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가라 도균아
잘가라 도균아
김도균 비오는 늦은 낮에 산 점검나갔다가 정임이 마주치는 생각. 도균이는 정임이가 민간인인줄 알고 여기 오시면 안 된다고 하면서 비오니까 여분 우비 쥐어줌 정임이는 말없이 도균이 보다가 인상 쓰면서 등짝 각목으로 때림
도균이가 괜찮냐고 물어보려는데 이미 뒤돌아서 휙 가버리는 정임이,,,
김도균 비오는 늦은 낮에 산 점검나갔다가 정임이 마주치는 생각. 도균이는 정임이가 민간인인줄 알고 여기 오시면 안 된다고 하면서 비오니까 여분 우비 쥐어줌 정임이는 말없이 도균이 보다가 인상 쓰면서 등짝 각목으로 때림
도균이가 괜찮냐고 물어보려는데 이미 뒤돌아서 휙 가버리는 정임이,,,
미치겠네 진짜
미치겠네 진짜
정임이가 도균이에게 느끼는 감정이 이성적인 호감이 아니라 부러움이었으면 함
시대를 잘타고난 부러움, 강함, 온전한 자신... 이런것들
김도균 비오는 늦은 낮에 산 점검나갔다가 정임이 마주치는 생각. 도균이는 정임이가 민간인인줄 알고 여기 오시면 안 된다고 하면서 비오니까 여분 우비 쥐어줌 정임이는 말없이 도균이 보다가 인상 쓰면서 등짝 각목으로 때림
도균이가 괜찮냐고 물어보려는데 이미 뒤돌아서 휙 가버리는 정임이,,,
정임이가 도균이에게 느끼는 감정이 이성적인 호감이 아니라 부러움이었으면 함
시대를 잘타고난 부러움, 강함, 온전한 자신... 이런것들
나 백년전에 태어났어 이것아..
이럴거같음
나 백년전에 태어났어 이것아..
이럴거같음
-(부스럭)
-뭐야.. 뭐가 저렇게 커... 귀신이야..?
-도균인데요??
-(부스럭)
-뭐야.. 뭐가 저렇게 커... 귀신이야..?
-도균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