응급이 될리가 없어서 보나마나 제주대학병원으로 이송될텐데, 한라산 넘어가는 것 감안하니 119-사설 앰뷸런스-병원 대 병원 앰뷸런스-택시 등 온갖 경우의 수 생각하다가 그냥 집에서 끙끙거리다가 아침에 걸어서 병원 감...
어제 밤에 응급길 갈까 말까 119는 역시 좀 그렇지 고민하다가 카카오택시 앱 설치했는데 로그인하고 인증하고 또 뭐하고 아픈ㄷ네도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다. 긴급한 상황에선 정말 화딱지나는 진입 장벽이었음.
May 19, 2026 at 3:19 AM
안 그래도 뇌졸중 와서 죽었던 거 같은데 더더욱 지켜...
April 22, 2026 at 10:42 AM
어쩌다 신달자 시인의 에세이를 읽었는데 현재 80대인 여성의 고인이 된 부군 병수발 얘기였음...
그 시대에 촉망받는 시인으로 대학까지 졸업했는데 15살 연상 남편 (교수) 과 결혼해서 주부로 애 셋 낳고 살다가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짐.. 그 사람 병간호에 애 셋에 시어머니까지 책임지는 가장 노릇을 한 건데 남편에 대한 애증이 절절함..
신혼 여행 가방이 빨간 색이라 못든다며 신부가 들게 한 것 부터 신혼여행지를 부산이라고 해 놓고 그까짓 거 왜 돈 쓰나며 인천 여인숙으로 바꿔 버림ㅋㅋㅋ
근데 뇌졸중 오니까 병원 가지 말도 너랑
October 25, 2025 at 5:15 AM
기름진 음식은 심장 뿐 아니라 뇌에도 해로운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단 한 번의 고지방 식사도 뇌로 가는 혈류를 방해해 뇌졸중과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고지방 식품을 섭취한 남성들한테서 식후 불과 4시간만에 혈관이 경직되고 뇌의 혈류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단 한 번의 기름진 식사도 뇌졸중·치매 위험 높인다
기름진 음식은 심장 뿐 아니라 뇌에도 해로운 영향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단 한 번의 고지방 식사도 뇌로 가는 혈류를 방해해 뇌졸중과 치매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고지방 식품을 섭취한 남성들한테서 식후 불과 4시간만에 혈관이 경직되고 뇌의 혈류 조절 능
www.hani.co.kr
September 1, 2025 at 4:00 AM
급성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응급 심뇌혈관 환자들이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안 여러 의료기관의 전문의들이 네트워크를 이뤄 치료 가능한 병원이 어디인지 신속하게 결정하도록 하는 시범사업이 내년부터 시작됩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health/1102414.html
심근경색 120분, 뇌졸중 180분 안에…‘응급실 뺑뺑이’ 없앨 팀 뜬다
급성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응급 심뇌혈관 환자들이 제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안 여러 의료기관의 전문의들이 네트...
m.hani.co.kr
July 31, 2023 at 12:03 PM
쿠팡 ‘새벽배송’ 기사 지난 10월 뇌졸중 사망…올해 8번째 사망자
지난 10월 새벽배송 뒤 자택서 쓰러져
올해 택배기사·물류센터서 8명 숨져

수정 2025-12-01 14:52 www.hani.co.kr/arti/society...
쿠팡 ‘새벽배송’ 기사 지난 10월 뇌졸중 사망…올해 8번째 사망자
쿠팡에서 새벽배송을 하던 택배기사가 퇴근 뒤 자택에서 쓰러져 숨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쿠팡 택배기사의 사망은 올해 4번째, 물류센터 노동자까지 합하면 쿠팡에서 8명째다. 1일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와 전국택배노조,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말을 종합하면, 쿠팡
www.hani.co.kr
December 1, 2025 at 6: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