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제타르
나이: 신생 기준 27세(드림캐보다 6살 아래)
직업: 용병(전사)
출생지: 아짐 대초원 추정
가족: -
좋아함: 배부르고 등 따신 모든 상황, 휴식
좋아하는 음식: 따듯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스튜
싫어함: 강요, 진지한 이야기, 자와자와 왁자지껄한 상황
싫어하는 음식: 쓰고 매운 엽기 괴식
이름: 제타르
나이: 신생 기준 27세(드림캐보다 6살 아래)
직업: 용병(전사)
출생지: 아짐 대초원 추정
가족: -
좋아함: 배부르고 등 따신 모든 상황, 휴식
좋아하는 음식: 따듯하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스튜
싫어함: 강요, 진지한 이야기, 자와자와 왁자지껄한 상황
싫어하는 음식: 쓰고 매운 엽기 괴식
#레드타르
#레드타르
인겜 스크립트에선 역전의 용사나 빛의 전사 외에 별다른 칭호가 없는 모양이지만 드림적 덕심으로 칭호를 붙여보자면
산크레드는 <섬광의 그림자>일 것 같고 제타르는 <불멸의 선봉>일 것 같음.
산크레드 이명은 효월 문제의 그 지역에서 산크레드 사이드로 진행된 그 퀘스트 전투 영향인데, 얘가 은신으로 호다닥 다가가서 급소만 툭팍 치고 전투불능 만들더라구.
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얻어맞고 정신을 잃을 때 눈앞에 하얗게 번쩍!할 거고 쓰러져서 가물가물한 시야로 보면 뒷모습에서 늘어진 그림자만 보인다는 점에서 이렇게 불릴 듯.
인겜 스크립트에선 역전의 용사나 빛의 전사 외에 별다른 칭호가 없는 모양이지만 드림적 덕심으로 칭호를 붙여보자면
산크레드는 <섬광의 그림자>일 것 같고 제타르는 <불멸의 선봉>일 것 같음.
산크레드 이명은 효월 문제의 그 지역에서 산크레드 사이드로 진행된 그 퀘스트 전투 영향인데, 얘가 은신으로 호다닥 다가가서 급소만 툭팍 치고 전투불능 만들더라구.
당하는 입장에서 보면 얻어맞고 정신을 잃을 때 눈앞에 하얗게 번쩍!할 거고 쓰러져서 가물가물한 시야로 보면 뒷모습에서 늘어진 그림자만 보인다는 점에서 이렇게 불릴 듯.
@드림주/드림캐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드림주/드림캐가 내 나이에 너랑 사귀면... 이라고 말한다면 드림주/드림캐는 뭐라고 대답할까요?
[산>제]
산: 내 나이에 너랑 사귀면 내가 뭐가 돼?
제: 어, 그러게?
산: 그걸 긍정해?
제: 그럼 말아?
[제>산]
제: 내 나이에 당신이랑 사귀면....
산: 와 진짜 이건 아닌 것 같다. 너랑 나랑 반 십 년 차이난다.
제: 동의해.
이래서 영원히 못 사귈 듯.
@드림주/드림캐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드림주/드림캐가 내 나이에 너랑 사귀면... 이라고 말한다면 드림주/드림캐는 뭐라고 대답할까요?
[산>제]
산: 내 나이에 너랑 사귀면 내가 뭐가 돼?
제: 어, 그러게?
산: 그걸 긍정해?
제: 그럼 말아?
[제>산]
제: 내 나이에 당신이랑 사귀면....
산: 와 진짜 이건 아닌 것 같다. 너랑 나랑 반 십 년 차이난다.
제: 동의해.
이래서 영원히 못 사귈 듯.
@@@@페어 중 한쪽을 「파트너에게 사랑받는다는 자신이 있을수록 빨리 열리는 방」에 집어넣어 얼마 정도면 방에서 나올 수 있는지 묻고 싶다. 긴 경우는 파트너가 밖에서 호소하는 것은 가능
뇌피셜로 따지면 산크레드는 20분, 제타르는 25분 정도 걸려서 나올 것 같음.
둘다 상대가 알아서 잘 나오겠지 싶어서 어필은 안 할 것 같고 서로 자기 감정이 연애감정이라는 걸 모르는 맞짝사랑 입덕부정기라서 사랑을 동료애로 해석했을 것.
그 결과 30분 안 채우고 나오게 됨.
@@@@페어 중 한쪽을 「파트너에게 사랑받는다는 자신이 있을수록 빨리 열리는 방」에 집어넣어 얼마 정도면 방에서 나올 수 있는지 묻고 싶다. 긴 경우는 파트너가 밖에서 호소하는 것은 가능
뇌피셜로 따지면 산크레드는 20분, 제타르는 25분 정도 걸려서 나올 것 같음.
둘다 상대가 알아서 잘 나오겠지 싶어서 어필은 안 할 것 같고 서로 자기 감정이 연애감정이라는 걸 모르는 맞짝사랑 입덕부정기라서 사랑을 동료애로 해석했을 것.
그 결과 30분 안 채우고 나오게 됨.
@: 님들 빨리 드림캐가 탈의하는데 문 벌컥 연 드림주로 썰풀어주세요
와 이거 맛있다 근데 그럴 일이 있으려나...? 아 개추운 지역(그곳 맞음)에 도착한 상황에서 합류하는 신도들 때문에(ㅋ) 물자를 생각보다 더 아껴써야 했을 테니까 일 리 있네.
