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적인 에너지와 다채로운 무대…‘인기가요’ MONSTA X·aespa·TREASURE, 9월 7일 출연→무대의 열기 예고 #인기가요 #MONSTAX #컴백무대
무대 위에서 내뿜는 에너지와 순간의 떨림이 이번 주말 안방을 찾아온다. ‘인기가요’ 1281회에는 MONSTA X, aespa, TREASURE, ZEROBASEONE 등 K팝의 흐름을 이끄는 아티스트들이 컴백 무대를 예고하며 새로운 서사의 서막을 연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각 팀이 선보일 색채와 퍼포먼스는, 다시 한번 음악이 전하는 생동감과 열정을 환기시킨다.
MONSTA X는 신곡 ‘N the Front’로 폭발적인 컴백을 알린다. 무대 한 켠을 가득 채우는 에너지, 그리고 새로운 알고리즘을 의미하는 독창적인 콘셉트가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어지는 aespa의 ‘Rich Man’은 속도감 넘치는 리듬과 강렬한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네 명의 멤버가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시각적 퍼포먼스로 무대를 질주한다. TREASURE 역시 ‘PARADISE’를 통해 환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청춘의 러브 펄스를 노래하며 상상력 가득한 무대를 완성한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다채로운 무대…‘인기가요’ MONSTA X·aespa·TREASURE, 9월 7일 출연→무대의 열기 예고 / SBS
새로운 시공간을 열겠다는 포부로 ZEROBASEONE은 ‘Lovesick Game’과 ‘ICONIK’ 두 곡을 차례로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한다. JUN. K는 창빈과 호흡을 맞춘 ‘R&B ME’로 감미로운 목소리와 고백 같은 가사가 어우러진 무대를 준비했다. 선명한 빛깔을 과감하게 펼치는 NCT WISH의 ‘COLOR’, 독보적인 걸크러시를 예고한 효린의 ‘SHOTTY’, 자유로운 바이브의 X:IN(엑신), 그리고 위험한 사랑을 불꽃처럼 노래할 Too Many Color의 무대까지, 다채로운 감정이 교차하는 리듬으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Hot Music’ 무대들에서는 선미가 ‘BLUE!’로 낭만적인 푸른 밤의 정서와 자유로움을 전한다. IVE의 ‘XOXZ’는 몽환적 판타지와 화려한 여정의 시작을 예고하며, 8TURN의 ‘Electric Heart’는 청춘의 짜릿함을 노래한다. 앰퍼샌드원(AMPERS&ONE)은 칼군무로 무대의 긴장감을 높이고, 신예 CORTIS와 iii(아이아이아이)까지 각자의 색깔로 가요계에 새로운 파동을 일으킨다.
9월 7일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 1281회 무대는 신곡 최초 공개, 화려한 퍼포먼스, 아티스트 각자의 진심이 어우러져 시청자들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다. 수많은 색채와 리듬, 각 그룹이 치열하게 준비한 음악의 현장은 다시 한 번 주말 오후를 뜨겁게 적실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