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시픽
롯시픽 이번에 양들의 침묵인데 그 다음이 존윅이고 그 다음이 스윙걸즈라고? 스윙걸즈는 아직 썰이긴 하지만. 오. 롯시픽 쥑이네.
February 24, 2025 at 4:04 AM
영화 '4월 이야기' 리마스터링

롯데시네마에서 롯시픽이벤트로 '4월 이야기'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개봉하는데 예매를 했다. 정말 마츠 다카코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다. 첫 영화작품을 이와이 슌지의 영화 '4월 이야기'에 주연으로 참여한 마츠 다카코... 정말 다시봐도 두근두근거릴 작품이어서 개봉관 근처에서 기다리는 중이다. 얼른 보고 싶다.

#4월이야기 #마츠다카코 #이와이슌지
April 23, 2025 at 10:29 AM
햐쿠엠 다시 보고싶어서 미칠것같음 롯시픽이면 뭐하냐 망할놈들아 상영관 늘려!!!!!
November 22, 2025 at 9:42 AM
롯데시네마, 3월 ‘롯시픽’으로 명작·애니 단독 상영 나선다 #롯데시네마 #롯시픽 #굿윌헌팅 #오만과편견 #쇼생크탈출 #첨밀밀 #우주수호대 #케이온
롯데시네마, 3월 ‘롯시픽’으로 명작·애니 단독 상영 나선다 #롯데시네마 #롯시픽 #굿윌헌팅 #오만과편견 #쇼생크탈출 #첨밀밀 #우주수호대 #케이온
롯데시네마가 단독 개봉 브랜드 ‘롯시픽’을 통해 3월 극장가를 겨냥한 새로운 큐레이션을 내놓는다. 장르와 연령대를 가로지르는 작품들을 한 달간 집중 배치해, 관객이 극장에서 선택할 수 있는 영화의 폭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롯시픽’은 롯데시네마가 매달 자체적으로 선보이는 단독 개봉 브랜드로, 이번 3월에는 명작 재개봉과 신작 애니메이션을 한데 묶은 구성이 눈에 띈다. 오래 사랑받아 온 영화들을 다시 스크린으로 불러들이는 한편, 가족 관객과 애니메이션 팬을 겨냥한 신규 타이틀도 함께 편성해 세대별 관람 수요를 동시에 겨냥했다. ‘굿 윌 헌팅’·‘오만과 편견’·‘쇼생크 탈출’·‘첨밀밀’ 등 세대 아우르는 재개봉 작품 마련. 먼저 관객에게 잘 알려진 명작 가운데서는 ‘굿 윌 헌팅’이 3월 4일 재개봉한다. 1997년 북미에서 처음 공개된 이 작품은 오랜 시간 많은 관객에게 위로를 건네온 작품으로, 배우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이 직접 각본을 쓴 영화로도 유명하다. 두 사람이 청춘에 대해 털어놓은 진심 어린 이야기를 다시 스크린으로 옮겨, 이번 재개봉에서도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올해 개봉 20주년을 맞은 ‘오만과 편견’은 3월 11일 관객을 찾는다. 제인 오스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고전 로맨스를 바탕으로 한 섬세한 감정선과 아름다운 화면으로 긴 시간 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대형 스크린과 극장 사운드를 통해 작품의 분위기를 온전히 되살려, 관객이 #영화 속 정서에 한층 깊게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이 이번 상영의 특징이다. 명작 라인업은 ‘쇼생크 탈출’과 ‘첨밀밀’로 이어진다. 절망적인 환경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인간의 의지를 다룬 ‘쇼생크 탈출’은 강렬한 메시지와 배우들의 연기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3월 18일 재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오랜 시간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한 연인의 이야기를 담은 ‘첨밀밀’은 3월 25일 극장 상영을 예고했다. 촘촘한 이야기 구성과 영상, 감미로운 OST가 더해진 이 영화는 홍콩 멜로 드라마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언급돼 왔으며, 이번 재개봉에서 보다 선명한 화질로 관객과 만나게 된다. 특히 ‘첨밀밀’은 나이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작품으로 회자돼 왔다는 점에서,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보는 관객과 처음 접하는 관객 모두에게 각기 다른 인상을 남길 수 있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이런 명작 재개봉을 통해, 동일한 영화라도 시기와 관람 환경에 따라 새로운 감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극장 관람의 특성을 부각하고 있다. 3월 ‘롯시픽’에는 명작 외에도 신작 애니메이션이 포함된다. TV 애니메이션 ‘우주수호대’의 첫 극장판인 ‘우주 수호대: 하하하 행성의 대모험’은 3월 11일 개봉한다. 세계 곳곳에서 가족 관객에게 호응을 얻은 원작을 바탕으로, 매직 파워를 지닌 히어로들의 모험과 귀여운 캐릭터의 외형, 공룡몬에 맞서 싸우는 우주 수호대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롯데시네마는 이번 작품을 봄 시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소개하고 있다. 걸밴드 애니메이션 팬을 겨냥한 작품으로는 ‘케이온’이 3월 18일 다시 스크린에 오른다. 인기 TV 애니메이션 ‘케이온!’의 극장판인 이 작품은 청춘과 우정의 순간을 그린 작품으로, 과거 재개봉 당시 관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상영에서는 톡톡 튀는 밴드 사운드를 극장 사운드로 체감할 수 있어, 다시 한 번 관람 열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롯데시네마는 3월 ‘롯시픽’ 라인업을 통해 세월이 흘러도 의미가 유지되는 작품과 새롭게 선보이는 애니메이션을 한데 묶어, 관객이 자신의 취향과 관람 목적에 맞춰 작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명작 재개봉을 통해 극장 스크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몰입감을 강조하는 동시에, 단독 콘텐츠 발굴을 통해 극장 관람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3월 롯시픽은 각기 다른 개성과 메시지를 지닌 작품들로 구성해 관객들이 취향에 맞는 영화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며 “앞으로도 극장 관람의 가치를 높이는 단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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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4, 2026 at 11: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