파견단 물자를 줄여서 적국 민간인과 장교(ㅋ)를 먹여살려야 하니까.
하 지금 생각해 봐도 얼탱이 없네 ㅋㅋ
탈의실 들릴 틈이 어디 있겠어 지금 초비상 전시상황인데.
아님 탈의실이 다 차 있었나 보지. 어쩌면 부상자가 많아서 탈의실까지 부상자를 수용하는 데 쓰였을 수도 있고.
@: 님들 빨리 드림캐가 탈의하는데 문 벌컥 연 드림주로 썰풀어주세요
와 이거 맛있다 근데 그럴 일이 있으려나...? 아 개추운 지역(그곳 맞음)에 도착한 상황에서 합류하는 신도들 때문에(ㅋ) 물자를 생각보다 더 아껴써야 했을 테니까 일 리 있네.
파견단 물자를 줄여서 적국 민간인과 장교(ㅋ)를 먹여살려야 하니까.
하 지금 생각해 봐도 얼탱이 없네 ㅋㅋ
탈의실 들릴 틈이 어디 있겠어 지금 초비상 전시상황인데.
아님 탈의실이 다 차 있었나 보지. 어쩌면 부상자가 많아서 탈의실까지 부상자를 수용하는 데 쓰였을 수도 있고.
흠.... 산구는 제타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게 믿고 위지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에게서 실망받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어쩌다 알았을까?워낙 사람의 행동거지를 민감하게 알아차리니까 직감적으로 눈치챘을 수도 있고 제타르와 민필랴가 한가할 때 긴장 풀고서 단둘이 서로 마음을 털어놓고 두려움에 관해 얘기하는 걸 우연찮게 들었을 수도 있고 제타르와 사막도시에서 함께 활동하면서 본인이 제타르에게 얼마나 주요한 인물인지 알아차렸을 수도 있고 그 모든 경우의 수가 섞인 걸 수도 있을 듯. 산구가 남의 약점을 안다고 해도 그 부분을
흠.... 산구는 제타르가 가장 두려워하는 게 믿고 위지하고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에게서 실망받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어쩌다 알았을까?워낙 사람의 행동거지를 민감하게 알아차리니까 직감적으로 눈치챘을 수도 있고 제타르와 민필랴가 한가할 때 긴장 풀고서 단둘이 서로 마음을 털어놓고 두려움에 관해 얘기하는 걸 우연찮게 들었을 수도 있고 제타르와 사막도시에서 함께 활동하면서 본인이 제타르에게 얼마나 주요한 인물인지 알아차렸을 수도 있고 그 모든 경우의 수가 섞인 걸 수도 있을 듯. 산구가 남의 약점을 안다고 해도 그 부분을
아니 다시 생각해 보니까 미친놈 아냐 이거
정신력으로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지 네가 무공 쓰는 무림고수냐;;;;
얼추 회복하고 아기필리아도 린이 되고 잘 복귀해서 휴식할 때 밤에 슬쩍 나와서 있는 산구 곁에 제타르가 슬금슬금 다가가서 그거 자기도 알려달려고 할 것 같음. 김산구 애아빠다운 엄한 얼굴로 그게 무슨 헛소리냐고 갈!! 하고서 제타르 얼굴 손으로 텁 덮어버리면서 그럴 일 없게 자기가 알아서 할 거니까 배울 필요 없고 그런 말 꺼내지도 말라고 할 듯.
아니 다시 생각해 보니까 미친놈 아냐 이거
정신력으로 되는 게 있고 안 되는 게 있지 네가 무공 쓰는 무림고수냐;;;;
얼추 회복하고 아기필리아도 린이 되고 잘 복귀해서 휴식할 때 밤에 슬쩍 나와서 있는 산구 곁에 제타르가 슬금슬금 다가가서 그거 자기도 알려달려고 할 것 같음. 김산구 애아빠다운 엄한 얼굴로 그게 무슨 헛소리냐고 갈!! 하고서 제타르 얼굴 손으로 텁 덮어버리면서 그럴 일 없게 자기가 알아서 할 거니까 배울 필요 없고 그런 말 꺼내지도 말라고 할 듯.
제타르에게 넌 왜 착한 일을 하냐고 물으면 제타르는 "내가 받은 선의를 내 대에서 끊어낼 자격이 없어서"라고 대답함. 타인의 도움을 받아 생존한 사람으로서 '적어도 이 선'은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음. 자기에게 악의를 쏟아부은 자도 있지만 선의를 베푼 이들 덕에 살아남았다는 걸 알고 있고 그 선의를 간직해야 한다는 것도 앎. 림사 로민사로 향하던 배가 좌초당했을 때 구명보트를 양보해 준 어른들, 폭풍우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애들을 구하러 와준 흑와단원 내지는 노란셔츠단 단원들을 흐릿하게나마 기억하고 있고
제타르에게 넌 왜 착한 일을 하냐고 물으면 제타르는 "내가 받은 선의를 내 대에서 끊어낼 자격이 없어서"라고 대답함. 타인의 도움을 받아 생존한 사람으로서 '적어도 이 선'은 지켜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음. 자기에게 악의를 쏟아부은 자도 있지만 선의를 베푼 이들 덕에 살아남았다는 걸 알고 있고 그 선의를 간직해야 한다는 것도 앎. 림사 로민사로 향하던 배가 좌초당했을 때 구명보트를 양보해 준 어른들, 폭풍우에서 위험을 감수하고 애들을 구하러 와준 흑와단원 내지는 노란셔츠단 단원들을 흐릿하게나마 기억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