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형
씹덕형님한테 순정만화 뜯어왓는데 읽어본 사람
August 10, 2026 at 5:44 AM
아니잠만... 나 잡덕형 잡소리공계라는걸 가져본거 517172517172627년만이라 약간 삐걱거려
October 17, 2024 at 5:45 AM
[#아나키스트]

🚲 캐스팅 공개

"언젠가 만날 수 있을까 우리 함께 살아갈 이상촌"

덕형 | #김도빈 #최호승 #이진혁 #이지연
자경 | #정재환 #정우연 #박좌헌 #김재한
무혁 | #진호 #홍나현 #박준형 #박주혁

-
뮤지컬 <아나키스트>
2026.09.15 - 12.06
예스24아트원 1관
August 5, 2026 at 1:30 AM
x.com/mbz_anarchis...

아 좋 다…
이정도로 애틋한 사진을 주는 거 보면 이것도 울면서 바닥을 기어다니고 절망적인 비극으로 달려갈 것 같음
2026 아나키스트 (@mbz_anarchist) on X
[#아나키스트] 🚲 페어컷 공개 “함께 손을 잡고서 함께 꿈을 꾼다면” 덕형 | #이지연 자경 | #정우연 무혁 | #홍나현 - 뮤지컬 &lt;아나키스트&gt; 2026.09.15 - 12.06 예스24아트원 1관
x.com
August 28, 2026 at 5:32 AM
순수하게 콩필젼이 연기를 너무 재밌게 잘하고 그래서 이 극에 여배페어가 단 하나인게 존나 아쉽고 막 가슴 찢어지고 제작사 개패고 싶고
콩필젼 너무 잘해서 깔깔대는데 후반에는 무게도 잃지 않는게 존나 좋고 그리고 진짜 개에바적인 것이 후반부터 눈물이 멈추지 않는디 자경덕형 붙어있을때 너무 슬퍼서 진심 그만하라고 공연 중단하고 싶었음
September 19, 2026 at 8:15 AM
덕형, 자경이 형들을 만나고 이름과 생일을 갖게 된 무혁이.. 근데 이제 강도를 벌하려고 강도가 된..!!
August 21, 2026 at 6:14 AM
김재한, “좋은 공연 보여드릴 것” 창작 뮤지컬 ‘아나키스트’ 합류 #김재한 #아나키스트 #쇼플레이액터스 #예스24아트원 #뮤지컬아나키스트 #덕형 #자경 #무혁
김재한, “좋은 공연 보여드릴 것” 창작 뮤지컬 ‘아나키스트’ 합류 #김재한 #아나키스트 #쇼플레이액터스 #예스24아트원 #뮤지컬아나키스트 #덕형 #자경 #무혁
김재한, 자경 역으로 ‘아나키스트’ 무대 오른다…섬세한 감정선 예고. (사진=쇼플레이액터스) 쇼플레이 액터스 소속 배우 김재한이 창작 뮤지컬 ‘아나키스트’ 재연 무대에 오르며 하반기 활동을 이어간다. 최근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 속에 등장한 가운데, 이번에는 창작 극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관객과 만난다. 이번에 참여하는 ‘아나키스트’ 재연은 일제강점기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배경으로 한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세 청년이 거대한 역사의 한가운데에서 신념과 우정을 지켜가려는 과정을 그리고, 혁명과 생존, 우정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춘들의 선택과 성장을 따라간다. 무대는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의지와 연대의 가치를 중심에 둔다. 여기에 이번 시즌에는 젠더프리 캐스팅이 도입돼 인물과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이 한층 넓어진 구성을 선보인다. 김재한은 작품 속에서 시인의 꿈을 품고 살아가는 청년 자경을 연기한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하며 자신의 신념을 붙잡으려는 인물로, 감정의 변화와 내면의 움직임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캐릭터다. 자경은 신념을 지키려는 마음과 생존 앞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선택 사이를 오가며 성장하는 인물로 설정돼 있다. 제작진은 김재한이 가진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이 이 캐릭터의 입체감을 드러내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보고 있다. 김재한은 최근 연극 ‘이올라오스’와 뮤지컬 ‘사칠’에 연이어 출연하며 무대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쌓아왔다. 서로 다른 장르와 색깔의 작품을 거치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고,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온 상황이다. 이번 합류로 창작 뮤지컬까지 활동 폭을 넓히게 된 만큼, 앞선 작품에서 보여준 경험이 ‘아나키스트’ 속 자경을 통해 어떻게 이어질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이전 무대에서 쌓은 표현과 호흡이 새로운 인물을 구현하는 과정에 반영될 전망이다. 김재한은 캐스팅 소감을 통해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그는 “뮤지컬 ‘아나키스트’로 무대에 오르게 돼 기쁘다”며 “열심히 준비해서 관객분들께 좋은 공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대는 세 청년의 시선을 따라가며 각기 다른 인물들의 선택을 함께 보여준다. 덕형 역에는 김도빈, 최호승, 이진혁, 이지연이 이름을 올렸고, 자경 역에는 정재환, 정우연, 박좌헌, 김재한이 함께한다. 또한 무혁 역에는 진호, 홍나현, 박준형, 박주혁이 참여해 세 인물을 중심으로 극의 흐름을 이끌 예정이다. 여러 배우가 각 배역을 나눠 맡는 만큼, 캐스팅 조합에 따라 달라질 무대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 한편 김재한이 자경으로 출연하는 뮤지컬 ‘아나키스트’는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서울 예스24아트원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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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0, 2026 at 11:39 PM
[#아나키스트]

