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하
동해할수이쒀
October 2, 2026 at 2:41 PM
그럼 울리히한테 내 피 맛보게하기 페티시의 일부는 사실.. 울리히가 평소 커피를 마시는 방식 때문에 구성되었을수도
그 방식이란거 한번도 구체적으로 안나와서 어떻게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후각+미각센서가 있고 거기에 음료가 닿게 만들 수 있다는거니까 어딘가엔 붓겠지 다만 입이아닐뿐..
그 기묘함이 일단 아들러를 동하게함 -> 그러면 거기로 내 피가 섞여들어간다면? 을 상상하는 건 자연스러운 수순일수있음(…
게다가 울리히는 맛있네 커피향이 좀 다르지만<- 정도로 반응하고있으니 아들러 배덕감 심화
October 1, 2026 at 7:24 AM
던워커 엔딩 두개남음.
흐음... 일단 둬봐 동하면 하게
다음엔 새로 시작해서 난이도 젤 높게 해볼까(이러고 보통 신작게임하느라 영원히 안하지..)
September 30, 2026 at 4:47 PM
네토 오픈을 못한 상태라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거나 호기심을 동하게하는 서울이나 근교 마사지샵 있을까요??

#네토 #네토라레 #초대남 #마사지 #네토리 #ntr #성감마사지
September 20, 2026 at 6:58 AM
서해 남해 동해 할때 그 동해 맛 블러거 얘기하시는건 아니시죠?
그럼 의심스러운데...민어 부레회 뜨고 있단지가 벌써 2개월쯤 지난거 같습니다! 🙄
August 26, 2026 at 12:01 PM
자꾸 웃지마라 마음이 동하니... 하면서 사람 없으면 마구 뽀뽀해버릴테다
August 6, 2026 at 2:10 AM
추가 사담으로 했던 말일수도(전에 한거 잘 기억안남 서치 실패도 함)있는 와중,

아무도 안 믿을수 있을지 모름 급으로,

(지금 거진 중년및 오지콤에 양기의 길 걷는 모습이 크니깐)

제 첫 최애이자 돌잡이는 데빌메이크라이 3의 버질이였습니다

아니 저 진짜 버질 좋아했어요

무력 있고 도검 씀에 간지나고 은발에 가족이슈있고도,

고집센건 물론 비극적 사연있으면서 빠그라진 까칠한 남자는 날 동하게 했습니다
July 12, 2026 at 12:04 PM
저 원래 좋은 연성 보면 말을 참지 못하는 사람이라 길게 적었는데 굳이 답 안주셔도 됩니다
아 그리고 게일이 중간중간에 내가 저 새파랗게 어린것에게 마음이 동하다니 하면서 고뇌하는 부분 ^^... 저도 아주 좋아하는 연하연상커플의 맛있는 점입니다 미슐랭 쓰리스타 맛집을 이제 알게 되었네요 걔다가 어디서도 못먹을 순애임 최고입니다.
July 1, 2026 at 9:19 AM
두목이 불러주는 코나유키는 늘 마음을 동하게 해......
June 24, 2026 at 4:47 PM
꽃 예쁘게 피었다고 보여드렸는데 어머니가 너도 꽃을 보면 동하는구나 하셔서 ?????? 함 아니 딸한테 무슨 냉혈한 후궁 대하는 황제 같은 말투로;; 뉘앙스가 이상하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y 24, 2026 at 10:29 AM
아니 저는 솔직히 한자 보면 되게 꼴려 하는 사람이라서 딱히 별 수 없음.
이미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건 안 들리고 뭐 들을 마음도 안 생겨.
음심 들고 흑심 든단 소리가 아니라 자아가 연결된 마음이란 게 동動한다는 소리임.
내 마음 동하게 하면 나는 거기 따르게 되는 거고.

