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정인
그리고 둘이 다른 애인이 있어서가 아니라 다른 정인은 각자의 이유로 헤어지고 깨졌는데도 같이 다니면서 연애는 않하는게 진짜 개좋았음
진짜야 이건
September 29, 2025 at 6:52 AM
그러고보니 지고아소 쓸려고 한 게 지고아소녀류ntr: 아소녀랑 썸타는 류노가 지곸이 아소녀 덮치는 거 목격하고 아소녀 방의 커다란 법전으로 뒷통수 때렸는데 지곸 멀쩡 아소녀 사색되어 제발 살려달라고 빌고 류노 앞에서 지곸에게 당하는 거(x투표 중에 있던게 이거였음)
소문 짤린 지고아소 파트: 아속이가 불특정다수 남자 만나고 다니는 거 알았는데 차마 체면때문에 하자고 못하다가 노는 게 아니라 정인인 류노에게 정착했다는 거 알고 극대노하면서 ㅂ하는 내용
May 16, 2025 at 6:37 AM
그래서 막 침발라두고 자기도 강제증정하고 이러는데 자꾸 너는 아직 어리고 이래서 복장터져하면 좋겠음. 이러다가 정인하기로 하고서, 백천이 질투하는 기색이면 첨엔 얼마나 귀엽고 두근두근하고 짱이겠어… 근데 이제 반각뒤에 냉기 풀풀 날리고, 예상과는 달리 투덜거리지도 않는 사숙 보면서 ㅈ됨을 깨닫는 사질….
미인계고 나발이고 내 눈엔 사숙말곤 아무도 안보인다. 속상하면 차라리 속상하다고 해달라. 정인사이에 뭐가 부끄럽다고 어쩌고 하면서 나도 질투해! 내가 더 많이해! 하고 외쳐서 사숙 달래기…
September 26, 2025 at 8:44 AM
옥가락지 나눠끼는청송상상...
옥가락지는 부서지면 그게 끼고있는 사람의 액운을 가져가고 부서진거라내요 정인이였던 청송 전쟁중에 왠지 지금이 아니면 혼례하지못했던걸 후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들어서 옥가락지 구해다가 술만 나눠마시고 부부의연을 맺었으면 식이야뭐..다끝나고 다시할수도 있는거고 가락지가 부서졌다면 그것이 너의 액을 막아준것이니 아깝다생각하지말라고 고른 거였으면 중요한건 서로가 서로를 부부라고 생각하고 그연을 맺은거니까
October 22, 2024 at 12:46 PM
저도 수면문제가 젤큰장애라... 정인님 문제 풀리길 바랍니다8ㅅ8
August 19, 2026 at 3:30 AM
그런 당보에게 무인으로서가 아니라
정인, 반려자로서 도전 해오는 놈이 발생 했으니 당보도 신선해서 분노중임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사내로서 훌륭하단 자각이 있는 당보임
아주 자신이 넘침

근데 남편, 정인으로서도 훌륭한가?

