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숲
영등포의 어느 골목길과 도심속 숲속카페 에서~^^♡
야노 찍고보니 cctv가...
사랑하는아내와 멋찐형과 급하게 영등포 볼일보러 ^^
영등포 어딘가에서 놀다 왔어요.
October 2, 2025 at 4:30 PM
개인적으로 박원순 최대의 정책 실책이라면 이걸 꼽음. 그냥 철거하고 재시공을 하던 뭘하던 했었어야지 거기에 무슨 도심숲을 만든게 제정신은 아님.

youtu.be/56HAmmzWET0?...
서울역 고가도로는 왜 관리가 잘 안될까?
YouTube video by 취재대행소 왱
youtu.be
July 6, 2026 at 3:26 AM
도심에 숲이 없으니 점점 더 더워지는데 버티질 못 하겠어요 ㅠ 정말 다들 무슨 생각인지..
August 6, 2026 at 6:43 AM
서로 다른 종의 '우열'을 논하는 것은 비과학적이지만 그럼에도 과학자들은 인간예외주의를 끊임없이 입에 올린다. 나는 동료들이 다른 종을 '우둔하다'라고 묘사하는 말을 종종 듣는다. 과학자들은 다른 종을 인간과 비교하는 지능 검사를 설계하지만 인간의 지능과 다른 앎의 방식은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이를테면 인간인 나는 도심 숲에서 스컹크가 가진 것만큼의 자원만 가지고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표지판이 없는 숲과 소택지를 몇 킬로미터씩 걸어 작년에 겨울을 난 바로 그 굴로 통하는 작은 구멍을 찾을 수 있을까? 이건 일종의 지능 아닌가?
September 1, 2026 at 11:13 AM
트위터서 신기 있는 그런 사람이 기운 안좋다고 느끼는 동네 좋다고 느끼는 동네 뭐 이런 얘길 하던데
뭐 신기있고 느끼는 사람은 다르게 볼 수 있는데
보면 주변에 집장촌 이런게 있다.. 하면 일반 사람들은 잘 가지 않고 주변 상권이 잘 발달 안하고 어두워 보이니 기분 안좋게 느껴질 수 있음
그리고 사람 많고 초목 적고 쉴수 있는 장소가 없으면 힘들다고 느끼는거 같은데?
그러니 초목 있고 쉴 곳 많은데는 사람들이 편하게 느끼고 기분 좋게 느끼잖아
역시 도심에 숲과 공원이 있어야 해
August 2, 2025 at 1:01 PM
부모님 모시고 갔다가 칭찬 세례 받은 대전 도심 속 숲입니다.

가볍게 산책만 해도 좋지만 알찬 치유 프로그램이 단돈 5천원이라 기대 이상이었어요.

경사가 완만한 무장애 데크길에 명상 공간까지 잘 갖춰져 있으니 계절 바꾸일 때 맞춰 부모님과 함께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daejeon-healing-forest-free-trails-paid-programs/
"부모님 모시고 갔더니 칭찬만 받았습니다"... 명상 공간·무장애 데크길 품은 도심 치유숲 - 여행을 말하다
상수리나무 숲길 사이로 무료 산책과 유료 치유프로그램이 공존하는 대전 치유의 숲, 그 갈림길에서 선택은 방문자의 몫으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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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6 at 12:20 AM
보라색 맥문동 융단이 펼쳐지는 경주 황성공원의 소나무 숲길을 들어보셨나요?

신라 화랑의 호숨이 숨 쉬는 도심 숲이 문화공원과 분리되어 더 깔끔하게 재탄생합니다.

늦여름에는 보랏빛 맥문동을 즐기고 가을엔 오색 단풍과 신라문화제까지 즐겨보세요.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gyeongju-hwangseong-park-forest-cultural-redevelopment/
"친구도 여기 절경에 눈을 떼지 못했어요"... 보라색 물결 뒤덮인 소나무 숲길 - 여행을 말하다
신라 화랑의 숨결이 살아있는 경주 도심 숲이 보존과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정돈되며 사계절 산책의 깊이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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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6 at 1:10 PM
정말로 도심의 새를 걱정한다면.

