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우리
아휴 집이 돼지우리야 돼지우리!
돼지도 이것보단 깨끗해!
돼지 깨끗한 동물이예요!!

를 두목 목소리로 뇌내재생하면서 박박 닦아...
April 12, 2026 at 6:40 AM
음 ^^ 이게 방꼬라지람 돼지우리람 ( 호메 방 )
January 17, 2026 at 8:12 AM
현재 : 전기난방인터넷보험청소부세탁기식세기 모든걸 포함한 좋은 조건의 큰 방을 구해서 취향대로 꾸며놓고 돼지우리로 만들고 지냄
November 15, 2024 at 9:43 PM
만약에 내가 브이로그를 만들어
근데 집이 ㅈㄴ더러워서
노 감성 돼지우리 직장인 브이로그 같은느낌이 되겠지
(게임도 커뮤도 못해서 심심해요)
November 19, 2024 at 4:56 AM
내방상태_냄새안나는 돼지우리
May 31, 2026 at 8:24 AM
전 클린 낙원 말고 상것의 돼지우리
원하는데요
July 4, 2023 at 12:18 PM
맞아요...정말...젊은 커플이 신혼부부하기 최적의 공간 ^^ 그리고 저는 그 뭐냐 외양간/돼지우리 선택하는거중에 돼지우리 좋아하거든요.....헛간에서 이런짓 저런짓 엄청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
January 10, 2026 at 10:48 AM
근데 정말 돼지우리라도 내 집이 최고라는 말 너무 맞는 말인거 같다. 우리집 잡동사니 진짜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눈에 보이는 먼지, 얼룩(?) 이런거는 바로바로 쓸고 닦고 하지만 물건 정리는 ㅈㄴ 못해서 거의 동묘시장 수준인데 ㅋㅌㅌㅋㅋㅋㅋ 씻고 내 침대 누우니까 여기가 바로 극락임
January 3, 2026 at 6:38 AM
하.. 알겠습니다 아직 그걸 안골랐는데 메모해두겠습니다
돼지우리.... 헛간.. 이런짓 저런짓.......ㅎ ㅜ 후후...
January 10, 2026 at 11:00 AM
집이 또 돼지우리됨
걍 평일은 돼지인척 살기로 했어요
March 31, 2025 at 1:04 PM
저는 짐도 남의 배로 많고 저번에도 말했지만 여러분이 미디어로 접하실 수 있는 쓰레기 집처럼 하고 삽니다 (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돼지우리...
September 24, 2025 at 3:07 PM
언니 7시에 온다고함
나: 아직 아무것도 안했고, 집안 돼지우리임.
June 22, 2026 at 9:35 AM
노정의, 부산 바다 배경으로 순백 드레스 자태…영화제 행보 잇는 근황 #노정의 #배우 #황야 #우주를줄게 #하이라키 #돼지우리
노정의, 부산 바다 배경으로 순백 드레스 자태…영화제 행보 잇는 근황 #노정의 #배우 #황야 #우주를줄게 #하이라키 #돼지우리
통유리창 앞 바다 풍경과 함께 한 포즈 “이야” 한마디. (사진=배우 노정의 인스타그램) 배우 노정의(24세)가 순백의 드레스 차림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통유리창 너머로 바다 풍경이 펼쳐진 공간에서 차분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8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해운대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대형 창가 앞에서 드레스를 입고 서 있는 노정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진과 함께 "이야"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순간을 전했다. 사진 속 노정의는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긴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두 손을 자연스럽게 모은 자세를 취했다. 창밖으로는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 해안가 건물이 함께 보이며 부산 특유의 풍경을 더했다. 통유리창 앞 바다 풍경과 함께 한 포즈 “이야” 한마디. (사진=배우 노정의 인스타그램) 노정의는 아역 시절부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 온 배우다. 2010년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 1'으로 데뷔한 뒤 2014년 어린이 드라마 '벼락맞은 문방구 2'에서 이름과 같은 주인공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고,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주연과 비중 있는 역할을 잇따라 소화했다. 영화에서는 2016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에서 동이 역으로 주목을 받았다. 2018년 '소녀의 세계' 봉선화 역, 2019년 '히치하이크' 윤정애 역, 2020년 '내가 죽던 날' 정세진 역으로 차례로 주연을 맡으며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2024년에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황야'에서 한수나 역을 맡아 해외 흥행을 이끌었다. 작품을 통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관객에게도 이름을 각인시키며 차세대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통유리창 앞 바다 풍경과 함께 한 포즈 “이야” 한마디. (사진=배우 노정의 인스타그램) 드라마에서도 활약은 이어졌다. 2017년 '명불허전'에서 심장병을 앓는 소녀 오하라 역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2019년 '위대한 쇼'에서는 한다정 역을 맡아 다양한 감정을 지닌 인물을 설득력 있게 그려 호평을 얻었다. 2020년에는 '드라마 스테이지 - 모두 그곳에 있다'에서 유수연과 유정연 1인 2역에 도전해 다중인격 캐릭터를 표현했다. 같은 해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서는 홍시아 역으로 액션과 감정 연기를 모두 소화하며 인지도를 크게 넓혔다. 2021~2022년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는 최정상 아이돌 엔제이 역을 맡아 호응을 얻었다. 이 작품으로 2021년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을 받으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하이라키'에서 정재이 역으로 주연을 맡아 해외 시청자에게도 한층 넓은 인지도를 쌓았다. 2025년에는 드라마 '마녀'의 박미정, '바니와 오빠들'의 반희진, '디어엠'의 서지민 등 주연 역할을 잇달아 맡으며 20대 배우 가운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통유리창 앞 바다 풍경과 함께 한 포즈 “이야” 한마디. (사진=배우 노정의 인스타그램) 예능과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얼굴을 비췄다. 노정의는 SBS 'SBS 인기가요' MC로 2022년 4월 3일부터 2023년 4월 2일까지 진행을 맡아 또래 출연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해 작품 비하인드와 일상을 전하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줬다. 개인적인 행보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드러냈다. 2023년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참여해 기부를 인증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며 뜻을 나눴고, 2025년에는 6·25 참전 국가유공자인 할아버지를 언급하며 현충일에 국립서울현충원 사이버추모관 화면을 공유해 가족의 헌신을 기리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노정의는 최근 부산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과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으며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고, 영화제 기간 중 진행된 공식 일정에 함께하며 관객과 취재진 앞에 섰다. 이어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린 2026 부일영화상 행사에도 참석해 포토타임과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여했다. 연이은 영화제와 시상식 일정을 소화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는 배우로서 스포트라이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 공개될 작품과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www.topstarnews.net
October 8, 2026 at 8:32 AM
그래도 돼지우리...... 응애......
