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때랑 너무 다르게 생김
거의 악귀들린것같아서 너무무서워
무슨 약을 햇나
차라리 약햇다고 해줘
ㅈㄴ 커신들린것처럼 사악해져서 무서웟음
초창기때랑 너무 다르게 생김
거의 악귀들린것같아서 너무무서워
무슨 약을 햇나
차라리 약햇다고 해줘
ㅈㄴ 커신들린것처럼 사악해져서 무서웟음
일본에도 코스트코 있어..? 일본에도 쉑쉑버거 있어...? 일본에도 타코벨이 있어...?
일본에도 코스트코 있어..? 일본에도 쉑쉑버거 있어...? 일본에도 타코벨이 있어...?
저도 코가 좀 막히긴했는데
오늘 뭐가 안좋긴했나보네요
저도 코가 좀 막히긴했는데
오늘 뭐가 안좋긴했나보네요
나도 랏코로 바꿔야하나
나도 랏코로 바꿔야하나
神戸 같은 경우가 유명한데, 한국에서야 고베시 덕에 고베로 다들 알지만, 지명 등을 찾아보면 칸베, 코도, 고도, 칸도, 신코, 진고 등으로도 읽죠.
神戸 같은 경우가 유명한데, 한국에서야 고베시 덕에 고베로 다들 알지만, 지명 등을 찾아보면 칸베, 코도, 고도, 칸도, 신코, 진고 등으로도 읽죠.
밥 먹고 오거나 뭐 좀 하고 오면 컴터 잠금 되는데 시간이 길게 지나면 인터넷 연결도 멈추는지 겜도 디코도 튕김... 짜증나아ㅏㅏ
밥 먹고 오거나 뭐 좀 하고 오면 컴터 잠금 되는데 시간이 길게 지나면 인터넷 연결도 멈추는지 겜도 디코도 튕김... 짜증나아ㅏㅏ
어릴 때...유치원 다닐때였나...?
서울에서였는지 여기였는지 계절도 잘 기억 안 나는데
저녁 장보고 나서 깜깜했던 때... 그럼 역시 겨울이었으려나
암튼 그 때
엄니 손 잡고 버스정류장 가려고하는데
사람들이 막 뛰어다니고 경찰차 불빛이 보이고
뭔가... 연기 같은게 여기저기서 터졌음.
엄청 매캐한 연기라 다들 콜록거리고
엄니가 눈 감고 입 막으라했는데 눈 감고 어케 걸음.
이미 들이마시고 눈에 들어가서 눈도 코도 목도 따끔거리고
눈물 콧물 줄줄 흐르고
어릴 때...유치원 다닐때였나...?
서울에서였는지 여기였는지 계절도 잘 기억 안 나는데
저녁 장보고 나서 깜깜했던 때... 그럼 역시 겨울이었으려나
암튼 그 때
엄니 손 잡고 버스정류장 가려고하는데
사람들이 막 뛰어다니고 경찰차 불빛이 보이고
뭔가... 연기 같은게 여기저기서 터졌음.
엄청 매캐한 연기라 다들 콜록거리고
엄니가 눈 감고 입 막으라했는데 눈 감고 어케 걸음.
이미 들이마시고 눈에 들어가서 눈도 코도 목도 따끔거리고
눈물 콧물 줄줄 흐르고
회사동료가 나한테 치이카와랑 이명헌한교동을 설명해줌
회사동료가 나한테 치이카와랑 이명헌한교동을 설명해줌
(칼리, KFP, 배 등이 언급됨)
'꽤 댓글 많이 달렸는데, 왜 아무도 미코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거지?'
어 그게 에...
(칼리, KFP, 배 등이 언급됨)
'꽤 댓글 많이 달렸는데, 왜 아무도 미코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거지?'
어 그게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