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트랙
#LoveTrack releases first look of #OngSeongWu and #HanJiHyeon ‘s story.

The upcoming anthology KBS kdrama is composed of 10 different love stories featuring a big cast. Each episode is written and directed by new up and coming talent.

Broadcast on December 1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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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 🎧첫사랑은 줄이어폰🎧 본방사수! [러브 : 트랙] | KBS 방송
YouTube video by KBS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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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4, 2025 at 12:50 PM
러브:트랙
옹성우
November 24, 2025 at 2:23 PM
ㅠㅠㅠㅠㅠㅠ

아이유가 쓴 '러브 윈즈' 트랙 인트로 전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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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지금을 대혐오의 시대라 한다.
분명 사랑이 만연한 때는 아닌 듯하다.
눈에 띄는 적의와 무관심으로 점점 더 추워지는 잿빛의 세상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을 무기로 승리를 바라는 것이 가끔은 터무니없는 일로 느껴질 때도 있다.
하지만 직접 겪어본 바로 미움은 기세가 좋은 순간에서조차 늘 혼자다.
반면에 도망치고 부서지고 저물어가면서도 사랑은 지독히 함께다.
사랑에게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
January 18, 2024 at 2:38 AM
배윤경, 그레이 니트 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영화 ‘젠플루언서’ 활약 잇는다 #배윤경 #젠플루언서 #연모 #웨딩임파서블 #애아빠는남사친 #러브트랙별하나의사랑
배윤경, 그레이 니트 차림으로 여유로운 일상…영화 ‘젠플루언서’ 활약 잇는다 #배윤경 #젠플루언서 #연모 #웨딩임파서블 #애아빠는남사친 #러브트랙별하나의사랑
테라스에서 포즈 취한 근황 사진 공개…차분한 분위기 담았다. (사진=배우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우 배윤경(32세)이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니트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17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목조 데크가 깔린 테라스 공간에서 벤치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둔 모습이 담겼다. 배윤경은 밝은 회색 니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하고 어깨에는 블랙 가방을 멘 채 담담한 표정을 보였다. 테라스에서 포즈 취한 근황 사진 공개…차분한 분위기 담았다. (사진=배우 배윤경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윤경은 뒤편의 나무와 잔디가 어우러진 공간을 배경으로 앉아 있어 도시 속 휴식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실외 조명 기구가 놓인 주변에서 몸을 살짝 앞으로 기울인 자세로 여유로운 순간을 포착했다. 배윤경은 부산에서 태어나 채널A 프로그램 '하트시그널1'을 통해 2017년 방송에 데뷔했다. 당시 6월부터 9월까지 고정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뒤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다. KBS 2TV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세진 역을 맡아 의료·스릴러 장르에 참여했고,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박혜진 역을 연기하며 가족과 감동을 중심으로 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였다. KBS 드라마 스페셜 '사교-땐스의 이해'와 '드라마 스테이지 - 산부인과로 가는 길', '드라마 스페셜 - 아쉬탕가를 아시나요'에서는 단막극 주연으로 나서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사극과 로맨틱 코미디에서도 활약했다. KBS 2TV 드라마 '연모'에서는 신소은 역으로 주연을 맡아 사극 장르에서 중심 인물로 등장했고, tvN '청춘기록'에서는 김수만 역으로 청춘물 속 인물을 연기했다. 이어 tvN '웨딩 임파서블'에서는 윤채원 역으로 주연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계열 작품에서도 비중 있는 역할을 이어 갔다. OTT와 특별출연 장르에서도 활동 무대를 넓혔다. 쿠팡플레이 작품 '유니콘'에서는 캐롤 역으로 출연해 플랫폼을 옮겨가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했고, tvN '일타 스캔들'에서는 홍혜연 역으로 특별출연해 인기작에 이름을 올렸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SBS '런닝맨'에 게스트로 나서고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성수동 뚝섬골목 편에 지원군으로 참여해 방송 전반에서 다양한 이미지를 보여 줬다. 