물론 집안과 배경을 생각 했을때 좋은 남편감임.
실제로도 젊었을때 꽤 많은 구애를 받았고

하지만 정인으로서는 어떤가?
밤일 잘한다고 정인으로 훌륭한 것이라면
창기들의 낙적이 혼례의 주 문화가 되었겠지
당보는 스스로가 마냥 나쁘지는 않지만
성격이 꼬인 편이란건 인정하고, 지각하고 있음
August 13, 2026 at 7:08 PM
제이세라, 신곡 ‘놓아줘야 해’로 이별의 마지막 인사 전한다 #제이세라 #놓아줘야해 #J-CERA #양정훈 #라정인 #발라드 #싱글음원
제이세라, 신곡 ‘놓아줘야 해’로 이별의 마지막 인사 전한다 #제이세라 #놓아줘야해 #J-CERA #양정훈 #라정인 #발라드 #싱글음원
가수 제이세라가 색다른 사랑의 감정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이번 싱글 제목은 ‘놓아줘야 해’로, 이별의 순간을 바라보는 시선을 중심에 두고 이야기를 풀어낸다. ‘놓아줘야 해’는 사랑하지만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 두 사람이 마주한 마지막 순간에 초점을 맞춘 발라드다. 떠나는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이 더 큰 용기를 내야 하는 상황을 전제로, 붙잡지 않는 선택이 담긴 이별의 아이러니를 가사 전반에 녹였다. 사랑하지만 붙잡을 수 없는 순간 담은 발라드, 잔잔한 피아노와 폭발적 가창력 대비. (사진=요구르트스튜디오) 곡은 “사랑은 때로는 붙잡는 것이 아니라, 놓아주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메시지를 축으로 삼는다. 그동안 노래를 통해 다양한 감성의 결을 전해 온 제이세라는 이번 곡에서 깊은 이별의 감정을 담담하게 시작해 점차 짙게 쌓아 올리는 방식으로 표현했다. 사운드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을 바탕으로 전개된다. 초반에는 제이세라의 따뜻한 음색이 조용히 스며들고, 곡이 후반으로 갈수록 감정선이 크게 치솟으며 강한 보컬이 얹히는 구성이다. 사랑하기에 붙잡을 수 없고, 상대의 행복을 바라기에 보내야 하는 마음을 중심으로 한 가사는 피아노와 맞물려 흐른다. 이에 따라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전개와 함께 듣는 이의 감정 이입을 끌어내는 흐름을 만든다. 절제된 감정 표현과 후반부 폭발적인 보컬 사이의 대비도 눈에 띈다. 관계의 끝을 경험한 이들이 떠올릴 만한 정서가 곳곳에 배치돼, 곡 전반에 길게 남는 여운을 남기도록 구성됐다. 이번 싱글은 감성 보컬리스트로 꾸준히 활동해 온 제이세라의 음색과 가창력에 맞춰 완성된 곡이다. 작곡가 양정훈과 라정인이 함께 작업에 참여해 멜로디와 정서를 맞췄고, 제목과 같은 문장인 “사랑했기에, 이제는 놓아줘야 해”라는 표현을 통해 마지막 순간의 인사를 음악으로 정리했다. 제작 관계자는 “‘놓아줘야 해’는 들으면 들을수록 제이세라 특유의 짙은 가창의 감동이 전해지는 곡”이라며 “그동안 선보인 명품 발라드 플레이리스트에 반드시 추가할 수 있는 깊이와 완성도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제이세라의 새 싱글 ‘놓아줘야 해’는 7월 19일 정오 각 음악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된다.
www.topstarnews.net
July 14, 2026 at 11:33 PM
라고 버럭 화내는 협 여기에
평소에도 이래왔으니 늘 그렇듯 말하던 녹이 놀라는게 좋습니다

-도장...?
-너는 녹림왕이 체면도 없냐?
그렇게 숙이고 다니는 왕을 어떤 녹림도가 좋다고 하겠어?!
-그으..래도 도장이니까... 총사니까...괜찮... 지 않나요...?
-그게 뭐가 괜찮은데! 나도 그냥 사람인데
지금은 총사가 아니라 니 정인이야
너랑 기념일에 같이 시간을 보내야하는데
총사라는 위치때문에 정인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거라고
November 15, 2024 at 7:48 AM
악!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근데 제 캐한테는 활달한데 실제로는 시크한건가요 이런 갭차이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기절하다...
밀금발? 머리도 좋은 느낌이구 눈이 정말 예뻐요...
제 캐 이름은 해랑입니다! ><!!!
루시아와 앞으로 활동할 생각하니 맘이 따수워지네요...
감사합니다... 루시아 와굽하기...
제가 조만간 투샷을 그려와보겠어요 후후
혹시 썰이나 연성은 어디서 푸는게 편하실까요? 이쪽에 적어도 좋긴한데 제가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진 접률이 뜸한 편이라! 그래도 정인님이 편하신 방향으로 하셨음해용!
January 26, 2026 at 1:43 PM
전생 설정도 있음 이 세계관의 여우 수인은 불로불사라고 봐도 되는 존재임 그래서 자연사는 할 수 없음 죽으려면 꼬리를 잘라내는 방법밖에 없음 전생에서의 아련은 중전이였음 하지만 매일 왕에게 맞고 궁 사람들의 눈치를 봐야했음 왕은 정말 극악무도한 사람이라서 백성들의 분노로 혁명이 일어남 아련은 겨우 살아서 도망칠 수 있었음 그러다가 발을 들이게 된게 여우 마을이였음 전생의 천호의 가족들은 아련을 가엾게 여겨 거두어주었고 천호랑 아련은 서로 연모하는 사이가 됨 인간과 여우라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 정인은 될 수 없었지만
May 25, 2026 at 5: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