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 79점 (요청 수치강도: 10 / 작성: 7.2)
한창 맛있고 신선도 높었던 결혼전 참치 오도로 시절의 고소하고 기름지던 쬰득살 씹구녕은 이미 전남친 및 동거남들이 놀이동산 청룡열차마냥 밤새 질싸 갈기며 360도로 돌려타버렸고, 이제는 손질 시기 놓쳐버려 피먹은 숙성회 마냥 흐물거리고 비려진 씹구멍 걸레년을 남편이 빨아서 쓰는중.
탱탱한 클리하나 믿고 아직도 탱탱할거라 착각하는 인지부조화 망상개보지년.
#섹블 #보지평가 #보평 #보지 #수치 #능욕
충격받고 호두 초과급여한 탓에 다른 옷 어깨가 찢어지게 된 그이
충격받고 호두 초과급여한 탓에 다른 옷 어깨가 찢어지게 된 그이
저 strain & splatter 는 내 전골냄비에 딱 맞기를 바라고 샀는데 진짜 너무 딱맞아서 놀람.
가위는 왼쪽것이 이번에 산거고 오른쪽 가위가 원래 가지고 있던것인데, 왼쪽 가위가 투박해보이지만 손에 잡아보면 손이훨씬 덜아프다. 손가락이 들어가는 저부분의 곡선이 오른쪽보다 더 둥글려진 느낌이야. 가격도 왼쪽이 오른쪽보다 쌈.
저 strain & splatter 는 내 전골냄비에 딱 맞기를 바라고 샀는데 진짜 너무 딱맞아서 놀람.
가위는 왼쪽것이 이번에 산거고 오른쪽 가위가 원래 가지고 있던것인데, 왼쪽 가위가 투박해보이지만 손에 잡아보면 손이훨씬 덜아프다. 손가락이 들어가는 저부분의 곡선이 오른쪽보다 더 둥글려진 느낌이야. 가격도 왼쪽이 오른쪽보다 쌈.
차 려 진 밥 상 을 엎 으 면 주 워 드 셔 야 됩 니 다
차 려 진 밥 상 을 엎 으 면 주 워 드 셔 야 됩 니 다
쓰던 시날 다 썼다고 생각했는데 기억 이상으로 얼버부려진 부분이 많은 상태였음
펠트 공예하듯 콕콕 다듬기
쓰던 시날 다 썼다고 생각했는데 기억 이상으로 얼버부려진 부분이 많은 상태였음
펠트 공예하듯 콕콕 다듬기
...제 세계관은 덥크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저 설정을 짤 때에, 더블크로스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제 세계관은 덥크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저 설정을 짤 때에, 더블크로스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초창기~ 에는 yn이 먼저 다가서지 않으면 직접 하려들진 않을거같아서 yn이 무척 아쉬워할거같음
초창기~ 에는 yn이 먼저 다가서지 않으면 직접 하려들진 않을거같아서 yn이 무척 아쉬워할거같음
그리 쉽게 얻는것보단 내가 스스로 알아가보고싶어
그리 쉽게 얻는것보단 내가 스스로 알아가보고싶어
만나기전에 단계 정하고 만나려하진 않아요 ㅎ
만나기전에 단계 정하고 만나려하진 않아요 ㅎ
견우 네 이놈이 감히.
견우 네 이놈이 감히.
앞에서 보면 내 목보다는야 가늘고 그렇게까지 흉험해보이진 않는데, 옆에서 보면 내 목보다 굵고...... 퇴근 후에 빡친다며 다 부술 기세로 드럼칠 것처럼 생겼어...(...)
양치질하다 눈 마주치면 저절로 공손해지게 되는 팔임.
1.반팔 롤업 셔츠
모델은 여리핏, 나는 전사핏 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어! 8월 아닌가 싶게 더웠다고!! 본의 아니게 근엄한 상완을 자랑하며 다니게 되었다만, 뭐, 편하면 장땡이지.
앞에서 보면 내 목보다는야 가늘고 그렇게까지 흉험해보이진 않는데, 옆에서 보면 내 목보다 굵고...... 퇴근 후에 빡친다며 다 부술 기세로 드럼칠 것처럼 생겼어...(...)
양치질하다 눈 마주치면 저절로 공손해지게 되는 팔임.
그나마 친구랑있었으니 만지려 들진 않아서 다행😋
그나마 친구랑있었으니 만지려 들진 않아서 다행😋
인간 정말 재밌고(재미없음) 간사하고 웃기는 존재다 그치. 🙄
인간 정말 재밌고(재미없음) 간사하고 웃기는 존재다 그치. 🙄
제 동생은 아직 학생입니다. 이 도둑놈아. 어? 그래 지금 사귀려 들진 않겠지. 근데 네가 안꼬시겠냐? 내가 너네를 몰라? 내가 너네를 얼마나 지켜봤는지 아는데도 내가 사실대로 말해줄 수 있겠냐고 내가 걔 기저귀를 갈아줬다고! 그런 잔소리를 듣고 있으니 차마 할 말이 없었다.
제 동생은 아직 학생입니다. 이 도둑놈아. 어? 그래 지금 사귀려 들진 않겠지. 근데 네가 안꼬시겠냐? 내가 너네를 몰라? 내가 너네를 얼마나 지켜봤는지 아는데도 내가 사실대로 말해줄 수 있겠냐고 내가 걔 기저귀를 갈아줬다고! 그런 잔소리를 듣고 있으니 차마 할 말이 없었다.
돌아가면 진흙탕 기분 또 느껴야 하니까
돌아가면 진흙탕 기분 또 느껴야 하니까
닿는다고 부숴버리려 하진 않겠지만요
그래도 그간의 정이 있지
사랑도 있고(?)
닿는다고 부숴버리려 하진 않겠지만요
그래도 그간의 정이 있지
사랑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