행사와 스포츠 관련 무대에도 등장했다. 2018년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를 맡아 그라운드에 나섰고, 2021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는 외야수 부문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야구 관련 행사에서 공식 시상 역할을 수행했다. V LIVE에서는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출연작과 일상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배윤경은 AI 하이브리드 영화 '젠플루언서'에서 이진과 지나 역을 맡아 1인 2역 주연으로 출연했다. 이 작품은 한 인물이 현실 세계의 인간과 AI 캐릭터를 동시에 연기하는 설정으로, 배윤경은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된 연기를 바탕으로 상반된 두 인물을 소화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젠플루언서'는 국내 개봉에 앞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과 부산콘텐츠마켓 '칸 시리즈×부산' 행사에 초청돼 공식 인터뷰와 핑크 카펫 행사 등을 진행했으며, 배윤경은 현지 관객과 업계 관계자들 앞에서 작품을 소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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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7, 2026 at 11:34 AM
배윤경, 셀카로 전한 여유로운 일상…'젠플루언서' 활약 잇는다 #배윤경 #젠플루언서 #하트시그널 #웨딩임파서블 #러브트랙별하나의사랑
배윤경, 셀카로 전한 여유로운 일상…'젠플루언서' 활약 잇는다 #배윤경 #젠플루언서 #하트시그널 #웨딩임파서블 #러브트랙별하나의사랑
거울 앞 자연스러운 포즈로 근황 공개. (사진=배우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우 배윤경(32세)이 거울 셀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편안한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한 모습으로 일상 속 모습을 담아냈다. 11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실내 공간에서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는 장면이 담겼다. 배윤경은 진한 톤의 상·하의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여유로운 순간을 남겼다. 거울 앞 자연스러운 포즈로 근황 공개. (사진=배우 배윤경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윤경은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로 변화를 준 모습이다. 밝은 조명 아래에서 정면을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유지해 최근 분위기를 보여줬다. 배윤경은 2017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1'에 출연하며 방송계에 데뷔했다. 당시 연애 관찰 예능에서 고정 출연자로 등장해 친근한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거울 앞 자연스러운 포즈로 근황 공개. (사진=배우 배윤경 인스타그램) 예능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에는 드라마와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KBS 2TV 드라마 '연모'에서 신소은 역을 맡아 사극 장르에서 주요 인물로 활약했고,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서는 윤채원 역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에는 영화 '젠플루언서'에서 이진과 지나 역을 동시에 맡아 1인 2역 주연을 소화했다. SNS와 인플루언서 세계를 소재로 한 작품에서 상반된 두 캐릭터를 연기하며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넓혀 가고 있다. 거울 앞 자연스러운 포즈로 근황 공개. (사진=배우 배윤경 인스타그램) 배윤경은 드라마 '러브 : 트랙 - 별 하나의 사랑'에서 최하나 역으로 출연하며 최근까지 안방극장과도 인연을 이어 왔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참여하며 필모그래피를 풍성하게 채우고 있다. 대학 시절에는 건국대학교에서 '건대 여신'으로 불리며 학내에서 주목받는 인물로 알려졌다. 의상디자이너로 일하던 중 배우의 꿈을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동기의 슈즈 브랜드에서 구두 디자이너로 도우며 연기 활동에 도전한 이야기도 전해진다. 한편, 배윤경은 영화 '젠플루언서'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해 해외 관객과 만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프랑스 칸에서 열린 행사에서 프레스 인터뷰와 무대인사, 관객과의 대화, 핑크카펫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고, 1인 2역 연기를 선보인 이 작품은 비경쟁 부문 랑데뷰 섹션에 초청돼 국내외에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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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1, 2026 at 8:32 AM
