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놀이
5월 16일 금요일 저녁에 같이 노실 부커님 찾습니다.
모임장소도 좋고 단체모임도 좋고^^
지역은 경기 동쪽이나 어느정도 이동 가능합니다^^

연락주세요^^
#부커만남 #8단계 #9단계 #단체놀이
May 15, 2025 at 4:08 AM
전교조 “늘봄학교, 극우단체 ‘놀이터’로 전락...즉각 폐지해야”
“교육부, 극우단체의 늘봄 강사 양성 방조...전수조사 해야”

vop.co.kr/A00001672068...
전교조 “늘봄학교, 극우단체 ‘놀이터’로 전락...즉각 폐지해야”
“교육부, 극우단체의 늘봄 강사 양성 방조...전수조사 해야”
vop.co.kr
May 31, 2025 at 4:01 AM
언제나 그때그때 컨디션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열심히 놀고는 있는데 잘 놀고 있는지 모르겠어~ 단체 놀이도 사회생활이다 보니 한번씩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함...
September 21, 2026 at 3:13 PM
trpg... 역시 다른 게임하곤 다르게 원할때 맘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라는 게 두드러져서 항상 갈증에 시달리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직접 사람 모아야하는 단체 놀이가 다 그런 면들이 있기는 한데......
January 20, 2026 at 6:20 AM
몬헌 델씨 나올즘이면 즈희 허벅지교의 3-400랭 이상 분들이 슬슬 돌아오시겠죠 그러면 이 김하바의 꿈이 있습니다

12명 동접해서 서클로비에서 단체놀이 하고 사진찍은뒤 4명씩 세팀이 영식 누가빨리 잡나 내기😎
July 11, 2026 at 5:10 AM
저도 그짝이랑 단체 공놀이 짝은 엄두도 안 납니다.
September 8, 2025 at 2:45 PM
단체로 놀이공원 가는 것도 좋아... 다 같이 몰려 다니고 서로 머리띠 골라주고 놀이기구 타고 아이스크림 먹고.... 여기서도 도시락이네 도시락 먹어
October 1, 2024 at 5:01 PM
방사단 단체 꽃놀이 가서 앞에 나가 노래부르는 희

열광하는 단원들과 못마땅한 이담
April 17, 2025 at 4:09 AM
에스티니앙 약간 그거 같음
학교에서 단체로 놀이공원 가서 각자 자유롭게 돌아다니다 마주친 같은 반 친구
December 29, 2024 at 1:15 PM
나도 어느 정도 전문가로 통할 수 있는 문학의 밤 행사에서조차 나는 또다시 나를 은둔자로 만드는 고립감을 느꼈다. 이런 고립감이 드는 이유는, 나는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인생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자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모두 인생을 재밌는 단체 놀이쯤으로 여기고 나만 모르는 비밀스러운 게임규칙에 따라 함께 즐기기 때문이다.
<너무 진지하게 여기진 말아요>, 헤르만 헤세 지음 / 배명자 옮김 - 밀리의 서재

#사람들은즐겁다_루시드폴
July 24, 2026 at 4:30 AM
진짜 아무데도 쓸데없고 설정도 한줄딱인 그런 무지성 캐디놀이가 하고샆음 요즘에

작년이랑 올해에 단체 캐디놀이 이메레스 진짜 재밋게햇는디 쿨타임이 찬거가텀
August 30, 2025 at 12:54 PM
오늘 출근하고 차에서 대기하는 1시간 낮잠을 잤는데
아주아주 기묘한 꿈을 꿨어
왠지 모르게 일본 버튜버들 단체 놀이동산 관광에 껴서 무슨 넓고 긴 개방형 미끄럼틀을 타고 놀이공원 입성했는데
사방에서 앵보 코스프레한 사람들이 날 동시에 쳐다봐서 도망쳤어
April 1, 2026 at 4:24 PM
친구랑 티알대화 하다가 다시 느꼈는데 생각보다 티알이 단체 놀이라는걸 잊는 경우가 많이 있는것같음. 롤플 중요한데. 사람하고 노는거니까 플레이어 캐릭터를 npc처럼 대해선 안되고 의무적으로 어떤식으로든 얽혀야하는데 안그런다는 의미임.. AI봇대화가 아니니가 상대도 놀려고 오는건데.. 캐릭터에 씌이면 자주 잊게됨. 캐릭터가 상대캐랑 접점이 없으면 설정을 추가하거나 캐붕내서라도 얽혀야하는데 내 캐릭터는 글케 안해 하고 연관점이 없어진달가... 은근히 롤플레잉 하면서 시야 좁아지게됨
July 6, 2025 at 12: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