1. 유리건물에 새 충돌 방지 조치하기
2. 도심 내 살충제 줄이기
3. 도심 내 숲 늘리고, 나무 강전지 반대하기

등등 할 수 있는 게 훨씬 많을 것 같은데...
August 21, 2026 at 7:45 AM
<전주를 걸으면 온전한 도시가 보인다> - 우리 땅 걷기 (지은이)
상상출판 | 2025-12-23 출간 | 180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전주에서 40여 년간 실천한 전주 천년 고도 옛길 정리한 인문서. 전주의 중심부에 자리 잡은 산으로 아름다운 도심 숲과 조경단, 그리고 덕진 공원과 전북대학교를 품에 안고 있는 산이 건지산과 가련산이다. 이곳을 걷다가 보면 숲이 인간에게 무엇인가를 깨달을 것이다. 봄, 여름, 가을, 그리고 눈이 내려 쌓이는 겨울, 사시사철 자연스레 변하면서 인간에게 어떤 것들을 주는지를.
December 24, 2025 at 2:06 AM
괜춘한 맛입니다 근데 심장이 좀 빨리뛴다 싶은 날엔 안 드시는 게 조와용
홍삼 가루 넣음 부스터 포션 되는건데 2프로라도 기력 생기나 사마시던 도심숲의 직장인들...팔면서 슬펐어요..
March 21, 2026 at 4:41 AM
1️⃣ 대만 환경부가 폭염에 대비해 도심 숲을 넓히는 10년 계획을 준비 중임

2️⃣ ​보행자가 햇빛에 노출되지 않고 지하철역에서 직장까지 이동하게 만드는 것이 주요 목표임

3️⃣ ​자생종을 우선 심고 각 나무에 ID를 부여해 디지털 방식으로 관리할 예정임

4️⃣ ​기상청과 협력해 2026년 말까지 태풍 대비 가로수 쓰러짐 예측 시스템도 구축할 것임
April 20, 2026 at 10:50 AM
도심 한복판에 맹그로브와 야자수가 우거진 열대 정글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전 한밭수목원은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숲인데 무려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이국적인 열대식물원부터 선선한 나무 그늘이 가득한 산책로까지 갖춰져 있어 여름 나들이로 제격이에요. 주차도 3시간이나 지원되니 이번 주말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초록빛 휴식을 즐겨보세요.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daejeon-hanbat-arboretum-summer-forest-walk/
"이게 진짜 도심 한가운데 있다고요?"... 맹그로브·야자수 250종 펼쳐진 무료 열대식물원
빌딩 숲 사이로 펼쳐진 대전의 푸른 쉼터에서 계절 따라 변하는 식물들을 마주하며 일상의 피로를 비워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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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1, 2026 at 7:10 AM
개장 한 달 만에 8만 명이 다녀간 인천 수봉공원 스카이워크의 인기가 정말 뜨겁습니다. 55억 원을 들여 만든 310미터 길이의 공중 산책로인데, 나무 위를 걷는 듯한 트리탑 트레일 구조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입장료가 무료인 데다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인공폭포가 어우러져 야경 명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https://www.telltrip.com/news/incheon-subong-park-skywalk-visitor-record/
"한 달 만에 8만 명이 몰렸다고?"… 55억 투입된 310m 무료 공중 산책로의 정체
도심 숲 위로 뻗은 트리탑 트레일을 걸으며 울창한 수목과 화려한 야경을 한눈에 담는 이색적인 공중 산책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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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7, 2026 at 9:10 AM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푸른 해운대수목원을 소개합니다. 19만 평의 드넓은 대지가 울창한 숲과 생태습지로 변신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고 있습니다.

입장료와 주차비 걱정 없이 아이들과 작은 동물원을 구경하거나 치유의 숲을 거닐기 좋습니다.