김민규, 단막극 이후 근황 공개…검은 셔츠로 담은 포즈 #김민규 #배우김민규 #밍글 #사내맞선 #성스러운아이돌 #러브트랙세상에없는사운드트랙
김민규, 단막극 이후 근황 공개…검은 셔츠로 담은 포즈 #김민규 #배우김민규 #밍글 #사내맞선 #성스러운아이돌 #러브트랙세상에없는사운드트랙
검은 배경 앞에서 몸 기울인 채 카메라 향한 순간. (사진=배우 김민규(1994)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규(31세)가 실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검은 셔츠 차림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1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검은색 벽과 커튼 사이에서 몸을 한쪽으로 기울인 채 선 김민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팔을 교차해 잡은 자세로 고개를 살짝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진 속 김민규는 단색 배경 앞에서 깔끔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밝은 조명이 얼굴을 비추면서 또렷한 이목구비와 표정이 강조됐다. 검은 배경 앞에서 몸 기울인 채 카메라 향한 순간. (사진=배우 김민규(1994) 인스타그램) 김민규는 1994년 12월 25일생으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에서 태어났다. 배우와 모델로 활동하며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 폭넓게 참여해 왔다. 그는 2013년 tvN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해 단역과 조연을 거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웹드라마와 공중파·케이블 드라마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영화 '속닥속닥'에서는 강민우 역으로 스크린 주연을 맡아 공포 장르에서 활약했다. 이 작품을 통해 영화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장르물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 검은 배경 앞에서 몸 기울인 채 카메라 향한 순간. (사진=배우 김민규(1994) 인스타그램) 드라마 '사내맞선'에서는 차성훈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작품으로 올해의 브랜드 대상 인물문화 부문 라이징스타 남자배우와 SBS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미니시리즈 코미디/로맨스 부문 남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와 인기 모두를 인정받았다. tvN 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에서는 램브러리와 우연우를 맡아 판타지와 코미디가 섞인 작품에서 복합적인 캐릭터를 소화했다. 이어 KBS 2TV 단막극 '러브 : 트랙 -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에서는 박유신 역 주연을 맡아 음악을 소재로 한 이야기 속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김민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크라임씬3', '호구의 연애'를 비롯해 '집사부일체', '전지적 참견 시점', '식스센스 3', '라디오 스타' 등에 출연해 운동 실력과 예능 감각, 개인적인 매력을 보여줬다. 2024년에는 '환승연애3'와 '아이엠그라운드'에 출연해 연애 리얼리티와 예능에서 존재감을 이어갔다. 수영선수 출신으로 태국 팬미팅에서 1분에 85개의 팔굽혀펴기를 기록하는 등 뛰어난 운동 실력을 드러낸 일화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반려묘 시안·쿤·샤미와 함께 지내며 고양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해 왔다. 팬덤 '밍글'과는 드라마와 예능, 음악 활동을 통해 꾸준히 소통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김민규는 영화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들'에서 준경 역으로 출연해 스릴러 장르 영화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다. 2025년 개봉한 이 작품에서 그는 얼굴 없는 살인자들과 얽힌 사건 속 인물을 맡아 긴장감 넘치는 서사를 이끌며, 드라마를 통해 쌓아온 이미지와는 또 다른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 KBS 2TV 단막극 '러브 : 트랙 - 세상에 없는 사운드트랙'을 통해 단편 형식의 드라마에서 집중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음악과 인연이 깊은 인물 박유신을 연기하며, 한 회 안에 인물의 감정 변화를 밀도 있게 담아내는 연기력을 증명했고,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차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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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4, 2026 at 6: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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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6, 2025 at 4: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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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0, 2025 at 1:35 PM
