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근달에필사해요
November 21, 2025 at 10:09 PM
November 23, 2025 at 3:21 PM
November 24, 2025 at 3:10 PM
뻐렁친 오타쿠는 구절을 필사해.
#블랙배저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 흰나비
May 16, 2026 at 5:45 AM
쬐끔만 꾸준히 하기~
타바에서 산 클립 제법 괜찮아서 만족~~~
#둥근달에필사해요 #만년필
November 26, 2025 at 3:14 PM
오늘의 필사는 노래가사.
극동아시아타이거즈의 <고양이, 선인장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임.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흰나비
March 13, 2026 at 6:27 AM
November 17, 2025 at 3:15 PM
어제부터 gotcha 무비가 안 떠나서... (acacia) 가사 첫문장만 슥삭.
글입다 유리펜 w/이로시주쿠 아지사이.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흰나비
April 10, 2026 at 3:48 AM
<문신 살인사건>에 대박 "오타쿠"하는 대사가 있어서 냅다 필사하기.
#둥근달에필사해요 #필사토돈 #잉크_마시는_ 흰나비
September 7, 2026 at 1:58 PM
팔레스타인 시인, 자카리아 무함마드의 시집.
아직 다 읽은 건 아닌데, 그... 느낌이 매우 :좋아: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흰나비
February 25, 2026 at 5:28 AM
윙크 곶감 / 펠리컨 카페크림
곶감이 마르기 전엔 주황빛 돌고 밝은데 마르면 진짜 곶감됨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흰나비
February 2, 2026 at 12:53 PM
문체에 사포질 리턴즈...
천선란 작가의 연작소설 <이끼숲>
1. 바다눈 - 하나.
다이소 필사노트 / 라미 사파리 M / 토노앤림스 에메랄드가온
#필사토돈 #필사부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흰나비
April 10, 2026 at 9:27 AM
눈마새 지금까지 읽다가 깔깔 웃거나 오~한 곳 일부를 필사하기.
레시프 아티스프레스 카드뮴 M, 글입다 달을 쏘다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 흰나비
June 4, 2026 at 12:29 PM
자우림의 <라이프! LIFE!>
윙크 물영아리, 자바펜 샴페인골드 ef, 다이소 자개노트
#필사토돈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 흰나비
June 25, 2026 at 11:59 AM
비 오는 날에는 심농.
물영아리가 쫄아들어서 이번 잉입을 급히 소진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다...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 흰나비
June 20, 2026 at 5:02 AM
어제 신났던 오타쿠는 열심히 필사를 해
섬, 서목(김수예, 시집 오아시스는 멀리에 있어 중 한 편)
레시프 아티크 프레스 카드뮴 M, 리스트 리틀 블루, 완산도서관에서 만들어서 책쾌에서 판매한 노트(아쉽게도 라미사파리M에 에메랄드 가온은 번지더라...)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 흰나비
July 18, 2026 at 4:45 AM
역시 지금은, 이 시집 중에선 스푸마토가 제일 좋은가~ 싶다.
사실 처음엔 ?했는데 스푸마토가 뭔지 찾아보고서 !!!해서 그럴지도...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흰나비
March 5, 2026 at 8:53 AM
#둥근달에필사해요

간만에 조금 쓰기
책 필사보다 어록 필사가 더 즐거움ㅋㅋㄱㅋ
November 29, 2025 at 2:28 PM
오늘은 노래가사 필사
돌고래자리 - 이상은
레시프 아티스 프레스 카드뮴 M, 글입다 달을 쏘다
#필사토돈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 흰나비
April 30, 2026 at 10:15 AM
갑자기 필사하던 글을 바꿔끼우기.
<<양면의 조개껍데기>> 중 <소금물 주파수> (김초엽)
이게 너무너무 조앗더...
자바펜 샴페인골드, 윙크 물영아리
#필사토돈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 흰나비
May 6, 2026 at 12:07 PM
아니 지금 보니까 좀 잘렸네. 어쩔 수 없지.
그래서 오늘의 필사는 삶의 격입니다~
자바펜 샴페인 골드에 윙크 물영아리~(혹 뭔가 이름이 틀리다면 고유명사 외우기에 약한 탓으로 어찌구저찌구)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흰나비
March 19, 2026 at 6:53 AM
문체에 사포질할 시기가 도래했다고 느껴서(꽤 됨), 고민 끝에 김애란 작가의 <비행운>을 집어들었다.
천선란 작가의 천파랑도 고민 좀 했는데... 일단 단편집으로.
1일차...인데 더 쓸지도 모름.
#필사토돈 #필사부 #둥근달에필사해요
November 8, 2025 at 2:17 AM
오늘의 필사는 말해뭐하겠어...
고요 @GARAKUTA 님의 고깔모자 아틀리에 연성(오르키프)에는 아름다움이 있다...
#둥근달에필사해요 #필사토돈 #잉크_마시는_ 흰나비
June 29, 2026 at 11:16 AM
삶의 격 읽으면서 군데군데 필사 중...
읽으면서 든 생각을 구체적으로 언어화시키진 못하고 있지만, 적어도 옛날의 어떤 경험을 마주하고 재정립해볼 건덕지가 마련될 거 같아서... 심적 자원이 생겼을 때... 아마... 시도해보지 않을...까...?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흰나비 #독서토돈
March 21, 2026 at 7:27 AM
이것도 일단 필사는 맞겠지()
<움직이는 집의 살인>, 우타노 쇼고
개정판 서문인데...ㅋㅋㅋㅋ 추리소설 작가란!!(농
"그렇다면 이참에 내 손으로 죽이자고 결심했다."
#둥근달에필사해요 #잉크_마시는_흰나비
February 19, 2026 at 5: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