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중반의 나이 지긋한 분이 편안한 분위기서 만져주는게 좋아 자주 찾게 됐다.
친해지니 적당히 잦이도 만져주고 하다 거사를 치뤘는데. 보통 30분 이상 박아주니,
이 냥반이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껴버리곤 나를 은근 기다리게 됐고.
두세달에 한번씩 갈 때마다 반색해서 좋았는데.
어느날엔가 다른이에게 샵을 넘기고 그만둔다는게 아닌가?
새 주인은 젊고 이쁜 조선족이고 내 얘기를 잘 해놓겠다해서 내심 기대했는데...
50중반의 나이 지긋한 분이 편안한 분위기서 만져주는게 좋아 자주 찾게 됐다.
친해지니 적당히 잦이도 만져주고 하다 거사를 치뤘는데. 보통 30분 이상 박아주니,
이 냥반이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껴버리곤 나를 은근 기다리게 됐고.
두세달에 한번씩 갈 때마다 반색해서 좋았는데.
어느날엔가 다른이에게 샵을 넘기고 그만둔다는게 아닌가?
새 주인은 젊고 이쁜 조선족이고 내 얘기를 잘 해놓겠다해서 내심 기대했는데...
40대 중반 정도의 슬랜더.
적당히 사귀고 마사지 받는데.
좋아라하는 빈유에 작은 엉덩이다!
손맛이 전 쥔장만 못해 조금 아쉬웠어도 일단 비주얼이 좋아서 안심.
게다가 언니(전주인)에게 좋은분이란 얘기 들었다면서 호의적이다.
근데 결정적으로.
자긴 연애 못하겠다는거다.😭
두세번 가서 대화를 많이 나누었더니
마음의 빗장을 열고 조심스럽게 몸을 허락했건만.
심하게 좁보인데다 밑보라서 자세가 영 나오질 않는다.
원래 떡칠 때 사정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편.
댓글에 계속.
40대 중반 정도의 슬랜더.
적당히 사귀고 마사지 받는데.
좋아라하는 빈유에 작은 엉덩이다!
손맛이 전 쥔장만 못해 조금 아쉬웠어도 일단 비주얼이 좋아서 안심.
게다가 언니(전주인)에게 좋은분이란 얘기 들었다면서 호의적이다.
근데 결정적으로.
자긴 연애 못하겠다는거다.😭
두세번 가서 대화를 많이 나누었더니
마음의 빗장을 열고 조심스럽게 몸을 허락했건만.
심하게 좁보인데다 밑보라서 자세가 영 나오질 않는다.
원래 떡칠 때 사정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편.
댓글에 계속.
오일 발라서 어쩌고 저쩌고 해주는 고급 스파는 있지만 그럼 일반 여성들이 몸이 찌뿌둥할 때 어디를 가는가... 동네 마사지 집에 감. 예전엔 동네마다 허름한 마사지 가게가 있고(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저녁 먹고 나면 중노년 사람들이 와서 마사지도 받고 이웃끼리 수다도 떨고... 그랬는데 (동네에 따라 가격은 다르지만 매우 저렴했고)
오일 발라서 어쩌고 저쩌고 해주는 고급 스파는 있지만 그럼 일반 여성들이 몸이 찌뿌둥할 때 어디를 가는가... 동네 마사지 집에 감. 예전엔 동네마다 허름한 마사지 가게가 있고(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저녁 먹고 나면 중노년 사람들이 와서 마사지도 받고 이웃끼리 수다도 떨고... 그랬는데 (동네에 따라 가격은 다르지만 매우 저렴했고)
동네 마사지샵에서 발마사지에 추가로 발관리해 주지만, 영 미덥고(가끔 내 발바닥 유혈낭자쇼를 내가 봐야해!)
잘하는곳은 서울 반대편에있고 코로나 이전에 가봤어서 존재 자체를 알수가 없으니...
동네 마사지샵에서 발마사지에 추가로 발관리해 주지만, 영 미덥고(가끔 내 발바닥 유혈낭자쇼를 내가 봐야해!)
잘하는곳은 서울 반대편에있고 코로나 이전에 가봤어서 존재 자체를 알수가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