[현장] '오싹한 연애' 옹성우 "군대 전역 후 첫 주연 장편 드라마, 심장 튀어나올 것처럼 떨려" #옹성우 #오싹한연애 #양세종 #박지훈
[현장] '오싹한 연애' 옹성우 "군대 전역 후 첫 주연 장편 드라마, 심장 튀어나올 것처럼 떨려" #옹성우 #오싹한연애 #양세종 #박지훈
배우 옹성우가 군대 전역 후 첫 주연 장편 드라마로 '오싹한 연애'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 서울강남 컨벤션홀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이민수 감독이 참석했다.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옹성우.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옹성우는 지난 2024년 10월 육군 병장 만기 전역 후 첫 주연 장편 드라마로 '오싹한 연애'를 택했다. 이에 앞서 KBS2 단막극 '러브 : 트랙 - 첫사랑은 줄이어폰',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특별출연, 연극 '셰익스피어 인 러브' 등으로 연기 활동을 펼쳤다. 옹성우는 전역 전후 작품에 임하는 마음가짐 차이에 대해 "달랐다. 처음에 전역을 앞둔 시기부터 정말 '빨리 작품 하고 싶다'고 계속 갈망했다. 작품을 해서 '이제 다시 새로운 시작이다' 큰 포부를 갖고 시작했는데, 강인한 척을 했지만 마음속에서는 굉장히 떨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대본 리딩하러 갔을 때 진짜 손이 떨리고 심장이 튀어나올 것처럼 너무 떨려서 '내가 처음이 아닌데, 아무리 군대를 갔다 왔다지만 아직도 이렇게 떠는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맞닥뜨릴 때 늘 떨리고, 설레고, 긴장되고, 무서운 마음이 동반된다. 이런 긴장도를 빨리 내려놓고 '내가 보여줄 수 있는 나의 매력들을 잘 꺼내야겠다'는 생각을 초반에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양세종은 "성우 씨가 현장에서 전혀 긴장하지 않고 멋있었다. 감독님과 상의도 많이 하고 더 집중해서 하는 모습을 봤다. 나이를 떠나서 엄청 멋있게 임했다"라고 말했고, 옹성우는 "현장에서는 최대한 안 떠는 척하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옹성우. (사진=톱스타뉴스 장호연 기자) '오싹한 연애'는 박지훈이 주연을 맡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박지훈을 비롯한 워너원 멤버들의 응원에 대해 "우리는 보통 단톡방에서 대화를 주고받는다. 서로 드라마가 나올 때 '곧 나오더라. 잘 챙겨볼게' 이런 말들을 주고받는데, 정확히 어떤 말을 했는지 기억은 안 난다"라고 말했다. CL 레이먼드 호텔 대표 강민환 역을 맡은 옹성우는 "겉으로는 부드럽고 다정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아주 거대한 야망을 품고 있는, 목표한 것이 있다면 꼭 이루고 마는 목표지향적 캐릭터"라고 소개했다. 데뷔 후 첫 악역을 맡은 옹성우는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은 계속 생긴다. 평소에 '올바르게 생겼다'는 말을 참 많이 듣는데, 그런 모습 이외에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악역이라고 하면 이 작품 안에서 누군가에게 긴장감을 심어줄 수 있는 인물이다. 원작에는 없던 인물이 이 둘의 관계에서 새로운 긴장감을, 나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정말 짜릿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함께하게 됐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연기적으로 고민한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감독님을 많이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했다.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대사도 읽어보고 했다. 이중성을 많이 보여주고 싶었고, 그 속에서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눈 건 '악역이라고 해서 악역처럼 딱딱한 말투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이에 맞게 푸릇푸릇한 모습도 보여주고, 다양한 면을 보여주려는 악역이 됐으면 좋겠다'를 중점적으로 캐릭터를 준비했다. 좋은 반응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오는 18일(토) 첫 방송되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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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4, 2026 at 7:46 AM
배윤경, ‘젠플루언서’ 주연 기세 안고 스트릿 감성 근황 #배윤경 #젠플루언서 #웨딩임파서블 #러브:트랙-별하나의사랑 #하트시그널 #연모
배윤경, ‘젠플루언서’ 주연 기세 안고 스트릿 감성 근황 #배윤경 #젠플루언서 #웨딩임파서블 #러브:트랙-별하나의사랑 #하트시그널 #연모
