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속
October 10, 2026 at 1:36 AM
#MaSu #마쑤 #마속 #馬蘇 ㅊㅊ m.weibo.cn/detail/53487... 노래도 하셨네ㅋㅋ
September 30, 2026 at 11:44 AM
33th Golden eagle awards ceremony #MaSu #마쑤 #마속 #馬蘇 ㅊㅊ m.weibo.cn/detail/53485...
September 30, 2026 at 11:43 AM
33th Golden eagle awards ceremony #MaSu #마쑤 #마속 #馬蘇 ㅊㅊ m.weibo.cn/detail/53482...
September 29, 2026 at 10:02 AM
대충 삼국지 관련으론 다까기마사오랑 전대갈이 찬양하듯 외쳐서 신문에도 오르고 방송에도 거론되어 나이든 사람들이 좋아 죽는 말인 삼고초려랑 읍참마속 이두개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전자는 존나 힘들게 채용함이고 , 후자는 존나 고민하다 해고함 정도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딱히 사는데 문제 없습니다.
September 26, 2026 at 11:32 AM
그나마 괜찮아보이는거 세장? 네장쯤 있는데 그 외에 너무… 특히 여고생치마속 보일랑말랑도 짜증나…. 미자 건들지 마라
아니 자꾸 아츠기 이야기가 나와서 뭔 소린가 했는데

여성 스타킹, 레그웨어 만드는 회사가 트위터에서 프로모션/마케팅하면서 페티시로 느껴지는 일러스트 활용한 캠페인해서 얻어맞고 철회한거구나. (2020년 이야기)

당연하게도 페미-안티페미-캔슬컬쳐 이슈로 불타올랐고.

거야 브랜드 공식이 해시태그 달고 스타킹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주세요! 하면 활활 타오르겠지(재만 남을 때까지)
September 22, 2026 at 5:34 AM
전형적인 마속, 조괄류이지요 그러니 멍주니에게 갔지....
September 17, 2026 at 11:34 PM
괜히 제갈량이 읍참마속 한 게 아님
September 16, 2026 at 5:22 AM
F trend #Sep #MaSu #마쑤 마속 #馬蘇 ㅊㅊF时尚画报 m.weibo.cn/detail/53393...
September 15, 2026 at 5:52 AM
"문조털래유를 적으로 쳐내고 뉴이재명을 중심으로 한 구조적 다수 구성 전략의 결과"

당연함 손가혁들은 애초에 민주당내 소수파였음. 뉴재명들이 붙었다고 치더라도 이번 경선에서 보이듯이 다 합쳐도 민주당의 50%였다. 얘들만 데리고 "구조적 다수" 같은 소리를 하는 놈들이 마속임
September 14, 2026 at 7:37 AM
마속 궁금해서 검색해봤는데
례?
August 20, 2026 at 12:54 AM
마속으로 달리는 말랑님도 멋지고 꿈속에서 자격증에 도전하는 말숙님도 멋져요...! ㅋㅋㅋㅋㅋ
August 19, 2026 at 11:30 PM
되게 이상한 꿈을 꿈..자격증을 따야만 졸업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있었는데 거기출신 말랑님의 자격증이 마속으로 달릴수 있는 것이었어서 고속도로에서 상체는 고정한 채 팔다리만 미친듯이 움직이며 흔들림없는 침대처럼 달렸음. 고1때 이미 자격증을 딴거로 유명하다고. 가수 한로ㄹ는 경운기자세로 달릴 수 있는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어서 나도 신기해하며 자격증에 도전해봄.
August 19, 2026 at 11:14 PM
노팬치마속인가요? 아니면 속옷입은채로? 뭐든 기대하고있을게요
July 20, 2026 at 9:00 AM
제갈량이 마속으로 유비보다 사람보는 눈이
별로라기에는 유비도 유봉 맹달 미방 삼연타만으로 이미 마속쯤은… 게다가 서주에 장비 배치했다가 조표랑 싸워서 서주 홀라당 해먹지 않나.
March 5, 2026 at 1:21 PM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최장기간 최애 피규어 사려던거 참고 라디오회관 탈출
May 13, 2026 at 6:14 AM
선대위에서 접촉한 그 새끼 짤라라 마속같은 놈이다
May 12, 2025 at 2:50 PM
당내에 마속이 있다
November 18, 2023 at 1:21 PM
난 가끔 김유신이 술먹고 말탔다가 말이 기생집에 갔다고 말 모가지 벤거 보고 어이없어 하긴 하는데

내가 그 이야기 생각하면 늘 '읍참마속이 이 이야기 였 ... 아 아니지. '까지가 같이 떠오른다는 거다. 이게 더 어이없어.
March 26, 2026 at 5:45 AM
이럴때 대통령께서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한선생 목을 삼국지방식으로 날린다면 조금 감탄해줄수는 있는데 말이죠.
January 23, 2024 at 7:43 AM
“권영세는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결단했다”면서 “모든 책임은 비대위원장인 내가 오롯이 지고 가겠다”고 했지만 권영세가 책임질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다. 비대위원장 임기는 다음달 말이면 끝나고 어차피 대선 패배 직후 물러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덕수 옹립 새벽의 정당 쿠데타, 기호 2번 후보 못 낼 가능성도 있다. - 슬로우뉴스.
대통령 선거를 24일 앞둔 토요일 새벽, 국민의힘에서 당내 내란이 벌어졌다. 이미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는데 세 차례 경선을 거쳐 선출된 후보를 끌어내렸다. 그 자리에 파면된 정부의 국무총리를 심으려 하는 상황이다.
slownews.kr
May 10, 2025 at 4: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