https://www.telltrip.com/domestic-travel/haeundae-arboretum-green-forest-restoration/
"쓰레기 매립지가 이렇게 변한 거라니"... 입장·주차 모두 무료인 19만 평 도심 숲
버려졌던 매립지에서 울창한 숲으로 변모한 해운대수목원은 부산 도심 한복판에서 마주하는 뜻밖의 정적과 평온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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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7, 2026 at 11:10 AM
김숙·양세찬·안재현, 도심 속 ‘숲속의 집’ 찾는 힐링 임장 #구해줘홈즈 #MBC #김숙 #양세찬 #안재현 #숲속의집 #판교아파트 #연희동단독주택
김숙·양세찬·안재현, 도심 속 ‘숲속의 집’ 찾는 힐링 임장 #구해줘홈즈 #MBC #김숙 #양세찬 #안재현 #숲속의집 #판교아파트 #연희동단독주택
‘구해줘! 홈즈’가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두고 살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바쁜 도시 생활 속에서도 초록빛 풍경을 누릴 수 있는 이른바 ‘숲속의 집’들을 여러 지역에서 비교하며 각기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번 방송에는 자연을 즐기는 캠핑 마니아 김숙과 도시 생활에 익숙한 양세찬, 안재현이 함께했다. 이들은 각자의 취향을 바탕으로 숲과 인접한 주택과 아파트를 둘러보며, 도심과 자연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주거 형태를 경험했다. 강북 미아동 온실형 단독주택부터 북악산 조망 신영동 집까지, 자연과 가까운 주거 공간 탐색. 첫 번째로 소개된 곳은 강북구 미아동에 자리한 단독주택이었다. 1970년 준공된 구옥을 집주인이 건축가로서 직접 설계와 시공을 맡아 전면 리모델링한 집으로, 실내를 가득 채운 식물과 거실 중앙의 바나나 나무가 눈길을 끌었다. 햇살이 깊이 들어오는 온실형 거실과 대형 테라리움이 있는 방은 도심 한가운데서도 식물원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집 안 곳곳에는 자연을 사랑하는 집주인의 취향이 드러나 있었다. 이 집의 주인은 독일의 자연 환경 속에서 성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에 정착한 뒤 삭막하게 느껴지는 도심 생활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지만, 식물과 정원을 가득 들인 이 집을 꾸리면서 도심에서도 자연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어 제작진이 찾은 곳은 종로구 신영동에 위치한 단독주택 매물이었다. 이 집은 백사실계곡과 홍제천, 북악산이 어우러진 지점에 자리해 있었고, 차량 진입이 되지 않아 북악산으로 향하는 등산로를 통해서만 닿을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소개됐다. 등산길을 따라 도착한 집에서는 북악산과 인왕산, 북한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풍경이 펼쳐졌고, 넓은 창으로 들어오는 숲 전망과 현대적인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또 다른 형태의 숲세권 라이프를 보여줬다. 신영동 단독주택의 집주인은 오롯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자연을 만끽하고 싶어 현재의 집을 꾸미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약 3년에 걸쳐 직접 자재를 나르며 리모델링을 완성한 과정을 전해, 공간에 공을 들인 배경을 드러냈다. 이 매물의 매매가는 13억 8천만 원으로 소개됐다. 도시 외곽의 아파트 단지에서도 자연 접근성을 강조한 공간이 등장했다. 성남시 분당구 판교신도시에 위치한 한 아파트는 낙생대공원을 끼고 있는 동판교에 자리해 있었고, 특히 1층이라는 점을 살려 집 안 곳곳에서 숲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있었다. 거실 창을 기준으로 펼쳐진 숲 풍경은 단독주택에 머무는 듯한 인상을 주었고, 집 안 어느 공간에서나 초록빛을 바라볼 수 있는 점이 강조됐다. 이 집의 주인은 주택보다는 관리가 수월한 아파트를 선택하되, 자연과 최대한 인접한 집을 찾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 거실, 침실, 아이들 방까지 모두 숲 전망을 확보한 구조가 됐고, 출연진은 각 공간에서 이어지는 초록색 전망에 감탄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소개된 임장지는 서대문구 연희동의 단독주택 매물이었다. 1984년 준공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한 구옥으로, 대문을 열면 드라마에 등장하는 대저택을 떠올리게 하는 계단과 넓은 마당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마당에는 집주인이 20년 넘게 가꿔온 분재와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나무들이 어우러져 있어, 도심 속에 형성된 작은 숲 같은 풍경을 이루고 있었다. 실내 역시 벽난로와 마룻바닥 등 1980년대 주택의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해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3대가 함께 거주했던 2층 규모의 이 주택은 가족 단위 생활을 염두에 둔 구조로 소개됐으며, 매매가는 23억 원으로 안내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서울 도심과 인근 지역을 아우르는 단독주택과 아파트를 잇달아 둘러보며, 자연과의 거리·프라이버시·관리 편의성 등 서로 다른 기준을 비교했다. 각 매물의 특징이 대비되며, 시청자들이 숲과 가까운 주거를 선택할 때 고려할 수 있는 여러 조건을 함께 보여줬다. ‘구해줘! 홈즈’는 다음 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www.topstarnews.net
June 25, 2026 at 11: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