배우 배윤경(32세)이 스트릿 감성이 묻어나는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메탈릭한 배경 앞에서 편안한 차림으로 서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5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대형 원형 로고가 설치된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팔짱을 낀 채 서 있는 장면이 담겼다. 배윤경은 상단에 새겨진 영문 로고를 향해 "@stoneisland"라는 짧은 문구를 남기며 주변 인물과 함께 순간을 기록했다. 스톤 아일랜드 로고 앞 캐주얼 포즈 “stoneisland” 태그 눈길. (사진=배우 배윤경 인스타그램) 사진 속 배경에는 금속 질감의 벽면과 보라색 조명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배윤경은 연분홍 톤 아우터와 어두운색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서 있었고, 옆에서는 다른 인물이 손짓하는 장면이 함께 포착됐다. 배윤경은 2017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로 얼굴을 알렸다. 연애 리얼리티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고, 이후 광고와 화보는 물론 연기 제안을 받으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드라마를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2018년 KBS 1TV '조선미인별전'에서 단이 역으로 주연을 맡아 사극 장르에 도전한 데 이어, 같은 해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는 선혜진 역으로 김현주 아역을 연기하며 이름을 알렸다. 장르물에서도 꾸준히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8년 MBC '나쁜형사'에서 우태희 역, 2019년 KBS 2TV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세진 역으로 조연을 맡아 긴장감 있는 서사 속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고, 2020년 tvN '하이바이, 마마!'에서는 박혜진 역으로 가족 관계를 둘러싼 감정을 담담하게 표현했다. 같은 해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전하라 역을, '청춘기록'에서 김수만 역을 맡아 현실적인 가족극과 청춘 드라마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21년에는 tvN '드라마 스테이지 - 산부인과로 가는 길'에서 김소진 역으로 단막극 주연을 맡아 짧은 러닝타임 안에 인물의 변화를 밀도 있게 그려냈다. 이 시기 JTBC '언더커버'의 송미선 역과 KBS 2TV '연모'의 신소은 역으로도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극과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작품 속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이며 꾸준히 작품 수를 늘려 왔다. OTT와 단막극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2022년 쿠팡플레이 '유니콘'에서 캐롤 역으로 출연해 스타트업을 배경으로 한 오피스 코미디에 참여했고, 같은 해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아쉬탕가를 아시나요'에서는 강나라 역으로 주연을 맡아 또 한 번 단막극을 이끌었다. 2023년 tvN '일타 스캔들'에서는 홍혜연 역으로 특별출연해 인기 드라마에 힘을 보탰다. 최근에는 로맨스 장르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2024년 tvN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서 윤채원 역을 맡아 결혼과 사랑, 커리어를 둘러싼 이야기를 중심에서 이끌었고, 2025년 방영 예정인 KBS 2TV 드라마 '러브 : 트랙 - 별 하나의 사랑'에서는 최하나 역 주연을 확정하며 음악과 청춘을 다룬 지상파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한편, 배윤경은 영화 '젠플루언서'에서 이진과 지나 1인 2역을 맡아 장편 영화 주연에 나섰다. '젠플루언서'는 아이돌을 꿈꾸다 사고를 겪은 싱어송라이터 이진이 가상 시스템에 접속해 K팝 AI 아이돌 지나를 만들어내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심리 서스펜스로, 현실 인물과 인공지능 캐릭터의 극명하게 다른 성격을 오가는 연기 변주가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어 이 작품이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의 비경쟁 부문에 초청되면서 배윤경은 핑크 카펫, 프레스 인터뷰, 무대 인사 등 공식 일정에 참석했다. 그는 현지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작품을 소개하며 첫 장편 주연작으로 글로벌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고, 영화의 월드 프리미어 상영과 함께 향후 국내 개봉 및 활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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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5, 2026 at 3:45 AM
방효린, “주애의 마음 잊지 않겠다”…백상 신인연기상까지 4관왕 #방효린 #애마 #백상예술대상 #넷플릭스 #중간계 #러브트랙 #TEAMHOPE #여자신인연기상
방효린, “주애의 마음 잊지 않겠다”…백상 신인연기상까지 4관왕 #방효린 #애마 #백상예술대상 #넷플릭스 #중간계 #러브트랙 #TEAMHOPE #여자신인연기상