July 13, 2026 at 11:18 AM
조커 돼지우리
투페 폐가
July 1, 2025 at 1:41 PM
돼지우리 보러 왔는데 실망입니다 안녕히 계세요
November 1, 2024 at 4:05 AM
저주해쟝솜깅들ㅇㅣ 쪼끄맣고 사특한 악행들... 잠깐 ㅅㅏ이에 소유주의 방을 돼지우리로 만들어놓고 자기는 출처불명의 술로 푹 절여진 채로 발견되는 솜드부와 그런 드부에게 맨날 삑삑대며 성질내면서도 쪼만한 부업들로 소유주에게 한푼두푼 잔돈을 갈취해가는 쟝깅(가끔씩 쪼만한 식칼을 들고있는 모습으로 발견됨)
December 17, 2025 at 9:30 AM
난 여치와 유영의 모자 서사도 좋음 물론 너그럽고 따스한 어머니는 아니었겠지만 저만 살겠다고 달리는 수레에서 자식새끼 내던지는 느개비랑 비하겠냐? 온갖 고초 다 겪어가며 자식들 지켜준 건 여치였고 막판에는 장량까지 움직여 태자 교체도 막았음 물론 유영이 태자 자리를 원했을까 이건 또 별개고… 유영이 그 모든 인고의 세월 끝에 돼지우리 앞에서 나는 님 아들 못해먹겠어요 라고 말하고야 말았던 장기적 맥락을 보고 싶다는 소리죠
May 23, 2026 at 2:14 AM
오늘은... 밀린 일들을 해야해ㅡ....
사실 원고한다고 시간을 다 쏟아부어서 집안일을 최소한으로밖에 못함... 돼지우리 같은 집을 치워야해...
아직도 온풍기랑 히터가 방에 나뒹굴고 있음....
April 26, 2026 at 1:14 AM
방정리진자 끝ㅈ내주게 해둿는데...바로돼지우리됨 ㄱ-
옷...옷 그치만 한번만 입고 빨기는좀 그렇고 옷장에 다시 넣기도 조 ㅁ그렇고 딱히 둘곳도없고 ,, , 옷무덤 재생성중,,,
하씨발 회사만ㅇ 아니었어도 이지랄로 옷무덤안생김
November 14, 2025 at 4:08 AM
내가 진짜 정리도 못하고 엄마한테 돼지우리 소리 들으며 살던 앤데 ㅋㅋㅋ 작년 기점으로 뭔가가 속에서 욱 해서 집 다 갈아엎어 고치고 수납공간 만들고 지금도 맨날 뭐 버리고 정리하고 이게 일임...근데 이게 그러면 또 좋은 일들도 일어나고 사람이 개운해지더라고. 오늘도 아침부터 땀흘리며 안방 잔짐 싹 버리고 치우고 했는데 기분이 좋다. 정리 잘하고 깔끔하게 사는 사람 집 놀러가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보면 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느낌이 오거든. 깔끔쟁이 미니멀리스트들 사랑해요
July 7, 2025 at 1:20 AM
얼마 전에 축구를 친구들이랑 보러 갔다가 사실 그 전날 술이 덜 깼던 날이라 신주쿠 한복판에서 우리가 천황가 소유 공원 때문에 한참을 돌아 왔으니 천황제를 전복해야 한다느니, 명품 가게에 줄 서는 사람 보고 “자본주의의 돼지우리(豚箱、돼지우리를 감방이라고 표현을 자주 해요)” 라느니 술이 덜 깨서 막 농담을 했더니 다들 폭소를 했었다. 술이 덜 깼던건지 농담 반 진담 반인 소리들이라 그런건지.
January 8, 2024 at 1: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