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웅씨는 태건이 몰래 고추 빨았을거 같음
솔직히 대웅씨는 태건이 몰래 고추 빨았을거 같음
대웅전의 포스
일주문(해탈문)
무궁화..
아래에서 물놀이하던 사람들한테 민폐끼치는
송추계곡의 진상들
(반려동물 출입금지 국립공원에서 개 목욕시킴)
🥵🥵
대웅전의 포스
일주문(해탈문)
무궁화..
아래에서 물놀이하던 사람들한테 민폐끼치는
송추계곡의 진상들
(반려동물 출입금지 국립공원에서 개 목욕시킴)
🥵🥵
여태 본 중에 제일 조그만 대웅전이 있었다.
여태 본 중에 제일 조그만 대웅전이 있었다.
물론 평범하게 원숭이나 야차로 보는 설도 있고 저는 아마 야차가 맞을 거라고 생각함. 아니 전등사쯤 되는 절의 대웅보전을 짓는데 벗긴 여자를 떡하니 만들어 놨을 거라는 발상... 이쯤 되면 놀랍달까...
물론 평범하게 원숭이나 야차로 보는 설도 있고 저는 아마 야차가 맞을 거라고 생각함. 아니 전등사쯤 되는 절의 대웅보전을 짓는데 벗긴 여자를 떡하니 만들어 놨을 거라는 발상... 이쯤 되면 놀랍달까...
대대웅니 잇어서 핸보캐
대대웅니 잇어서 핸보캐
약사여래를 주불로 모시고 대웅전이 아니라 밖에 모셨다. 대웅전 한 가운데 들어서면 밖의 본존불이 보인다.
약사여래를 주불로 모시고 대웅전이 아니라 밖에 모셨다. 대웅전 한 가운데 들어서면 밖의 본존불이 보인다.
지는 해가 마당에 길게 발을 뻗고 누울 때 잠시 그곳에 쪼그려 앉아 냥보살님 이마에 감히 손가락을 올려보았다
지는 해가 마당에 길게 발을 뻗고 누울 때 잠시 그곳에 쪼그려 앉아 냥보살님 이마에 감히 손가락을 올려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