배우 방효린이 연이은 수상으로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를 통해 신인 연기상을 포함한 4관왕에 오르며 활동 반경을 넓혀 가는 모습이다. 방효린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품에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여러 시상식에서 연달아 트로피를 거머쥐며 행보에 힘을 더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로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 수상. (사진=TEAMHOPE) 수상 소감에서 그는 먼저 ‘애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방효린은 “‘애마’는 저에게 정말 선물 같은 작품이었다. 신인 배우로서 신인 배우 역할을 할 수 있어 더 진심을 다해 연기했다”라고 말하며 작품과 배역이 겹치는 지점에서 느낀 마음을 전했다. 연출을 맡은 이해영 감독에 대한 감사 인사도 이어졌다. 방효린은 “보잘것없고 아무것도 아닌 저를 믿고 끝까지 지지해 주신 이해영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감독님 덕분에 끝까지 저 자신을 믿고 해낼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작업 과정을 회상했다. 함께한 동료들에 대한 언급도 빠지지 않았다. 방효린은 현장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스태프에게 고마움을 전한 뒤 “이 자리에 오기까지 수많은 단편 영화들이 있었고, 그 작품들을 함께 만든 동료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애의 마음, 신인의 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꿋꿋하게 달려가겠다”라고 덧붙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방효린이 연기한 ‘애마’ 속 신주애는 충무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영화 ‘애마부인’의 주연으로 단숨에 발탁되는 신인 배우다. 그는 이 인물을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와 밀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였고, 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애마’ 이후 행보도 꾸준했다. 방효린은 국내 최초로 AI를 활용한 장편 영화 ‘중간계’에 출연했으며,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퇴근 후 양파수프’ 등에 합류했다. OTT와 스크린을 오가며 작품을 소화하는 과정 속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 왔다. 수상 이력도 차차 쌓였다. 방효린은 ‘2025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 라이징스타상을 받았고, ‘2025 KCA 문화연예 시상식’에서는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인기스타-배우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서울국제영화대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더한 데 이어, 이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까지 품에 안으며 총 4관왕 기록을 만들었다. 여러 시상식에서 연달아 수상 소식을 전한 만큼, 신인 배우로 출발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자리를 넓혀 가는 방효린의 다음 행보가 어느 방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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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9, 2026 at 12:44 AM
SF9, 스페셜 앨범 ‘About Love’ 트랙 티저로 시간의 흐름 담았다 #SF9 #AboutLove #LoveComesSlowly #FNC엔터테인먼트 #스페셜앨범 #트랙티저 #데뷔10주년 #음원발매
SF9, 스페셜 앨범 ‘About Love’ 트랙 티저로 시간의 흐름 담았다 #SF9 #AboutLove #LoveComesSlowly #FNC엔터테인먼트 #스페셜앨범 #트랙티저 #데뷔10주년 #음원발매
SF9(에스에프나인)이 새 스페셜 앨범을 통해 그룹 특유의 감성을 드러낼 준비를 마쳤다. 새 작품은 사랑을 주제로 삼아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의 시간을 함께 그려가는 흐름을 담고 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 스페셜 앨범 ‘About Love’(어바웃 러브)의 트랙 티저 7종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어진 영상에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7곡의 음원 일부가 실려 있어 신보의 전반적 분위기를 미리 들을 수 있게 했다. SF9, 새벽부터 밤까지 7곡으로 채운 감성 스페셜 앨범 ‘About Love’ 일부 사운드 선공개.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이번 트랙 티저는 하루의 시간대를 축으로 삼아 곡별 색감을 드러낸 점이 특징이다. 새벽을 배경으로 한 구간에서는 감성적이고 몽환적인 사운드가, 아침에는 차분하면서도 공허한 정서가 중심에 놓였다. 이어 낮을 표현한 부분에서는 따뜻한 여운이 강조됐고, 밤을 담은 대목에서는 포근하고 달콤한 공기가 느껴지는 음악이 더해져 각기 다른 분위기를 전달한다. 이처럼 7곡이 새벽·아침·낮·밤으로 이어지는 구성으로 배치되면서, ‘About Love’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사랑을 바라보는 방식을 음악적으로 풀어낸 스페셜 앨범이라는 점이 드러난다. 