🚲 캐스팅 공개

"언젠가 만날 수 있을까 우리 함께 살아갈 이상촌"

덕형 | #김도빈 #최호승 #이진혁 #이지연
자경 | #정재환 #정우연 #박좌헌 #김재한
무혁 | #진호 #홍나현 #박준형 #박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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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나키스트>
2025.09.15 - 12.06
예스24아트원 1관
August 5, 2026 at 1:05 AM
펜타곤 진호, 뮤지컬 ‘아나키스트’로 ‘무혁’ 변신 #펜타곤진호 #진호 #아나키스트 #뮤지컬아나키스트 #예스24아트원 #S27M엔터테인먼트
펜타곤 진호, 뮤지컬 ‘아나키스트’로 ‘무혁’ 변신 #펜타곤진호 #진호 #아나키스트 #뮤지컬아나키스트 #예스24아트원 #S27M엔터테인먼트
진호, 창작 뮤지컬 ‘아나키스트’서 낡은 짐자전거로 생계 잇는 청년 ‘무혁’ 역할 맡아. (사진=S27M 엔터테인먼트) 펜타곤 진호가 창작 뮤지컬 ‘아나키스트’로 다시 무대 연기에 나선다. 새로운 캐릭터를 맡아 뮤지컬 활동을 이어가며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S27M 엔터테인먼트는 5일 오전 “진호가 오는 9월 개막하는 뮤지컬 ‘아나키스트’에 출연을 확정했다”며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이어 “진호는 ‘무혁’ 역을 맡아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고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해 뮤지컬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아나키스트’는 일제강점기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배경으로, 거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세 청년이 신념과 우정을 지켜가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이다. 낡은 짐자전거로 생계를 이어가는 청년 ‘무혁’이 ‘덕형’, ‘자경’을 만나면서 겪게 되는 혼란과 성장의 여정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의지를 보여주는 창작 뮤지컬이다.   이 뮤지컬은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후보에 선정된 바 있다. 또 지난해 초연에서는 유료 객석 점유율 90%, 관객 평점 9.7점을 기록하며 관객 반응을 확인했다.   국내 무대를 넘어 해외에서도 반응을 얻고 있다. 일본 도쿄 ‘K-뮤지컬 로드쇼’에 참여한 데 이어, 지난 7월에는 중국 상하이에서 라이선스 공연이 개막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진호가 맡은 ‘무혁’은 바람처럼 자유로우면서도 돌멩이처럼 단단한 면모를 지닌 인물로 설정돼 있다. 진호는 그동안 ‘블랙메리포핀스’, ‘쉐도우’, ‘베어 더 뮤지컬’, ‘천 개의 파랑’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쌓아온 보컬과 연기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무대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진호가 출연하는 뮤지컬 ‘아나키스트’는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 아트원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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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5, 2026 at 1:26 AM
엠비제트컴퍼니 뮤지컬 ‘아나키스트’, 젠더프리 캐스팅으로 9월 재연 #아나키스트 #엠비제트컴퍼니 #김도빈 #진호 #정재환 #뮤지컬 #예스24아트원1관 #상하이라이선스
엠비제트컴퍼니 뮤지컬 ‘아나키스트’, 젠더프리 캐스팅으로 9월 재연 #아나키스트 #엠비제트컴퍼니 #김도빈 #진호 #정재환 #뮤지컬 #예스24아트원1관 #상하이라이선스
1930년대 베이징·상하이 배경 세 청년의 신념·우정 담은 창작뮤지컬, 국내 초연 성과 바탕 상하이 라이선스까지. ㈜엠비제트컴퍼니가 창작뮤지컬 ‘아나키스트’ 재연을 확정하고 9월 무대 복귀를 알렸다. 작품은 1930년대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배경으로, 거대한 역사의 한가운데에 놓인 세 청년이 각자의 신념과 우정을 지키며 더 나은 세상을 모색하는 과정을 담는다.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이들이 선택과 갈등을 거치며 독립운동의 현장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따라가게 된다. 작품은 낡은 짐자전거에 손님을 태우며 생계를 이어가는 ‘무혁’이 우연히 ‘덕형’, ‘자경’을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세 사람은 스스로를 ‘혁명단’이라 부르며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아갈 ‘이상촌’을 꿈꾸고, 독립운동의 거점인 상하이로 향한다. 혼란스러운 일제강점기 속에서 혁명과 생존, 우정과 이상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청춘들의 모습이, 시대를 초월한 메시지와 함께 이어진다. 1930년대 베이징·상하이 배경 세 청년의 신념·우정 담은 창작뮤지컬, 국내 초연 성과 바탕 상하이 라이선스까지. 이 작품은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후보로 선정돼 낭독 쇼케이스를 선보인 데 이어, 2025년 1월 링크아트센터드림 드림3관에서 초연을 올렸다. 