프랑스어 독일어 영어 이런 애들은 마음이 동한다기보다는 좀 다른 기저의 내면 변화가 있고 그걸 즐기는 거죠.
May 15, 2026 at 3:00 AM
그리고 온갖 아저씨들은 그자체만으로 핫함과 매력과 개성이 있기에 저를 동하게 하며
May 11, 2026 at 2:55 AM
관계를 거부하는 건 아닌데… 어쩐지 박하데가 먼저 동하게 하고 싶고 어필하고 싶은 신페르
(대체 왜…. 이미 결혼도 했는데요 싶지만 아무튼 그런 게 보고싶음)
May 9, 2026 at 7:43 AM
~숭한얘기~
아론은 하고 싶으면 링크도 동하게 하고 싶어서 아닌 척 속눈썹 파르르 떨거나 애교를 부리는 등 최선을 다해서 분위기를 잡는데
한편 링크… 분위기고 나발이고 냅다 아론 데려다가 눕힘
섬세한 아론만 얼굴 시뻘개져서 당신은 제 몸만 보고 만나는 거죠 이 짐승! 하고 소리 빽 지름
May 5, 2026 at 4:12 PM
민망하기도 한데 감사합니다 맘이 드셨다니 기쁩니다(제리인사)

그리고 들으면서 넘 저도 영혼 공명해봄이자,

추가로 쭉 생각하는게,

뭔가 벽 쌓다가 어느날 자의타의든 본인 비설 공개쇼 되거나 비설 일부 흘려지면,

그날부로 다시는 안만날 기세로 굴거 같은데 남이 심지 굳게 허들 넘고 저벅저벅 오면 당황해 하다 결국 그사람 허들에 들임 소중해 함 이번에는 잃지 않으려 해봄 이럴듯 하단 말이죠

이렇게 쓰니 와 진짜 사람 동하게 하는 남자네요

이건 드림러든 아니든 뒷사람 정말 오열하게 한듯한 상이잖아 싶으면서
April 29, 2026 at 4:23 AM
[p5r]
아니근데
너무여동생같아서
ㄹㅇ 사귀고싶은맘이안들어
지금하렘루트에관한분기가몇번씩있었으나
나의마음을동하게하는여자는한명뿐이었다
상태로 게임하는 중
April 22, 2026 at 2:37 AM
내가 그동안 해변에 기본설치빼곤 계단을 하나도 설치 안해뒀다는걸 깨달음
애들이 왜자꾸 이동하다 불편해하고 순간이동하지?; 했는데 계단이 있어야 내려갈 수 있는거였구나
미안하다
April 19, 2026 at 1:03 AM
무성애1타브

발더스게이트의 골목길 부랑아 출신. 무시당하지 않으려고 원래 성격에 안맞게 이사람 저사람 좀 만나고 다님. 뭔가 열심히 노력은 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다들 만족 못했음. 흐물흐물 시시한 짧은 관계 경험밖에 없음.

티플링 파티에서 아타가 유혹해올때도 그런 느낌으로 받아줌. 얜 걍 아타한테 잘보이고 친해지고 싶었음. 얘가 안꼴려하는거 아타도 당연히 알아챔. 아타는 나름 얘를 동하게 해보려고 두어번 더 노력하다가 굳이 그렇게까지 안해도 도와줄 것 같아서 흐지부지됨. 얘네 관계도 살짝 흐지부지됨.
April 6, 2026 at 2:46 PM
강씨 남자들 보필하느라 생각과 시간이 없었을수도 하 근데 설정값이 너무 제 마음을 동하게 함
March 19, 2026 at 2:07 PM
아름답다 못해 험한 케이온에서 살아온 메가트론에게서는
매우 생경한 경험과 감정을 느끼게하던 존재라
자신의 스파크가 처음으로 동하게 했던지라 미련을 못버리는거죠 네네 uㅅu)+
March 1, 2026 at 3:17 PM
그렇게 느끼는거 갠적으로 그럴만도 하다라 생각하는게,

나이랑 달리 자기 자신을 아저씨라 칭하거나 아저씨 모먼트 있는 사람들은 날 동하게 한다
드라루크 한번도 아저씨? 라는 생각을 한적이없는데 자기 스스로 아저씨라고 함 왤케 아저씨라이팅 하지 야하게
February 11, 2026 at 3:20 PM
뒤늦게 사람으로 태어난 그림이 동생이라는 점이 너무 동하게함
February 6, 2026 at 8:51 PM
근데 다시얘기하는거지만 초카구가 서브컬쳐에 대한 헌정사다, 씹덕에 대한 헌정사다 이런 거 진짜 아니그렇게까지...? 황당하네 싶고
내가 백합충이 아니라그런지 백합이 나의마음을 동하게하지않던데
감정선이 하나도 이해가안되던데
그런식으로감상하는작품이아닙니까?
또 나는 씹덕탈락이야? (이지점에서 너무 마이너스)
February 1, 2026 at 5: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