하루를 채우는 여러 감정선을 나누어 담은 만큼, 전체 트랙을 통해 변주된 감성을 따라가게 하는 구조다. SF9은 약 1년 만에 스페셜 앨범 ‘About Love’로 돌아온다. 데뷔 10주년을 맞은 멤버들은 이번 앨범에 지난 10년간 쌓아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는 시선과, 이후를 향한 다짐을 함께 실었다. 사랑에 관해 이야기하는 제목처럼, 팀의 역사와 앞으로의 발걸음을 같은 주제로 엮은 셈이다. 이번 작업에서는 데뷔 10주년이라는 지점이 중요한 배경으로 자리한다. 그동안의 활동을 통과한 뒤 내놓는 스페셜 앨범인 만큼, 트랙 티저에 담긴 사운드 역시 회상과 약속이라는 두 축을 오가며 구성돼 있다. 시간의 흐름을 따라 배치된 곡들이 지난 시간과 이후의 시간을 동시에 떠올리게 만드는 방식이다. ‘About Love’에는 사랑을 다루는 서정적 접근과 함께, 그룹이 쌓아온 팀워크와 관계성도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티저로 일부만 공개된 상태지만, 각 시간대에 대응하는 곡들이 서로 다른 정서를 공유하면서도 하나의 흐름으로 묶여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스페셜 앨범이라는 형식이 팀의 현재 위치를 정리하는 역할을 겸하고 있는 셈이다. 한편 SF9 스페셜 앨범 ‘About Love’ 전곡 음원과 수록곡 ‘Love Comes Slowly’(러브 컴즈 슬로울리) 라이브 비디오는 3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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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16, 2026 at 11:14 PM
하이키, 다섯 번째 미니 ‘LOVECHAPTER’로 첫사랑 감성 담는다 #하이키 #H1-KEY #LOVECHAPTER #나의첫사랑에게 #세상은영화같지않더라 #낭만한도초과 #StuckwithYou #MyWish
하이키, 다섯 번째 미니 ‘LOVECHAPTER’로 첫사랑 감성 담는다 #하이키 #H1-KEY #LOVECHAPTER #나의첫사랑에게 #세상은영화같지않더라 #낭만한도초과 #StuckwithYou #MyWish
걸그룹 하이키(H1-KEY)가 다섯 번째 미니앨범을 통해 첫사랑을 테마로 한 새 음악을 선보인다. 여름과 겨울을 거친 뒤 사랑 앞에서 한층 솔직해진 분위기를 예고하며 신보 콘셉트를 드러냈다. 이번 앨범의 트랙 구성이 먼저 공개되며 컴백 흐름에 속도가 붙었다. 하이키는 지난 13일 공식 SNS에 미니 5집 ‘LOVECHAPTER(러브챕터)’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게재해 수록곡 전반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하이키, ‘LOVECHAPTER’ 트랙리스트에서 ‘나의 첫사랑에게’ 타이틀로 앞세운 7트랙 구성. (사진=초이크리에이티브랩)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LOVECHAPTER’에는 ‘낭만 한도 초과’, ‘나의 첫사랑에게 (To.My First Love)’, ‘Stuck with You(스턱 위드 유)’, ‘My Wish(마이 위시)’,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가 실렸고, ‘나의 첫사랑에게 (To.My First Love) (Inst.)’와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Inst.)’까지 포함해 총 7트랙으로 구성됐다. 인스트루멘털 버전까지 묶어 한 앨범 안에서 완결된 구성을 갖췄다. ‘LOVECHAPTER’는 올해 1월 발표한 ‘세상은 영화 같지 않더라’ 이후 약 2개월 만에 내놓는 새 미니앨범이다. 앞선 싱글에서 보여준 겨울의 여운에 이어, 학창 시절의 설렘과 청춘의 낭만을 이어가는 흐름으로 연결된 점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은 ‘나의 첫사랑에게 (To.My First Love)’로 확정됐다.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정서에 초점을 맞춘 곡으로, 아련한 가사와 몽글한 감성이 어우러진 밴드 사운드를 앞세운 점이 특징으로 소개됐다. 제작진 라인업도 함께 공개됐다. 네 번째 미니앨범에 이어 이번 신보에서도 프로듀서 시우(SIU)가 타이틀곡을 포함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다. 여기에 작곡팀 스윗튠과 작곡가 제피(Xepy), 작사가 제이큐(JQ) 등이 수록곡 작업에 참여해 여러 곡을 통해 다른 무드를 담아냈다. 컴백을 향한 사전 일정도 이미 시작됐다. 트랙리스트 이전에는 ‘LOVECHAPTER’ 프로모션 캘린더가 공식 SNS에 먼저 올라와 이번 활동의 전체 흐름을 예고했다. 이 일정에 따라 15일부터 멤버별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3월 1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뮤직비디오 티저가 이어진다. 활동 개시를 앞둔 팬 소통 계획도 포함됐다. 컴백 하루 전인 3월 4일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가 예정돼 있어 신보에 대한 소개와 실시간 교감이 진행될 전망이다. 이 라이브를 기점으로 ‘LOVECHAPTER’의 전반적인 무드가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하이키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VECHAPTER’는 3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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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4, 2026 at 12: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