당시 유료 객석점유율 90%, 예매처 관객평점 9.7점을 기록하며 관객과 평단의 호응 속에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 이후 예술경영지원센터 ‘K-뮤지컬국제마켓’ 피칭 프로그램에 이름을 올리고, 일본 도쿄 ‘K-뮤지컬 로드쇼’에서 해외 관계자들에게 작품을 소개했다. 이 같은 국내외 행보는 해외 전개로도 이어졌다. 엠비제트컴퍼니는 올해 7월 10일 중국 상하이에서 ‘아나키스트’ 라이선스 공연 개막을 성사시키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상하이 무대 진출까지 더해지며, 이 작품은 창작 단계부터 해외 소개와 현지 공연까지 이어진 흐름을 갖게 됐다. 오는 9월부터 예스24아트원 1관에서 올려지는 재연에서는 캐릭터 해석의 폭을 넓히는 젠더프리 캐스팅이 도입된다. 기존에 남성으로 설정돼 있던 ‘덕형’, ‘자경’, ‘무혁’ 역에 여성 배우들이 함께 참여해, 인물 간 관계와 감정선에서 또 다른 결을 시도하는 구성이다. 같은 배역을 남녀 배우가 나란히 맡으면서, 같은 서사 속 다양한 해석이 펼쳐지는 무대를 예고한다. 자기 사람들을 챙기고 유쾌한 성격의 ‘덕형’ 역에는 김도빈, 최호승, 이진혁, 이지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도빈은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해몽가’, ‘후크’와 연극 ‘헤르츠클란’, ‘아트’ 등에서 활동해 왔고, 최호승은 뮤지컬 ‘두 낫 디스터브’, ‘후크’, 연극 ‘헤르츠클란’, ‘카포네 트릴로지’ 등으로 무대를 채웠다. 이진혁은 뮤지컬 ‘사의찬미’, ‘타오르는 어둠속에서’, ‘조선의 복서’, ‘마하고니’ 등에서 폭넓은 캐릭터를 맡았고, 이지연은 ‘청새치’, ‘홍련’, ‘관부연락선’, ‘프리다’ 등에서 인물의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온 바 있다. 시인의 꿈을 품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는 ‘자경’ 역에는 정재환, 정우연, 박좌헌, 김재한이 캐스팅됐다. 정재환은 뮤지컬 ‘종의 기원’, ‘트레이스 유’, ‘스트라빈스키’와 연극 ‘헤르츠클란’에서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았고, 정우연은 뮤지컬 ‘사의찬미’, ‘A 여고 사서의 영광과 비극’, 연극 ‘더 헬멧’, ‘카포네 트릴로지’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박좌헌은 뮤지컬 ‘피리 부는 사나이’, ‘너를 위한 글자’, ‘은하철도의 밤’, ‘#0528’ 등으로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고, 김재한은 ‘디아길레프’, ‘조선의 복서’, ‘베어 더 뮤지컬’, 연극 ‘이올라오스’ 등에서 섬세한 표현력을 쌓아왔다. 바람처럼 자유롭고 단단한 짐자전거꾼 ‘무혁’ 역에는 진호, 홍나현, 박준형, 박주혁이 함께한다. 박준형은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비스티’, ‘조선의 복서’와 연극 ‘헤르츠클란’ 등에서 캐릭터 해석력을 인정받았으며, 초연에 이어 이번에도 ‘무혁’으로 무대에 오른다. 진호는 펜타곤 활동과 함께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쉐도우’, ‘베어 더 뮤지컬’, ‘천 개의 파랑’ 등에 참여해 보컬과 연기를 병행해 왔고, 홍나현은 ‘청새치’, ‘더 라스트맨’, ‘홍련’, 연극 ‘화이트래빗 레드래빗’에서 자연스러운 감정선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박주혁은 ‘파가니니’, ‘오즈’, ‘ROGER’, ‘모리스’ 등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쌓아온 배우다. 엠비제트컴퍼니의 창작진과 크리에이티브 팀도 재연을 위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프로듀서 고강민을 중심으로, 작가 안리준과 연출 김태형, 작곡 허수현, 안무 류정아가 참여한다. 무대디자인 김미경, 조명디자인 박성희, 음향디자인 권지휘, 의상디자인 홍문기, 소품디자인 권민희, 분장디자인 장유영, 무대감독 암전, 제작PD 장지은 등 제작진이 합류해 무대 전반을 책임진다. 제작사 ㈜엠비제트컴퍼니 관계자는 “초연에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뮤지컬 ‘아나키스트’를 다시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재연에서는 초연의 감동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한층 깊어진 완성도와 새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객 여러분께 좋은 작품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테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뮤지컬 ‘아나키스트’는 2026년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아트원 1관에서 공연되며, 티켓 예매는 예스24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이뤄진다.
www.topstarnews.net
August 5, 2026 at 1:21 AM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008298
사고난 비행기가 기장 경험이 짫아서 그랬냐? 공구리 파내는 거 얼마나 든다고 이런 식이냐?
정부 "'둔덕형' 로컬라이저 공항, 경험 많은 조종사 중심 운항"
정부가 둔덕형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이 설치된 공항은 운항 경험이 많은 조종사 위주로 운항하도록 하고, 운항 때마다 특별교육도 실시하기로 했다.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주항공 여
n.news.naver.com
January 5, 2026 at 3:23 PM
항공 안전/규정

