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엠
라보엠을 다 보다
December 24, 2024 at 4:39 PM
라보엠 크리스마스까지아껴놓아야지
November 27, 2024 at 12:43 AM
[네이버지도]
양과자점 라보엠
서울 성동구 성수일로12길 20 104호
naver.me/xQJlOB9A

친구가 하는 가게인데 케이터링을 하는지라.. 원하는 구성이나 단가 맞으면 배달 가능할꺼에요.
October 7, 2026 at 4:58 AM
라보엠 -> 사묘 -> 토스카 -> 마탄 -> 투도 -> (?) -> 세발사and피결 -> 나비 -> (?) -> 베죽? -> 돈조반니
February 21, 2025 at 3:21 AM
누워서 라보엠봄
December 24, 2024 at 3:01 PM
오페라 달력 있으려나 라보엠 배경 크리스마스 오네긴 배경 1월 이런거정리된
November 27, 2025 at 7:07 AM
나름? 예전에 그린 라보엠? 연성?
December 24, 2024 at 10:41 PM
ㄱ 그림자 없는 여인
ㄴ 나부코
ㄷ 돈 파스콸레
ㄹ 라보엠
ㅁ 마술피리
ㅂ 보리스 고두노프
ㅅ 사랑의 묘약
ㅇ 이고르 공
ㅈ 전쟁과 평화
ㅊ 차르 술탄의 이야기
ㅋ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ㅌ 투란도트
ㅍ 팔리아치
ㅎ 헨젤과 그레텔
August 12, 2026 at 11:41 AM
라보엠 보셨구나
끄아~ 가족들이랑 자느라 일찍 자버려서 아쉬워요~
December 24, 2024 at 10:38 PM
초봄 스네구로치카
초여름 사랑의묘약
여름 포기와베스
늦여름 카르멘
초가을 팔리아치
가을 라트라비아타
늦가을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초겨울 라보엠
한겨울 예브게니 오네긴
June 15, 2026 at 10:51 AM
근데 라보엠이 크리스마스 배경이래
그럼 눈 내리는 건,
그 하이라이트 장면은,
아니
푸치니ㄹㅇ고소해!!!!!
라보엠 위시에 넣어두고 있었는데
라보엠 보고싶다는 생각을 한층 강화시키는 타래
로돌포랑 미미 순애하네... 이 풋풋한거좀봐라
December 24, 2024 at 3:36 PM
라보엠 위시에 넣어두고 있었는데
라보엠 보고싶다는 생각을 한층 강화시키는 타래
로돌포랑 미미 순애하네... 이 풋풋한거좀봐라
December 24, 2024 at 3:28 PM
결국 라보엠은 못봄
딱히 못 보는 상황은 아닌데
라보엠 볼 정신머리가 없음
December 25, 2024 at 11:49 AM
잘아는거
세비야의 이발사, 라보엠, 카르멘, 마술피리, 토스카, 피가로의 결혼, 살로메, 리골레토, 사랑의 묘약, 라 트라비아타, 라인의 황금, 돈 파스콸레, 루치아, 투란도트

정도입니다
좀 유명한 오페라 중에 이건 들어가면 재밌겠다 / 내가 이 오페라 줄거리는 잘 안다 하시면 언제든 인용 부탁드립니다
February 21, 2025 at 5:46 AM
라보엠 원래 크리스마스에 노천카페에앉아있는다고함

나: 아 돈없어서 히터트는 안에는 못들어가는구나
평전작가: 푸치니 고향 루카에서는 크리스마스에 노천카페에 앉아있을만하다.
May 26, 2026 at 3:03 PM
제가 본 라보엠 최고로 짧은데 굵은 감상입니다…
December 24, 2024 at 4:08 PM
발과 그윽한 눈빛.
탱고를 추다가 발을 다치고 집에 왔더니...
마음이 꺾임. 마감쳐야 하는디... 메밀 씨 마주보면서 집에서 라보엠 듣고 있을걸... 흑.
(이게 다 뱅글이 안 온 탓이다!라고 우겨보자)
December 24, 2023 at 12:23 PM
오늘 라보엠이랑 렌트라는 뮤지컬을 비교분석하는식으로 수업했는데
뮤지컬넘버들으니까 기운쫙쫙빠짐
집가자마자 1964토스카본다(이것도 칼라스언니랑 내남편 같이출연함^^)
May 22, 2025 at 7:30 AM
풏주임 오페라 중에 남자가 정상인인 게 별로 없긴 합니다

투란도트
라보엠
나비부인
마농 레스코

하지만 그중에 제일은
나비부인이라
April 23, 2026 at 8:38 AM
일단 크리스마스에는 라보엠볼거고요
루치아는 빠른 시일 내로 볼거고요
근데 그 사이에 이탈리아에서 좀 벗어나야 할 것 같아서 안 이탈리아 작곡가 오페라 뭐봐야할지 고민함
November 29, 2024 at 1:54 AM
와 씨
미용실가는길에 라보엠 공연포스터봤는데
오늘저녁7시임ㅅㅂ
다음주였으면가는건데!!!!!!!!!!!
December 13, 2024 at 7:27 AM
친구랑노느라고 현재 씹덕질일정이 올스탑상태입니다
하지만 라보엠은 볼것인,..
트리도 얼른써보겟습니다....,,
우리집에 예랑가랑친구(=한집에서지내면서 둘이 맛있는것도먹고 게임도하고 이것저것같이하는친구라는뜻) 오기로해가지고
이친구 클래식도관심많아서 곡영업도하고 발레도보여주고 서울에벹9도보러갈거임
December 24, 2024 at 10:17 AM
초장에 갈등을 제시를 안 하려고 한다 -> 이게 먹힌 건 라트라비아타랑 라보엠 정도 아니려나? 그것도 라트라비아타는 1막에서는 '사랑을 받아주지 않는 여자 vs 순정남' 구도가 1차 갈등이고 2차 갈등으로 '가족의 반대 vs 사랑' 으로 넘어가는 거고 라보엠도 처음부터 찢어지는 가난이 문제가 될 거를 암시하기는 함 (뭐 이거는 여기도 그렇게 따지면 삼손의 정치색 (?) 이 문제가 될 건 암시됐으니 ok라 해야 하나...)
June 18, 2026 at 4:03 AM
오마갓
배경이클스마스인건 몰랐어요
그치만 보다가 잘 것 같으니 내일 저녁에 보겟어요

~ 융랑상영표 ~
오전: 호까인
오후: 라보엠
December 24, 2024 at 3:30 PM
라보엠 (푸치니)
토스카 (푸치니)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드뷔시)
나비 부인 (푸치니)
살로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엘렉트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서부의 아가씨 (푸치니)
푸른 수염의 성 (버르토크)
잔니 스키키 (푸치니)
그림자 없는 여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3개의 오렌지를 향한 사랑 (프로코피예프)
보체크 (베르크)
투란도트 (푸치니)
므첸스크의 맥베스 부인 (쇼스타코비치)
포기와 베스 (거슈윈)
November 29, 2024 at 1: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