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황
15가 안 기다리고 먼저 가는 게 반복되면 제로는 마침내 빠른 걸음으로 뛰어와 등에 날라차기를 먹인다
15가 당황한 사이 먼저 집으로 돌아감
October 10, 2026 at 4:58 PM
그래서 이 대사 노린거냐 하면

의외로 칠 때는 딱히 노리지는 않앗음
엔터를 치면서 아 그렇게 들릴지도? 하고 보니 라즈베리가 말하고 잇엇음
매우 당황
October 10, 2026 at 4:18 PM
당황하지마세요 ㅋㅋ 받아들이세요
October 10, 2026 at 4:09 PM
좀 많이 당황했는데요…?
October 10, 2026 at 4:09 PM
ㅋㅋㅋ 당.. 당황하셨어요?!?!
October 10, 2026 at 4:08 PM
세번째로 본건 ‘블루나이트와 연인들‘이라는 영화인데 19금이라서 살짝 기대(ㅋㅋㅋ)했는데 영상이 19금이 아니라 내용이 19금이었다. 엥?하고 약간 당황하고 아니 부부라면서 어떻게 그렇게?하면서 황당해했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서 감독과의 대화시간에서 감독의 의도는 인도에서 하층민으로 여기는 외국인 노동자의 삶을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지만 해결책을 제시하는게 아닌 그들 또한 욕망이 있고 욕망에 따라 살아갈 수 있다는걸 표현해보고 싶었다는 말에 이해가 되었다. 봤던 영화 중에 제일 어두운 내용이지만 다른 인생을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었음
October 10, 2026 at 3:13 PM
다른 지역에 살다가 서울에 올라온 사람이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사투리에 당황할 때… 그럴 때도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그게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는 웃긴 에피소드인데 혼자 있다고 느낄 때는 너무 외로움
October 10, 2026 at 2:41 PM
근데 유미치카는... 잇카쿠랑 하는 비규칙적이고 자유로운 일들을 즐길거 같음
일부로 화난척해서 잇카쿠 당황시키고
진짜로 화난적은 없을 듯 같이 지낸 시간이 많아서 잇카쿠 성격을 아니깐 나름대로 이틀내에 겨우겨우 짜온 데이트 일정이나 요즘 인기 좋은 꽃, 밥집, 최근에 같이 본 물건 선물 보고 어린애같이 좋아하심
그렇게 일정 못맞추는 사람이 매년마다 자기 삐질까봐 애쓰는 모습이 좋아서...
October 10, 2026 at 2:40 PM
갑자기 유튜브에 떠서 당황 ㅋㅋ;
October 10, 2026 at 2:30 PM
전 제논씨 첫 만남부터 여러가지로 당황스러운데

그 당황스러움이 약간.. 그거임

꽤나 희한한 사람이구먼 그래 (+) 의 당황스러움...

그래.. 누가 첫만남부터 막 뮤지컬을 눈앞에서 상연하겠어
October 10, 2026 at 2:12 PM
솔직히말하면당황보다는황당함
October 10, 2026 at 1:16 PM
여자가당황하다

모자이크해도누구인지잘보인다
October 10, 2026 at 1:12 PM
웡 : (우오즈미를 남기고 내가 죽다니... 꿈이여서 다행이야. 정말....)
우오즈미 : ....야, 웡. 너 괜찮아? 이 계획 중에 제대로 쉬지 않은 것 같고, 피곤한 거 아니야?
마음이 심란해보이는 웡을 걱정스럽게, 우오즈미가 그 얼굴을 들여다보자.....
웡 : 우오즈미...!!
우오즈미 : 뭣......!?
바로 그 순간, 웡에게 갑자기 어깨를 잡혀 우오즈미는 당황하고 말았다.
우오즈미 : 뭐, 뭐야 갑자기......
웡 : 네가 살아있어줘서 난 기뻐.... 껴안아도 돼?
October 10, 2026 at 1:02 PM
긍정하면서도, 우오즈미는 뺨을 물들여 웡을 보고 있다.....
우오즈미 : 뭐, 뭐어... 뭐라고 말해야지... 그.....
놀라움과 당황스러움으로, 우오즈미의 눈이 돌아간다. 어떻게 사태에 대처해야할 지 모르는 모습이다.
우오즈미 : .....조금 전의 상담이라고 말한 거 말야...... 혹시 이 일......?
웡 : 아, 아아......
우오즈미의 눈이 크게 떠져, 믿을 수 없다는 듯이 웡을 노려본다.
우오즈미 : 너.... 진심이냐고, 그거.... 웃기지마....!
웡 : 윽........!
무심하게, 우오즈미가 내뱉는다.
October 10, 2026 at 1:02 PM
나오는데 엘베에서 누가 내려서 엄청 당황해씀
October 10, 2026 at 12:48 PM
블친들아 내가 ㅌㄹㅋ을 판다고 날 버리지 말아줘........................................(생각보다 너무 치여서 본인도 당황하는 중
October 10, 2026 at 12:16 PM
백모래 좀 좋은 구석이 있었나봐 저렇게 당황하는거 보면
October 10, 2026 at 12:00 PM
그 추운 겨울날 성폭력 피해를 입고 경찰서로 향하는 길에도, 단비씨는 경찰이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수많은 범죄 피해자들이 단비씨처럼 희망을 품고 경찰서로 향한다. 하지만 형사사법절차의 첫 관문인 수사기관에서 피해자의 기대는 자주 배신당한다. 부실한 수사에 당황하기도 하고, 내 사건임에도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방법이 없어 답답해하기도 한다. 피해자 보호를 위한 규정도 존재는 하지만 제대로 작동하지는 않는다.
www.khan.co.kr/article/2026...
[내 사건에, 내 자리를] 수사기관을 찾은 성폭력 피해자는 어떻게 배신당하는가 [플랫]
어느 날 갑자기 범죄 피해자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보통 사람들은 수사기관에 가면 일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 경찰이 범인을 잡아주고 법원이 처벌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2006년생 채단비씨(20)도 그랬다. 단비씨는 고등학교 시절 유독 ‘법과 정치’ 과목을 좋아해 열심히 공부했다. 법조인이 되고 싶어 했다. 수도권의 한 대학 경찰행정학과에 진...
www.khan.co.kr
October 10, 2026 at 11:55 AM
당황;;;;ㅋㅋㅋ
October 10, 2026 at 11:51 AM
어디 골목에 숨어있어야되서 밀착해있다가 아데쨩 가슴 닿아서 당황하는 쥴리군 보고싶음
어짜피 가슴 없을텐데...
October 10, 2026 at 11:39 AM
밤이라 추울 줄 알고 껴입고 나왔는데 더워서 당황한 여성
October 10, 2026 at 11:37 AM
아니 이거 진여신이야? 당황스럽네
October 10, 2026 at 11:26 AM
사실 뭐랄까
칠리 폼이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너무너무 당황 중
+ 미리보기가 없다고...?!?!?!
October 10, 2026 at 11:14 AM
다들 보고 당황하시더라
내 디코 닉 저런 이유
꽤 예전부터 속했던 디코서버가 이름이 테무산 ~~서버로 바뀐적 있었음.
->이거때문에 이름을 테무산 광대솜사탕이라고 바꿈(*서버마다 바꿀 수 있단걸 몰랐다)->계속 유지함
October 10, 2026 at 11:03 AM
콸님 제가 드디어 외계인 삐에로를 밧어요.
진짜 당황스러웟어요.
October 10, 2026 at 10: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