조종사노조 "국내 7개 공항 '둔덕' 즉각 철거해야"
n.news.naver.com/mnews/articl...

3월부터 보조배터리 기내 선반 보관 금지…비닐백 담아 소지해야
www.korea.kr/news/policyN...

7/7
조종사노조 “국내 7개 공항 '둔덕' 즉각 철거해야”
대한민국조종사노동조합연맹(조종사노조연맹)이 국내 7개 공항에서 둔덕형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항공 장애물 철거가 지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고 즉각 철거를 요구했다. 지난해 12월 30일 전남 무안군
n.news.naver.com
February 14, 2025 at 10:54 AM
빠앙👉 튜덕형 #문태유
March 11, 2025 at 12:50 PM
리사/ 마그지스 음악 들으면 힘이 난대요<-서덕형
March 21, 2026 at 5:54 PM
전에 밀덕형이 그런던데, "한국 무기가 왜 이상하게 센지 알아? 인구는 없고 돈도 없어서 어떻게든 있는거 재활용 해야 하니까 작은 경비정에 대함미사일 설치하고, 작은 트럭에 박격보 설치하는 거양" 그런데 진짜인지..
July 1, 2024 at 8:38 AM
전에 밀덕형이 그런던데, "한국 무기가 왜 이상하게 센지 알아? 인구는 없고 돈도 없어서 어떻게든 있는거 재활용 해야 하니까 작은 경비정에 대함미사일 설치하고, 작은 트럭에 박격보 설치하는 거양" 그런데 진짜인지..
July 1, 2024 at 8:38 AM
뜬금없는 자캐씹덕형 상상이지만 아르카디온에 가게 되면...
마리는 번개 새 닮은 마물 쓰면 좋겟다 네 섭탱 대가리 뜯는 걔요
February 19, 2025 at 6:20 PM
그래도 같은 씹덕형제 있으면
내 그림봐줘. 어디가 잘못된걸까.
전부 다.
이런 대화항수잇는거 아닙니까
July 4, 2025 at 3: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