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성
일단 지금 티비에 나오는 젊은 남자애들 얼굴이 다 똑같은것만봐도 대중성은 좀 망했다 생각됨.
September 29, 2026 at 12:05 PM
다 공평하게 대중성 없으면서 이 D부 이직팟들아...
베: 왜 긁혔지
벹: 그건 나같아도 긁힌다
베: 팩트인데요?
벹: 니 트로이 사람들은 대중성 있는 줄 알지?
베: 그건 진짜 대중성 있는데요
벹: 됐다 말이 안통하네 ㅅㅂ;
April 23, 2026 at 3:00 AM
대중성 찾으면서 내 색 넣는 거 지대어렵다
March 17, 2025 at 7:36 AM
베: 왜 긁혔지
벹: 그건 나같아도 긁힌다
베: 팩트인데요?
벹: 니 트로이 사람들은 대중성 있는 줄 알지?
베: 그건 진짜 대중성 있는데요
벹: 됐다 말이 안통하네 ㅅㅂ;
April 23, 2026 at 3:00 AM
사실 현무 디자인은 아직도 고민인.......내 취향은 <이쪽인데 틔타시절에 지인들께 투표해봤을 때는 >이쪽이 압도적이었어서 대중성으로 >이쪽으로 바꾸려는 중이라...
December 30, 2024 at 5:20 AM
솔직히 아직도 대중성을 따라갈지 내맘대로 하고 굶어죽을지 고민임
December 30, 2025 at 7:02 AM
친구랑 취향의 대중성 얘기 하다가 두들겨 맞은거 생각나네
리버시블부터 글럿다고 웃음
September 17, 2025 at 2:46 AM
그리고 슬쩍 젓는것같은느낌..
일본 스벅인가?시나모롤이랑 콜라보하던데
제일 대중성잇는 산리오랑 스리슬쩍 콜라보하는거 ㅋㅋㄷㄷ..무섭네
October 2, 2026 at 6:41 AM
마젯님 Z자 특이동공 진차 좋아했는데......
그치만 대중성 챙기는 외형 정말 중요한것도 알아서
아름다우십니다 따봉이나 날리기
그래도 상어이빨은 살려주셔서 감사하시다 탈부착이지만ㅋㅋ
사실 미츄합류 극초반에 앵젯 우리는 같은 상어이빨~하던 그 동질감을 항상 좋아했어......
September 29, 2026 at 12:40 PM
대중성 없는 그림이라는것도 받아들여야만
알면서 반복되는 스트레스받음 하지만 ㄱㅊ
May 11, 2025 at 7:24 AM
많이 소비되는 패턴은 존재함...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인 것, 높은 물리적 접근성(인터넷이던 오프라인이던), 사회적으로 검증됨(수상을 하거나 누군가의 샤라웃을 받던)

그러나 이런 "더 많이 소비됨"이 곧 "더 좋음"의 지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희소하고 어렵다고 더 좋냐? 그건 또 아님
아무도 안듣는 음악.....이 자동으로 명반이 되는건 아니잖어

대중성, 비대중성은 가치의 증명은 아님

물론 타인의 소비는 개인의 창작활동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함..
August 26, 2026 at 1:47 PM
그리고 대중성 그림 경우엔 그림그리는 사람도 대중성 있는걸 좋아해야 가능한 것 같더라구요
전 정말...........홍대병인지 대중적인걸 늘 피해서.........
June 11, 2025 at 10:10 AM
아무래도 내가 지향하는 것들이 대체로 수준 낮다고 평가받는 건 아니라서 이런 부분에선 대중성을 타고낫나 싶기도.. 어느 정도 취향이 대중성을 띄는 경향이 잇어
July 8, 2025 at 1:11 PM
대중성 잡고 뭔가 하려면
애초에 동인쪽에 발을 안 들인다고-----------------------
August 15, 2026 at 1:58 PM
🔒 새삼 대중성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고 있다.

열렬히 사랑하고 좋아해 마지않는 것들이 '대중성이 떨어진다. 대중을 사로잡지 못했다.' 라는 이유로 저평가받는 걸 보고 있으면 생각이 많아지는 편.

그렇게 사로잡지 못한 대중이 있다면 사로잡은 이들은 대중이 아닌건지. 그렇게 이분법으로 따지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반발심이 생기곤 하는...
April 12, 2025 at 8:05 AM
휴대기기의 전성기 시점

성능의 psp 와 대중성의 ds가 경쟁하던 시절
February 2, 2026 at 9:03 AM
나가노 쌤 변태긴 한데 흔한 귀여운 캐릭터 굴리는 료나물 종류와 차이가 나는 것이 수위 조절을 절묘하게 잘 함. 대중성 파악을 잘 하는 영리한 점도 있지만 무엇보다 작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괴로운 상황을 포함해 다양한 상황을 겪게 하는 것도 진심인데 동시에 그런 존재들을 귀여워하고 아끼는 애정도 진심임. 살벌한 생태계를 덤덤하게 관조적으로 보여준다는 이유로 약육강식 신봉자라는 소리도 듣는데 그렇다면 작고 귀여운 존재들에 포커스를 맞추지도 않았겠지. 데카츠요들도 문명사회의 무기와 팀플로 토벌당할 수 있는 존재라 완전히 무적도 아니고.
October 2, 2026 at 6:09 AM
ㅈㅉ능력도있고돈도있는데공감능력이게없어서개크게넘어진사람이란게내맘을...나를...와중에유일한친구란사람이공감능력의화신이자대중성의여신이었단게나를....
September 26, 2026 at 3:44 AM
대중성 없는 연성 전문
대중에 공개할수 없음
February 10, 2025 at 10:33 PM
블친여러분이 대중이니
...대중성확보완
April 17, 2026 at 1:03 PM
저는 신뢰할 수 있는 대중성 판독기입니다
July 3, 2026 at 4:00 AM
전 제 글을 챗지피티한테 분석시켜 보면 항상 대중성이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예리한 녀석이야...
June 13, 2025 at 2:32 PM
<반쪽이>는 비주얼적인 부분 때문에 대중성이 떨어진다는 점을 리메이크 준비를 할 때부터 느꼈습니다.
그래서 스토리 만큼은 다수의 독자들에게 익숙한 플롯과 방향성을 활용하여 나름의 대중성을 잡으려 하고 있습니다.
하여, 이야기의 재미도 챙기는 만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어 요소가 또 대중성을 갉아먹는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도 있지만...이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제 의도가 잘 전달되었길 바랄 뿐입니다😂)
June 30, 2025 at 10: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