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히
마음 단단히, 담담히 해내야지 차근차근
October 20, 2024 at 2:42 PM
총선 얘기 그만두고 담담히 종말을 받아들여야지(...
March 14, 2024 at 6:13 AM
다른 신혼부부들이 사진 찍어준다고 커플포즈 해보라는거 아무표정없이 담담히 먼저 하고 있는 신해량ㅋㅋ
아직 안사귀는 해무 여름 휴가로 둘이 해외여행 가기로 해서 박무현이 동남아 패키지 여행 신청했는데 당일날 여행사 착오로 허니문 패키지가 되어있어서 졸지에 신혼부부들 사이에 끼어서 허니문(?)여행 다녀오면 좋겠다
September 2, 2026 at 2:19 AM
이렇게 응축된 분노를 이토록 담담히 말할 수 밖에 없다니...
December 10, 2024 at 5:59 AM
내 안의 분노 중 일부는 나의 열등감에서 오는 것 같음
내 안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냥 닥치고 담담히 내 내면을 쌓아올리는것만이 답이다
March 2, 2026 at 2:49 AM
류이치 사카모토 다이어리

류이치 사카모토의 시한부 선고 이후 써내려 간 일기를
담아내고있다.. 조용하게 진행되며 담담히 죽음을 받아들이는
과정. 그리고 소리와 음악
그에겐 음악이 인생이였다
October 2, 2026 at 1:33 PM
국내 선수 1위 충청남도의 최정윤 선수. 갑자기 오늘 생리 터져 힘들었다고 담담히 얘기하더라.
해설진들 앞뒤 분위기를 보니 마라톤 여자부 기대주라... 지난 겨울 얼마나 힘들게 연습했을까... 가늠조차 안 된다.
그저 응원한다. 다치지 않고 달려주세요.
February 22, 2026 at 3:01 AM
담담히 감당하는 박무현 정말 미치겠어요 (positive)
뒷내용을 생각해보긴 했는데
악마와 내통하는 걸 들켜서 핍박받고 쫓겨난 박무현의 본격 고난기..를 뒤에서 바라만 보는 신해량..
이런 식으로 담금질된 고결함에 무슨 의미가 있냐며 신을 저주하고 저주하지만 결국 박무현을 이 시궁창에서 꺼내줄 수 있는 것도 그 신이라는 작자 뿐..
박무현은 여기저기 떠돌면서 사제가 되기 전에 의술 공부한 걸로 사람들 도와주고 얻어먹고 정체?가 들켜서 돌맞고 쫓겨나는데.. 악마와 내통한 것도 사실이고 그를 여전히 마음에 두고 있으니 억울할 것도 없다 여기며 묵묵히 걸어갈 뿐
April 7, 2025 at 7:51 AM
이럴수록 일상을 소중히...환자용 들것이 휴대용 쓰레기통으로 번역한 경우를 봐도 담담히 고칠 것...
December 4, 2024 at 12:56 AM
사별플로우.... 우리집 여자들은 대체로 담담히 받아들여줄것 같아서 재미가 없읍니다. 님들 거 더 보고십읍니다.
April 17, 2025 at 6:17 PM
아니 진짜 유더가 담담히 얘기하는데 이게 ㅈㄴ 꼴리고 야함 아직도 벌어져 있는 것 같다니
August 26, 2026 at 10:18 AM
*영역싸움이 한창이었던 드라이더들의 치항 흔적을 급격히 몰려온 피로감에 절은 눈으로 담담히 바라봅니다.* ...그래, 이게 바로 야영지지.
과거 드로우였던 시간이 헛되지 않은 듯한 살벌한 암투가 끊이지 않으니 곁에서 심심할 틈이 없겠군.
그으래... 사과 서른 개 어치 보석금으로 말이지. *토닥임 받으며 신실한 동반자 드라이더, 그리고 야영지의 동반자 드라이더의 머리카락 튀기는 <스드파>가 펼쳐진 광경을 은은하게 자라본다.*

솔직한 생각으로는, 보살핌은커녕 엉망에 가까워. 우리 둘 다. 아는 걸 알고 모른다는 것도 너무 잘 알아서- 모든 게 불확실하거든. 소동 이후로... 또 다른 소동이 일어났다지? 하하!
*토닥토닥...* 보석금으로 변상할 수 있어서 다행인 일이었지. 리더, 당신에겐 신실한 동반자도 있잖아.
흠... 이전 소동 이후로 그가 당신을 얼마나 보살피게 될지 궁금해지는걸.
September 29, 2026 at 6:56 AM
*끄덕* 35세 게일은 평범한 야영지 문화라는 걸 익힌 덕에 담담히 있을 수 있거든.
게일이 아기라 당황시러움
35살의 게일이 내 야짤을 봣다면
훔 그렇군
할텐데
22살의 게일이 야짤을 봄
으아아악 애기절대지켜
April 16, 2025 at 7:33 AM
드라마에서 보던 것처럼 암진단 받으면 세상 무너지면서 패닉에 빠질 줄 알았는데, 아 그런가요 하며 담담히 들었던 것 같아.
March 26, 2026 at 1:57 AM
뉴진스가 무대에서 사라진 지도 1년이 넘었다. 상처받지 않겠다고 담담히 노래하던 소녀들을 기억한다. 뉴진스는 어디로 갔을까. 하이브와 어도어가 남긴 상처를 되짚어 본다.
⇢ www.snujn.com/news/80081
June 22, 2026 at 9:03 AM
디자인문제 때문에 클라이언트 미팅갔는데
세상에 몆년전 알고 지내던 색파가 두둥
남편과 함께
그순간 황당함이란 ㅋㅋ
오히려 담담히 웃음짓던 그녀
역시 대범함이란 남성보단 여성에게
더 어울림 ~~
January 21, 2025 at 3:13 AM
"담담히 써 내려가 보자
의미를 알지 못한 하루 속에
음미를 하지 못한 시간 탓에
온기를 담지 못한 순간들에게
사과해야지"
June 19, 2025 at 10:01 PM
ㄷㄷㅈㅆ 우명 명저씨 대딩우가 당차게 키스 갈겨도
담담히 남자랑 하는 키스는 이런 느낌이군뿅 할 것 같음
지금 누구(여자)랑 비교하는거야 이 아저씨가
April 11, 2026 at 3:46 PM
조용하고 차분한 이가 담담히 고통을 감내하는 모습만큼 마음 아픈게 없다.
June 27, 2024 at 6:06 AM
멀쩡히 장례까지 치러서 담담히 받아들이는 줄 알았는데 그날 밤 미친듯이 땅 파고 관을 훔쳐 도망가면 좋겠다
저도 해피엔딩은 포기할 수 없으니까 잠깐만 저승에 퐁듀하고 돌아오면 좋겠다~ 720도 돌아버려서 무덤 파는 키시아르가 보고싶어
July 12, 2026 at 1:04 PM
가끔 여러 룰북에서 인간의 마음 없는거같이 담담히 엄청난 말할때 웃김
July 8, 2026 at 4:49 AM
그러고나서 담담히 덕질해오다가

이걸 봐버렸어

헤테로 밖에 없다고 생각한 내 세상은 그 날 시원하게 철거되고 백합꽃이 심어졌다
November 13, 2024 at 10:27 AM
정말 망설임없이 手順通り 담담히 볶아주실것같은 볶음핑!!!!우땨땨!!!!
January 20, 2026 at 12: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