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ZE 일본 첫 무대”…네이즈, ‘TGC’ 오프닝 액트→글로벌 팬심 집중 #NAZE #도쿄걸즈콜렉션 #TGC
C9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NAZE(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가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NAZE는 오는 9월 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41회 마이나비 도쿄 걸즈 콜렉션 2025 AUTUMN/WINTER’(TGC)에서 오프닝 액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NAZE 멤버들이 공식적으로 현지 팬들과 만나는 첫 번째 자리이자, 팀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TGC’는 20주년을 맞이한 대형 패션 페스타로, 엔터테인먼트, 패션, 음악, 미디어, 기업이 한데 모이는 일본 최대 규모의 행사다. 공식 유튜브, X, 틱톡(TikTok), 아베마(ABEMA) 라이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연인원 약 500만 명의 시청자가 서울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함께한다. 아직 정식 데뷔 전인 NAZE가 이 대규모 라인업에 합류하며 현지의 높은 관심이 집중됐다.
“NAZE 일본 첫 무대”…네이즈, ‘TGC’ 오프닝 액트→글로벌 팬심 집중 / C9엔터테인먼트
NAZE는 2026년 1월 일본 TBS 프라임 타임 금요드라마 ‘DREAM STAGE(드림 스테이지)’에 핵심 인물로 전원 출연을 확정하기도 했다. 드라마 방영에 앞서 TBS 공식 유튜브와 일본 민영방송 다시보기 서비스 TVer(티버)에서는 리얼리티 콘텐츠 ‘~NAZE DREAM STAGE~(나제도리)’를 통해 다양한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NAZE는 음악, 패션, 방송, 드라마를 아우르며 현지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NAZE는 공연 다음 날인 9월 7일, 틱톡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발매 신곡까지 선공개한다. 이에 따라 NAZE가 펼칠 무대 외적 활동에도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NAZE는 C9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으로, 창사 이래 최초의 다국적 팀이다. 팀명인 ‘NAZE’는 ‘New Adventure’s Zestyfull Echo(뉴 어드벤처스 제스티풀 에코)’의 약자이자, 바다와 육지가 맞닿은 지형인 ‘곶’에서 착안해 무한한 가능성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고 있다.
특히 멤버 전원이 한류뿐 아니라 일본 내 드라마와 아이돌 팬덤까지 사로잡으며, 신한류 대표 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NAZE가 무대를 통해 드러낼 남다른 존재감, 그리고 예능·드라마·음악을 넘나드는 독특한 커리어가 업계의 관심을 끈다. 현지 언론과 팬덤 모두 NAZE의 활동에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NAZE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글로벌 팬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NAZE의 일본 첫 공식 무대는 9월 6일 도쿄 걸즈 콜렉션을 통해 공개되며, 이어 9월 7일에는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신곡이 선공개되는 등 연이은 프로모션으로 신한류의 바람을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