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방식이란거 한번도 구체적으로 안나와서 어떻게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후각+미각센서가 있고 거기에 음료가 닿게 만들 수 있다는거니까 어딘가엔 붓겠지 다만 입이아닐뿐..
그 기묘함이 일단 아들러를 동하게함 -> 그러면 거기로 내 피가 섞여들어간다면? 을 상상하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일수있음(…
게다가 울리히는 맛있네 커피향이 좀 다르지만<- 정도로 반응하고있으니 아들러 배덕감 심화
그 방식이란거 한번도 구체적으로 안나와서 어떻게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후각+미각센서가 있고 거기에 음료가 닿게 만들 수 있다는거니까 어딘가엔 붓겠지 다만 입이아닐뿐..
그 기묘함이 일단 아들러를 동하게함 -> 그러면 거기로 내 피가 섞여들어간다면? 을 상상하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일수있음(…
게다가 울리히는 맛있네 커피향이 좀 다르지만<- 정도로 반응하고있으니 아들러 배덕감 심화
흐음... 일단 둬봐 동하면 하게
다음엔 새로 시작해서 난이도 젤 높게 해볼까(이러고 보통 신작게임하느라 영원히 안하지..)
흐음... 일단 둬봐 동하면 하게
다음엔 새로 시작해서 난이도 젤 높게 해볼까(이러고 보통 신작게임하느라 영원히 안하지..)
그럼 의심스러운데...민어 부레회 뜨고 있단지가 벌써 2개월쯤 지난거 같습니다! 🙄
그럼 의심스러운데...민어 부레회 뜨고 있단지가 벌써 2개월쯤 지난거 같습니다! 🙄
아무도 안 믿을수 있을지 모름 급으로,
(지금 거진 중년및 오지콤에 양기의 길 걷는 모습이 크니깐)
제 첫 최애이자 돌잡이는 데빌메이크라이 3의 버질이였습니다
아니 저 진짜 버질 좋아했어요
무력 있고 도검 씀에 간지나고 은발에 가족이슈있고도,
고집센건 물론 비극적 사연있으면서 빠그라진 까칠한 남자는 날 동하게 했습니다
아무도 안 믿을수 있을지 모름 급으로,
(지금 거진 중년및 오지콤에 양기의 길 걷는 모습이 크니깐)
제 첫 최애이자 돌잡이는 데빌메이크라이 3의 버질이였습니다
아니 저 진짜 버질 좋아했어요
무력 있고 도검 씀에 간지나고 은발에 가족이슈있고도,
고집센건 물론 비극적 사연있으면서 빠그라진 까칠한 남자는 날 동하게 했습니다
아 그리고 게일이 중간중간에 내가 저 새파랗게 어린것에게 마음이 동하다니 하면서 고뇌하는 부분 ^^... 저도 아주 좋아하는 연하연상커플의 맛있는 점입니다 미슐랭 쓰리스타 맛집을 이제 알게 되었네요 걔다가 어디서도 못먹을 순애임 최고입니다.
아 그리고 게일이 중간중간에 내가 저 새파랗게 어린것에게 마음이 동하다니 하면서 고뇌하는 부분 ^^... 저도 아주 좋아하는 연하연상커플의 맛있는 점입니다 미슐랭 쓰리스타 맛집을 이제 알게 되었네요 걔다가 어디서도 못먹을 순애임 최고입니다.
이미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건 안 들리고 뭐 들을 마음도 안 생겨.
음심 들고 흑심 든단 소리가 아니라 자아가 연결된 마음이란 게 동動한다는 소리임.
내 마음 동하게 하면 나는 거기 따르게 되는 거고.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 이런 애들은 마음이 동한다기보다는 좀 다른 기저의 내면 변화가 있고 그걸 즐기는 거죠.
이미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건 안 들리고 뭐 들을 마음도 안 생겨.
음심 들고 흑심 든단 소리가 아니라 자아가 연결된 마음이란 게 동動한다는 소리임.
내 마음 동하게 하면 나는 거기 따르게 되는 거고.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 이런 애들은 마음이 동한다기보다는 좀 다른 기저의 내면 변화가 있고 그걸 즐기는 거죠.
