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고수' 이찬원, '슈돌'서 감탄 유발하며 '육아 고수'로 등극...김준호와 우형제 "이찬원 최고! 엄지 척" #이찬원 #LeeChanWon #李燦元 #찬스 #티엔엔터테인먼트 #톱스타뉴스 #topstarnews #슈퍼스타브랜드파워투표 #김지정기자 #트롯거성 #무적의예능왕 #쿠킹스타 #이찬원의아뜰리에 #빅싱어
'예능 고수' 이찬원이 '육아 고수' 면모로 김준호와 은우·정우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10월 2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역대 남자 최연소로 '2024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던 이찬원이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준호 아들 은우, 정우를 만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예능 고수' 이찬원, '슈돌'서 감탄 유발하며 '육아 고수'로 등극...김준호와 우형제 "이찬원 최고! 엄지 척"
이날 방송은 '대상 삼촌이 놀러 왔어요' 편으로, 은우, 정우는 아빠 김준호의 트로트 스승인 이찬원을 환영하기 위해서 '인간 카네이션'으로 변신해 귀여움을 한껏 터뜨렸다. 특히 정우는 플랜카드 속 이찬원이 눈앞에 있다는 걸 확인하고는 "진또배기 삼촌!"이라며 격한 환영 인사를 전해 이찬원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이찬원은 바쁜 스케줄에도 은우, 정우의 선물까지 준비해 오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등 세심한 면모를 뽐냈다.
이찬원은 "나도 아기 낳으면 슈돌 합류해야지"라며 앞으로의 바람을 드러내는가 하면, 팬들이 편지로 손녀를 소개하며 혼처를 주선했던 일화까지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키즈 카페를 찾은 이찬원은 은우, 정우를 따라다니며 함께 놀아주고, 간식도 나눠먹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육아가 처음인 이찬원은 정우의 기저귀도 능숙하게 갈아주며 '육아 고수'다운 면모를 보여줘 김준호를 놀라게 했다.
'예능 고수' 이찬원, '슈돌'서 감탄 유발하며 '육아 고수'로 등극...김준호와 우형제 "이찬원 최고! 엄지 척"
여기에 이찬원은 아이들의 취향을 파악해 오므라이스와 수제 떡갈비, 오이참외장아찌까지 선보였다.
이찬원표 떡갈비에 푹 빠진 정우는 "맛있어, 최고"라며 엄지 척을 하고 삼촌 대신 듣고 싶어 하는 형이라 부르며 이찬원을 함박웃음 짓게 했다. 이찬원은 "많은 사람들에게 음식을 대접했는데, 그 어떤 리액션보다 지금이 제일 뿌듯하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은우 역시 세심하게 챙겨주는 이찬원에 홀릭돼 눈길을 끌었다. 이찬원의 "삼촌 아들 할래?"라는 물음에 잠시 고민하더니 "네~"라고 대답해 삼촌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아빠 김준호는 잠시 은우의 예상외 대답에 당황하더니 이내 "찬원이가 정말 잘 놀아줘서 인정한다"라고 양손 엄지 척을 하며 하루 종일 육아에 진심을 다한 이찬원을 향해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이찬원은 "장아찌 다 떨어지면 새로운 반찬을 들고 또 찾아올게"라며 우형제와의 다음 약속을 기약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일 정규 2집 '찬란'을 발매한 이찬원은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는 또 현재 JTBC '톡파원 25시', KBS 2TV '불후의 명곡', '셀럽병사의 비밀',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서 MC와 찬또셰프로 맹활약하며 종횡무진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