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1권이 넘 강렬했어서 사실 다음권부터 안 봐도 될 것 같은데.. 심경이기도 하다. 뭔가 넘 보고프면서도 자극을 견디기 힘들 것 같은 양가감정이 생김. 좀 딴 얘기지만 이런 게 새로운 걸 찾으면서도 두 번 이상 잘 안 접하려는 경향을 만든 거기도 한 걸까. 계속 적당한 도파민 유발 자극을 원해하면서 자극엔 또 민감해서 특히 ‘아는’ 자극을 기피하고 싶어지는.
근데 1권이 넘 강렬했어서 사실 다음권부터 안 봐도 될 것 같은데.. 심경이기도 하다. 뭔가 넘 보고프면서도 자극을 견디기 힘들 것 같은 양가감정이 생김. 좀 딴 얘기지만 이런 게 새로운 걸 찾으면서도 두 번 이상 잘 안 접하려는 경향을 만든 거기도 한 걸까. 계속 적당한 도파민 유발 자극을 원해하면서 자극엔 또 민감해서 특히 ‘아는’ 자극을 기피하고 싶어지는.
tobe.aladin.co.kr/n/562886
tobe.aladin.co.kr/n/562886
tobe.aladin.co.kr/n/560690
tobe.aladin.co.kr/n/560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