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진
존나졸ㄹ려진ㅋ나
August 26, 2023 at 2:09 AM
혼전 동거 만취 좆물받이 30대 와이프 보평요청

[총평] - 79점 (요청 수치강도: 10 / 작성: 7.2)

한창 맛있고 신선도 높었던 결혼전 참치 오도로 시절의 고소하고 기름지던 쬰득살 씹구녕은 이미 전남친 및 동거남들이 놀이동산 청룡열차마냥 밤새 질싸 갈기며 360도로 돌려타버렸고, 이제는 손질 시기 놓쳐버려 피먹은 숙성회 마냥 흐물거리고 비려진 씹구멍 걸레년을 남편이 빨아서 쓰는중.
탱탱한 클리하나 믿고 아직도 탱탱할거라 착각하는 인지부조화 망상개보지년.

#섹블 #보지평가 #보평 #보지 #수치 #능욕
February 24, 2025 at 12:54 AM
또 읍려진 버말
June 6, 2026 at 3:07 PM
체형 복구하다 가녀려진 그이와
충격받고 호두 초과급여한 탓에 다른 옷 어깨가 찢어지게 된 그이
November 16, 2024 at 3:09 PM
간만에 제육이 땡겨서 정호영 셰프 레시피로 해봤다.
양념장이 킥이네.
#집밥
November 17, 2024 at 9:13 AM
이번 factory 2nd 세일에선 악세사리를 좀 샀는데 다 맘에드네.
저 strain & splatter 는 내 전골냄비에 딱 맞기를 바라고 샀는데 진짜 너무 딱맞아서 놀람.
가위는 왼쪽것이 이번에 산거고 오른쪽 가위가 원래 가지고 있던것인데, 왼쪽 가위가 투박해보이지만 손에 잡아보면 손이훨씬 덜아프다. 손가락이 들어가는 저부분의 곡선이 오른쪽보다 더 둥글려진 느낌이야. 가격도 왼쪽이 오른쪽보다 쌈.
April 18, 2026 at 6:27 PM
To. 구디

차 려 진 밥 상 을 엎 으 면 주 워 드 셔 야 됩 니 다
March 23, 2026 at 9:15 AM
라인이 있는게 특이하긴 하다 그게 포인트 인거? 첨엔 머리카락 늘어트려진줄 알았넹🤭
July 3, 2026 at 1:49 AM
oh
쓰던 시날 다 썼다고 생각했는데 기억 이상으로 얼버부려진 부분이 많은 상태였음
펠트 공예하듯 콕콕 다듬기
June 1, 2026 at 2:14 AM
근데 덥크 설정 따로 알아보려 하진 않았어서 최근에서야 졈이 무얼 말하는건질 알게 되었거든.

...제 세계관은 덥크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저 설정을 짤 때에, 더블크로스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June 29, 2026 at 7:53 AM
그렇게 한참을 드라이로 고통받다 카를이 정조대에 열쇠를 꽂자마자 해방감애 왈칵왈칵 멈추지 않고 사정하는데 처음 의식해보는 맨정신의 사정과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연속 사정에 혀를 내밀고 고개를 뒤로 젖히며 약간은 추한 신음 소릴 내버리는 크롬과 걸쭉한 정액으로 범벅이 된 카를의 손과 그가 쥔 열쇠… 그리고 두 번 다시 쓸 일 없으리란 듯이 더럽려진 정조대..
November 19, 2024 at 1:16 PM
하지만 그걸 따라하려 하진 않는 것 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거대한 장르가 이걸로 돌아가는 걸요.
April 21, 2026 at 7:55 AM
해리스톤 언제쯤이면 먼저 스킨십하까
초창기~ 에는 yn이 먼저 다가서지 않으면 직접 하려들진 않을거같아서 yn이 무척 아쉬워할거같음
August 31, 2026 at 8:07 AM
약간 블친들캐 서사 정확하게 알고싶어도 알려주세요 하고 말하려하진 않는편이다.
그리 쉽게 얻는것보단 내가 스스로 알아가보고싶어
December 16, 2024 at 2:59 PM
저희는 9단계까지 경험은있는대
만나기전에 단계 정하고 만나려하진 않아요 ㅎ
April 1, 2025 at 11:39 PM
디엘이 같은 천사 아기가 견우를 죽이려 들진 않을 테고
견우 네 이놈이 감히.
March 23, 2025 at 10:07 AM
그러고 보면 내 팔이 모델 아가 목보다 굵은 듯. 내 팔의 단면은 상완이건 하완이건 원형도 타원도 아닌 모서리가 둥굴려진 직사각에 가깝다.
앞에서 보면 내 목보다는야 가늘고 그렇게까지 흉험해보이진 않는데, 옆에서 보면 내 목보다 굵고...... 퇴근 후에 빡친다며 다 부술 기세로 드럼칠 것처럼 생겼어...(...)
양치질하다 눈 마주치면 저절로 공손해지게 되는 팔임.
6월에 산 옷들>

1.반팔 롤업 셔츠
모델은 여리핏, 나는 전사핏 ㅋㅋㅋㅋㅋ
어쩔 수 없어! 8월 아닌가 싶게 더웠다고!! 본의 아니게 근엄한 상완을 자랑하며 다니게 되었다만, 뭐, 편하면 장땡이지.
June 25, 2024 at 7:01 AM
RP) 개떡같이 말했을 때 찰떡같이 알아들을 것을 기대할 만한 범주 내의 틀림이라 굳이 정정하려 들진 않고 혼자 속으로 불편해할 뿐이죠.
June 1, 2026 at 6:35 AM
대충봐도 다들 묵직해진게ㅋㅋ
그나마 친구랑있었으니 만지려 들진 않아서 다행😋
August 8, 2025 at 4:14 AM
님들아(0명) 이게 무슨 일이냐 나는 정말로 은준미를 좋아했는데, 금준미가 부드럽게 공글려진 맛이라면 은준미는 좀더 쫀득하고 빼쪽한 그런 단맛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인간 정말 재밌고(재미없음) 간사하고 웃기는 존재다 그치. 🙄
February 22, 2024 at 7:25 AM
‘약사의 거짓말은 늘 알기 힘들었으니.’

제 동생은 아직 학생입니다. 이 도둑놈아. 어? 그래 지금 사귀려 들진 않겠지. 근데 네가 안꼬시겠냐? 내가 너네를 몰라? 내가 너네를 얼마나 지켜봤는지 아는데도 내가 사실대로 말해줄 수 있겠냐고 내가 걔 기저귀를 갈아줬다고! 그런 잔소리를 듣고 있으니 차마 할 말이 없었다.
May 13, 2025 at 9:35 AM
갈레말로 돌아가려하진 않았을 것 같다
돌아가면 진흙탕 기분 또 느껴야 하니까
November 6, 2024 at 4:02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닿는다고 부숴버리려 하진 않겠지만요
그래도 그간의 정이 있지
사랑도 있고(?)
May 1, 2025 at 3: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