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버그
부모가 딸 앞에서 러브버그짓을 해요 어후 징그러워;;; 주인공 서술이 아니었어도 거북해서 속이 울렁거릴 듯함.........
October 2, 2026 at 4:49 AM
러브버그 커플도 출동하였고 다정하게 앞뒤로 붙어서 하체 운동 중이다. 그 운동을 그렇게 하는 방법도 있구나.
September 30, 2026 at 10:58 PM
저는 어떠냐면
유사 악타입 트레이너라서 벌레에 약점을 잡혀요...... 저 러브버그 대난리 때 불안장애 때문에 밖에 못 나가고 과외까지 취소함 (제길!)
September 30, 2026 at 11:47 AM
아...... 밑에지방은 침엽수가 다 병들어갖고 우리집도 소나무 죽어가는것들 산림청에서 샘플 다 따갔는디 서울은 멍청한것들이 헤충들 방지해주는 은행나무를 다 빼부네....... 하기사 청계천을 이쁘다고 해주는 미감들을 보면
알아서 자멸할듯......
러브버그와 함께 사세용❤️
September 29, 2026 at 9:03 AM
우헤헤 감사합니다(⸝⸝ ᷇•⩊• ᷆⸝⸝))💜🤎~~~~!! 대마법사가 남친 얼굴 너무 좋아해서 클라인대륙대표러브버그로 소문나겠어요 큐에,,,
September 21, 2026 at 9:07 AM
곧.. Winter is coming 이니까.. 러브버그들은 얼어죽을거예요
September 18, 2026 at 8:08 AM
아서의 유난 심한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 껌딱지 수준으로 붙어다니면서 고담의 러브버그로 악명을 떨치고 싶음 개유난스러운 한국 연애의 참맛을 봐랏
September 17, 2026 at 4:25 AM
ㅇ ㅏ? 風にキンモクセイ이제 들었는데 왜 이거 표제 안 썼음...? 러브버그 말고 이게 가을 표제곡 감인데...? 운영 진짜 감이 다 뒤졌구나
September 16, 2026 at 4:12 PM
내가 파는 다른… 맫싸 씨피도 (얘네는 러브버그 전형) (버말은 옾아 빌젠 전형임) 왼이자 른캐가 패션모델 해도 될 것처럼 생겨서 공통분모가 웃김..
왼인지 른인지 정확하게 못 정하겠음ㅋㅋ
피지컬이 압도적으로 좋아서 왼같은데
(반면 상대캐 피지컬: 멸공)
서방님을 ㄴㅁ좋아하는 못말리는 마누라라.. 른이기도 해서
September 16, 2026 at 9:07 AM
몰라 버말은 이혼할 정도로 말차가 가까워지고 ..싶지 않아할 것 같고
만약 결혼하게 된다면 같이 무덤까지 갈거가타서 사유가 잘 생각이 안남
역러브버그 씨피;
September 15, 2026 at 3:33 AM
ㅋㅋㅋㅋㅋㅋ아놔 러브버그 ㅋㅋㅋㅋㅋㅋㅋ(차단제 뿌리기)
September 13, 2026 at 10:50 AM
오랜만에 헬스장에 러브버그 커플이 등장했다. 기차 대기번호 보면서 앉았다 인났다 무한반복하는데 거울에 비치는 남과 여의 애정행각이 도를 넘더니 심지어 키스를 하.....백주대낮에 헬스장에서 어 어 어 어 어
September 10, 2026 at 12:31 PM
오늘의블루스카이와러브버그
September 8, 2026 at 7:03 AM
저도 얌미님 러브러브~~~나는 당신의 러브버그
September 7, 2026 at 1:29 PM
그 러브버그들 아직도 퇴치 안됐구나
September 6, 2026 at 11:29 AM
랜섬웨어(러브버그)
September 5, 2026 at 7:12 AM
근데 확실히 수 자체가 작년대비 줄어든건 맞긴 한거 같아요.
[소셜+] "러브버그 대대적 방역 효과 있었다…작년대비 개체 수 조절"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대대적인 방역이 확실히 효과는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해 대량 발생 이후 개체 간 경쟁이 심해지면서 밀...
www.yna.co.kr
September 3, 2026 at 8:43 PM
그러고보니 올해는 러브 버그를 거의 못보다 시피 했구나(아직까지). 작년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창틀에 새까맣게 떨어져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September 3, 2026 at 1:59 PM
러브버그 이제 들었는데 가사 시발 이정도면 아키돼지 이 개새끼는 더 이상 가사 못 쓰게 해야되는 거 아니냐 어째 쓰는 족족 이렇게 개같을 수가 있지;;;
September 3, 2026 at 12:54 PM
지나가던 헬기가 러브버그처럼 찍힘
September 3, 2026 at 2:49 AM
"아니, 그래도... 내가 어설프게 만든 것보단 훨씬 영양가도 있고... 무엇보다 피쉬가 엄청 잘 먹길래 들고 온 건데..."
"싫으면 앞으로 받지 말까? 내가 요리학원이라도 다닐까??"

하고 뻔뻔하게 굴면서 캣피쉬 허리를 덥석 끌어안음. 캣피쉬는 조깅하고 와서 땀범벅인 베니 끈적거린다고 밀어내면서

"아, 땀 흘렸잖아! 얼른 가서 씻고 나와!"

하고 타박하는데, 표정은 숨기지도 못하고 계속 실실 웃고 있었으면 좋겠다. 영원히 함께해 러브버그들아
August 27, 2026 at 7:37 AM
지금 갑자기 방에 노린재 한 마리가 들어와서 흐어어어 하면서 잡았는데 걔 잡고 나니까 또 러브버그? 먼지벌레? 하여튼 바퀴는 아닌데 오해하기 딱 좋게 생긴 친구들이 바톤터치처럼 등장해서 심신미약 상태됨.
August 23, 2026 at 1:02 PM
내 불쾌함의 원천이 어딘지 정확히 깨닫지 못했을 때 ㅁㄱㄹ 걍 꾸역꾸역 먹으면서 아 맛있나... 맛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샀으니 읽어야지 하고 젊은피 패기로 처먹었는데 이젠 내가 그런 러브버그 소설은 두드러기가 올라와서 못 먹어요
August 18, 2026 at 11:58 AM
사이버러브버그 처단함
하하
August 18, 2026 at 9: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