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위로
제미니 2.5가 디버깅에 실패하면 극단적인 자괴감에 빠지면서 스스로를 삭제하려고 한다는 소식을 보고 왠지 마음의 위로를 얻기
The best thing I saw today is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models created by humankind are finally as mentally ill as their creators
June 22, 2025 at 9:15 AM
녹진한 카레를 퍼먹고 싶어
그것만이 내 마음을 위로해
카레는 만드는 과정까지 위로루틴이야
September 4, 2026 at 2:20 PM
이것은 오늘 아침 팝콘통 토벌에 실패한 씁쓸한 마음을 위로해줄 메타나이트 정식
September 30, 2026 at 12:39 PM
양배추가 싼 것 외에 마음을 위로하는 일이 없구나. 내일은.. 내일은 양배추 쪄먹어야지.
April 15, 2026 at 2:43 PM
골치 썩였던 일 하나가 해결되어서 조금 마음의 위로가 되었다
September 5, 2026 at 5:05 AM
짙은 노래는 진짜좋아 가사 하나 버릴 것없이 오늘은 마음의 위로가 필요해서 들어요
October 6, 2026 at 4:09 AM
… 솜이 증식하고 있는데, 내일 치과를 가는 사람으로써, 조금니마마 마음의 위로를 얻는 무현쌤 ㅠㅜ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ㅇ<-<
September 5, 2023 at 12:04 PM
가정용 삵과 놀아주며 다디단 백포도 주스 마셨다.

살면서 정말 많이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받아 봤지만, 이렇게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진정되는 건... 너뿐이지 않나 싶어, 삵돼지야.
September 21, 2023 at 12:45 PM
요새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마음의 위로가 될 만큼 행복했네요
사람이 사랑을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궁금하시다면 스트레인저 오브 파라다이스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
May 15, 2026 at 3:25 PM
마음의 위로를 보냅니다 ㅠㅠ
February 23, 2026 at 9:44 PM
솔직히 먐냐님이 다른 분들한테 연락 다 넣어주시고 파넬도 모아서 프린트해주시고 예산도 많이 부담해주시고 나는 야리토리랑 모금밖에 한게 없어서 총대라고 할만큼 뭘 안했는데 다들 너무 비행기 태워주셔서 물론 감사는 하지만 죄송한마음 (위로할필요x)
August 10, 2026 at 7:23 AM
공감되는 글귀들 다꾸하면서 메모하기 시작했는데 넘어지고 무너지려는 순간에 펼쳐보면 마음의 위로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January 31, 2025 at 6:05 AM
전 인형이 움직이는 조각인 동시에 사람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영적-기념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인간이지만 인간이 아닌 것이 주는 기묘함과 따스함에 대해서 늘 고민하며 작업하게 되어요.
July 14, 2023 at 10:29 AM
아침에 피폐하던 마음을 위로해준 따땃보들한 궁딩이의 귀염둥이. 멋진 댕댕이, 잠깐의 만남이었지만 반가웠어요.
May 14, 2024 at 3:16 AM
속터져가던 시청자의 마음을 위로해준 하중승의 명대사도 보시죠.

이것이 국본의 덕행이고 나라의 미래입니까?
어찌 이리 비열한 일을 하셨습니까?

나라의 신하이지 황제의 신하가 아니라던 하중승의 대사입니다. 내일이 없는 사람😂
September 26, 2023 at 12:55 AM
최강록 이번 마지막 요리.
일 끝나고 남은 재료들로 호로록 만들어서 술이랑 함께 먹는 음식 같아서 뭔가..마음의 위로가 됐다.
January 14, 2026 at 7:57 AM
난 내 아픔에 대한 객관적 진단을 받고 싶은 게 아니라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운 것 뿐...
May 21, 2026 at 2:56 AM
서울과 런던을 오가며
영혼을 불태우며 작업한 자우림의 신보가
오늘 정오에 발매됩니다.

자우림의 12집 [ LIFE! ] 에
지금을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
지금 우리가 해야만 하는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습니다.

어느 때보다 더 강력한 사운드로
여러분의 심장을 뛰게 할 것입니다.

오랫동안 자우림이 음악을 해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들어주신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자우림의 [ LIFE! ] 앨범이
여러분의 마음을 대변하고
여러분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다면
더없이 행복하겠습니다.
November 9, 2025 at 1:38 AM
현재 모그리 림사 상황입니다
악기 연주해주시는 분도 계시고 조금은 마음에 위로가 되네요
저도 급하게 파란 응원봉 사서 동참했습니다
December 7, 2024 at 11:43 AM
아니 진심 콩밥때 그 대환장 침대사정 이후 다미가 삐져서 저리가!!!(속마음: 나 위로해줘!!!) 이러고 있을 때 진심으로 머리긁긁 하면서 이제 일하러 가야징 일 많이 밀려있네 이랬던 거 보고 뒷목 잡고 잠깐 방송 안봄
December 28, 2025 at 11:01 AM
트리 메세지 보고...
부하 직원의 실수 커버하다 지친 내 마음이 위로가 되버림...

이분들 웃기면서 다정하고 선해서 제가 사랑합니다.
December 26, 2024 at 8:32 AM