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콩이
콩이 이름 사실 돌콩이 인데.
평소에는 콩이, 콩, 콩순, 콩식, 콩쥐라고 하다가.
사고치면 돌콩이라 부른다.
July 18, 2025 at 2:51 PM
오늘 민우회는 제1761차 수요시위에 함께했습니다🦋🍉🌈

민우회 활동가들의 힘찬 바위처럼 무대와 연대 인사를 시작으로,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극우단체에 대한 대응,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한 연대, 혐오와 차별 저지하기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 운동으로 연결된 이들 등의 연대 발언이 있었습니다.
July 15, 2026 at 6:23 AM
일본군성노예제 피해 생존자, 팔레스타인 민중, 성소수자는 각기 다른 시공간에 존재하지만 폭력의 구조 안에서 연결되어 있다. 각자의 위치에서 투쟁하는 우리는 서로 다른 폭력에 맞서는 이들이 분리되어 있지 않음을 기억하며 일본 정부의 과거에 대한 반성과 책임을 요구하고 팔레스타인 민중의 해방을 위해, 성소수자가 마주하는 일상의 폭력에 맞서 함께 저항할 것이다.

'팔레스타인, 성소수자, 일본군성노예제 피해생존자가 말한다!
당신의 혐오는 우리의 존재를 지울 수 없다!
우리 모두가 해방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투쟁!'
July 15, 2026 at 6:23 AM
🦄서울퀴퍼가 열리는 오늘 [데일리드로잉: 대체로 주말아침] 세번째 모임이 진행됐어요. 음식얘기 계속 했더니 다들 배고파하면서 헤어짐😋

6/13 오늘의 그림주제
🪀모고가 제안한 형광색 사용해서 그리기
🍰돌콩이 제안한 이주의 맛있음
June 13, 2026 at 2:05 AM
돌콩의 솔직한 인터뷰 내용 잘 읽어 보셨나요?
더 많은 페미니스트들과 연대하며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세요!

💫 회원가입 링크: nuli.do/oQv4
September 22, 2026 at 12:39 AM
[갑니다 회원 찾으러 ③] 9월 민우회원 돌콩

"페미니스트 동료를 만나고 싶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9월의 세 번째 인터뷰! 올해 4월, 바자회에서 민우회의 회원이 되어주신 돌콩과 함께했습니다.
민우회와 함께, 동료와 함께 세상을 바꾸고자 고군분투 중인 돌콩의 인터뷰, 함께 확인해봅시다:)

