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코
비버도 글코 칸예도 글코
초창기때랑 너무 다르게 생김
거의 악귀들린것같아서 너무무서워
무슨 약을 햇나
차라리 약햇다고 해줘
ㅈㄴ 커신들린것처럼 사악해져서 무서웟음
October 9, 2026 at 4:54 PM
한국에도 뭐뭐 있어? < 이 질문 나는 신경 안 쓰이는 이유: 나도 거의 같은 레벨로 질문함
일본에도 코스트코 있어..? 일본에도 쉑쉑버거 있어...? 일본에도 타코벨이 있어...?
October 9, 2026 at 1:29 PM
하쿠로 사장님도 오늘 갑자기 비염터지셨다는데 오늘 공기질이 안좋았던걸까요? 😨
저도 코가 좀 막히긴했는데
오늘 뭐가 안좋긴했나보네요
October 9, 2026 at 1:04 PM
11/8 도코 예대터짐 ㅋㄷ앙
October 9, 2026 at 8:01 AM
점점 블친들이 먼작귀가 되어간다😅
나도 랏코로 바꿔야하나
October 9, 2026 at 1:28 AM
본캐는 얻어서 이제 부캐 얻어주러 다니기로 함 이거 의외로 꽤 괜이야 ... 탑승감도 그렇고 자세도 글코 #FF14 그런데 웨지가 왜 하필 이걸 만들었는지는 잘 모르겠어
October 9, 2026 at 12:14 AM
그니까…축농증이면 항생제 먹어야 하는데 알러지니까 항생제 안 먹어도 된다는 확인..?? ㅎㅎㅎㅎ ㅜㅜ 저희 애도 코 막혀서 장차 수술 고려 중이에요(말만 하고 미적댐).
October 8, 2026 at 6:33 PM
엠벼테스트도 랏코나옴
October 8, 2026 at 1:30 PM
아 저도 요즘 코바늘 뜨고 있는데
October 8, 2026 at 11:43 AM
오 남자도 코데즈 꺼가 좋나요?? 검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히히히
October 8, 2026 at 6:47 AM
아니 더 심각한건 한자 읽기죠. 음독, 훈독 구분하는거야 뭐 우리도 이두, 향찰쓰던 시절엔 하던거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이게 하도 이거저거 다기화되다보니 한자로 쓴걸 어떻게 읽을지가 모호하죠.

神戸 같은 경우가 유명한데, 한국에서야 고베시 덕에 고베로 다들 알지만, 지명 등을 찾아보면 칸베, 코도, 고도, 칸도, 신코, 진고 등으로도 읽죠.
October 8, 2026 at 2:11 AM
상처만 없었으면 구도도 글코 딱 맘에 들엇을거같은데 불쌍하고 아쉽고 그래
October 8, 2026 at 1:32 AM
ㅎ 내 필라샘도 글코…영어샘도 글코… 나를 찐으로 웃겨하심…대에충 이유는 알겠지만ㅎㅎ영어 온라인 수업한 영상을 제공해주시는데 난 말하느라 바뻐서 샘 얼굴 자주 못보는데 웃을때 진짜 찐으로 넘 웃으셔서… 맨날 필라샘도 빵빵 터지시고… 그녀들을 웃길수 있어 기쁨미다ㅎ
October 7, 2026 at 11:36 PM
진짜 너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표정의 둘이라 너무 좋아요 ㅠㅠ 엉엉엉 이걸로 뭘 만들어도 사랑스러울게 분명합니다 하 제 어깨 부분에다가도 크게 전사에서 옷 만들어 입고 싶고 아크릴 스탠드도 코롯토도 보온병이나 보틀도 어디든 예쁠 거 같아요 아니 그런데 진짜 햄시마 한번 핥으면 어디론가 사라질거 같다고요 하 손에 든거 자기만한거 아닌가요 진짜 대욕심햄스터 모해님 사랑해요
October 7, 2026 at 6:35 AM
아니 컴터 잠금 되면서 디코방 나가게 되는거 뭐냐고 ㅠ
밥 먹고 오거나 뭐 좀 하고 오면 컴터 잠금 되는데 시간이 길게 지나면 인터넷 연결도 멈추는지 겜도 디코도 튕김... 짜증나아ㅏㅏ
October 7, 2026 at 5:30 AM
버스 하니까
어릴 때...유치원 다닐때였나...?
서울에서였는지 여기였는지 계절도 잘 기억 안 나는데
저녁 장보고 나서 깜깜했던 때... 그럼 역시 겨울이었으려나
암튼 그 때
엄니 손 잡고 버스정류장 가려고하는데
사람들이 막 뛰어다니고 경찰차 불빛이 보이고
뭔가... 연기 같은게 여기저기서 터졌음.
엄청 매캐한 연기라 다들 콜록거리고
엄니가 눈 감고 입 막으라했는데 눈 감고 어케 걸음.
이미 들이마시고 눈에 들어가서 눈도 코도 목도 따끔거리고
눈물 콧물 줄줄 흐르고
October 7, 2026 at 2:34 AM
이모님 아침에 오셔서 부엌 식세기를 보시더니 애들 아빠도 없는데 그냥 간단하게 먹지 뭘 또 그렇게 차려먹였어, 하신다. 아이 키우면서 의외로 가장 의지되는 존재는 친정엄마도 시어머니도 아닌 바로바로 이모님임. 첫째 봐주셨던 이모님도 글코 내 살림과 육아에 진심 한 스푼 얹어 도와주는 분들이야말로 내 귀인들이심. 이모님 야채칸 보시더니 호박 좀 볶아둘까 저녁에 먹일래? 하시는데 몰라 나는 이런게 사랑의 언어같어... 흑흑,
October 7, 2026 at 2:20 AM
어젯밤에 너무 건조해서 꿈에서도 코막힘에 괴로워하다가 일어남.... 벌써 이런 계절이라니 바로 얼마 전까지 제습기 틀었던 것 같은데
October 7, 2026 at 1:01 AM
어른 토군도 어른 코군도 저 애기들 양팔에 한명씩 안아들을 수 있을 것같아서 저 지금 설레요
October 6, 2026 at 2:53 PM
젠장 요즘 강강쥬들은 왜케 예의 바른 거야!! 내 바짓단에도 코촉촉 해달라고!!
October 6, 2026 at 1:14 PM
회사동료한테도 일코해서
회사동료가 나한테 치이카와랑 이명헌한교동을 설명해줌
October 6, 2026 at 12:37 PM
담배 물어봣던 것도 글코 섬세한거 같어
October 6, 2026 at 9:25 AM
그럼에도 디코방엔 비밀로 해야 함. 이 사탄 떼거지들은 돈을 내서라도 동료를 괴롭히고 싶어하기 때문에(본인 포함)
October 6, 2026 at 7:19 AM
'홀로 EN 멤버들을 일본어에 유창한 사람, 일본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사람, 일본어를 전혀 할 수 없는 사람으로 구분하면?'

(칼리, KFP, 배 등이 언급됨)

'꽤 댓글 많이 달렸는데, 왜 아무도 미코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는거지?'

어 그게 에...
October 6, 2026 at 4:40 AM
진짜 시간단위로 마감 쳐내는 짓을 아까까지 하다보니 ‘매니징 시스템 도코’를 외치고 있다. 암튼 오늘 마감 남은 게 하나구나 이제.
October 6, 2026 at 4: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