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음
자고 일어난 할미 모습 으뜽데
못생겼다고 하면 할미욕 먹을준비하라구~

#할미 #자고일어남 #눈부음 #개부음 #문신녀 #하품 #개피곤
August 16, 2025 at 4:39 AM
하 도깨비 다 봣는데 올해 이렇게 심하게 운건 처음이야ㅠㅠㅠ 왤케 슬퍼 눈 팅팅부음
May 30, 2026 at 12:30 PM
울어서 눈 부음
July 21, 2025 at 8:26 PM
작업 열심히 해야히ㅜ는데 눈부음땜에 안과갔더니 결막염이라네 ㄱ- 자넨똥일세
July 8, 2025 at 6:43 AM
오늘 일하다 울어서 눈 퉁퉁 부음 (별건 아니고요 내 능력이 받쳐주지 못해서 괴로움 이슈)
February 21, 2026 at 7:54 AM
이벤트 게시판 할때마다 두목이랑 같이 눈 퉁퉁부음
October 3, 2025 at 11:05 AM
친구네집 냥이 보고 왔더니 눈이 부음…(슬픈 운명)..
May 28, 2026 at 8:44 AM
소년이 온다 읽으면서 눈물콧물 죄다 쏟느라 눈 띵띵 부음
December 12, 2024 at 4:37 AM
몰라 나 ㅈㄴ 행복해 너무 울어서 눈 다 부음
November 9, 2025 at 1:36 PM
슬프다…이제 측정기가 되어버린듯

내가 먹고 배탈남: 신선한 식재료를 쓰지 않았거나 위생에 문제 있음

내 눈이 부음: 그 전날이나 당일 수영장 물 수질이 좋지 않았다

허허허…
November 26, 2024 at 12:05 AM
눈땡땡부음
December 11, 2025 at 2:02 AM
아뮤래도 눈병인것 같은데 노란 눈꼽 눈 부음 간지러움 😵
June 17, 2025 at 9:14 AM
재솔 동거 초반에 같이 사는 사람이 잇단거에 적응하기 전까진 솔음이 맨날 울면서 일어나겟지?
울어갖고 눈 퉁퉁 부어서 일어나고...
재관이 안쓰러워하며 눈에 얼린 수저 얹어줌(ㅋㅋㅋ)
솔음이가 밤새 훌쩍거리고 눈물 주륵주륵 흘리면서 자는게 불쌍해서 등 토닥여줬더니 어느순간 잘 자길래 이게 루틴이 되면 좋겟다
그럼 이제 너무 잘자서 눈 부음
재관이 뿌듯해하며 얼린수저 또얹어줌
February 2, 2026 at 11:18 PM
잠 조금 자서 그런가 눈 팅팅부음ㅋㅋ
May 18, 2025 at 12:39 AM
하
큰일낫음
나 진짜 쌩판 누군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 결혼식 영상 보고도 울거든
근데 친구들 결혼식이다?
백퍼 울어서 눈 팅팅 부음 ㄹㅇ
July 6, 2025 at 6:10 AM
오늘의 일기

머리감다가 목을 가볍게 삐고 고생중임
밥 먹다가 혀를 베이고 날름맨됨
세수하다가 안와 윗뼈에 손가락을 박아서 중지 욱신거리고 눈 부음

생리할라고 이러냐? 기적적인 두부몸이라 단톡방 친구들이 독거(별명+본명) 죽지마라함
March 15, 2026 at 9:21 PM
폭싹 속았수다 후반부분만 좀 봤는데도 눈물이 안 멈췄음 미쳤나 나 내일 출근하는데 좆댔음 걍 눈 다 부음
April 8, 2025 at 2:28 PM
쥬낸 당황스럽네 강이지가 머리를 탈탈탈 터는데 갑자기 이색히 침이 내 눈에 튀었고ㅋㅋㅋㅋㅋ 난 개 알러지 있는 사람인데... 눈 탱탱부음...
August 8, 2025 at 10:38 AM
설이 쓰다듬고 눈 비볏더니 눈 퉁퉁 부음..
고양이 알러지 잇는데 고양이 키우기 쉽지않다..
설이가 또 손빡빡닦고오면 자기만지는거 싫어한단말야 (물기나 비누냄새 때문인드ㅅ) 근데 난 알러지라서 무조건 쓰다듬은 담에 꼭 씻어야해
그래서 다쓰다듬엇다 ! 하고 일어나서 손씻고 오면 설이가 왜멈춰? 하고잇음 우찌해야함니가 고양이님🚰·̫🚰
July 16, 2025 at 7:12 AM
점심에 라면먹고 바로 잣더니 지금 눈 팅팅부음
November 29, 2025 at 9:26 AM
황금 스포 이야기 조금

진행하면서 진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그나마 딱 하고싶은건 마지막 지역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본 경험이 있는 빛전들에겐 정말 많은 생각을 던져줄거라는 거임. . .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진행하는 내내 울면서 했어요 눈 팅팅부음)

○○가 고른 방식은 희생 위에 서는 행복이었지만 그 방식을 철회할수없고 스스로 회피할 수도 없기 때문에 (입력된 프롬프트 이슈) 자신을 멈춰달라고+빛전이 막아설 명분을 만들기위해 스토리적으로 그런 행동을 보인게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January 13, 2025 at 3:56 PM
잊어먹고 쿠키 쓰다듬은 손으로 눈 비벼서 눈 퉁퉁 부음 ㅠㅠ 왜 그랬을까
August 11, 2023 at 1:35 AM
눈 퉁퉁 부음...ㅜㅠ
January 17, 2026 at 12:37 AM
울어서 눈이 부음
December 26, 2025 at 7:32 PM
아까 울다 눈 비벼가지고 눈 벌써 부음.
April 15, 2026 at 1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