💚인터뷰 전문: nuli.do/3rdinterview
September 22, 2026 at 12:39 AM
서장훈, “사람 사정 안 좋아지면 가장 먼저 버려지는 게 동물” 7천 평 동물 농장 방문 #서장훈 #이웃집백만장자 #EBS #박창덕 #돌콩이 #땅콩이 #미어캣몽이
서장훈, “사람 사정 안 좋아지면 가장 먼저 버려지는 게 동물” 7천 평 동물 농장 방문 #서장훈 #이웃집백만장자 #EBS #박창덕 #돌콩이 #땅콩이 #미어캣몽이
7천 평 정원 내어준 ‘버려진 동물들의 아빠’ 박창덕, 은퇴 경주마·체험장 동물·구조견과 함께 사는 일상 전한다. (사진=EBS)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가 7천 평 땅을 동물들의 보금자리로 내어준 박창덕의 일상을 통해 버려진 동물들의 현실을 비춘다. 박창덕은 은퇴한 경주마와 동물 체험장 출신 동물, 번식장에서 구조된 유기견 등 여섯 마리 반려동물과 함께 살며, 이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다. 방송에서는 양지바른 초원 위에 자리한 박창덕 부부의 집이 먼저 소개된다. 서장훈과 장예원이 찾은 집 안에는 넓은 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거실과 부부 각자의 공간이 이어지고, 주방 뒤편에는 싱싱한 재료로 가득 찬 동물 전용 주방이 따로 마련돼 눈길을 끈다. 박창덕 부부는 자신의 식사보다 여섯 동물의 식사를 먼저 챙기며, 하루 두 차례 정성스럽게 동물 밥상을 차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7천 평 정원 내어준 ‘버려진 동물들의 아빠’ 박창덕, 은퇴 경주마·체험장 동물·구조견과 함께 사는 일상 전한다. (사진=EBS) 동물 전용 주방에서는 오전 6시와 저녁 해 지기 전 진행되는 식사 준비 풍경이 그려진다. 박창덕은 사과와 당근, 번데기와 수육, 수육과 사료 등 동물마다 다른 식성을 고려해 맞춤 식단을 준비한다. 그는 직접 음식을 맛보며 간을 보는 ‘기미’까지 하면서 영양을 챙기는 등, 여섯 반려동물을 향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낸다. 극진한 보살핌을 받는 동물들 뒤에는 버려지고 떠돌던 가슴 아픈 사연이 자리한다. 번식장에서 구조돼 유기견 보호소로 옮겨졌던 웰시코기 ‘땅콩’이는 사람을 극도로 경계하는 상태에서 박창덕을 만났다. 박창덕은 처음 데려왔을 당시 간식을 줘도 먹지 않고 의기소침해 있던 땅콩이의 모습을 떠올리며, 시간을 두고 신뢰를 쌓아온 과정을 이야기한다. 어린이 동물 체험장 출신 미어캣 ‘몽이’의 사연도 전해진다. 체험장이 폐업하면서 입양 절차가 진행됐지만, 키우기가 까다롭다는 이유로 데려가는 이가 없어 갈 곳을 잃은 상황에서 박창덕 부부에게 오게 된 것이다. 또한 에어컨까지 가동되는 쾌적한 마방에서 생활하는 말들의 과거 역시 안타까움을 더한다. 경주마 출신 6살 말 ‘바다’는 은퇴 후 새 주인을 찾지 못해 떠돌 수밖에 없었고, 4살 말 ‘둘리’는 동물 체험장 폐업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찾아야 했다. 7천 평 정원 내어준 ‘버려진 동물들의 아빠’ 박창덕, 은퇴 경주마·체험장 동물·구조견과 함께 사는 일상 전한다. (사진=EBS) 박창덕은 말들의 기대 수명이 짧게는 20년에서 길게는 45년에 이른다고 설명하며, 여러 이유로 도태되면 충분히 살 수 있는 시간에 비해 훨씬 짧은 삶을 마감하게 되는 현실을 언급한다. 그는 그런 말들을 식구로 맞이하게 된 배경을 털어놓으며, 경주마와 체험장 말을 받아들인 이유를 밝힌다. 여러 동물들 가운데서도 11살 미니어처 홀스 ‘돌콩’이는 단연 시선을 끈다. 돌콩이 역시 동물 체험장 출신으로, 체험장이 문을 닫으며 더 이상 머물 곳이 없어졌다. 입양 공고를 보고 찾아간 박창덕은 자신과 아내를 바라보는 돌콩이의 눈빛을 떠올리며 “너무 짠해서 안 데려올 수가 없었다”고 말하며 가족이 된 순간을 회상한다. 하지만 돌콩이에게는 또 다른 상처가 있었다. 박창덕은 데려온 뒤 유난히 심한 입 냄새를 이상하게 여겨 검진을 맡겼고, 그 결과 이 5개가 썩고 흔들린 채 방치돼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금도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딱딱한 음식을 씹기 어려운 돌콩이를 위해 그는 매일 특별식을 만들어 먹이며 세심한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7천 평 정원 내어준 ‘버려진 동물들의 아빠’ 박창덕, 은퇴 경주마·체험장 동물·구조견과 함께 사는 일상 전한다. (사진=EBS) 동물들의 사연을 들은 서장훈은 현실을 떠올리며 마음이 무거워지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우리나라에 무슨 동물 체험장이 이렇게 많냐”고 말한 뒤, “체험장뿐만 아니라 유기견 보호소만 가봐도 사람들이 상황이 안 좋아지면 가장 먼저 버림을 당하는 게 동물들이다”라고 말하며 씁쓸한 현실을 짚는다. 방송에서는 박창덕 부부와 돌콩이의 외출 준비 과정도 소개된다. 부부는 돌콩이 목욕을 위해 한여름에도 장작불을 피워 물을 덥히고, 목욕이 끝난 뒤에는 드라이와 빗질에 이어 앞머리 커트까지 꼼꼼히 진행한다. 여기에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헤어 스타일링까지 더해지며, 돌콩이만의 꽃단장이 완성된다. 정성스러운 준비 끝에 시골 장터에 나선 돌콩이는 귀여운 외모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며, 즉석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장면을 만든다.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모은 돌콩이의 장터 나들이와 박창덕 부부의 일상은 9월 23일 밤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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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2, 2026 at 12: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