(대체 왜…. 이미 결혼도 했는데요 싶지만 아무튼 그런 게 보고싶음)
(대체 왜…. 이미 결혼도 했는데요 싶지만 아무튼 그런 게 보고싶음)
아론은 하고 싶으면 링크도 동하게 하고 싶어서 아닌 척 속눈썹 파르르 떨거나 애교를 부리는 등 최선을 다해서 분위기를 잡는데
한편 링크… 분위기고 나발이고 냅다 아론 데려다가 눕힘
섬세한 아론만 얼굴 시뻘개져서 당신은 제 몸만 보고 만나는 거죠 이 짐승! 하고 소리 빽 지름
아론은 하고 싶으면 링크도 동하게 하고 싶어서 아닌 척 속눈썹 파르르 떨거나 애교를 부리는 등 최선을 다해서 분위기를 잡는데
한편 링크… 분위기고 나발이고 냅다 아론 데려다가 눕힘
섬세한 아론만 얼굴 시뻘개져서 당신은 제 몸만 보고 만나는 거죠 이 짐승! 하고 소리 빽 지름
그리고 들으면서 넘 저도 영혼 공명해봄이자,
추가로 쭉 생각하는게,
뭔가 벽 쌓다가 어느날 자의타의든 본인 비설 공개쇼 되거나 비설 일부 흘려지면,
그날부로 다시는 안만날 기세로 굴거 같은데 남이 심지 굳게 허들 넘고 저벅저벅 오면 당황해 하다 결국 그사람 허들에 들임 소중해 함 이번에는 잃지 않으려 해봄 이럴듯 하단 말이죠
이렇게 쓰니 와 진짜 사람 동하게 하는 남자네요
이건 드림러든 아니든 뒷사람 정말 오열하게 한듯한 상이잖아 싶으면서
그리고 들으면서 넘 저도 영혼 공명해봄이자,
추가로 쭉 생각하는게,
뭔가 벽 쌓다가 어느날 자의타의든 본인 비설 공개쇼 되거나 비설 일부 흘려지면,
그날부로 다시는 안만날 기세로 굴거 같은데 남이 심지 굳게 허들 넘고 저벅저벅 오면 당황해 하다 결국 그사람 허들에 들임 소중해 함 이번에는 잃지 않으려 해봄 이럴듯 하단 말이죠
이렇게 쓰니 와 진짜 사람 동하게 하는 남자네요
이건 드림러든 아니든 뒷사람 정말 오열하게 한듯한 상이잖아 싶으면서
아니근데
너무여동생같아서
ㄹㅇ 사귀고싶은맘이안들어
지금하렘루트에관한분기가몇번씩있었으나
나의마음을동하게하는여자는한명뿐이었다
상태로 게임하는 중
아니근데
너무여동생같아서
ㄹㅇ 사귀고싶은맘이안들어
지금하렘루트에관한분기가몇번씩있었으나
나의마음을동하게하는여자는한명뿐이었다
상태로 게임하는 중
애들이 왜자꾸 이동하다 불편해하고 순간이동하지?; 했는데 계단이 있어야 내려갈 수 있는거였구나
미안하다
애들이 왜자꾸 이동하다 불편해하고 순간이동하지?; 했는데 계단이 있어야 내려갈 수 있는거였구나
미안하다
발더스게이트의 골목길 부랑아 출신.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원래 성격에 안맞게 이사람 저사람 좀 만나고 다님. 뭔가 열심히 노력은 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다들 만족 못했음. 흐물흐물 시시한 짧은 관계 경험밖에 없음.
티플링 파티에서 아타가 유혹해올때도 그런 느낌으로 받아줌. 얜 걍 아타한테 잘보이고 친해지고 싶었음. 얘가 안꼴려하는거 아타도 당연히 알아챔. 아타는 나름 얘를 동하게 해보려고 두어번 더 노력하다가 굳이 그렇게까지 안해도 도와줄 것 같아서 흐지부지됨. 얘네 관계도 살짝 흐지부지됨.
발더스게이트의 골목길 부랑아 출신.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원래 성격에 안맞게 이사람 저사람 좀 만나고 다님. 뭔가 열심히 노력은 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다들 만족 못했음. 흐물흐물 시시한 짧은 관계 경험밖에 없음.
티플링 파티에서 아타가 유혹해올때도 그런 느낌으로 받아줌. 얜 걍 아타한테 잘보이고 친해지고 싶었음. 얘가 안꼴려하는거 아타도 당연히 알아챔. 아타는 나름 얘를 동하게 해보려고 두어번 더 노력하다가 굳이 그렇게까지 안해도 도와줄 것 같아서 흐지부지됨. 얘네 관계도 살짝 흐지부지됨.
매우 생경한 경험과 감정을 느끼게하던 존재라
자신의 스파크가 처음으로 동하게 했던지라 미련을 못버리는거죠 네네 uㅅu)+
매우 생경한 경험과 감정을 느끼게하던 존재라
자신의 스파크가 처음으로 동하게 했던지라 미련을 못버리는거죠 네네 uㅅu)+
나이랑 달리 자기 자신을 아저씨라 칭하거나 아저씨 모먼트 있는 사람들은 날 동하게 한다
나이랑 달리 자기 자신을 아저씨라 칭하거나 아저씨 모먼트 있는 사람들은 날 동하게 한다
내가 백합충이 아니라그런지 백합이 나의마음을 동하게하지않던데
감정선이 하나도 이해가안되던데
그런식으로감상하는작품이아닙니까?
또 나는 씹덕탈락이야? (이지점에서 너무 마이너스)
내가 백합충이 아니라그런지 백합이 나의마음을 동하게하지않던데
감정선이 하나도 이해가안되던데
그런식으로감상하는작품이아닙니까?
또 나는 씹덕탈락이야? (이지점에서 너무 마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